2026.08.30(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해외야구
BASEBALL
두산, 외국인투수 보우덴과 재계약 '연봉 110만달러'
두산 베어스는 12일 외국인 투수 마이클 보우덴(30)과 연봉 110만 달러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보우덴은 2016시즌 30경기에 등판해 18승7패, 평균자책점 3.80을 기록했고 탈삼진 160개로 KBO리그 탈삼진 부문 1위에 올랐다.보우덴은 지난 6월30일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노히트노런을 달성했고 NC와의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는 7⅔이닝동안 136개의 공을 뿌리며 무실점으로 호투, 두산의 4연승 무패 우승에 기여했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해외야구
SK, ML 10승투수 출신 다이아몬드 영입
SK 와이번스는 12일 외국인투수 스캇 다이아몬드와 연봉 6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스캇 다이아몬드는 191cm의 장신을 활용한 각도 큰 직구와 함께 다양한 구종을 수준급으로 구사할 수 있으며 매우 안정적인 제구력과 뛰어난 경기운영능력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2007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한 다이아몬드의 메이저리그 통산 기록은 59경기 출장, 19승27패 161탈삼진, 평균 자책점 4.50이다.마이너리그 통산 기록은 194경기 출장, 65승68패 752탈삼진, 평균 자책점 4.12이다.다이아몬드는 2012년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173이닝을 던지며 12승9패 90탈삼진 평균 자책점 3.54를 기록하는 등 뛰어난 승부사 기질과...
해외야구
두산, 에반스와 68만달러에 2017시즌 재계약
두산 베어스는 8일 외국인 타자 닉 에반스와 연봉 68만 달러에 재계약 했다고 밝혔다.에반스는 2002년 타이론 우즈 이후 14년 만에 구단 외국인 타자 한시즌 20홈런을 기록하며 팀 타선의 파괴력을 끌어 올리는데 기여했다. 2016시즌 118경기에 출장해 타율 3할8리, 24홈런, 81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75를 기록했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해외야구
KBO 에이전트 도입, 최순실 파문의 영향은 없을까
박근혜 정부의 국정 농단의 원흉으로 지적받고 있는 최순실 씨. 체육계에 미친 폐해도 적지 않았다. 딸 정유라의 승마 국가대표 발탁과 아시안게임 금메달, 명문대 입학 등에서 온갖 특혜와 비리가 판을 쳤다.K스포츠재단을 통해 엘리트와 생활 체육을 장악해 이권을 챙기려 한 정황도 드러났다. 조카 장시호 씨에게는 평창동계올림픽과 관련해 역시 각종 이권을 접수하게 하려다 미수에 그쳤다. 최 씨와 함께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이를 주도했다.때문에 이들이 개입된 스포츠단은 정리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 씨가 세운 더블루K가 개입한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장애인 펜싱팀은 최 씨의 측근 고영태와 연결 고리를 끊고 정상화...
해외야구
'아픈 딸 위해' 롯데 린드블럼, 韓 떠나는 안타까운 사연
롯데 자이언츠의 '레전드' 투수 故 최동원의 이름을 빗대 '린동원'으로 불렸을 정도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외국인투수 조쉬 린드블럼이 2017시즌 재계약을 포기한 데에는 가슴아픈 사연이 있다.롯데는 8일 구단 홈페이지에 '롯데 팬들에게 조쉬 린드블럼이 드리는 글'이라는 제목의 글을 소개했다.린드블럼은 딸의 건강 회복을 위해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린드블럼은 "저의 딸 먼로는 태어나기 전 선천성 심장병이라는 병을 앓고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부산에 사는동안 유능한 의사를 만난 덕분에 최대한 빨리 발견할 수 있었다"며 "먼로가 앞으로 더 많은 치료를 받아야 하기 때문...
해외야구
롯데, ML 출신 우완 정통파 파커 마켈 영입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새 외국인 투수로 파커 마켈(26)을 계약 총액 52만5천달러에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2010년 메이저리그 템파베이 레이스에 입단한 마켈은 193cm, 100kg의 체격을 갖춘 우완 정통파 투수다.150km 이상의 타점 높은 직구를 구사하며 뛰어난 땅볼유도 능력을 갖추고 있다. 마이너리그 통산 34승 26패 평균자책점 3.99를 기록했다.올시즌에는 템파베이 레이스 산하 트리플A 팀인 더램 불스(Durham Bulls)에서 5승3패 평균자책점 2.52의 활약을 펼쳤다.계약을 마친 마켈은 "롯데자이언츠에서 맞이할 다음 시즌이 정말 기대된다. 새로운 나라를 경험하며 새로운 곳에서 야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감사함을 느낀다. 팀에 ...
해외야구
KIA 윤석민, 수술대 오른다 '내년 후반기 복귀 전망'
프로야구 KIA 우완 에이스 윤석민(30)이 수술대에 올라 내년 상반기 출전이 불투명해졌다.KIA는 8일 "윤석민이 이날 오른 어깨에 웃자란 뼈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일본 요코하마 미나미 공제병원에서 관절경 수술을 받는 윤석민은 4개월에서 6개월 동안 재활 치료와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내년 시즌은 전반기 막판에나 복귀할 전망이다. KIA는 더 빨리 돌아올 수 있지만 완전한 몸 상태가 될 때까지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이다.윤석민은 올해 선발 투수로 시즌을 시작했지만 4월 어깨 통증으로 1군에서 제외됐다. 8월 복귀한 윤석민은 불펜으로 남은 시즌을 치렀다. 올해 16경기 31이닝 2승 2패 1세이브 6홀드 ...
해외야구
한화, 로사리오 붙잡았다 '150만 달러에 재계약'
프로야구 한화가 외국인 타자 윌린 로사리오(27)를 붙들었다.한화는 8일 "로사리오와 올해보다 20만 달러 오른 연봉 150만 달러(약 17억 원)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화는 올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로사리오를 붙들면서 김태균과 함께 굳건한 중심 타선을 이루게 됐다.로사리오는 올해 127경기 출전해 타율 3할2푼1리, 33홈런(4위), 120타점(5위)을 기록했다. 1999년 제이 데이비스(30홈런 106타점 타율 3할2푼8리) 이후 17년 만에 한화 외국인 타자로 '3할-30홈런-100타점' 이상을 기록했다.특히 올 시즌 21번 주자 만루 상황에서 10안타 1볼넷으로 20타점을 올리는 등 클러치 능력도 인정받았다. 수비에서는 1루수로 76경기에...
해외야구
'13년 만에 FA' 용덕한, 선수 아닌 코치로 NC 잔류
NC 다이노스 포수 용덕한이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코치로 제2의 야구인생을 시작한다.NC는 7일 용덕한과 선수가 아닌 코치로 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2004년 두산 베어스의 유니폼을 입고 프로생활을 시작한 용덕한은 이후 롯데 자이언츠와 kt위즈를 거쳐 2015년 중반 NC에 둥지를 틀었다.주로 주전이 아닌 백업 포수로 활약했지만 안정적인 투수 리드와 성실한 자세로 꾸준히 출전 기회를 잡았다. KBO리그 통산 기록은 653경기를 소화하면서 타율 2할2푼6리(988타수 223안타) 9홈런 74타점이다.올해 LG 트윈스와 치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는 9회말 극적인 끝내기 안타로 팀에 귀중한 승리를 선사하기도 했다.용덕한은 올 시즌을 마치고 데뷔...
해외야구
LG, 육성군 코칭스태프 개편…박철영·김일경 코치 영입
LG 트윈스는 박철영 전 넥센 코치를 영입해 육성군 총괄 책임을 맡긴다고 7일 밝혔다.또 LG는 김일경 전 kt 코치를 육성군 수비-주루 코치로 영입했다. LG는 최근 은퇴한 김광삼을 육성군 재활 코치로 선임한 바 있다.LG는 이번 육성군 코칭스태프 개편으로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의 육성 시스템을 더욱 강화해 내부 선수 발굴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육성군 코칭스태프(6명)총괄 책임 : 박철영코치 : 최경훈(투수), 최동수(타격), 김일경(수비/주루), 이상훈(피칭 아카데미 원장), 김광삼(재활)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해외야구
'FA 대박에 상복까지' 최형우, 생애 최고의 시즌
올해 KBO 리그 최고의 활약을 펼친 최형우(KIA)가 조야제약 프로야구 대상을 품에 안았다.최형우는 7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16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 상금 1000만 원과 순금 도금 글러브를 받았다. 올해 삼성에서 뛴 최형우는 타격(3할7푼6리), 타점(144개), 안타(195개) 등 3관왕에 올랐다.특히 최형우는 KIA와 4년 100억 원 역대 최고액에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을 맺어 기쁨이 더했다. 이날 수상과 함께 최형우는 앞서 동아스포츠대상, 은퇴선수가 뽑은 최고 선수상까지 받아 생애 최고의 한 해를 다시금 입증했다.최고 투수상은 두산 장원준, 최고 타자상은 한화 김태균이 받았다. 최...
해외야구
SK 불펜포수 김동욱, 미모의 교사와 '8년 열애 결실'
프로야구 SK 불펜포수 김동욱(26)이 8년 동안 키워온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김동욱은 오는 10일(토) 오전 11시 30분 인천 문학동에 위치한 그랜드오스티엄 3층 그레이스홀에서 신부 박미진(26) 양과 화촉을 밝힌다. 신부는 유아교육학과를 졸업해 유치원 교사로 근무 중인 미모의 재원이다.둘은 2009년 대학교 선배의 소개로 만나 8년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 하와이로 5박 7일간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 신접살림을 마련할 예정이다.김동욱은 "오랜 연애 기간 늘 상상해왔던 결혼을 하게 되어 꿈같이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어린 시절부터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서로에게 의지하며 사랑을 키워온 만큼 결혼 후에도 서...
해외야구
삼성이 놔준 투수의 흑역사, 그런 삼성이 잡은 우규민
최근 프로야구에서 삼성 출신 FA(자유계약선수) 투수들의 성공 사례는 드물었다. 물론 전체 투수 FA를 봐도 성공 확률이 그렇게 높지는 않았으나 유독 삼성 출신이 더 낮았다.해서 야구계에서는 '삼성이 놓아준 투수라면 다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얘기가 돌았다. 해당 투수의 몸 상태나 구위를 잘 아는 만큼 삼성이 FA 협상에서 크게 베팅을 하지 않았던 데는 까닭이 있었다는 것이다.삼성에서 FA로 풀린 투수들은 적잖다. 이들 중 장원삼, 윤성환, 안지만 등이 남았고, 사자 군단을 떠난 투수들도 있었다. '투수 왕국' 삼성이었던 만큼 기대감이 컸지만 썩 성적이 좋지는 않았다. 정현욱(은퇴)과 배영수, 권혁(이상 한화) 등이...
해외야구
양키스 GM "세일 잡은 보스턴은 야구의 골든스테이트"
"보스턴 레드삭스는 메이저리그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다"올스타 좌완투수 크리스 세일을 전격 영입한 보스턴 레드삭스의 행보를 보고 라이벌 구단 뉴욕 양키스의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이 남긴 말이다.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7일(한국시간) 캐시먼 단장이 메이저리그 윈터미팅 자리에서 보스턴을 미국프로농구(NBA)의 스타군단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비유하며 "그들은 케빈 듀란트와 드레이먼드 그린, 클레이 톰슨 그리고 스테판 커리를 보유했다"고 말했다.골든스테이트는 2014-2015시즌 NBA 우승을 차지했고 2015-2016시즌에는 정규리그 73승9패를 기록해 마이클 조던의 시카고 불스가 1996년에 수립했던 정규리그 최고승률(72승10패...
해외야구
SK 박정권, 2016 사랑의 골든글러브상 수상
KBO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하는 2016 사랑의 골든글러브상의 수상자로 SK 박정권이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사랑의 골든글러브상은 한해 동안 선행에 앞장서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KBO 리그 선수 또는 단체에 수여되는 상으로 지난 1999년 처음 제정됐다.올해 수상자로 결정된 박정권은 2011년부터 병원 위로 방문과 병원비 기부금 적립, 후배 야구선수들을 위한 재능 기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에 꾸준하게 동참해왔다.2013년부터 이어온 ‘SK 행복 더하기 겨울 나눔 릴레이’를 통해 올해까지 4년 연속 인천 소재 다수의 병원을 방문했으며 환우 위로와 사인회에 적극 참석해 추운 겨울, 따뜻한 사랑 나눔을 몸소...
해외야구
701
702
703
704
705
706
707
708
709
710
많이 본 뉴스
<속보> '충격' 고우석 양도지명(DFA)됐다...미국 생활 기로, 마이너 신분 거부하고 FA 선택하나
해외야구
<종합> '헉, 고우석 결국 DFA'…미네소타가 한 번 긁어본 카드였나, 마이너 잔류냐 FA 도전이냐
해외야구
'김경문 교체론' 맞나?…한화 준우승 만든 리더십은 인정, 플랜B·경기 운영은 달라져야
국내야구
삼성 박진만 감독, 홍준표 전 대구시장 "멍청하다" 반박하려면 1위 KT에 위닝 시리즈 해야
국내야구
KIA, 또 KT 벤치마킹? 김도영 2027 연봉 얼마 줄까...강백호 7억보다 많이 주나, 아겜 금메달로 병역 혜택이면 '금상첨화'
국내야구
후반에 폭발했다...신다인의 공동 선두 점프, 대회 최초 2연패에 도전한다
골프
'폭우 뚫고 단독 선두' 노승희 9언더파...서교림은 공동 18위로 주춤
골프
삼성, '사람'이 아닌 최형우를 어찌할 것인가...연장계약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국내야구
'18위서 선두권 복귀' 서교림 공동 5위...3주 연속 우승·역대 4번째 대기록 눈앞
골프
한 타 차 접전...김효주·김세영의 마지막 승부, 나란히 역전 우승 노린다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