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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대접' 브룩스, '뒤처리'하고 2일 만에 또 양도지명...25일 경기서 롱릴리프로 5이닝 1실점 호투했는데도 오러프린 콜업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선수 기용 방식이 가히 역대급이다.오클랜드는 26일(한국시간) 우완 투수 애런 브룩스를 양도지명(DFA)하고 좌완 잭 오러플리를 콜업했다.이로써 오클랜드 40인 로스터 수는 39명으로 줄었다. 34세의 브룩스는 오프시즌에 오클랜드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고 두 번이나 콜업됐다. 두 번째 콜업은 24일 이루어졌다. 브룩스는 25일 LA 에인절스전에서 '뒤처리' 임무를 맡았다.선발 루이스 메디나가 3이닝만 소화하고 마운드에서 내려가자 구원투수로 등판, 5이닝을 책임졌다. 65개의 공을 던져 4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다. 그는 불펜 투수들에게 휴식을 제공하고 콜업된 지 2일 만에 양도지명된 것이다. 오클랜드는 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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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포함 생각 없나?' 마이애미, 고우석 '패싱'하고 키친 영입해 남은 40인 로스터 한 자리 포함시켜...고우석과 성적 비슷
고우석에 대한 마이애미 말린스의 의중이 드러난 선수 이동이 나왔다.마이애미는 26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 좌완 투수 오스틴 키친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마이애미는 그동안 40인 로스터에 한 명 부족했는데 키친을 그 자리에 넣은 것이다.키친은 일단 트리플A에 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올해 27세인 키친은 지난 주말 빅ㅇ리그에 콜업됐으나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채 바로 다음날 양도지명(DFA)됐다.메이저리그 경력 없이 마이너리그에서만 뛴 키친은 225 2/3이닝 동안 평균 자책점 3.95를 기록했으며 탈삼진 비율은 19.4%, 볼넷 비율은 6.3%였다. 땅볼 비율은 50%였다. 고우석의 마이너리그 평균자책점은 3.90이다.더블A 탈삼진율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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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이상 없는데 통증 계속? 커쇼, 복귀할 수 있을지 의문...류현진도 MRI 이상 없었으나 결국 수술
2015 시즌을 앞두고 류현진(당시 LA 다저스)은 왼쪽 어깨 통증으로 투구를 하지 못했다.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결과 이상은 없었다. 앤드루 프리드먼 LA 다저스 단장은 "우려했던 만큼 심각하지는 않다. MRI 촬영 결과 류현진의 어깨는 2012년 입단할 때와 비슷했다"고 말했다.그러나 류현진은 왼쪽 어깨 관절경 수술을 받고 시즌아웃됐다.복귀를 준비 중이던 클레이튼 커쇼가 셧다운됐다. 마이너리그에서 재활 경기를 마친 후 왼쪽 어깨 통증이 지속되자 다저스는 아예 공을 던지지 못하게 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수술을 받고 재활을 거쳐 복귀하는 선수들이 겪는 과정의 일부다. 커쇼도 그것과 같은 통증이라고 보면 된다"며 대수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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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푸이그, 멕시코리그 33경기서 13개 홈런 '괴력' 타율 0.327 OPS 1.115...한 경기 2개 홈런도
야시엘 푸이그가 베네수엘라에 이어 멕시코리그도 폭격하고 있다.베라크루즈 이글스에서 뛰고 있는 푸이그는 25일(한국시간) 현재 33경기에서 13개의 홈런을 쳤다. 타율 0.327에 26타점 OPS 1.115를 기록 중이다. 한 경기에서 2개의 홈런을 치기도 했다.푸이그는 또 수비에서도 전력으로 달려 다이빙 캐치를 하는 장면도 연출했다.푸이그는 지난 5월 28일(한국시간) 멕시코 베라크루즈의 베토 아빌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리그(LMB) 올스타 홈런 더비에서는 쿠바 출신으로 최초로 우승한 바 있다.푸이그는 결승전에서 카일 마틴(오악사카 월어스)을 16-7로 물리쳤다.1라운드에서 5개를 친 푸이그는 3위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2라운드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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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야구단' 샌디에이고, 3-6에서 10회 끝내기 '만화 야구' 연출...최근 홈 7경기 중 4경기 끝내기승
이쯤 되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만화 야구단'으로 불러도 무방하다.샌디에이고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 경기에서 10회말 4득점하며 7-6으로 대역전승을 거뒸다.샌디에이고는 이날 연장 10회초 3점을 내주며 3-6으로 뒤져 패색이 짙었다. 그러나 10회말 4점을 얻어 승부를 뒤집었다.무사 2루에서 시작된 공격에서 도노반 솔라노가 좌측 2루타로 무사 2, 3루가 됐다.이어 잭슨 메릴이 중전 적시타를 터뜨려 2점을 만회해 5-6으로 바짝 추격했다.김하성이 차분하게 볼넷을 얻어 무사 1, 2루의 기회가 계속됐다.대타로 나선 타일러 웨이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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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잘잘' 김하성, KBO 출신 야수 최초 500경기 출전...'만화' 같은 경기서 상황에 맞는 기습번트로 선취 타점에 끝내기 득점
'야구는 잘하는 사람이 잘한다'는 말이 있다.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그런 선수다.김하성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 경기에 7번 유격수로 출전, 3타수 1안타 1타점 1볼셋 2득점으로 활약했다.김하성의 센스 있는 플레이는 2회말에 나왔다. 선두 제이크 크로넨워스가 우전 안타로 출루한 다음 도노반 솔라노가 좌전 안타로 무사 1, 3루가 됐다.잭슨 메릴이 허무하게 삼진을 당해 1사 1, 3루에서 김하성이 타석에 들어섰다.김하성은 상대 좌완 투수 패트릭 코빈의 초구에 기습 번트를 3루 쪽으로 댔다. 기가 막힌 번트였다. 코빈이 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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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뻔뻔한...' '먹튀' 스넬의 '극이기주의'..."난 아직 준비 안 됐는데 구단은 서두르고 있다" 불만
블레이크 스넬(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기심이 극에 달하고 있다.스넬은 시즌 개막이 임박해서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2년 6200만 달러에 계약했다.프로 선수라면 언제든지 뛸 수 있게 준비를 해야 한다.그러나 스넬은 준비를 전혀 하지 않았다. 계약 후에도 마이너리그 경기를 통해 투구 감각을 찾지 않고 "마이너리그는 필요없다"고 큰소리쳤다. 결국 그는 제대로 던질 준비도 하지 않은 채 마운드에 올랐다. 자신의 능력을 과신한 오만함을 보인 것이다.결과는 처참했다. 3패에 9.5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부상자 명댠에도 두 차례 올랐다.24일(이하 한국시간) 그는 트리플A 경기에 등판했다. 역시 형편없는 결과를 보였다. 2.1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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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초비상' 타티스 주니어 부상으로 이탈...대퇴골 스트레스로 부상자 명단 등재, 최소 한 달 결장할 듯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경고등이 켜졌다.외야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샌디에이고 유니언-트리뷴의 애니 헤일브런은 25일(한국시간) 마이크 쉴트 감독이 타티스 주니어를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고 밝혔다고 알렸다.또 디애슬레틱의 데니스 린에 따르면 타티스 주니서는 오른쪽 쿼드에 "약간의 스트레스 반응"을 보였다. 헤일브런은 숼트 감독이 "뼈 문제다. 휴식 없이는 치유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전했다.그는 또 타티스가 올스타브레이크(7월 16일~18일)에 참여할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타티스 주니어 자리는 브라이스 존슨이 대체할 것으로 알려졌다. 타티스 주니어의 이탈로 샌디에이고는 큰 타격을 받을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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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또 마이너리거 됐다...피츠버그, 재활 끝나자 트리플A로 옵션, MLB 서비스타임 줄여
배지환이 또 마이너리거가 됐다.피츠버그 파이리츠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옵션을 이용해 배지환을 마이너리그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로 보냈다고 발표했다.이로써 배지환은 트리플A에서 뛰면서 빅리그 콜업을 기다리게 됐다.피츠버그의 옵션 사용은 두 번째다. 세 번까지 사용할 수 있다. 그 후엔 양도지명(DFA)해야 한다. 아무도 그를 원하지 않으면 방출하거나 트리플A로 보내야 한다.배지환은 지난해 7월 3일 발목 부상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오른 후 8월 2일부터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소화했다.이어 8월 19일 빅리그로 복귀했다. 당시에는 마이너리그 옵션이 없었다.올해 배지환은 스프링 캠프에서 고관절 부상으로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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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가을야구 '위기'...샌디에이고, '살얼음판' NL WC 3위, 경쟁 꼴찌 샌프란시스코와 불과 3경기 차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승률이 정확하게 5할이 됐다.샌디에이고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에 2-6으로 져 41승 41패가 됐다. 서울시리즈 1승 1패와 달라진 게 하나도 없다. 서부지구 1위 다저스에 8.5경기 차 2위를 달리고 있지만 이 마저 '살얼음판'이다.샌디에이고는 현재 내셔널리그(NL) 와일드카드(WC) 3위를 달리고 있다. 이대로 끝나면 3위까지 주어지는 WC 티켓을 거머쥘 수 있게 된다.하지만 WC 경쟁 팀이 무려 10개나 된다. 이들 중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6승 42패로 승률이 제일 낮지만, 샌디에이고와 불과 3경기 차밖에 나지 않는다. 언제든 뒤집어질 수 있다.따라서 이들 10개 팀은 트레이드를 통한 전력 강화를 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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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박효준, 20-10 '핸드볼 점수' 경기서 투런포(시즌 5호)와 2루타 '펑펑' 3타점 타율 0.287...브룩스는 콜업
박효준이 시즌 5호 대포를 터뜨렸다.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산하 트리플A 라스베가스 에비에이터스세서 뛰고 있는 박효준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의 체니스타디움에서 열린 타코마 레이니어스(시애틀 매리너스 산하)와의 원정경기에서 9번 3루수로 선발 출전, 5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박효준은 이날 3회 초 2사 1루의 두 번째 타석에서 우월 투런 홈런을 작렬했다.이어 9회 볼넷을 얻었고 같은 이닝에서 또 타석에 들어서 오른 쪽 2루타로 타점을 올렸다.박효준의 타율은 0.287로 올랐다. OPS도 0.849로 치솟았다.라스베가스는 난타전 끝에 '핸드볼 점수'인 20-10으로 크게 이겼다.한편 오클랸드는 이날 애런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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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말 믿었다가 '낭패' 22세 유망주 마르티네즈, 불임치료제 복용했다가 80경기 출장 정지당해
의사 말만 믿고 약을 복용했다가 8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은 22세 유망주가 있다.불운의 주인공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최고 유망주 오렐비스 마르티네즈.그는 24일(이하 한국시간) 경기력 향상 약물 정책 위반 혐의로 80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마르티네스는 지난 22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을 통해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했다. 빅리그 콜업 이틀 만에 엄청난 징계를 받은 것이다. ESPN의 제프 파산에 따르면, 마르티네즈의 적발 약물은 불임 치료제인 클로미펜이다. MLB 선수 노조에 따르면, 마르티네즈는 여자 친구와 가정을 꾸리려고 노력해 왔으며 도미니카공화국의 불임 클리닉에서 클로미펜이 포함된 약을 처방 받았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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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녕 이정후밖에 없나?' 마토스에 이어 라모스 방망이도 차갑게 식어...5경기 타율 4푼5리(22타수 1안타)
최근 뉴욕타임스는 엘리엇 라모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41,000표 이상을 얻어 올스타 내셔널리그 외야수 부문 9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지난 5월 9일 빅리그에 콜업된 라모스는 24일(한국시간) 현재 0.28910의 타율에 10 홈런 35타점을 기록 중이다.뉴욕타임스는 "라모스가 현재 NL 외야수 투표 선두를 따라잡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주릭슨 프로파는 900,000표 이상을 얻었고 크리스티안 옐리치는 821,000표 ,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는 798,000표를 받았다"며 "라모스가 뜨거운 6월을 계속 유지한다면 투표 순위가 상승할 수 있다. 설사 그렇지 않더라도 그는 샌프란시스코를 대표할 수 있는 리저브가 될 수 있다"고 했다.그런데 뜨거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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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몸' 스탠튼, '마침내' 부상자 명단 등재...햄스트링 부상으로 최소 4주 결장
'유리몸' 지안카를로 스탠튼이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뉴욕 양키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스탠튼을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내야수 오스왈드 페라자가 콜업됐다. 스탠튼은 23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주루를 하던 중 왼쪽 햄스트링에 압박감을 느낀 뒤 6회초 경기장을 떠났다. 디애슬레틱에 따르면 애러 분 감독은 경기가 끝난 후 현지 기자들에게 스탠튼이 문제의 심각성을 확인하기 위해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히고 스탠튼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나 결국 최소 4주 결장이 불가피해진 것으로 알려졌다.스탠튼은 지난 두 시즌 동안 .202/.286/.442 라인에 그쳤다. wRC+는 리그 평균인 10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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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고우석 밀어냈지?' 앤더슨, 또 하루 만에 강등...ERA가 무려 15.19, 23일 등판서도 3.1이닝 8피안타 6실점(5자책)
고우석을 40인 로스터에서 밀어낸 숀 앤더슨이 또 하루 만에 강등됐다. 마이애미 말린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앤더슨을 트리플A로 내려보냈다고 빈표했다.앤더슨은 23일 헤수스 루자르도를 대신해 콜업됐었다. 이날 앤더슨은 시애틀 매리너스전에 선발 등판, 3.1이닝 동안 8피안타에 6실점(5자책점)했다.마이애미는 지난 5월 31일 텍사스 레인저스로부터 현금 트레이드로 앤더슨을 영입했다. 그리고 앤더슨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고우석을 양도지명했다.이후 고우석의 신분은 마이너리그로 이관됐다.앤더슨은 트리플A에서 두 차례 등판한 후 빅리그로 15일 콜업됐다.그러나 앤더슨은 워싱턴 내셔널스전에 선발로 등판, 2이닝 동안 10피안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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