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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영건 허윤동·오재일 투타합작' 삼성, 굴욕의 13연패 탈출…'소형준 11승투+조용호·알포드 7안타 2타점 합작' kt, 393일만에 독수리 울렁증 벗어[24일 전적 종합]
- 박성한 2게임 연속 결승타에 폰트 12승 다승선두, SSG 8연승 쾌주- '루친스키 7승투&박건우 4안타 3타점' NC, LG에 시즌 첫 위닝시리즈 - KIA, 역대 최다점수차(23점) 승리로 롯데 마운드 초토화■잠실(SSG 랜더스 7승2패1무) SSG 랜더스 010 130 000 5 400 000 000 4두산 베어스 ▲SSG 투수 폰트(12승4패) 김택형(7회) 노경은(8회) 서진용(9회·5승1패15세이브)▲두산 투수 곽빈 최승용(3회) 김명신(4회) 이현승(5회) 이영하(5회·6승6패) 박치국(6회) 정철원(7회) 홍건희(9회) ▲홈런 김재환⑯(1회2점) 박세혁②(1회2점·이상 두산) 전의산⑧(2회1점) 김강민①(4회1점·이상 SSG)■사직(KIA 타이거즈 9승2패) KIA 타이거즈 203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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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팀 순위]KIA, 역대 최다 점수차 승리로 6위 롯데에 7게임차로 간격 벌려…SSG는 두산 연파하며 60승 문턱에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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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두산 연파하며 8연승으로 선두 독주 이어가…삼성, 허윤동과 오재일의 투타합작으로 13연패 끊고 kt는 393일만에 한화에 위닝시리즈[24일 경기 종합]
KIA 타이거즈가 롯데 자이언츠에 역대 최다 점수차 승리로 원정에서 산뜻한 스윕승을 거두었고 선두 SSG 랜더스도 두산 베어스에 연승하며 시즌 두번째 최다연승인 8연승을 내달리며 60승 문턱에 들어섰다. 삼성은 3년차 영건 허윤동의 생애 첫 퀄리티스타팅에 오재일의 5타점 맹타로 13연패를 벗었고 kt 위즈와 NC 다이노스는 전반기 내내 고전했던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에 위닝시리즈로 후반기를 시작했다.박성한 2게임 연속 결승타에 폰트 12승 다승선두, SSG 8연승 쾌주SSG가 리그 1위의 위엄을 과시하며 두산을 상대로 역전승으로 연승을 이어갔다. SSG는 24일 잠실 원정경기에서 1회에 2점 홈런 2발을 허용했으나 홈런 2발로 응수하며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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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캐넌, 원태인도 못 끊은 지긋지긋한 13연패, 3년차 허윤동이 생애 첫 퀄리티스타트로 끊었다,…'오재일 14호 홈런에 2루타 2개로 5타점' 삼성, 키움전 6연패 탈출하며 13연패 암흑 터널 벗어나[삼성-키움전]
우리나라 속담에 '호랑이 잡는 담비'라는 말이 있다. 몸집이 작지만 날랜 담비가 덩치가 큰 호랑이도 이길 수 있다는 뜻으로 쓰이는 속담이다. 데이비드 뷰캐넌, 앨버트 수아레즈, 원태인, 백정현 등 내노라하는 투수들이 나서고도 연패를 끊지 못하던 삼성 라이온즈가 제5선발 허윤동으로 13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구자욱과 오재일이 후반기들어 첫 안타를 터뜨리며 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다.삼성은 2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허윤동의 생애투와 김재성의 선제타에 이어 오재일이 14호 홈런을 포함해 장타 3개로 5타점을 쓸어 담는 수훈으로 8-0으로 승리, 긴 연패의 터널에서 빠져 나왔다. 이로써 삼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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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오는 2일 삼성전에 '허슬두데이' 진행…박세혁 캐리커쳐가 새겨진 에코백 증정
두산베어스(사장 전풍)가 8월 2일(화)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 ‘허슬두데이(Hustle Doo Day)’ 행사를 갖는다. 두산베어스의 상징인 허슬두데이를 맞아 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경기에선 기존의 블루 지정석 108, 109블럭을 휠라허슬두 A,B존으로 운영한다. 해당 좌석 입장권 소지자에게는 박세혁 캐리커처가 새겨진 FILA 에코백을 제공하며, 클리닝 타임 때 전광판 라이브로 박세혁 응원 인터뷰 기회가 주어진다. 허슬두데이 경기 예매는 7월 26일 시작된다. 오전 10시부터는 2022년 베어스클럽 회원 대상으로 휠라허슬두 A존(기존 블루석 109블럭)이, 11시부터는 일반 예매로 휠라허슬두 B존(기존 블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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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에 기대 이상 호투한 곽빈, 폰트의 12승과 SSG 8연승 저지할 수 있을까?…이민호 대체선발 배재준, 루친스키와 첫번째 맞대결에서 호투한 기억 살려 시즌 첫 승 올릴 수 있을까?[24일 선발]
- 스파크맨, 두번 만나 승패 못가린 이의리와 세번째 맞대결에서 KIA전 홈 9연패 저지할 수 있을까? - 후반기 3선발로 나선 허윤동, 삼성전서 고전한 애플러 맞아 팀 13연패 치욕 씻어낼까? - 소형준, KBO 데뷔승 도전하는 페냐 맞아 한화전 약세 이미지 씻고 후반기 첫 위닝시리즈 이끌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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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9승투&7회 연속 7안타 등 시즌 최다 20안타 KIA, 사직 8연승 휘파람…'요키시 7이닝 완벽투에 2~5번 11안타 합작' 키움, 삼성에 13연패에 11번째 영패 안겨[23일 전적 종합]
- 이우찬 3이닝 완벽투에 문성주·이재원 홈런쇼, LG NC에 전날 패배 되갚아 - 고영표 5년만에 독수리 사냥으로 kt, 한화전 6연패 탈출 ■사직(KIA 타이거즈 8승2패) KIA 타이거즈 100 020 402 9 001 001 100 3롯데 자이언츠 ▲KIA 투수 양현종(9승4패) 장현식(7회) 전상현(7회) 김현준(9회)▲롯데 투수 박세웅(6승6패) 구승민(7회) 김유영(7회) 문경찬(7회) 최건(9회) 강윤구(9회)■창원(LG 트윈스 7승2패) LG 트윈스 152 010 020 11 030 000 011 5NC 다이노스 ▲LG 투수 김윤식 이우찬(2회) 김진성(5회) 최성훈(6회) 최동환(8회)▲NC 투수 이용준(1패) 김진호(3회) 강동연(4회) 한재승(6회) 하준수(8회) ▲홈런 문성주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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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팀 순위]키움, 삼성 13연패로 몰며 선두 SSG에 4게임차로 줄여…KIA는 6위 롯데를 연파하며 6게임차로 더욱 간격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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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 기다렸나' 고영표, 1441일만에 등판해 1903일만에 한화전 승리로 최근 6연승 쾌속질주…kt, 한화전 6연패 벗고 4위 자리 지켜[kt-한화전]
kt 위즈가 강우콜드 승리로 전날 영패를 설욕하며 한화전 6연패 늪에서 벗어났다. kt는 23일 대전 원정경기에서 토종 에이스 고영표의 역투를 앞세워 한화에 5-2, 8회 강우콜드 게임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kt는 지난 4월 9일부터 이어온 한화전 6연패에서 벗어나며 45승(39패2무)째를 올리며 5위 KIA와 1게임차를 유지하며 4위 자리를 지켰다. 토종 에이스 고영표는 6⅓이닝 8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5탈삼진 3실점으로 최근 6연승을 내달리며 시즌 8승째(5패)를 따냈다. 고영표가 한화전 선발로 나선 것은 2018년 8월 12일 대전 경기 이후 1441일만이며 한화전 승리는 2017년 5월 7일 이후 무려 1903일만이다. 고영표가 7회말 4연속안타를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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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멋대로의 푸이그, '바보 삼총사' 중 한 명 같았다" 미국 매체 "조금도 변하지 않아" '질타'
야시엘 푸이그(키움 히어로즈)의 불성실한 플레이에 미국 매체도 분노했다.'래리 브라운 스포츠'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2일 삼성과의 경기에서 타격을 한 후 전력 질주를 하지 않은 푸이그에 대해 "3년 전이나 지금이나 하나도 변한 게 없다"고 질타했다.푸이그는 이날 6회 선두 타자로 나서 왼쪽 담장 상단을 맞히는 홈런성 타구를 날렸다.푸이그는 타격 후 홈런인 줄 알고 타구를 지켜보며 1루로 뛰지 않았다. 타구가 펜스 상단을 맞자 푸이그는 그때서야 1루를 향해 뛰기 시작했다.1루를 돈 그는 2루까지 넘봤다. 그러나 턴하는 과정에서 미끄러져 넘어졌다. 급히 일어나서 2루로 뛰었으나 삼성의 멋진 중계 플레이로 태그아웃됐다.이 매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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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은 언제나 즐거워' KIA, 시즌 팀 최다안타로 사직 8연승 휘파람…양현종, 8시즌 연속 두자릿수 승리 앞세워 롯데에 연승,[KIA-롯데전]
KIA 타이거즈가 에이스 양현종의 후반기 첫 퀄리티스타트와 시즌 팀 최다 안타를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를 대파하고 위닝시리즈를 확보하며 후반기를 산뜻하게 출발했다.KIA는 23일 사직 원정경기에서 홈런은 없었지만 3루타를 4개나 날리는 등 20안타로 시즌 팀 최다안타를 터뜨리며 2연승했다. 이로써 KIA는 지난해 10월 6일부터 사직구장 8연승과 함께 올시즌 롯데전 8승2패로 우세를 지켰다. 또 KIA는 이날 승리로 5위 자리를 노리던 롯데를 6게임차로 밀어내 5강 자리를 확고히 했다. 에이스 양현종은 6⅓이닝 8피안타 5탈삼진 3실점으로 시즌 9승째(4패)를 올려 통산 156승으로 이 부문 2위인 정민철(전 한화·161승)에 5승차로 다가서 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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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이닝 무안타 이우찬 호투에 문성주·이재원 홈런쇼' LG, 16안타로 NC에 전날 패배 설욕[LG-NC전]
LG 트윈스가 이우찬의 롱 릴리트 무실점 호투와 무더기 안타로 NC 다이노스에 전날 역전패를 완승으로 되갚았다. LG는 23일 창원 NC전에서 문성주의 2게임 연속홈런(5호)과 이재원의 2점홈런(9호) 을 포함해 16안타를 터뜨려 11-5로 승리, 전날 8회 4-5 역전패를 설욕했다. 선발 김윤식에 이어 2회 무사 만루의 위기에서 구원으로 나선 이우찬이 3이닝 동안 1볼넷 무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해 4승째(무패)를 올렸다. 승리 디딤돌이 된 이우찬의 3이닝 역투는 올시즌 개인 최다이닝 투구. 지난 5월 19일 왼팔 전완근 뭉침 증세로 1군에서 제외된 뒤 재활을 거쳐 7월부터 1군에 복귀해 7월 이날까지 5게임에서 7⅓이닝 2실점(1자책점)을 기록하며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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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키시 7이닝 완벽투에 2번 김혜성부터 5번 김휘집까지 11안타 5타점 5득점 합작' 키움, 삼성에 13연패에다 11번째 영패 안겨[삼성-키움전]
삼성 라이온즈의 연패가 13으로 늘어났다. 삼성은 23일 고척 스카이돔 원정에서 무기력한 타선으로 키움 히어로즈에 0-6로 완패하고 말았다. 1982년 팀 창단 이후 2004년 최다 연패였던 11연패를 넘어서는 구단 최다연패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삼성은 이로써 연패 기록이 13연패까지 늘어났고 시즌 11번째 영패에다 NC 다이노스에 밀려 시즌 처음으로 9위로 밀려났다. 삼성은 이날 마운드와 타력에서 모두 키움에 완패했다. 우선 투수력에서 차이가 났다. 키움은 선발 에릭 요키시가 7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벽한 투구로 8승째(4패)를 올렸다. 이어 2016년 9월 11일 두산 베어스전 이후 2141일만에 구원 등판한 최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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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허구연 총재, 김예지 국회의원과 장애인의 프로야구 관람시 불편 사항 및 고충 개선방안 논의
KBO 허구연 총재가 22일 고척 스카이돔애서 김예지 국회의원(국민의 힘)과 삼성 라이온즈-키움히어로즈의 경기를 관람하며 장애인의 프로야구 경기장 관람 시 불편사항 및 고충을 듣고 개선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성베드로 장애인학교, 고양 홀트학교 등 장애인 학생을 대상으로 한 티볼교실을 개최하고 티볼용품을 지원하는 등 장애인 복지에 관심을 보였던 허 총재는 최근 김예지 의원이 발의한 장애인의 스포츠 관람권 보장과 관련한 스포츠산업 진흥법 개정안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에 대해 허 총재는 취지에 깊은 공감을 표하는 한편으로 장애인의 KBO 리그 관람 편의 증대를 위해 경기장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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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연패 뷰캐넌, 52일전의 요키시와의 맞대결 승리 기억 살려 12연패에 빠진 삼성 구해낼까?…1076일만에 한화전 선발 나서는 고영표, 최근 5연승 여세몰아 kt의 한화전 6연패 사슬 끊을 수 있을까? [23일 선발]
- 생애 첫 10K로 SSG전 4연패 끊었던 이영하, 최근 5연승의 폰트 맞아 연승할까? - 박세웅, 30일만에 다시 만난 대선배 양현종에 연승할 수 있을까? - 파슨스 대체선발로 첫 선발 마운드 섰던 이용준, 프로 데뷔 승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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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사람'이 아닌 최형우를 어찌할 것인가...연장계약 해야 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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