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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경기]루친스키 18승에 양의지, 김성욱 홈런포로 삼성에 연승
NC가 4안타로 10안타의 삼성을 누르고 2연승, 정규리그 우승을 향해 질주했다. NC는 4일 창원 홈경기 삼성과의 시즌 14차전에서 드류 루친스키의 무실점 호투와 양의지 김성욱의 홈런포를 앞세워 4-1로 이겼다. 이로써 NC는 주말 삼성과의 4차전(더블헤더 포함)에서 2승1무1패로 위닝시리즈를 기록하며 선두를 굳게 지켰다. 25게임에 출장해 17승(3패)을 올리며 다승 1위인 루친스키는 5⅔이닝 6피안타 4볼넷을 내주었으나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18승을 따냈다. 불펜으로 나선 임창민이 1실점했으나 임정호 문경찬에 이어 원종현이 9회 만루위기를 벗어나며 승리를 지켜냈다. . 비록 NC가 삼성과의 4차전에서 위닝시리즈는 했지만 쉬운 게임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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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4일 전적 종합]'생애 최고의 날' 오윤석, 첫 그랜드슬램에 사이클링히트로 4연승 견인까지
◇프로야구 10월 4일 전적 종합■KIA 타이거즈 1-7 두산베어스(잠실)KIA 000 100 000 - 1 310 000 21X - 7 두산(12승3패)△ 승리투수 = 함덕주(5승 1패 10세이브) △ 패전투수 = 임기영(7승 10패) △ 홈런 = 최형우 19호(4회1점·KIA)■키움 히어로즈 0-6 SK 와이번스(문학)키움 000 000 000 - 0 000 006 00X - 6 SK(6승10패) △ 승리투수 = 문승원(6승 8패) △ 패전투수 = 브리검(8승 5패) △ 홈런 = 최정 26호(6회3점·SK) ■한화 이글스 5-14 롯데 자이언츠(사직)한화 010 021 001 - 5 216 021 20X - 14 롯데(11승5패)△ 승리투수 = 샘슨(7승 10패) △ 패전투수 = 박주홍(3패) △ 홈런 = 노시환 10호(5회2점, 한화) 오윤석 3호(3회 4점,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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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경기 전적]4안타로 10안타 삼성 누른 NC--'이제 매직넘버를 시작해야 되나'
■삼성 라이온즈 1-4 NC 다이노스(창원) 삼성 000 000 100 - 1 100 001 02X - 4 NC(9승4패1무) △ 승리투수 = 루친스키(18승 3패) △ 세이브투수 = 원종현(3승 4패 28세이브) △ 패전투수 = 장필준(3패) △ 홈런 = 양의지 25호(6회1점) 김성욱 8호(8회2점, 이상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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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경기 전적]'꿈은 이루어 진다'--육성군 출신 오윤석, 데뷔 첫 만루홈런에 사이클링히트까지
■한화 이글스 5-14 롯데 자이언츠(사직)한화 010 021 001 - 5 216 021 20X - 14 롯데(11승5패)△ 승리투수 = 샘슨(7승 10패) △ 패전투수 = 박주홍(3패) △ 홈런 = 노시환 10호(5회2점, 한화) 오윤석 3호(3회 4점,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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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경기 전적]두산, 함덕주 잘 던지고 이영하 잘 막아---KIA에 스윕으로 도약발판 마련
■KIA 타이거즈 1-7 두산베어스(잠실)KIA 000 100 000 - 1 310 000 21X - 7 두산(12승3패)△ 승리투수 = 함덕주(5승 1패 10세이브) △ 패전투수 = 임기영(7승 10패) △ 홈런 = 최형우 19호(4회1점·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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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문승원 6승 호투와 최정의 3점 홈런으로 키움 연거푸 잡았다.
SK가 이틀 연속 키움의 발목을 잡았다. SK는 4일 인천 문학 구장 홈경기에서 선발 문승원의 7이닝 무실점 호투와 최정의 3점 홈런(26호) 등 6회에 6점을 뽑믄 빅이닝으로 키움을 6-0으로 이기고 2연승했다. 2위 싸움이 급한 키움은 에이스인 외국인 투수 제이크 브리검을 내고도 9위에 있는 SK에 연패를 당하면서 막판 순위 싸움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키움은 LG가 같이 부진하면서 3위 자리를 지키고는 있으나 이번 추석 연휴 5게임에서 1승4패를 하며 비상이 걸렸다.5회까지는 두 팀 모두 타자들이 전혀 힘을 쓰지 못했다. 키움은 1회초 2사 1, 2루, 3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맞았으나 중심타선에서 적시타가 나오지 않았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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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타일러 윌슨, 팔꿈치 통증으로 자진 강판---막판 순위 싸움에 변수되나
LG 외국인 투수 타일러 윌슨이 팔끔치 통증으로 자진해서 마운드에서 내려왔다.윌슨은 4일 수원 원정경기 KT전 5-1로 앞선 3회말 2사 1, 2루에서 강판했다. 윌슨은 조용호에 중전 안타, 멜 로하스 주니어에게 좌전 안타를 내준 뒤 포수 유강남을 마운드로 불렀고 통역에 이어 트레이너까지 마운드에 올랐으나 벤치로 교체를 의미하는 사인을 보냈다. 이에 LG는 불펜에서 급히 불펜에서 몸도 제대로 풀지 않은 이정용을 투입했다.이날 윌슨은 1회말 로하스에게 42호 1점 홈런으로 1실점한 뒤 2회 박경수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했으나 삼진을 3개나 뽑아냈으나 직구의 최대 구속이 평소보다 3~4㎞가 모자라는 137~140㎞에 그쳐 컨디션이 100%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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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10월 4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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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4일(일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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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3일 경기 종합]롯데 3연승으로 5강 희망 모락모락---두산은 KIA 연파하고 단독 5위
추석 연휴가 막바지에 접어든 10월 3일 개천절. 더블헤더 2게임을 포함해 7게임이 열린 프로야구에 의미있는 기록들이 나왔다. 올시즌을 끝으로 19년의 프로생활을 마감하는 LG 박용택이 KBO 리그 통산 첫 2500안타에 1개만을 남겨 놓았고 두산 김태형 감독은 최소게임 500승 감독 등극, 롯데의 자랑 이대호는 11년 연속 200루타 달성, NC의 외국인 타자 애런 알테어는 20-20클럽과 함께 100타점을 동시에 올렸다. 또 KT의 고졸 신인 소형준은 최근 7연승으로 11승째를 올렸고 SK 박종훈은 3위 키움을 제물로 토종 투수 3번째 10승 투수 대열에 합류했으며 NC 박정수는 프로 6년만에 감격적인 데뷔 첫 승리를 따냈다. 이런 가운데 NC는 2위 KT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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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3일 전적 종합]두산 연승, 롯데 3연승에 5강 싸움 다시 후끈---NC는 더 멀리 달아나
◇프로야구 10월 3일 전적 종합 ■KIA 타이거즈 2-7 두산베어스(잠실)KIA 000 020 000 - 2 310 200 01X - 7 두산(11승3패)△ 승리투수 = 플렉센(5승 4패) △ 패전투수 = 이민우(6승 10패) △ 홈런 = 김재환 25호(4회2점·두산) ■키움 히어로즈 3-9 SK 와이번스(문학)키움 000 101 100 - 3 000 140 40X - 9 SK(5승10패)△ 승리투수 = 박종훈(10승 10패) △ 패전투수 = 한현희(7승 9패) △ 홈런 = 최정 26호(4회1점·SK) ■한화 이글스 0-10 롯데 자이언츠(사직) 한화 000 000 000 - 0 600 020 20X - 10 롯데(10승5패)△ 승리투수 = 이승헌(2승 1패) △ 패전투수 = 장시환(4승 14패) △ 홈런 = 오윤석 2호(1회1점) 이병규 5호(1회2점) 김준태 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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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KT 더블헤더 2차전]고졸 루키 소형준, 7연승으로 11승째 수확---신인왕 예약
KT가 3일 수원 홈경기 LG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서 삼중살타를 비롯해 병살타 4개를 치고도 두 베테랑 유한준과 황재균의 홈런 2발을 앞세워 12-2로 낙승을 거두면서 1차전 패배를 되갚아 1승1패로 균형을 이루었다. .KT의 삼중살타는 선취점을 잡을 수 있는 2회말에 나왔다. 강백호와 문상철의 연속 안타로 무사 1·2루. 타자는 베테랑 박경수. 그러나 박경수의 타구는 3루쪽으로 향했고 이볼을 잡은 LG 3루수 양석환이 잡자마자 3루를 밟아 아웃카운트를 하나 잡은 후, 2루와 1루로 연결해 아웃카운트 2개를 추가로 잡아냈다. 순식간에 이닝 끝.KT는 3회말 유한준의 좌전 안타와 장성우의 볼넷에 이어 강민국의 희생번트로 만든 1사 2·3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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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박종훈, 국내 투수로 3번째 10승 투수 대열에---갈길 바쁜 키움 덜미 낚아채
SK가 키움의 덜미를 잡고 4연패를 벗어났다. SK는 3일 인천 문학구장 홈경기에서 선발 박종훈의 호투와 최정의 26호 홈런을 앞세워 갈길 바쁜 키움을 9-3으로 눌렀다. 이로써 4연패를 벗어난 SK는 반게임차까지 뒤쫒아왔던 한화를 1.5게임차로 밀어내며 꼴찌 위기에서 일단 한숨을 쉬었다SK 선발 투수 박종훈은 5이닝 1실점 호투로 소형준(KT), 최원준(두산)에 이어 토종 투수로 세번째 10승 투수가 됐다. 키움 선발 한현희는 4⅔이닝 5실점으로 흔들리며 시즌 9패(7승) 째를 당했다. 키움은 0-0으로 이어진 4회 초 1사 만루 기회에서 주효상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선취점을 뽑았다. 그러나 SK도 곧바로 최정의 솔로 홈런으로 1-1 동점을 만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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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태형 감독, 역대 최연소 경기 500승 감독 등극---5위 싸움의 맞수 KIA에 연승
두산이 치열한 5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KIA를 연파하고 단독 5위로 올라서며 김태형 감독에게 최소 게임 500승 감독을 선물했다. 두산은 3일 잠실 홈경기에서 크리스 플렉센의 호투와 김재환의 25호 홈런 등 13안타를 터뜨려 KIA를 7-2로 누르고 2연승했다. 이로써 두산은 공동 5위였던 KIA에 1게임 앞서 단독 5위로 한걸음 앞서 나가게 됐다. 두산 선발 플렉센은 5이닝 6피안타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7월 10일 롯데전 이후 거의 두 달 만에 승리 투수가 됐다. 5승째(4패). 그러나 플렉센은 6-2로 앞선 6회초 무사 주자 1루에서 갑자기 몸에 이상을 느낀 듯 불편을 호소하며 벤치에 직접 투구가 어렵다는 신호를 보내 구원투수 박치국과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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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홈런 4발 폭발로 5위 희망 이어간 3연승---이대호는 프로 첫 11년 연속 200루타
롯데가 이승헌의 데뷔 첫 퀄리티스타트로 3연승을 하며 5위 진입에 희망을 불씨를 키웠다. 롯데는 3일 부산 사직 홈경기에서 오윤석(2호), 이병규(5호) , 김준태 (4호), 이대호(16호)의 홈런 4발을 앞세워 한화에 10-0으로 가볍게 눌렀다. 이로서 롯데는 3연승을 하며 이날 KIA를 누르고 단독 5위가 된 두산에 3게임차를 유지하며 5위 싸음에 탄력을 붙이게 됐다. 올해 한화 정진호의 타구에 머리를 맞은 뒤 치료와 재활을 거쳐 최근 1군에 합류한 롯데 선발 이승헌은 196㎝의 큰 키에서 던지는 타점 높은 직구와 체인지업, 슬라이더로 6이닝을 4피안타 2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으로 틀어막아 2승째(1패)를 챙겼다. .이날 롯데는 1회말부터 선두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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