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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5일 선발]ERA 1위 백정현과 3위 수아레즈, 국내파와 외인의 자존심 싸움의 승자는?
- 10승문턱에서 연패 당한 루친스키, 두산 토종 에이스 최원준 넘어설까? - 예비역 최민준, 선발 첫 승 여세몰아 소형준까지 넘어설 수 있을까? .- 프로 8년차 첫 선발승 최영환, 멩덴 넘어 중위권 도약 발판 마련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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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외국인타자가 살아야 팀도 산다'…후반기들어 존재감 확 떨어진 외국인타자들, 막바지 순위 싸움에 결정적 변수된다
외국인타자들이 동반 부진을 겪고 있다. 아예 존재감조차 없는 외국인타자도 있다. 가을야구를 위해 마지막 피치를 올려야 할 팀들로서는 이래저래 고민이 아닐 수 없다. 과연 올시즌이 끝나고 난 뒤 몇 명이 살아 남을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각 구단들이 외국인타자들에게 바라는 희망은 한가지다. 물론 딕슨 마차도(롯데)처럼 처음부터 타격보다는 내야 수비에 중점을 두고 영입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팀의 중심타선에서 장타력을 날려주고 클러치 상황에서 능력을 발휘해 주기를 바란다.그리고 외국인타자는 국내 타자들과는 다르다. KBO 리그에 적응하도록 기다려주지 않는다. 최소한 짧은 시간내에 적응해야 한다. 상당한 재활기간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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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4일 팀 순위]삼성, SSG에 끝내기 승리로 LG 제치고 2위에…키움은 KIA를 연파하고 6위에서 4위로…두산은 한화의 막판 추격 뿌리치고 연패 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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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4일 전적]김지찬의 극적동점타에 이은 끝내기득점으로 삼성, SSG에 극적 끝내기 승리…최원태 통산 50승+박동원 멀티홈런, KIA 연파하고 4위에…곽빈, 통산 42게임만에 프로데뷔 첫 선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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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4일 경기종합] '9회말 4점' 삼성, SSG에 대역전승…LG 제치고 2위로
삼성 라이온즈가 9회말에만 4점을 뽑아 SSG 랜더스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2위로 도약했다.삼성은 2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와의 경기에서 9-8로 역전승했다.4연승을 내달린 삼성은 50승2무39패가 되며 이날 경기가 없던 LG(47승1무37패)를 제치고 2위가 됐다. SSG는 44승4무42패로 6위에 머물렀다.삼성은 8회까지 5-8로 끌려가 패색이 짙었다. 하지만 9회말 SSG 서진용을 무너트리며 4점을 뽑아 짜릿한 역전승을 완성했다.광주에서는 키움이 KIA에 8-2로 승리했다. 2연승에 성공한 키움은 48승43패가 되며 이날 경기를 치르지 못한 NC(42승4무38패·5위)를 제치고 4위로 올라섰다. KIA는 35승3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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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창원 경기 비로 취소
24일 오후 6시 30분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kt wiz-롯데 자이언츠(부산 사직구장), LG 트윈스-NC 다이노스(창원NC파크)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부산 경기는 10월 1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더블헤더로 다시 편성됐다. 창원 경기는 일정을 다시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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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카카오 플랫폼을 활용한 '2021 삼성라이온즈 kakao 멤버십' 출시…25일부터 선착순 500명 모집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카카오와의 제휴를 통해 카카오 플랫폼을 활용한 새로운 멤버십을 선보였다.삼성은 24일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오픈하고 2021 삼성라이온즈 kakao 멤버십’상품을 출시했다. 선착순 500명 한정인 멤버십 상품을 구입하는 팬은 카카오 캐릭터를 적용할 수 있는 유니폼을 포함해 다양한 혜택을 얻을 수 있다. 멤버십 가입자에게는 왼쪽 가슴에 노란색 LIONS 로고가 새겨진 카카오의 노란색 포인트를 적용된 파란색 유니폼과 카카오 캐릭터 6종을 함께 제공한다. 라이언, 어피치, 춘식이 등 캐릭터의 전체디자인과 얼굴디자인 패치 6종이다. 또 멤버십 전용 랜선 사인회 참석권(2회)과 외야수 박해민을 모티브로 한 스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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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29일 경기 뒤 2021년 일곱번째 '월간 유튜브 라이브' 진행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오는 29일(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를 마치고 30분 뒤 임용수 캐스터와 차명석 단장이 함께 하는 2021년 일곱번째 '월간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한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7월 팬들의 SNS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사전 질문 비율을 높이고, ZOOM 라이브 코너는 비율을 축소한다. 1부는 구단 공식 유튜브 커뮤니티와 인스타그램 댓글을 통한 사전 질문 중 팬들이 직접 투표로 선정된 질문을 당일 차명석 단장이 직접 답변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진다. 2부는 ZOOM을 통해 팬들과 함께 실시간 질의응답하는 시간으로 ZOOM 참여 신청은 24일(화)부터 26일(목)까지 LG 트윈스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할 수 있다. 신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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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4일 선발]2678일만에 승리 맛본 최영환, 2연승할까?…김이환-곽빈, 10게임째 첫 승리 소식은 누가?…몽고메리, 3전4기만에 첫 승리?…3G 14실점 송명기와 1G 6실점 이민호, 부진 벗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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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3일 팀 순위]롯데, 박세웅의 호투로 선두 kt 잡고 2연패 탈출…7위 두산에 2게임차로 다가서 중위권 도약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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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박세웅 6이닝 무실점에 예비역 안중열의 복귀 첫 홈런으로 kt에 강우콜드게임으로 연패 탈출
롯데가 쏟아지는 폭우로 2번이나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끝에 초반 대량 득점으로 강우콜드게임승을 거두고 연패에서 벗어났다. 롯데 23일 사직 kt와의 홈경기에서 박세웅의 호투와 안중열이 상무 제대 뒤 첫 홈런을 날리면서 7회 6대2 강우콜드승을 거두고 2연패를 탈출, 이날 경기를 하지 않은 7위 두산에 2게임차로 다가섰다.롯데의 안경 에이스 박세웅은 소나기가 오락가락하는 가운데도 6이닝동안 3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으로 kt 타선을 요리, 5승째(6패)를 챙기며 평균자책점을 3.67로 낮추었다. 반면 kt 선발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는 3⅓이닝동안 8안타 6실점(5자책점)을 해 지난 13일 삼성전에 이어 올시즌 최다 실점으로 최악투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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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호 태풍 '오마이스' 영향으로 대구(삼성-SSG), 창원(NC-LG), 잠실(두산-한화) 프로야구 3경기 우천 취소
올해 처음으로 우리나라를 지나가는 제12호 태풍 '오마이스'로 23일 열릴 예정이던 대구(삼성-SSG), 창원(NC-LG), 잠실(두산-한화)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취소된 잠실 경기와 대구 경기는 24일 오후 6시30분부터, 창원 경기는 오는 9월17일 오후 3시 더블헤더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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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포수 박성재, KIA 내야수 김도영 지명, 댜른 구단은 모두 투수를 선택…2022년 프로야구 1차 지명 발표, 삼성과 한화는 30일에 지명 예정
프로야구 8개 구단이 23일 1차 지명을 마쳤다. 이미 지상에서 알려진대로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지난해 통합우승팀 NC는 포수 박성재(마산 용마고)를 지명했다. 179㎝, 85㎏의 체격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수비 기본기가 좋고 강한 어깨와 안정적인 송구동작으로 도루 저지율이 높은 포수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는 9게임에서 타율 0.354, 장타율 0.47, 출루율 0.408을 기록했으며 고교 3년 동안 통산 성적은 48게임에서 타율 0.282, 장타율 0.382, 출루율 0.347이다. 두산은 예상대로 서울고 좌완 이병헌을 지명했다. 185㎝, 88㎏로 유연한 투구 동작으로 150㎞가 넘는 빠른 볼을 뿌린다. 올해는 좌측 팔꿈치 뼛조각 수술과 내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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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까지 추락한 프로야구 이미지 되살리자'…KBO, KBSA와 일구회 등 야구 단체 동참해 '인성강화 방안' 추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위반한 호텔 술자리, 음주운전 파문에다 도쿄 올림픽 졸전 등으로 이미지가 바닥까지 추락한 프로야구가 선수들의 인성교육 강화 방안을 내 놨다. KBO(총재 정지택)는 23일 최근 있었던 불미스러운 사태에 대한 뼈저린 반성을 기반으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일구회,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등 야구 단체들과 동참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번 재발 방지 대책은 부정행위 등 프로선수로서의 품위손상행위 사전예방 및 근절, 코로나19로부터 청정한 야구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 강화이 포함된다. 먼저 인성교육 강화를 위해 선수로서 준수해야 하는 기본자세, 도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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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두산 왕국' 이대로 허물어지나?…제4~5선발 부재에 주전들의 타격 부진으로 2달째 7위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두산 왕국이 조금씩 허물어지고 있다. 2015년 삼성 왕조를 이어받아 2차례 통합우승을 포함해 3차례 우승과 6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을 일궈냈던 두산이 제대로 힘을 쓰지 못한 채 하위권에 쳐져 있다. 두산은 22일 잠실 홈경기에서 꼴찌인 한화에 3-11로 패해는 등 연거푸 덜미를 잡히면서 아직 40승 문턱을 넘지 못한 채 39승 44패 1무(승률 0.470)로 7위에 머물렀다. 선두인 kt에 11게임차로 벌어져 있고 5위인 키움에는 4.5게임차다. 올시즌 두산은 2020시즌 극강의 모습을 보였던 외국인투수 원투펀치 라울 알칸타라와 크리스 플렉센이 모두 떠나고 FA인 오재일 최주환 이용찬이 다른 구단으로 이적하면서 전력 약화가 피할 수 없었지만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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