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7(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야구
BASEBALL
"최지만은 좋겠네"...탬파베이 캐시 감독, '올해의 감독상'
케빈 캐시 탬파베이 레이스 감독이 ‘명장’ 반열에 올랐다. 캐시 감독은 11일(한국시간)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에 의해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됐다. 캐시 감독은 1위 22표, 2위 5표, 3위 1표를 받아 총 126점으로 시카고 화이트삭스 릭 렌테리아 전 감독(61점)을 눌렀다. 류현진(33)의 소속 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찰리 몬토요 감독은 3위에 머물렀다.캐시 감독은 스몰마켓 구단인 탬파베이를 올 정규시즌 최고 승률을 기록한 데 이어 월드시리즈 무대로 이끌었다. 내셔널리그 ‘올해의 감독상’은 마이애미 말린스의 돈 매팅리 감독에게 돌아갔다.
해외야구
[마니아 노트] 음주운전, 약물복용....미국 프로야구에선 어느 것이 더 나쁜 죄질일까
결론부터 얘기하면 미국 프로야구(MLB)에선 아직까지 약물복용은 '중범죄'이지만 음주운전은 '경범죄'이다. 2주전 시카고 화이트삭스 신임 감독이 된 토니 라루사가 지난 2월 음주운전 사고를 내 경찰에 체포된 사실이 11일 ESPN에 의해 보도되면서 약물복용과 음주운전 처벌 수위를 놓고 MLB에서 공방전이 벌어지고 있다. 미국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이날 ‘라루사 감독 음주 사건은 앞으로 MLB가 음주 운전에 대해 더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포브스는 라 루사 음주운전 사건은 가장 역겨운 보이지 않는 눈이었다며 전혀 처벌을 받지 않고 있다면서 MLB 차원에서 사람을 죽일 수도 있
해외야구
[마니아노트]'절망의 끝에 희망이 있다'---KT, 철벽 불펜진 여전하고 타선 부활 조짐 보였다
희망은 절망의 끝에서 더욱 빛을 발하기 마련이다. 한번만 더 지면 올 한해 농사를 마감해야 하는 KT에게 절망의 끝에 오는 가느다란 희망의 빛이 비칠 수 있을까?한국시리즈로 향한 마지막 관문에서 두산이 KT에 연승하며 6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해 SK를 상대로 한국시리즈 4연승을 한데 이어 LG와의 준플레이오프전 2연승, KT와의 플레이오프전 2연승으로 포스트시즌 8연승으로 '무적의 가을 남자' 냄새를 물씬 풍기고 있다. 이와 달리 1군리그에 참여한지 6시즌만에 처음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KT는 연패에 빠져 벼랑끝으로 몰리고 말았다. 올시즌 두산과의 대결에서 9승7패로 우위를 보인 KT로서는 제대로 힘
국내야구
[마니아노트] 강정호 음주운전과 라루사 음주운전은 너무 닮아...결과도 같아야
강정호의 음주운전과 토나 라루사 시카고 화이트삭스 감독의 음주운전은 닮은 점이 많다.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성공한 강정호는 지난 2016년 시즌이 끝난 후 ‘금의환향’했다. 그러나 혈중알코올농도 0.084% 상태로 운전하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법원은 강정호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강정호는 메이저리그에 복귀하기 위해 주한미국대사관에 취업비자를 신청했지만, 대사관은 그의 음주운전 경력을 문제 삼아 비자 발급을 거부했다.2017년을 통째로 날려버린 강정호는 파이어리츠의 눈물겨운 로비에 힘입어 2018년 4월 도미니카공화국에서 비자를 발급받아 미국에 입국했다.천신만고 끝에
해외야구
하라 감독, 외조카 스가노의 MLB 진출을 허락할까?
포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021시즌에 포스팅할 밀본 프로야구(NPB) 촐신이 1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MLB닷컴은 10일(한국시간) 2021시즌 MLB에서 뛸 수도 있는 NPB 선수들을 조명하면서 특히 스가노 도모유키 의 MLB 진출에 큰 관심을 보였다. MLB닷컴은 “스가노가 2017년과 2018년에 NPB 최고 투수로 사와무라상을 수상했다”고 소개했다. 사와무라상은 MLB의 사이영상에 해당한다. MLB닷컴은 또 스가노의 성적이 뉴욕 양키스에서 뛴 다나카 마사히로와 마에다 켄타(미네소타 트윈스)가 미국으로 떠날 때의 성적과 비슷하다고 전했다. 스가노를 다나카와 마에다와 같은 급으로 평가한 것이다. MLB닷컴은 이어 “요미우리는 오랫
해외야구
[마니아노트] "S.O S. 아로자레나!"...연패 kt에 '미친 존재' 없다
메이저리그(MLB) 2020 포스트시즌.탬파베이 레이스이 랜디 아로자레나는 그야말로 불꽃과도 같은 타격감을 과시했다. 있는 랜디 아로자레나는 10월 26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와의 2020 월드시리즈 5차전에서 안타를 추가해 단일 포스트시즌 최다 안타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그는 이미 9홈런으로 단일 포스트시즌 최다 기록을 작성하기도 했다. 탬파베이가 월드시리즈에 진출한 것은 아로자레나 덕분이라는 말도 나왔다.포스트시즌에는 이처럼 ‘미친 존재감’을 드러내는 투수, 또는 타자가 한 명씩은 있어야 한다. KBO 2020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두산에는 오재원이 있었다. 정규시즌 조용했던 그는 1, 2차전에서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97] 피츠버그 파이리츠(Pirates)는 왜 ‘해적들’이라는 팀 명칭을 사용할까
이상해도 너무 이상했다. 자신들을 스스로 해적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하고 다녔으니까 말이다. 얼마나 강심장들이기에 해상강도를 뜻하는 해적이라는 말을 자신들의 팀 이름으로 내걸었을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다. 미국프로야구(MLB)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소속의 피츠버그 파이리츠(Pirates). 직역하면 피츠버그 해적들이라는 뜻이다. 김병현(2008년), 박찬호(2010년), 강정호(2015-2019년) 등 스타 코리안 리거들이 거쳐가 한국팬들에게도 낯이 많이 익은 팀이다. 국내서 한글 표기를 ‘파이어리츠’로 하냐, ‘파이리츠’로냐 논쟁이 있었다. 국립국어원이 파이리츠라고 외래어 표기법을 지정했다. MLB 역사에 따르면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팀
해외야구
"노히터야, 퍼펙트야?" 베이브 루스가 남긴 1타자 도루자, 후속 26타자 범타
베이브 루스는 오타니 쇼헤이처럼 현역 시절 ‘이도류’였다. 1917년 6월 23일, 당시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뛰고 있던 베이브 루스는 홈구장인 펜웨이파크에서 워싱턴 세네터스전 설발 투수로 등판했다. 1회 초 워싱턴의 선두 타자 레이 모건을 상대한 루스는 그에게 볼넷을 내줬다. 그러자 다혈질인 데다 성미가 급한 루스는 주심 브릭 오웬스에게 거칠게 항의했다. 스트라이크를 볼로 선언했다는 것이다. 당시 신문 보도에 따르면, 루스는 오웬스에게 “눈 좀 떠라. 그리고 계속 는 뜬 상태로 있어라”고 소리쳤다. 성미 급한 오웬스도지지 않았다. 루스에게 “공이나 던져라. 계속 떠들면 쫓아내겠다”고 경고했다. 이 말을 들은 루스는 더 화가
해외야구
'3차전에서 끝내겠다' 대 '3차전을 이겨야 그 뒤가 있다'---과연 누구 말이 맞을까?
"3차전에서 끝내야 (한국시리즈에서)유리해 질 수 있다. 3차전에서 총력전을 펼쳐 끝내겠다"(승장 두산 김태형 감독)"타순을 잘못 짠 내 잘못이다. 3차전 이겨야 그 뒤가 있다.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패장 KT 이강철 감독)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전에서 2승과 2패로 희비가 엇갈린 두산과 KT는 똑같이 3차전에서 총력전으로 맞서겠다고 다짐을 하지만 그 속내는 완전히 정반대다. 두산은 3연승을 해야 한국시리즈를 시작할 때까지 충분한 휴식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뜻이고 KT는 1승이라도 해야 그 다음을 바라보지 않겠느냐는 절대절명의 바램인 셈이다. ■승장 두산 김태형 감독경기가 끝난 뒤 김태형 감독은 “플레이오프 2차전까지 이기면서
국내야구
'확실한 해결사 김재환이 있기에---" 두산, 6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 눈앞에
앞으로 1승, 두산이 6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까지 1승을 남겼다.두산은 1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계속된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4번타자 김재환의 3타점 불꽃타와 불펜진의 철벽계투를 앞세워 KT를 4-1로 누르고 2연승했다. 이로써 두산은 지난해 한국시리즈부터 포스트시즌 8연승을 이어가며 앞으로 1승만 더 거두면 6년 연속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게 된다.역대 플레이오프전(5전3선승제)에서 1, 2차전을 연승한 팀이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것은 17번 가운데 15번으로 88.2%,에 이른다.반면 정규리그 2위에 첫 포스트시즌에 오른 막내팀 KT는 초반의 좋은 득점기회를 놓친 뒤 실점을 하는 큰 경기 경험 부족을 노출하며 2연
국내야구
'3타점의 김재환, 4번 타자 품격 보였다' ---두산, 2연승으로 한국시리즈 눈앞[PO 2차전 전적]
■플레이오프 2차전(고척)두산(2승)011 020 000 - 4001 000 000 - 1KT△두산 투수 = 최원준 김민규(3회) 박치국(4회·승) 홍건희(6회) 이영하(9회·세)△KT 투수 = 데스파이네(패) 유원상(5회) 이보근(5회) 조현우(6회) 전유수(7회) 주권(7회) 김재윤(9회)△홈런 = 로하스(3회 1점·KT)
국내야구
'데스파이네, 너마저 ---', 4이닝 7피안타 4실점 강판[PO2차전]
KT의 에이스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가 힘 한번 제대로 쓰지 못한 채 5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강판당했다.데스파이네는 1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포스트시즌 두산과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선발로 나섰다. 데스파이네는 이날 데스파이네는 4이닝 동안 71개의 공을 던지며 7피안타 2볼넷 3탈삼진 4실점으로 부진했다. 최고구속은 155km에 이르렀지만 볼 컨트롤이 들쑥날쑥하고 주자가 나가면 더 공의 위력이 보이지 않았다.무엇보다 데스파이네는 올시즌 두산을 상대로 4게임에서 1패, 평균자책점 7.04로 철저히 약한 면을 플레이오프전에서도 그대로 답습함으로서 팀의 에이스다운 모습을 전혀 보여 주지 못했다.덩달아 KT는 오히려 초반에 두
국내야구
포스트시즌 통산 300번째 매진---포스트시즌은 역대 87번째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이 역대 300번째 만원을 기록했다.1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KT의 플레이오프 2차전은 경기가 시작된지 44분이 지난 오후 7시14분에 8200매 좌석이 모두 매진돼 1차전에 이어 2차전도 매진행진을 이어갔다. 이로서 포스트시즌 4번째 연속 매진 행렬과 함께 플레이오프 역대 87번째 포스트시즌 300번째 만원이다.
국내야구
''역시 홈런킹, 로하스의 추격 홈런포---플레이오프전 첫 홈런으로 두산에 1-2로 추격나서
올시즌 프로야구 홈런킹 멜 로하스 주니어(KT)가 플레이오프전 첫 홈런을 터트렸다.로하스는 1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과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0-2로 뒤지던 3회말 2사 뒤 두산 선발 최원준의 5구째를 우중간 을 넘어가는 120m 1점 홈런을 날렸다; 로하스는 올시즌 홈런 47개로 홈런왕에 오르는 등 타격 4관왕에 등극 하는 등 KBO리그의 타격부분을 평정했었다.두산 선발 최원준은 로하스에게 홈런을 허용한 뒤 곧바로 김민규에게 불펜을 넘겨주었다.한편 두산은 2회초에 김재환 허경민의 연속안타에 이어 박세혁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올린데 이어 3회에는 김재환의 적시타로 1점을 추가해 3회말 현재 2-1로 KT에 팡서고 있다.반면 K
국내야구
한화, 신임 대표이사 박찬혁 마케팅 전문가 내정
프로야구 한화가 박찬혁(48) 한화생명 e스포츠단장 겸 브랜드전략 담당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고려대에서 스포츠마케팅을 전공한 브랜드·마케팅 전문가인 박찬혁 대표이사 내정자는 2015년부터 3년간 야구단 마케팅팀장을 역임해 구단의 주요 현안과 스포츠 현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2018년부터는 한화생명 e스포츠단장 및 브랜드전략 담당을 맡아 창단 초기인 스포츠단을 안정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구단은 "신임 대표이사 내정을 계기로 팀 리빌딩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그동안 유연한 사고와 협업에 강점을 보여 온 박 내정자가 브랜드·마케팅 전문가로서 다양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팬들과 소통할 것으로
국내야구
1581
1582
1583
1584
1585
1586
1587
1588
1589
1590
많이 본 뉴스
'이거 반칙 아뇨?' 가을야구에는 못 뛰는데, 가을야구 판도에는 영향을 미치는 고우석...경쟁 팀들의 볼멘 소리
국내야구
'파격, 파격, 또 파격' LG는 우승에 모든 걸 건다…WBC 8명 차출, 손주영 마무리·외인 불펜·MLB 112승 카라스코·고우석까지
국내야구
'이미 우승한 선수'라 여겼다...최예림의 우승 비결, 목표는 통산 10승·메이저 우승
골프
누가 웃고 누가 울까...아시안게임 2주의 명암, 삼성·LG는 웃는다
국내야구
'아홉 번 준우승 최예림 마침내 웃었다'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우승…데뷔 첫 승
골프
[MT포토] 차분하게 시상식 진행하는 한연주 담당
골프
'LG의 파죽지세' 케네디에 고우석까지…힘 받은 LG의 불펜
국내야구
PSG, 엔리케 감독과 3년 연장 계약...주축 선수 5인도 잔류
해외축구
PSG의 최악 출발, 모나코에 1-2 역전패...개막 3경기 무승·12위까지 추락
해외축구
"4타석 5구가 뭔가?" 두산 팬들, 42억 주장 양의지에 분노 폭발 "차라리 나오지 마라"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