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 레이스 케빈 캐시 감독[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111114613039464fed20d304222111204228.jpg&nmt=19)
캐시 감독은 11일(한국시간)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에 의해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됐다.
캐시 감독은 1위 22표, 2위 5표, 3위 1표를 받아 총 126점으로 시카고 화이트삭스 릭 렌테리아 전 감독(61점)을 눌렀다.
류현진(33)의 소속 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찰리 몬토요 감독은 3위에 머물렀다.
캐시 감독은 스몰마켓 구단인 탬파베이를 올 정규시즌 최고 승률을 기록한 데 이어 월드시리즈 무대로 이끌었다.
내셔널리그 ‘올해의 감독상’은 마이애미 말린스의 돈 매팅리 감독에게 돌아갔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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