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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출신 후랭코프와 플렉센, 나란히 난타당해...후랭코프 4이닝 5실점, 플렉센은 1.2이닝 8실점
두산 베어스 출신 투수들이 나란히 흠씬 두들겨 맞았다.크리스 플렉센(시애틀 매리너스)와 세스 후랭코프(애리조나 다이사몬드백스)는 22일(한국시간) 나란히 선발 투수로 등판했으나 각각 8실점과 5실점으로 부진했다.플넥센은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원정 겅기에서 2회를 버티지 못하고 강판했다.지난해 시애틀과 2년 475만 달러에 계약하며 메이저리그로 복귀한 플럭센은 직전 경기까지 4승 1패로 호조를 보였으나 이날 샌디에이고 타선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1⅔이닝 동안 10피안타 2피홈런 8실점으로 무너졌다. 평균자책점은 3.46에서 5.09로 크게 올랐다.1회에만 41개의 공을 뿌리며 4실점한 플렉센은 2회에는 타티스 주니어에게 우측 담
해외야구
콜만 만나면 펄펄 나는 최지만...이번엔 A.J. 콜에 대타 동점 홈런포 작렬, 팀도 연장전 끝에 승리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은 콜만 만나면 펄펄 난다. 최지만은 뉴욕 양키스의 에이스 투수 케릿 콜을 상대로 만나기만 하면 장타를 날린다. 홈런, 2루타를 가리지 않는다.다급해지면 콜은 최지만을 고의사구로 내보내기도 한다. 콜에게 최지만은 ‘악몽’과도 같은 존재다. 그런 최지만이 또다른 콜에게 홈런포를 터뜨렸다. 이번 희생자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엔드류 조던 콜(A.J. 콜)이다. 최지만은 22일(한국시간) 열린 토론토와의 홈 경기에서 3-5로 뒤진 6회 초 1사 1루에서 대타로 등장, 콜을 상대해 풀카운트에서 6구 째를 걷어올려 우중월 담장을 훌쩍 넘겨버렸다. 동점 투런포이자 시즌 2호 홈런이었다.최지만은 이날 선발로 나서지 않았
해외야구
SSG 랜더스 구단주 정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구단주 정태영 부회장 만나... "스포츠로 합심, 구단 운영 공통점 많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구단주인 신세계그룹 정용진(53) 부회장의 파격적인 행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용진 부회장은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의 구단주인 정태영(61) 현대카드 부회장을 만나 프로스포츠 구단 운영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정용진 부회장은 " 현대캐피탈 천안 캠프를 방문했다"며 "(우리는) 다른 종목(구단)을 (운영)하고 있지만, 구단 운영, 마케팅, 데이터 분석, 시설 등 참고할 공통점이 많다"고 전했다.정용진 부회장과 정태영 부회장은 각각 상대 팀 유니폼을 입고 배구공과 야구모자를 교환하기도 했다.현대캐피탈 구단 관계자는 "정용진 부회장은 20일 천안시 서북구에 있는 배구단 복
국내야구
[프로야구 21일 팀 순위]SSG가 LG 잡은 덕분에 삼성 선두 복귀--키움 5연승으로 6위로 도약하고 6연패 KIA는 롯데와 공동 꼴찌에
국내야구
[프로야구 22일 선발] 송명기, 부상 털고 한달만에 선발 복귀해 요키시와 맞대결--2게임 연속 부진한 소형준, 카펜터 상대로 자존심 회복 나서
국내야구
[프로야구 21일 전적 종합]삼성 선두 재탈환, 6연패 KIA 공동 꼴찌 추락--SSG 추신수의 센스 주루로 LG에 9회말 꿈같은 재역전승--키움은 NC 영봉하며 5연승, 두산 7위로 밀어내
■5월 21일 전적 종합◇잠실 롯데 자이언츠 500 210 010 - 9 000 001 000 - 1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프랑코(2승2패) △패전투수 유희관(2승3패) △홈런 한동희⑥(5회1점·롯데)◇문학 LG 트윈스 010 000 103 - 5 120 100 002 - 6 SSG 랜더스 △승리투수 서진용(2승4세이브) △패전투수 고우석(3패9세이브) △홈런 라모스⑥(2회1점) 이천웅②(9회2점) 김현수⑦(9회1점·이상 LG)◇대구 KIA 타이거즈 010 000 200 - 3 000 221 00× - 5 삼성 라이온즈 △승리투수 뷰캐넌(5승1패) △세이브투수 오승환(1패13세이브) △패전투수 이의리(1승1패) ◇고척 NC 다이노스 000 000 000 - 0 000 001 10× - 2 키움 히어로즈 △승리투수 브리검(2승) △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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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1일 경기 종합] LG, 포스아웃시킨 주자를 또 태그아웃시키려다 SSG에 '허무한' 끝내기패...'복덩이' 피렐라는 또 삼성 승리 이끌어
호세 피렐라가 북치고 장구쳤다. 역전극의 신호탄을 날린 데 이어 쐐기 타점까지 올렸다. 0-1로 뒤진 4회 말 선두타자 피렐라는 2루타를 날리며 역전극의 포문을 열었다.이어 오재일과 강민호의 볼넷으로 무사 만루가 됐다. 이원석의 병살타 때 피렐라는 홈을 밟아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김헌곤이 1타점 2루타를 날렸다. 역전 타점이었다. 피렐라는 5회에서도 진가를 발휘했다. 박해민의 볼넷과 구자욱의 우전안타로 만든 1사 1, 3루 기회에서 피렐라는 2타점 적시 2루타를 작렬했다. 점수 차는 3점으로 벌어졌다. 삼성은 6회에도 이원석, 김지찬, 김상수의 안타로 묶어 1점을 추가해 승기를 잡았다.6회까지 삼성 선발 투수 데이비드 뷰케넌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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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원태인, 올곧은병원 4월 MVP에 선정돼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원태인이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4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올곧은병원 우동화 병원장은 21일 KIA 타이거즈와의 대구 홈경기에 앞서 원태인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원태인은 4월 5경기에 등판해 31이닝을 던지며 4승1패 평균자책점 1.16을 기록하며 삼성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원태인에게는 이날 2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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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와 NC, 김찬형과 정현, 정진기로 1-2 트레이드 실시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가 21일 1대2 트레이드를 실시했다.NC의 내야수 김찬형(24)이 SSG로 가고 SSG의 내야수 정현(27), 외야수 정진기(29)가 NC로 유니폼을 바꿔 입었다. SSG는 내야 뎁스 보강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내야 전 포지션 소화가 가능한 내야수 김찬형을 영입했으며 NC는 내외야 자원을 각각 확보해 선수 운용의 폭을 넓혔다. 김찬형은 경남고 졸업 후 2016년 신인드래프트 2차 6라운드(전체 53순위)로 NC다이노스에 입단한 김찬형은 올 시즌 1군에서 17경기에 출전해 3할6푼4리의 타율을 기록하고 있다.내야 멀티 플레이어로 2013년 삼성에 1차 지명됐던 정현은 2017년 kt에서 105안타를 치며 타율 0.300을 기록했으며 정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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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타력으로 어떻게 게릿 콜을 상대로 5점을 뽑았지?”...텍사스, 양키스에 또 영패
텍사스 레인저스가 21일(이하 한국시간)에도 뉴욕 양키스에 영패했다. 텍사스는 이날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양키스와의 홈 경기에서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상대 투수 도밍고 저먼에게 밀려 한 점도 뽑아내지 못하고 0-2로 졌다. 이틀 연속 득점 없이 패했다. 이로써 텍사스는 이번 양키스와의 4연전에서 1승을 먼저 올린 뒤 3연패했다.19일 경기에서 4-7로 진 뒤, 20일 경기에서는 노히트의 수모를 당했고, 21일 안타는 쳤으나 점수를 얻는 데 실패했다. 이날 패배로 텍사스는 19승 27패로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꼴찌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이틀 연속 영패하자 팬 사이트인 론스타볼은 “도대체 콜을 상대로 어떻게 5점이나 얻었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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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하라 OUT, 양현종 IN...양, 계속 호투하면 아리하라와 역할 바꾼다
아리하라 고헤이(텍사스 레인저스)의 로테이션 복귀 시점이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다.크리스 우드워드 감독은 “우리는 여전히 오른손잡이 아리하라를 체크하고 있다”고 말했다(포트워스 스타 텔레그램).손가락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아리하라는 현재 불펜 세션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손가락 부상의 원인이 되고 있는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가 작업이 필요할 수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아리하라가 이 문제를 파악할 때까지 그의 역할이 축소될 수도 있다고 포스워스 스타 텔레그램은 예상했다. 그때까지 양현종이 아리하라의 자리를 대신할 것이라는 의미다. 따라서, 양현종은 주어진 기회를 통해 우드워드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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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창단 첫 단독 1위 오른 kt--강백호, 배정대, 심우준이 로하스 공백 지웠다
kt가 1위에 올랐다. 20일 두산과의 수원 홈경기에서 1~3회에 모두 점수를 내주며 0-6으로 끌려가다 소나기로 경기 자체가 취소되면서 1위에 오르는 행운을 안았다. 반게임차로 선두였던 LG가 NC에 대패를 당한 덕분이었다. kt가 정규리그에서 단독 1위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 최대 7게임을 치르면서 6승1패를 기록한 2017년 4월 9일 롯데와 공동 1위에 올라 '2일 천하'를 누린 적이 있을 뿐이다. 하지만 아슬아슬한 1위다. kt와 공동 2위인 LG, 삼성과는 게임차가 없다. 그리고 4위인 NC와는 0.5게임차, 5위 SSG와 1게임차밖에 나지 않는다. 또 6위 두산이나 7위 키움과도 단 2게임밖에 되지 않는다. 1~7위까지가 순식간에 순위가 뒤바뀔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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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0일 팀 순위]우천 취소 행운 따른 kt, 10G 이상 정규리그 사상 첫 선두-LG전 7연패 털어낸 NC는 선두에 0.5G차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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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0일 경기 종합] '초토화'된 LG 마운드...NC, 장단 19안타 맹폭 11-1 대승
싱거운 경기였다. NC 다이노스가 LG 트윈스 선발 투수 정찬헌을 두들겨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NC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KBO리그 LG트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개의 홈런을 포함해 장단 19안타를 퍼부으며 11-1로 크게 이겼다. 1회 초 2사 후 나성범의 기습 번트 안타에 이은 양의지의 좌월 투런포로 기선을 잡은 NC는 애런 알테어의 좌월 솔로포로 1점을 추가했다. 알테어는 홈런 13개로 이 부문 단독 선두에 나섰다. NC의 타선은 2회에도 불을 뿜었다. 강진성의 내야안타, 김태군의 안타에 이은 박준영의 2타점 적시 3루타로 주자를 모두 홈으로 불러들여 5점 차로 달아났다. LG가 2회 말 1점을 따라붙자 NC는 3회 초 김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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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1일 선발]두산 유희관, 롯데 프랑코 상대로 통산 100승 도전---KIA 이의리, 삼성 뷰캐넌 넘어 팀 5연패 구세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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