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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에 대한19가지 진실, 혹은 거짓
아이언에 대해 골퍼가 궁금해하거나 헷갈리는 부분을 에디터가 모아 클럽 전문가에게 답을 구했다. 아이언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아이언도 거리가 중요하다? TRUE, FALSE. 드라이버만큼은 아니지만 아이언도 거리가 중요하다. 볼을 원하는 지점으로 최대한 보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거리만을 중요하게여겨서도 안된다.목표 지점에 정확히 멈춰야 하기때문이다. 초보자도 아이언 피팅을 받아야 한다? TRUE. 피팅의 개념을 알 필요가 있다. 신체 조건에 맞추는 것이 피팅의 시작이다. 아이언의 길이, 라이앵글, 그립 사이즈, 플렉스 등 신체 조건에 맞추는 것을 연습이나 레슨보다 먼저 고려해야 한다. 클럽을 짧게 잡으면 임팩트가 좋아
골프
"최고의 기술을 담은 클럽에 최적의 세팅을 더하면 최상의 만족을 선사할 수 있다”
PXG가 국내 출시된 지 정확히 1년이 흘렀다. 그 기간 동안 PXG는 클럽과 어패럴, 액세서리를 순차적으로 국내 시장에 소개했고‘새로운 하이엔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지난 10월 인천 네스트호텔에서 1주년 행사를 치렀다. 행사에 앞서 무대를 꼼꼼히 챙기고 손님맞이로 분주했던 신재호 회장을 만났다. 그는“차별화를 통해 골퍼가 원하는 최고의 클럽을 완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1주년 기념 행사를 치른 기분이 어떤가?1년이란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갔다. 가장 큰 성과는 한국 시장에서 하이엔드 클럽의 가능성을 봤다는 점이다. 아직 시작에 불과하다. 앞으로 더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마니아TV
유승우, 컴백 확정…23일 네 번째 미니앨범 발매
가수 유승우가 돌아온다. 15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승우는 오는 23일 네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하루 전 소속사 공식 SNS에는 ‘로맨스. 모어(ROMANCE.MORE)’라는 글귀가 적힌 티저 이미지가 공개돼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유승우는 지난 10월 말 개최한 단독콘서트 ‘달달한 밤’에서 선공개곡 ‘오늘밤엔’을 선보여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유승우가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유승우는 지난해와 올해 드라마 OST, 콜라보레이션 작업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지난해 tvN ‘또 오해영’의 주인공 서현진과 듀엣곡 ‘사랑이 뭔데’,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OST이자 소유와의 듀엣곡 ‘잠은
캘러웨이, 라이언을 만나다
캘러웨이골프가 카카오프렌즈와 협업으로 특별한 액세서리를 선보였다. 인기 캐릭터인 라이언의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적극 반영했다. 이색적인 디자인으로 직접 사용하거나, 선물하기에도 좋은 아이템이다. 골프 볼에는 라이언의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이용했다. 골프의 즐거움, OB의 분노,워터해저드에 빠졌을 때의 슬픔, 홀인원의 기쁨의 ‘희노애락(喜怒哀樂)'을 디자인에 반영했다.3만7000원(볼 6개 기준). 화이트 컬러에 라이언 캐릭터를 프린팅한 우산. 62인치 사이즈로 필드는 물론 일상에서도 사용하기 좋다. 2가지 모델이 있다.5만원.캐디백, 보스턴백, 파우치백, 슬링백은 라이언 캐릭터 와펜을 이용해 포인트를 줬다. 나일론 소재를
골프
골프마니아클럽, 초보탈출... '100일의 기적' 참가자 모집
골프마니아클럽이 겨울철 레슨 프로그램인 100일의 기적 참가자를 모집한다. 100일의 기적은 '만년 초보' 는 물론 초보골퍼, 비기너를 대상으로 한 레슨프로그램으로 3개월여에 걸쳐 기초부터 체계적인 레슨 및 골프룰 에티켓 등을 익힐 수 있다. 지난 2012년 첫 선을 보인 골프마니아 100일의 기적은 올 해 서울, 경기는 물론 강원, 충청도 등 다양한 지역에서 진행된다. 평일과 주말 등 참가자가 가능한 시간을 선택해 레슨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올 해 '100일의 기적'은 기존 그룹레슨 방식이 아닌 1:1 레슨으로 진행되는 게 특징이다. 보다 집중적인 레슨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룹레슨의 단점으로 꼽혔던 레슨시간 조율도
골프
[골프레슨]100일의 기적 with 이주연 프로
골프
배기성, 12세 연하 연인과 결혼…“배려하는 남편되겠다”
남성듀오 캔 멤버 배기성(45)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사진을 공개했다.15일 배기성은 소속사를 통해 예비 신부와 함께한 웨딩사진을 공개하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배기성은 “사랑하는 연인과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다”며 “지난 3년간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해온 사랑하는 연인과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한 평생을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이어 “결혼을 준비하는 내내 정신이 없으면서도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저를 믿고 선택해준 제 아내를 위해 배려하는 남편으로 몸 바쳐 평생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또한 그는 “저희 결혼 소식에 응원해 주시고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예쁘게 잘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배기성은 오는 19일 3년간 교제한 12세 연하
CME 글로브 100만 달러 보너스를 받는다면?
시즌 최종전을 남겨두고 있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레이스 투 CME 글로브 포인트 상위5 명의 선수들은 최종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면 조건 없이 100만 달러 보너스를 손에 넣을 수 있다. LPGA투어는 15일(한국시간) 공식 인터뷰에서 몇 명의 선수들에게 100만 달러 보너스를 갖게 된다면 무엇을 하고 싶냐는 질문을 던졌다.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은 가족들을 위해 쓰고 싶다고 말했다. 박성현은 "가족들에게 멋진 선물을 해 주고 싶다. 지난주 언니의 생일이 있었는데, 대회를 치르느랴 깜빡하고 전화도못 했다. 우리 가족 모두 나 때문에 많은 희생을 감수하고 있다. 그들에게 멋진 보답을 해 주고 싶다"고 말했다. 유소연(27, 메디
골프
‘핫식스’ 이정은에게 궁금한 6가지
201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는 이 선수를 빼고 이야기할 수 없다. 바로 올해 여자골프의 ‘대세’ 이정은6(21, 토니모리)다. 이정은은 올 시즌 KLPGA투어 대상, 상금왕(11억4905만원)을 비롯해 평균타수(69.80타)와 다승(4승) 1위까지 차지하며 4관왕에 올랐다. 최고의 한해를 보낸 이정은은 지난 14일 간담회를 열고 올 시즌 소감과 휴식기 계획 등 속 이야기를 풀어 놓았다. 이정은에게 가장 궁금한 6가지를 정리해 봤다. Q1. 미국 진출 계획? 2014년 김효주(롯데), 2015년 전인지, 2016년 박성현(KEB하나은행)까지 최근 KLPGA투어에서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스타는 다음 단계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진출하는 게 공식처럼 이어져왔다
골프
'아내 생일에 A매치 데뷔' 조현우의 특별했던 11월14일
신태용 감독은 세르비아전을 앞두고 고민을 거듭했다.주전 골키퍼 김승규(빗셀 고베)가 부상으로 세르비아전 출전이 불가능했기 때문. 남은 김진현(세레소 오사카), 조현우(대구)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신태용 감독은 A매치 경력이 전무한 조현우를 세르비아전 선발로 냈다.신태용 감독은 14일 세르비아전을 1-1로 마친 뒤 "조현우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9~10차전 훈련을 할 때도 좋은 몸놀림을 보였다. 워낙 중요한 경기라 그라운드를 밟게 할 수 없어 아쉬웠다"면서 "이번에 실험하지 않으면 계속 실험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내 스스로도 모험이었다. 김진현은 어느 정도 알고 있다. 조현우를 처음 출전시키면서 나도 긴장했다. 생각보다 훨씬 잘 해줬고, 침착했다. 좋은 선수"라고 말했다.조
해외축구
'부담감+일방적 응원'…젊은 태극전사들의 극복 과제
한국 야구대표팀이 '아시아 챔피언'을 향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다. 젊은 선수로 구성돼 패기는 그 어느 때보다 넘친다는 대표팀. 하지만 국제대회가 주는 부담감과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일방적인 응원은 대표팀이 반드시 극복해야 하는 과제다.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15일 일본 도쿄돔에서 공식 훈련에 나선다.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2017'(APBC 2017) 참가차 전날 입국한 대표팀의 일본에서의 첫 공식 일정이다. 한국은 이날 훈련을 소화한 뒤 일본(16일)과 대만(17일)을 차례로 상대한다. 그리고 경기 결과에 따라 19일 결승전까지 나서게 된다. 24세 이하, 프로 3년 차가 넘지 않는 젊은 선수들로만 구성된 한국. 선 감독이 2020 도쿄올림픽을 내다보고 한국 야구의 미래로 택한 선수들
해외야구
주장 기성용, 솔직하게 인정한 ‘월드컵 최약체’
“월드컵은 우리보다 약한 상대가 없다”‘신태용호’의 주장 기성용(스완지 시티)은 솔직했다. 그래서 더 결연하게 2018 러시아월드컵을 앞둔 각오를 선보였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4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 38위의 강호 세르비아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한 수 앞선 세르비아가 완전한 1군으로 싸운 경기는 아니었지만 체격조건에서 우세한 상대와 싸워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는 점은 분명 도움이 됐다.하지만 콜롬비아, 세르비아를 상대로 1승1무를 기록한 11월 A매치를 마친 대표팀 선수들은 다음달 열릴 2018 러시아월드컵 조 추첨을 앞두고 여전히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았다.세르비아전을 마친 뒤 만난 대표팀 주장 기성용은 “월드컵에 어느 팀을 만나는
해외축구
'탈압박·빌드업·리더십' 기성용이 보여준 묵직한 존재감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이란, 우즈베키스탄과 마지막 2연전. 캡틴 기성용(스완지시티)이 부상으로 결장했다. 부상을 알고도 대표팀에 발탁해 동료들에게 힘을 실어줬지만, 공백이 여실히 드러났다. 10월 유럽 2연전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러시아전에서 교체 투입됐고, 모로코전에서 선발로 나섰지만, 100% 컨디션이 아니었다.기성용이 제대로 뛰지 못한 사이 대표팀은 비난의 화살을 온 몸으로 맞았다. 경기력 논란부터 거스 히딩크 감독 논란까지. 중요한 시점에 제대로 뛰지 못한 주장 기성용도 어깨가 무거울 수밖에 없었다.그런 기성용이 제 모습으로 돌아왔다. 제 모습의 기성용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컸다.기성용은 10일 수원에서 열린 콜롬비아전, 14일 울산에서 열린 세르비아전에 모두 주장 완장을 차고 선
해외축구
JLPGA투어 시즌 최종전 티켓, 시드의 향방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가 2개 대회를 남겨두고 있다. 시즌 최종전은 상위 선수들만 출전 가능해, 이번 주 대회는 대부분이 선수들에게 사실상 시즌 마지막 대회인 셈이다. 16일부터 나흘간 일본 에히메현 엘리에르 골프클럽(파72, 6550야드)에서 JLPGA투어 엘리에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1800만엔)이 열린다. 이 대회는 다음 주 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치르는 마지막 대회다. 이번 대회는 시즌 최종전인 리코컵 출전과 다음시즌 시드가 결정되는 만큼 어느 때 보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리코컵은 올 시즌 우승자, 상금랭킹 상위 25위까지 출전권이 주어진다. 리코컵 종료시점 상금랭킹 상위 50명이 내년시즌
골프
삼성은 올해도 'FA 시장의 패자'로 남을 것인가
삼성은 최근 몇 년 동안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서 소외됐다. 2000년대까지 외부 FA를 공격적으로 실탄을 풀어가며 끌어모으던 기조가 변한 탓도 있다. 대신 소속 FA는 눌러앉히는 정책이었지만 이마저도 최근에는 놓치기 일쑤였던 삼성이었다. 2015시즌 뒤부터 '삼성 왕조'의 공신들이 하나둘씩 떠나기 시작했다. 리그 정상급 3루수 박석민이 NC와 4년 최대 96억 원에 계약하며 사자 우리를 벗어났고, 지난 시즌 뒤에는 4번 타자 최형우와 좌완 에이스 차우찬이 각각 4년 100억, 95억 원에 KIA와 LG로 이적했다. 그 전까지만 해도 이렇진 않았다. 삼성에서 FA 자격을 얻은 선수들은 사자 군단에 남았다. 장원삼이 2013시즌 뒤 4년 60억 원에 계약했고, 이듬해 윤성환이 4년 80억 원, 안지만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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