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전통의 명가' 성남, 물거품이 된 K리그 클래식 복귀
전통의 명가 성남FC의 K리그 클래식 복귀가 좌절됐다.성남은 15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준플레이오프에서 아산 무궁화에 0-1로 졌다. 이로써 지난해 K리그 챌린지로 떨어진 성남의 클래식 복귀 꿈은 물거품이 됐다.성남은 K리그를 대표하는 전통의 명가다. 성남 일화 시절에만 무려 7번의 우승을 차지하면서 최다 우승을 기록 중이다. 2014년부터 시민 구단으로 바뀌었지만, 2015년 5위까지 올라서기도 했다.하지만 지난해 11위에 그치면서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렀고, 강원FC에 패해 챌린지 리그로 떨어졌다. 명가의 추락이었다.클래식 복귀를 위해 박경훈 감독을 영입해 반전을 꾀했지만, 올해도 6월까지 주춤하면서 하위권에 머물렀다. 이후 승수를 차곡차곡 쌓으면서 힘겹게
해외축구
'차포 다 떼고 뛴' LG, 해결사가 없었다
차포를 떼니 답이 없었다.LG는 13일 김시래와 김종규가 대표팀에 차출됐다. 15.7점(13위) 5.5어시스트(4위)를 기록 중인 김시래, 12.1점 8.8리바운드(9위)를 찍고 있는 김종규가 동시에 빠지면서 전력에 구멍이 뻥 뚫렸다. 차포를 모두 떼고 장기를 두는 셈이었다.현주엽 감독은 고민을 거듭했다. 차포를 떼고 처음 치르는 15일 전자랜드전. 현주엽 감독은 정성우와 기승호를 선발로 냈다. 2, 3쿼터는 조쉬 셀비 수비를 위해 정성우 대신 양우섭이, 또 기승호가 신장에서 밀릴 경우 박인태를 투입해 김시래, 김종규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는 복안을 세웠다.하지만 김시래, 김종규의 공백은 분명히 존재했다.LG는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자랜드와 홈 경기에서 77-79로 졌다.
일반
침묵 깬 여배우 A 측 "허위사실 법적 대응…조덕제 보도에 우려"
'조덕제 성추행 사건'의 당사자인 여배우 A 측이 인신 공격으로 진흙탕 싸움이 된 진실게임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피해자 신원노출,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행위, 욕설 등에 강경 대응할 계획을 밝힌 것이다. 여배우 A의 법률대리인인 이학주 변호사는 15일 공식입장을 발표하고 백종원 대표가 있는 프랜차이즈 식당 대상으로 거액 요구 및 협박, 보험사기, 교수 사칭 등 과거 행적에 대한 보도가 나오게 된 경위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이 변호사는 "지난해 7월 경부터, 특정 언론매체에서 기자 2명이 여배우 A를 비방할 목적으로 근거없이 위와 같은 허위 사실을 5차례에 걸쳐 보도했다"고 이야기했다.이어 "다른 언론 매체들이 사실 확인조차 하지 않고 무분별하게 인용, 내지 보도를 하여 여배우 A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가
삼성화재, 현대캐피탈 꺾고 파죽의 6연승
올 시즌 V-리그 남자부는 누가 뭐래도 삼성화재가 최고다.삼성화재는 15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과 ‘도드람 2017~2018 V-리그’ 남자부 2라운드에서 3-0(25-18 25-23 25-23)으로 승리했다.앞서 안방에서 열린 1라운드를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했던 삼성화재는 원정에서도 라이벌을 가뿐하게 꺾고 6연승의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7승2패(승점17)가 된 삼성화재는 2위 KB손해보험(승점14)와 격차를 벌리며 시즌 초반 선두 경쟁에서 한발 앞서나갔다.타이스가 양 팀 최다 24득점으로 승리를 이끌었고 박철우(10득점)와 류윤식(7득점)도 17득점을 합작하며 보조를 맞췄다. 현대캐피탈(4승4패.승점12)은 문성민(13득점)과 안드레아스에 센터 김재휘(이상 9득점)까지 힘을 보탰지만
일반
'다시보기' 반영하면 놓친 '시청자들' 드러낼 수 있을까
온 가족이 TV 앞에 모여 해당 방송의 '본방송'을 사수했던 시대는 지났다. TV 말고도 모바일, PC 등 다양한 콘텐츠 접근 경로가 생겼고, 시청자들은 적절한 시간대에 편한 방법으로 프로그램을 즐긴다. 하지만 본방송만을 반영해 집계되는 가구시청률은 여전히 위력적이다. 각종 예능·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시청률은 이제 하늘의 뜻"이라는 의미심장한 농담이 심심찮게 나오는 이유다.시청률 집계기관 TNMS는 15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통합시청자수'(TTA, Total TV Audience) 데이터를 공개 발표했다. TTA는 본방송+자체 채널 재방송+자사 PP 재방송+타사 PP 재방송+VOD(3사 IPTV와 케이블) 시청자수를 합산한 것으로, 기존 시청률이 놓치고 있는 '다
"부담감은 없어요"…장현식, 일본전 출격 준비 완료
일본전 선발로 낙점된 한국 야구대표팀의 우완 투수 장현식(NC)이 출격 준비를 마쳤다. 부담감이 없다고 털어놓은 그는 선발이 아닌 팀의 첫 번째 투수라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한다. 15일 일본 도쿄돔에서는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2017'(APBC 2017)에 출전하는 한국과 일본, 대만의 첫 공식 훈련이 진행됐다. 각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은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훈련을 소화하며 다가올 경기에 대비했다. 이날은 아시아 3개국 감독들의 기자회견도 열렸다. 한국의 선동열 감독을 비롯해 일본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 대만 홍이중 감독이 참석해 대회에 임하는 출사표를 던졌다. 선 감독은 이 자리에서 16일 일본과 개막전에 나설 선발 투수를 공개했다. 주인공은 장현식이다. 장현식은 올 시즌 KBO리그에서 9승 9패 평균자
해외야구
영진위는 왜 조덕제와 '비공개' 만남을 추진했나
성추행 논란에 휘말린 배우 조덕제의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의견 청취가 불발로 돌아간 가운데 영진위 측이 조덕제에게 연락을 취하게 된 자세한 내막을 밝혔다.15일 조덕제 측 관계자에 따르면 조덕제는 어제(14일) 영진위에서 전화 한 통을 받았다. 조덕제가 지난 7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영화계 단체들과 전문인들의 사건 조사를 촉구한지 일주일 만이었다. 성추행 사건 관련해 억울한 부분이 있으면 만나서 이야기를 해보면 어떻겠느냐는 제안이었다.그러나 이 같은 제안이 언론에 '영진위가 조사를 시작한다'고 보도된 후, 영진위는 급박하게 조덕제와의 만남을 취소했다. 조덕제 측은 영진위의 달라진 태도를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이었다.조덕제 측 관계자는 "여배우 측에서 항의를 했다는 이야기도 있더라. 어떤 압박을 받아서
[100일의 기적]일대일 개인레슨 24번... '이 가격 실화?'
골프마니아클럽이 마련한 동계 레슨프로그램 '100일의 기적' 태광CC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100일의 기적은 서울, 인천, 경기, 충청 등 다양한 지역의 연습장에서 진행된다. 올 겨울 '100일의 기적'에는 이성주 프로(경기도 용인 태광CC 연습장)가 참여한다. 12월 10일부터 3월까지 약 100일에 걸쳐 총 24회 일대일 개인레슨을 진행, 기초부터 탄탄하게 지도할 계획이다. 이성주 프로는 "일대일 개인 맞춤레슨 24회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20년 레슨 경험을 바탕으로 각 회원들의 수준별 맞춤레슨으로 만족도 높은 레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레슨 일정을 내 맘대로 구성할 수 있는 것도 눈에띈다. 이성주 프로는 "'100일의 기적
골프
레인즈 홍은기, 상명대 연영과 수시 합격
프로젝트 그룹 레인즈의 홍은기가 대학 진학의 꿈을 이뤘다. 15일 프로젝트 레인즈 측 관계자는 CBS노컷뉴스에 “홍은기가 상명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모집에 최종합격했다”고 밝혔다. 1997년생으로 올해 만 20세인 홍은기는 다소 뒤늦게 대학에 진학하게 됐다.1999년생인 팀 멤버 변현민과 서성혁은 16일 시행되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할 예정이다. 레인즈는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김성리(C2K엔터), 변현민(K타이거즈엔터), 서성혁(WH크리에이티브), 이기원(2Y엔터), 장대현(위엔터), 주원탁(투에이블컴퍼니), 홍은기(곤엔터) 등 7명으로 구성된 소속사 연합체 프로젝트 그룹이다.이들은 지난 10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를 끝으로 데뷔곡 ‘줄리엣(Juliette)’ 활동을 마무리했다
日 이나바 감독의 간절함 "한국은 꼭 이기고 싶다"
일본 야구대표팀의 사령탑 이바나 아쓰노리 감독이 한국전 필승 의지를 다졌다. 안방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한국을 반드시 제압하겠다는 각오다. 이나바 감독은 15일 도쿄돔에서 열린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2017'(APBC 2017) 공식 기자회견에서 "젊은 선수들이라 활력이 넘친다. 이 때문에 팀을 하나로 만들 수 있었다"며 "선수들에게 일장기를 달고 이기는 경기를 하기 위해서 어떤 부분을 해야 할지에 대해 얘기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한국과 일본은 16일 대회 개막전에서 격돌한다. 한국은 장현식을, 일본은 야부타 가즈키를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특히 이나바 감독은 한국전 승리를 간절히 염원했다. 선수 시절 한국전 경험이 풍부하다는 이나바 감독은 "한국에 이기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다"고 강조하고 "한국과 많
해외야구
"최대 4시간 단축" 평창 가는 KTX, 과연 빠르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한 수송의 핵심인 고속열차(KTX)가 정식 개통을 눈앞에 뒀다. 시속 250km 고속 주행이 가능해지면서 강원도 강릉까지 최대 4시간 이상 시간을 단축하게 됐다.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5일 출입기자단을 대상으로 KTX 경강선(서울-강원도) 시승 행사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올림픽 기간 수송 교통 대책과 관련해 환승 주차장 및 차고지도 공개했다. KTX 경강선은 지난 2012년부터 약 3조8700억 원을 들여 공사에 들어가 5년 만에 완공됐다. 기존 노선을 고속화하고, 원주-강릉의 120.3km를 신설했다. 지난달 시설물 검증을 마쳤고, 현재 영업시운전 중으로 12월 중순 완전 개통된다. 인천공항부터 강릉까지 2시간 30분 안에 주파할 수 있다. 이날 시승 행사는 서울역부터 진부
일반
테일러 스위프트 정규 6집, 국내 발매일 확정
미국의 팝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의 새 앨범 ‘레퓨테이션(reputation)’의 국내 발매일이 확정됐다.유니버설뮤직코리아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의 여섯 번째 정규 앨범 ‘레퓨테이션’의 디지털 음원은 15일, 오프라인 음반은 17일 각각 국내 발매된다.이번 앨범은 지난 10일 발매된 이후 111개의 국가에서 아이튠즈 차트 1위를 달성하며 전세계적인 관심을 모았다. 앨범에은 맥스 마틴, 잭 안토노프, 쉘백 등 유명 프로듀서들이 참여했으며, 에드 시런과 퓨처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트랙 ‘엔드 게임(End Game)’을 포함한 총 15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앞서 지난 8월 싱글로 먼저 발매된 수록곡 ‘룩 왓 유 메이드 미 두(Look What You Made Me Do)’는 발매 당일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
SUN 감독, 일본전 선발 임기영 아닌 장현식 택한 이유는?
한일전 선발 마운드에 오를 투수들이 결정됐다. 한국은 장현식(NC)을, 일본은 야부타 가즈키(히로시마)를 내정했다. 한국과 일본의 운명은 이 선수들의 어깨에 달렸다. 15일 일본 도쿄돔에서는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2017'(APBC 2017) 개막에 앞서 참가국 사령탑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한국 선동열 감독을 비롯해 일본의 아나바 아쓰노리 감독, 대만 홍이중 감독이 자리에 참석했다. 최대 관심사는 역시 16일 개막전에서 격돌하는 숙명의 라이벌 한국과 일본의 선발 투수 발표였다. 먼저 마이크를 잡은 감독은 장현식이 선발로 나선다고 밝혔다. 당초 한일전 선발은 임기영이 유력했다. 임기영은 지난 1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연습 경기에 등판했다. 당시 성적은 4이닝 2실점. 이후 12일
해외야구
프로농구 전자랜드, 멤버십 회원 및 수험생 이벤트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는19일 오후 3시 인천 삼산 월드 체육관에서 열리는 2위 원주 DB와의 홈 경기에 멤버십 회원 대상 이벤트를 실시 한다. 이날 멤버쉽 회원들에게는 입장권을 할인 혜택이 주어지고 또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 할 계획이다. (응원특석, 일반석 2000원) 또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에게 건전한 여가 문화 생활를 제공하기 위해 19일 홈 경기부터 12월말 까지 총 8경기를 대상으로 관람 이벤트를 실시 한다. 수험생들은 현장 매표소에서 수험표를 제시할 경우 본인에 한하여 응원특석 및 일반석 무료입장 혜택을 주며 또한 하프타임 중에 수험생들이 직접 참여 하는 이벤트를 마련하여 다양한
일반
인디음악 육성 프로젝트 ‘뮤직라운드’ 본선 11팀 확정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의(회장 김원용) 2017 미분배금 공익 목적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인디음악 육성 프로젝트 ‘뮤직라운드(MUSIC ROUND)’ 최종 경연인 본선 콘서트에 진출할 11팀이 확정됐다. ‘뮤직 라운드’ 측은 소속사가 없는 인디뮤지션들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참가 접수를 받았다. 총 69팀이 지원, 네티즌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23팀의 오디션 진출자가 선발되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서울 신촌의 퀸라이브홀에서 현장 경연을 진행해 음악 전문인들로 구성된 심사단의 평가를 거쳐 최종 11팀이 확정됐다. 본선 콘서트 진출 티켓을 얻은 팀은 ‘소울 어클락’, ‘파노라마(PanoramA)’, ‘레트로 트왱’, ‘스트리츠 오브 골브(Streets Of Gold)’, ‘덴(DEN)’, ‘달세뇨(Dal
9011
9012
9013
9014
9015
9016
9017
9018
9019
9020
많이 본 뉴스
'버티는 자가 이긴다' 유해란, 난코스서 홀로 언더파...하이트진로 선두 등극
골프
'13번 홀 이글' 결정타' 김주형, 16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 금메달
골프
'벌써 하마평 무성' 한화 차기 감독은 누구?…김경문은 이렇게 사라지는가
국내야구
'언더파 단 3명' 난코스서 김민솔 이틀째 선두...LPGA 메이저 퀸 유해란 2타 차 추격, 3R 맞대결
골프
구자욱, 왜 툭하면 아픈가?…최근 5년 매년 부상, 이번에도 햄스트링
국내야구
[MT포토] 유해란, 메인 스폰서 관계자와 함께
골프
'올해 3승 모두 메이저' 유해란, KLPGA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
골프
'또 MLB, 또 MLB' 추신수의 'MLB식 훈련’보다 먼저 해야 할 것...KBO, 호텔은 메이저리그급인데 야구는 마이너리그급 아닌가
국내야구
3,000안타 노리던 손아섭은 '은퇴기로', 서건창은 '인생역전'…두 베테랑의 엇갈린 운명
국내야구
'윤도영이 다 했다' 김은중호, 호주 원정 1차전 2-1 승리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