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신태용 감독, 내 실패를 교훈 삼아라”
“브라질월드컵의 실패 경험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3년 전 한국 축구는 큰 꿈과 함께 브라질로 향했다. 월드컵 참가 역사상 최초의 원정 8강을 기대했지만 현실은 달랐다. 한국 축구는 2000년대 들어 가장 나쁜 성적표와 함께 쓸쓸히 귀국했다. 그리고 당시 대표팀을 이끌었던 홍명보 전 감독은 쫓겨나듯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놨다.이후 중국 슈퍼리그 항저우 뤼청 감독을 맡는 등 지도자 생활을 했던 홍 감독은 최근 대한축구협회 전무를 맡아 지도자가 아닌 축구행정가로 변신했다. 3년 전 월드컵의 최전선에 섰던 그는 이제는 신태용 감독과 축구대표팀을 지원하는 역할로 바뀌었다.4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에서 열린 제16회 홍명보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에서 만난 홍 전무는 “월드컵 조 추첨 결과가
해외축구
허각, 갑상선암 수술 받고 회복 중
가수 허각이 갑상선암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4일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허각은 최근 건강검진 도중 갑상선암이 의심돼 조직검사를 한 결과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허각은 지난 1일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건강 회복을 위해 활동을 쉬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수술 결과가 좋고 회복 속도도 빠르다고 한다. 당분간 공식 일정 없이 회복에만 전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허각은 2010년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 K' 시즌2 우승자 출신으로 '헬로(Hello)', '나를 사랑했던 사람아', '혼자, 한잔'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B.A.P, 13일 컴백…EDM 힙합 넘버 '핸즈 업'
그룹 B.A.P(비에이피)가 컴백한다. 4일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B.A.P는 오는 13일 '핸즈 업(HANDS UP)'을 타이틀곡으로 한 여덟 번째 싱글을 발매한다.단체 티저 이미지 속 B.A.P 멤버들은 스산함이 감도는 장소에서 날카로운 눈빛을 내뿜어 묘한 긴장감을 자아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타이틀곡 '핸즈 업'은 웅장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강렬한 트랩 비트와 중독적인 리드 신스 사운드가 특징인 일렉트로닉 힙합 넘버다. 소속사는 "자신을 가두는 편견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나'를 찾아 나가자는 메세지를 담았다"고 소개했다. B.A.P는 4일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여덟 번째 싱글 '이고(EGO)'의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I.O.I 출신 첫 솔로 청하, 내년 1월 컴백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첫 솔로 가수 청하가 일찌감치 내년 활동 계획을 잡았다. 4일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청하는 내년 1월 17일 컴백한다. 청하는 지난 6월 첫 번째 미니앨범 '핸즈 온 미(Hands On Me)'를 발표하고 솔로 가수로 첫 발을 내딛었으며 타이틀곡 '와이 돈츄 노우(Why Don’t You Know)'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 곡은 현재까지 음원 사이트 차트 순위권에 자리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소속사 측은 "데뷔 앨범이 많은 분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청하는 이전보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컴백 준비에 매진 중"이라며 "더욱 업그레이드된 앨범을 들고 돌아올 청하에게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청하는 뷰티프로그
홍명보장학재단의 16년, 한국 축구의 기틀을 마련하다
이제는 당당히 한국 축구의 중심이다.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한국의 사상 첫 4강 신화를 이끌었던 주장 홍명보. 그는 당시 광고 출연비와 후원금, 사재 등을 모아 자신의 이름을 내건 장학재단을 출범했다. 한국 축구의 월드컵 4강 신화가 단순히 일회성에 그치지 않기 위해 후배 육성에 직접 뛰어들었다.홍명보 장학재단은 2017년에도 22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4일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에서 열린 제16회 장학금 수여식까지 총 16번의 장학금 수여식을 통해 총 377명의 선수가 홍명보 이사장의 든든한 지원 아래 축구선수의 꿈을 키웠다. 이들 중에는 2018 러시아월드컵 참가를 앞두고 국가대표팀에서 치열한 경쟁을 하는 김민우(수원 삼성)와 김진수, 이재성(이상 전북 현대), 여자축구대표
해외축구
'스토킹 피해' 윤태진 측 "더이상 좌시않을 것"
방송인 윤태진 측이 스토킹 피해를 호소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4일 소속사 코엔타스즈는 공식입장을 내고 "지난 새벽 윤태진 씨의 SNS 계정을 통해 집주변을 배회하며 지속적으로 문제적 언행을 이어온 네티즌의 행동에 대해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확인 결과 해당 네티즌의 행동은 단발성이 아닌 오랜 기간 동안 이어져 왔다"며 "단순히 팬으로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인 관심이 아닌 당사자로 하여금 신변의 위협을 느끼기에 충분한 언행으로 법적 처벌의 근거가 명백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소속 아티스트의 신변을 보호하고 최근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하게 발생하고 있는 SNS 폭력에 대한 사례들을 근절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대응해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앞서 윤태진은 자신의 인스타
韓 펜싱 남자 사브르, 시즌 첫 WC 단체전 우승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가 세계 최강의 자리를 지켰다. 구본길, 김정환(이상 국민체육진흥공단), 오상욱(대전대), 김준호(국군체육부대)가 나선 대표팀은 3일(현지 시각) 헝가리 죄르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단체전' 결승에서 이탈리아를 45-35로 눌렀다. 지난해 준우승의 아쉬움을 털어냈다.올 시즌 첫 월드컵 금메달을 따내며 세계 랭킹 1위를 유지했다. 대표팀은 지난 7월 세계선수권에서도 한국의 사상 첫 단체전 우승을 합작한 바 있다. 홍콩을 완파하며 8강에 오른 대표팀은 프랑스와 접전 끝에 45-43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4강전에서 러시아에 45-29 완승을 거두고 파죽지세로 결승에 올랐다. 세계 2위 이탈리아마저 누르면서 세계 최강을 입증했다. 오상욱은 전날 개인전 우승까지 2관왕에 올랐다
일반
'베테랑과 리빌딩 사이' LG의 씁쓸한 겨울
넥센 히어로즈는 2년 연속 만장일치에 가까운 신인왕을 배출했다. 두산 베어스는 '화수분 야구'로 통한다. KIA 타이거즈는 김기태 감독 부임 후 리빌딩을 추진하다 최형우 영입 등 과감한 투자를 병행해 2017 프로야구 챔피언으로 우뚝 섰다.LG는 2014년부터 리빌딩을 팀의 우선 가치로 내걸었다. 세대교체 바람 속에서 2014년과 2016년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았다. LG는 리빌딩에 박차를 가했지만 팬심을 사로잡지는 못했다. 젊은 선수를 육성한다는 목적 아래 '적토마' 이병규를 비롯해 이진영, 정성훈, 손주인 등 베테랑이 은퇴하거나 팀을 떠나는 과정이 LG 팬들의 눈에 매끄럽게 보이지 않았다.지난달 22일 2차 드래프트를 앞두고 정성훈이 방출을 통보받았고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손주인, 이병규(등번호 7번),
해외야구
윤태진 아나, 스토킹 피해 호소 "정말 공포… 제발 그만"
윤태진 아나운서가 스토킹 피해를 호소했다. 윤 아나운서는 4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화창 사진 한 장과 함께 짤막한 글을 올렸다. 대화창에는 "동양동 아파트 앞이다", "안 자는 거 안다", "불 켜져 있네", "당장 나와라", "뺨 한 대 맞아줄 테니 벨 누를까", "소리 한 번 칠까" 등의 메시지가 떠 있다.윤 아나운서는 "정말 무대응이 답이라 생각했어요. 이것도 관심이고 사랑이겠지 싶어서요. 허황된 이야기들도 저번보다 강도가 더 심해졌습니다"라며 "저를 응원해서든 싫어해서든 그만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윤 아나운서는 "이건 저에게 정말 공포예요. 저번에도 이랬을 때 죄 없는 지인들 피해 보고 제가 제 집을 오가면서 한참을 고생했습니다. 어떻게 하겠다는 게 아닙니다. 제발 그냥 그만해주세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 9일 웨딩마치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결혼한다.4일 소속사 실버스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현진은 오는 9일 서울 강남에 있는 일원동 성당에서 이비인후과 의사로 일하는 5세 연상의 예비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소속사 측은 "동료 최현정 아나운서의 소개로 만난 서현진과 예비신랑은 약 8개월간의 만남 끝에 평생을 함께 할 것을 약조 했다"고 전했다. 서현진은 2001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2004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후 2014년 MBC를 떠나 프리랜서로 전향했으며 각종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소속사 측은 "서현진은 결혼 후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태권도 이대훈, 사상 첫 WGF 3연패 금자탑
'한국 태권도 간판' 이대훈(25 · 한국가스공사)이 사상 처음으로 월드 태권도 그랑프리 파이널 3연패를 달성했다. 이대훈은 3일(현지 시각) 코트디부아르 아비장의 팔레 드 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2017 월드 태권도 그랑프리 파이널' 남자 68kg급 결승에서 난적 알렉세이 데니센코(러시아)를 14-13으로 제압했다. 2015년부터 3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2013년 출범한 월드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3연패는 이대훈이 남녀 최초다. 이와 함께 이대훈은 2015년 시리즈 3차 대회부터 월드 그랑프리 대회 6회 연속 우승 행진을 달렸다. 또 이대훈은 올 시즌 출전한 국제대회를 석권했다. 이대훈은 올해 전북 무주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도 통산 3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월드 그랑프리 시리즈 3차 대회만 전국
일반
트와이스, '라이키' MV로 K팝 걸그룹 최단 기단 1억뷰
걸그룹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의 '라이키(Likey)' 뮤직비디오가 K팝 걸그룹 MV 사상 최단기간만에 유튜브 1억뷰를 돌파했다. 트와이스가 지난달 30일 오후 6시에 공개한 첫 정규 앨범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의 타이틀곡 '라이키' MV는 공개 33일 23시간 43분 만인 3일 오후 5시 43분 전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조회수 1억 건을 달성했다. 해당 MV는 공개 9일 16시간 만에 5000만뷰를 넘어서며 대기록 수립을 기대케 했다.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로써 트와이스는 K팝 걸그룹 사상 최단 기간으로 1억뷰를 돌파하고, 사상 최초로 1억뷰 MV를 6개 보유한 팀으로 등극했다"고 전했다. 트와이스의 기록 행진은 계
'통합 MVP' 양현종, 골든글러브로 KBO 역사 도전
'황금 장갑'의 주인공이 될 자격을 갖춘 최종 후보들이 확정됐다. '통합 MVP' 양현종은 KBO리그 역사에 도전한다.KBO는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선정해 시상하는 '2017 타이어뱅크 KBO 골든글러브' 최종 후보 명단을 확정해 4일 발표했다. KBO는 지난해까지 경기수와 타격 성적으로 골든글러브 후보를 정해왔다. 그러나 올해는 선정 기준을 해당 포지션의 수비 이닝수로 변경해(지명타자의 경우 타석수) 더욱 공정한 방식으로 포지션별 후보를 폭넓게 선발했다. 포수 및 야수는 해당 포지션에 720이닝(팀 경기수 X 5이닝) 이상 수비로 나선 모든 선수가 후보가 된다. 타 포지션의 수비이닝은 합산되지 않는다. 지명타자는 지명타자 타석을 297타석(규정타석의 2/3) 이상 채워야만 후보 자격이 주어진다. 투수는
해외야구
'평창 가나, 못 가나' 러시아 운명 'D-1'
도핑 파문에 휩싸인 러시아가 과연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을까.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5일(한국 시각) 스위스 로잔에서 열리는 집행위원회에서 러시아의 평창올림픽 출전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3년 전 자국에서 열린 소치동계올림픽 등에서 국가적으로 금지약물 복용을 주도했다는 의혹에 대한 단죄 여부다. 러시아에 대한 IOC의 결정은 선수단 전체의 평창동계올림픽 출전 불허, 개인 자격 출전 허용, 거액의 벌금 부과 가운데 하나가 될 전망이다. 최악의 경우 러시아가 평창올림픽에 나서지 못할 상황도 배제할 수 없는 것이다. IOC는 러시아의 도핑 스캔들이 터진 지난해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과 관련해서는 국제경기단체(IF)에 러시아의 종목별 출전 승인 권한을 넘겼다. 이에 따라 육상, 역도를 빼고
일반
MBC 김흥국 퇴출, 진보연예인 탄압 '물타기용' 이었다
가수 김흥국이 2011년 MBC 라디오 ‘두시 만세’ 하차 당시 국가정보원의 연루가 있었음을 시사하는 문건이 드러나 논란이 예상된다. 정권에 비판적인 진보 성향연예인 무더기 퇴출에 대한 물타기용으로 보수성향의 가수 김흥국을 희생양 삼아 퇴출시킨 것이다.3일 보도에 따르면, 2011년 6월15일 국정원 작성 ‘MBC 대상 종북성향 MC·연예인 퇴출조치 협조 결과’ 문건에는 이 같은 내용이 담겼다.매체에 따르면 국정원 2국은 김흥국이 하차한 이틀 뒤인 6월 14일 김재철 당시 MBC 사장(64)의 측근이던 보도부문 간부 A씨에게 김흥국 퇴출에 대한 우려를 전했다.그러자, A씨는 “MBC 경영진이 ‘보수성향’인 김흥국의 퇴출을 너무 쉽게 생각했고, 전격적으로 쫓아낸 것은 매끄럽지 못했음을 인정한다”면서도 “이번
8941
8942
8943
8944
8945
8946
8947
8948
8949
8950
많이 본 뉴스
'버티는 자가 이긴다' 유해란, 난코스서 홀로 언더파...하이트진로 선두 등극
골프
'벌써 하마평 무성' 한화 차기 감독은 누구?…김경문은 이렇게 사라지는가
국내야구
'13번 홀 이글' 결정타' 김주형, 16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 금메달
골프
'언더파 단 3명' 난코스서 김민솔 이틀째 선두...LPGA 메이저 퀸 유해란 2타 차 추격, 3R 맞대결
골프
구자욱, 왜 툭하면 아픈가?…최근 5년 매년 부상, 이번에도 햄스트링
국내야구
[MT포토] 유해란, 메인 스폰서 관계자와 함께
골프
'또 MLB, 또 MLB' 추신수의 'MLB식 훈련’보다 먼저 해야 할 것...KBO, 호텔은 메이저리그급인데 야구는 마이너리그급 아닌가
국내야구
3,000안타 노리던 손아섭은 '은퇴기로', 서건창은 '인생역전'…두 베테랑의 엇갈린 운명
국내야구
'올해 3승 모두 메이저' 유해란, KLPGA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
골프
'윤도영이 다 했다' 김은중호, 호주 원정 1차전 2-1 승리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