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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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신곡 '하트 셰이커'로 7연속 인기홈런 행진을 노린다. 트와이스는 11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트와이스타그램'의 리패키지 앨범 '메리&해피' 전곡 음원을 공개했다. 이는 기존 정규 1집에 신곡 '하트셰이커'와 '메리&해피'가 더해진 앨범이다.타이틀곡 '하트 셰이커'는 좋아하는 상대에게 용기 있게 먼저 다가가 사랑을 이뤄내고 싶어 하는 트와이스의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난 쯔위라고 해", "내 전화번호야 쪽지를 주고 도망칠까" 등의 당돌하면서도 귀여운 가사가 이목을 끈다.이 곡의 작곡은 데이비드 엠버와 션 알렉산더가 공동으로 맡았고, 노랫말은 프로듀서 '별들의 전쟁'이 썼다. 또 다른 신곡 '메리&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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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987'이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영화에 출연한 배우 우현의 일화가 공개돼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영화 '1987'은 지난 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과 6.10항쟁을 모티브로 만든 작품.김윤석, 하정우, 유해진, 김태리, 박희순, 이희준, 오달수, 문성근, 우현 등 화려한 스타들이 출연하며 이미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그 중 배우 우현에게 영화 '1987'은 조금 더 특별하다. 영화의 배경이 된 1987년 민주화 운동 당시 펼쳐졌던 수많은 학생운동은 물론 이와 관련된 인물들과 직접적인 인연이 있는 탓이다.당시 연세대학교 신학과에 다니던 우현은 동아리를 통해 배우 안내상을 만났고, 이후 두 사람은 함께 학생운동에 참여하게 됐다.이어 우현은 1987년 연세대 총학생회 사회부장을 맡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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