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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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와이스의 인기곡을 만든 작곡팀 블랙아이드필승(최규성, 라도)이 CJ E&M과 손잡고 연예기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이하 하이업)를 설립했다. 하이업은 28일 공식 출범을 알리고 블랙아이드필승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음반 프로듀싱과 전문화된 트레이닝 시스템을 바탕으로, 실력과 잠재력을 겸비한 아티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하이업은 차기 아이돌 스타를 발굴하는 전국 투어 오디션을 개최한다. 오디션은 내년 1월 12일부터 27일까지 광주를 시작으로 목포, 대전, 대구, 울산, 부산, 인천, 서울 등 전국 총 8개 도시에서 개최된다.모집 분야는 노래, 랩, 댄스, 연기 총 4개 부문으로 중복지원이 가능하며, 1997년생부터 2005년생까지 차세대 아이돌 스타를 꿈꾸는 남녀라면 국적, 성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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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돌릴 틈이 없다. 2018년 무술년을 앞둔 가요계가 바쁘다. 일찌감치 1월 출격을 선언하고 컴백 마무리 작업에 한창인 가수들이 많다.이미 컴백 날짜를 확정한 팀만 해도 무려 10팀이 넘는다. TRCNG(1월 2일), 모모랜드, 엔플라잉, 크리사츄, (이상 1월 3일), 한희준(1월 4일), 인피니트(1월 8일), 오마이걸(1월 9일), 볼빨간 사춘기, MXM(이상 1월 10일), 청하, JBJ(이상 1월 17일) 등이 신곡을 들고 팬들 곁을 찾을 예정이다.날짜를 못 박아 두지는 않았지만, 김동률, 다비치, 보이스퍼, 선미, 아이콘, 정준일, 조권, 타이푼 등 1월 출격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계획을 밝힌 이들도 다수다.벌써부터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새해 가요 대전'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을 정도로 무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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