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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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에 합류하는 북한 선수들의 베일을 벗었다.문화체육관광부는 25일 충북 진천선수촌에 합류하는 선수 12명과 감독 1명, 지원스태프 2명 등 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단 15명의 명단을 공개했다.박철호 감독의 통솔 아래 김은정, 려송희, 김향미, 황용금, 정수현, 최은경, 황선경, 진옥, 김은향, 리봄, 최정희, 류수정까지 12명의 선수가 한국땅을 밟았다. 선수 12명 중의 11명은 지난해 4월 강릉에서 열린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세계선수권 디비전2 그룹A 대회에 참가했던 선수들이다. 황용금이 새롭게 합류한 선수다.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에 합류하는 북한 선수 12명과 관련해 한 아이스하키 관계자는 "북한이 새라 머리 감독이 원하는 수준의 선수 구성을 맞췄다"고 귀띔했다.북한 선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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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조권, 장현승, 비투비, 펜타곤, CLC 등의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악성 댓글과 허위사실 유포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하며 이에 대한 법정대응을 예고했다. 큐브는 25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최근 온/오프라인, 모바일 상에서 당사 소속 아티스트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허위사실 유포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며 "아티스트 보호를 위하여 자료 수집 및 제보를 통한 다수의 증거를 확보, 법적 대응과 관련한 법무 검토를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아티스트는 물론 아티스트의 가족과 주변인, 소속사 뿐만 아니라 해당 아티스트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팬 분들까지 정신적 피해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당사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성희롱, 악성 댓글, 초상권 침해 등의 행동을 자제해 주실 것을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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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 신곡 음원 발매 미션 1, 2등 팀이 '뮤직뱅크'에 출격한다.25일 KBS에 따르면 '더유닛' 신곡 음원 발매 미션 여자 1등 앤씨아 팀(팀 내 1등 기준, 앤씨아, 이현주, 지원, 유정, 이주현, 신지훈, 세리), 여자 2등 소나무 의진 팀 (소나무 의진, 세미, 유민, 해인, 예나, 이보림), 남자 2등 빅플로 의진 팀(빅플로 의진, 동현, 이건, 대원, 정하, 기석, 웅재)이 26일 '뮤직뱅크'에서 신곡 무대를 펼친다. '뮤직뱅크’에 출연하는 세 팀은 방송을 통해 공개했던 신곡 음원 발매 미션 곡들을 선보인다. 앤씨아 팀은 '올웨이즈(Always)', 소나무 의진 팀은 '체리 온 탑(CHERRY ON TOP)', 빅플로 의진 팀은 '퀘스천(Question)'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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