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4(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아이콘 감성 通 했다…'사랑을 했다' 5일째 1위
그룹 아이콘이 각종 음원차트에서 5일째 1위를 지켰다.지난 25일 발매된 아이콘의 정규 2집 '리턴(RETURN)' 타이틀곡 '사랑을 했다'는 29일(오전 8시 기준) 멜론, 몽키3, 올레, 지니, 벅스, 소리바다 등 주요 음원사이트 6곳의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멤버 비아이가 작사, 작곡, 바비가 작사에 참여한 '사랑을 했다'는 경쾌한 피아노 리프 위에 슬픈 이별 감성을 얹은 곡이다. 사랑의 시작과 끝을 '인생의 막'으로 은유한 아련한 가사가 돋보인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아이콘은 내로라하는 '음원 강자'들과 명품 발라드 가수들의 컴백으로 전쟁터를 방불케 한 1월 음원차트에서 굳건히 1위를 지키며 인기 롱런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뮤직비디오 역시 인기다. 아이콘의 공식 유튜브에 게
'노렌VS데이' 파머스인슈어러스오픈 연장전 일몰 순연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 남코스(파72)에서 치러진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최종라운드가 연장 5차전 승부 끝에 일몰로 인해 순연됐다. 최종라운드에서는 지난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 알렉스 노렌(스웨덴)과 3타 차 공동 5위에 자리했던 제이슨 데이가 2타를 줄이며 선두로 올라섰다. 특히 데이는 전반 홀에서는 날카로운 아이언 샷으로 3번 홀(파3)과 6번 홀(파5), 7번 홀(파4), 9번 홀(파5) 등에서 4타를 줄여내며 우승컵에 한 발 다가섰다. 하지만 후반 홀에서 퍼트가 말썽이었다. 버디 기회는 퍼트 미스로 날아갔고, 11번 홀(파3)과 15번 홀(파4)에서는 짧은 파 퍼트를 놓치며 결국 2타를 잃었
골프
'H.O.T. 완전체 온다' … 무도 토토가3 출연 확정
그동안 소문만 무성하고, 이루어지지 않았던 1세대 아이돌 H.O.T. 완전체가 돌아온다.무한도전은 29일 공식입장을 통해, H.O.T.가 주인공으로 서는 '토토가(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3' 무대를 다음 달 15일 일산 MBC드림센터 공개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기다리고 기다리던 팬들에게는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무한도전 측은 "2014년 11월, '토토가' 특집을 준비하면서 H.O.T. 멤버들을 처음 만났었고, 2015년 10월에는 '토토가2' 특집 출연을 위한 논의를, 2016년 가을부터는 '토토가3' 특집 기획을 위한 논의를 H.O.T. 모든 멤버들과 진행했었다"고 경과를 설명했다. 특히 "2016년은 1996년에 데뷔한 아이돌 1세대 최고의 그룹 H.O.T.가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트로트 요정' 홍진영, 2월 7일 컴백 '잘가라'
'트로트 요정' 홍진영이 컴백한다.29일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홍진영은 오는 2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잘가라'를 공개하고 활동에 나선다. 레트로풍의 곡인 '잘가라'는 히트 메이커 조영수 작곡가와 김이나 작사가의 협업으로 탄생됐다. 소속사 측은 "신나는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노래"라고 소개했다. 홍진영은 새 싱글을 발매한 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 아울러 컴백 준비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언제나 갓떼리C'를 오는 29일부터 매주 월~금 오후 7시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공개된다. 홍진영은 2007년 4인조 걸그룹 스완으로 데뷔해 2009년 '사랑의 배터리'를 선보이며 트로트 가수로 전향했다. 이후 '산다는 건', '엄지
엑소, 日사이타마 밤 은빛으로…6만 관객 열광
그룹 엑소(EXO)가 일본 사이타마의 밤을 은빛으로 물들였다.엑소는 지난 27~28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엑소 플래닛 #4 - 디 엘리시온 - 인 재팬(EXO PLANET #4 - The EℓyXiOn - in JAPAN)을 개최해 양일간 총 6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공연에서 엑소는 3시간여 동안 총 33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오는 31일 발매되는 일본 첫 정규 앨범 '카운트다운(COUNTDOWN)'의 신곡 '일렉트릭 키스(Electric Kiss)', '코스믹 레일웨이(Cosmic Railway)' 2곡 무대를 최초 공개했고, '카-칭!(Ka-CHING!)', '커밍 오버(Coming Over)', '런 디스(Run This)', '드롭 댓(Drop That)' 등 기
평창 동계올림픽,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29일 "오전 6시에 마감한 선수 출전 등록 마감 결과 92개국에서 2925명의 선수가 등록해 참가국과 선수 규모에서 동계올림픽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대회가 됐다"고 밝혔다.이는 2014년 소치 대회보다 4개국, 67명이 늘어난 수치다. 역대 최초로 100개가 넘는 금메달이 걸린 평창 동계올림픽을 찾을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단은 설상 종목 70개, 빙상 종목 32개에 걸린 금메달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미국은 역대 올림픽 역사상 단일 국가로는 가장 많은 242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동계올림픽 강국 캐나다와 노르웨이도 각각 226명, 111명의 선수 명단을 확정했다.한국은
일반
배우 서현진, 공유·전도연과 한솥밥
매니지먼트 숲이 "배우 서현진과 26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서현진은 드라마 ‘또 오해영’ ‘낭만닥터 김사부’ ‘사랑의 온도’ 등 다수의 작품들을 통해 전무후무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났다.평범한 캐릭터도 자신만의 색깔을 입혀 비범하게 그려내는 안정된 연기로 이미 스타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배우로 우뚝 섰다.매니지먼트 숲 측은 “배우가 가진 색깔과 매력이 잘 드러날 수 있는 작품 선택은 물론 어느 현장에서든지 서현진이 즐기면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항상 옆에서 도울 예정이다”고 전했다.이번 전속 계약으로 서현진은 드라마는 물론 영화까지 활동 범위를 넓혀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매니지먼트 숲에는 공유, 공효진, 김재욱, 이천희, 전도연, 정유미, 남지현, 유
'2배 껑충' 정현, 세계 랭킹 어디까지 올라갈까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2 · 한국체대)의 세계 랭킹이 껑충 뛰었다. 역대 한국인 선수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정현은 29일(한국 시각) 발표된 남자프로테니스(ATP) 단식 세계 랭킹에서 29위에 올랐다. 지난주 58위에서 무려 절반이나 뛰어오른 것. 지난주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에서 눈부신 활약이 컸다. 28일 막을 내린 이 대회에서 정현은 4강 신화를 썼다. 비록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와 준결승에서 발 부상으로 기권했지만 정현은 랭킹 포인트 720점을 얻어 순위를 끌어올렸다. 29위는 역대 한국인 선수 최고 순위다. 이전까지는 2007년 US오픈 16강을 달성한 이형택(42 · 은퇴)의 36위가 가장 높았다. 테니스 메이저 대회 4강은 한국 선수 중에는 정현이 최초다. 8강 역시 최초의 기
일반
'복귀전 23위' 우즈, "아직 내 몸이 무엇을 할 수 있을 지 모르겠어"
타이거 우즈(미국)가 1년 만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 대회 복귀전에서 공동 23위를 기록했다. 우즈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 남코스(파72)에서 열린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묶어 이븐파를 쳤다. 합계 3언더파 285타로 복귀전을 마친 우즈는 공동 23위에 자리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가졌던 9번째 복귀전에서 컷탈락의 수모를 안아야했던 우즈는 자신의 10번째 복귀전이 된 이 무대에서 중위권에 자리하며 부활에 대한 희망을 엿봤다. 특히 우즈의 복귀전 무대가 된 이 대회장은 PGA투어가 치러지는 대회장 중에서도 높은 난도의 골프장으로 손꼽힌
골프
'월간 윤종신' 올해도 계속…'슬로 스타터' 29일 공개
가수 윤종신의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이 올해도 계속된다. 29일 정오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2018 '월간 윤종신' 1월호 '슬로 스타터(Slow Starter)'가 공개된다. '슬로 스타터'는 윤종신이 작사, 윤종신, 이근호가 공동 작곡한 발라드곡으로, '당장의 인생이 내 뜻대로 풀리지 않는다고 해서 쉽게 포기하지 말자'는 메시지가 담겼다. 가창은 윤종신이 직접 맡았다. 뮤직비디오에는 평창 동계 올림픽 선발전에서 아쉽게 탈락했으나 다시 일어나 다음을 준비 중인 피겨 스케이팅 이준형 선수가 출연했다. 윤종신은 "저는 저의 40대가 무척 알찼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가능했던 건 2, 30대 시절의 무모한 시도와 실패가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며 "생각처럼 잘 안 됐을 때, 인생이 꼬였다고 느껴질
4-1 대승에도 이승우의 자리는 없다
3골 차 대승은 오히려 이승우(베로나)의 현실만 알게 했다.이승우는 29일(한국시각) 이탈리아 피렌체의 아르테미오 프란키에서 열린 피오렌티나와 2017~2018 이탈리아 세리에A 22라운드에 결장했다.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이승우지만 베로나가 4-1 대승을 거두는 동안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베로나의 파비오 페키아 감독은 경기 막판 3장의 교체카드를 모두 활용했지만 이승우의 자리는 없었다. 지난해 12월 23일 우디네세와 18라운드에 후반 11분 교체 투입돼 그라운드를 밟은 이후 공식 경기에서 모습을 감춘 이승우다. 무엇보다 이날 경기에서는 베로나가 적지에서 4골이나 터뜨리며 승리한 탓에 이승우의 존재감은 더욱 잊힐 수밖에 없다.베로나는 전반 11분 아고스 부코비치, 전반 20분 모이스 킨이 연속 득점하
해외축구
신기록 제조기 ‘황금빛 내인생’, 시청률 44% 첫 돌파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이 또다시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방송한 ‘황금빛 내 인생’ 시청률은 44.2%(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38.8%) 보다 5.4%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또한 종전의 자체 최고 시청률 43.2%를 넘어선 기록이며, 첫 44% 돌파이다.또 다른 시청률 조사회사 TNMS (전국 3200가구에 거주하는 약 9000명 대상)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어제(28일) 방송은 평균 시청률 42.5% 최고 1분 시청률 45.1%를 기록했다.TNMS 측은 "이날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빵집 건물을 통째로 사서 빵집을 망하게 하라는 노명희(나영희)의 지시를 받고 찾아 온 민 부장을 도망친
양희영, LPGA 개막전 공동 3위 마무리
양희영(28)이 시즌 개막전을 공동 3위로 마쳤다.양희영은 29일(한국시간) 바하마 패러다이스 아일랜드에 위치한 오션클럽 골프코스(파73·6625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 마지막 3라운드에서 3타를 더 줄여 최종 9언더파 공동 3위를 기록했다.강풍으로 4라운드 72개홀에서 3라운드 54개홀로 대회가 축소된 가운데 양희영은 2라운드까지 선두 펑산산(중국)에 1타 뒤진 단독 2위였다.3라운드에서도 3타를 줄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하지만 3라운드 브리타니 린시컴(미국)의 상승세가 너무 거셌다. 린시컴은 3라운드에서만 7타를 줄이면서 최종 12언더파 우승을 차지했다. 린시컴은 지난해 바하마 클래식에 이어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유소연(28)이 최종 4언더파 공동 11위에
일반
한화 안영명, 2년 총액 12억 원에 계약
프로야구 한화가 FA(자유계약선수) 우완 안영명(34)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한화는 28일 "안영명과 총액 12억 원(계약금 2억 원, 연봉 3억5000만 원, 옵션 1억5000만 원)에 2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천안북일고 출신 안영명은 2003년 1차 지명으로 한화에 입단한 프랜차이즈 선수다. 통산 377경기 49승46패 16세이브 36홀드 평균자책점(ERA) 4.90을 기록했다.2009년 풀타임 선발로 뛰며 11승8패 ERA 5.18의 성적이 커리어 하이다. 군 제대 후인 2014시즌부터 전천후 투수로 뛰었다. 그해 48경기 7승6패 4세이브 6홀드 ERA 4.52를 찍은 안영명은 2015년 35경기 10승6패 ERA 5.10을 기록했다. 그 여파로 2016년에는 2경기 1패 ERA 20.25에
해외야구
강원, 성남 MF 김영신 영입해 중원 보강
강원FC가 K리그2(챌린지) 성남에서 미드필더 김영신(32)을 영입했다.강원은 29일 "성남에서 뛰던 김영신을 영입해 미드필더진을 강화했다"고 전했다. 김영신은 이미 28일 중국 쿤밍에서 전지훈련 중인 강원 선수단에 합류했다.2006년 전북에서 데뷔한 김영신은 제주, 상주, 부산, 성남을 거치며 K리그 통산 188경기에 출전했다. 강원은 "수비형과 공격형 미드필더 모두 소화 가능한 선수로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가 일품"이라면서 "볼을 다루는 기술도 뛰어나고, 패스 센스도 탁월해 제주 시절 주축 미드필더로 활약했다"고 설명했다.다만 지난해에는 무릎 부상으로 13경기 출전에 그쳤다.김영신은 "지난해 부상으로 경기를 많이 못 뛰었음에도 강원에서 영입을 결정해 고맙다"면서 "재활도 열심히 했고, 몸 상태도 좋은 만큼
해외축구
8781
8782
8783
8784
8785
8786
8787
8788
8789
8790
많이 본 뉴스
'거품 논란' 최원준, MVP급 반전...KT 48억 베팅 대박
국내야구
'벌써 하마평 무성' 한화 차기 감독은 누구?…김경문은 이렇게 사라지는가
국내야구
'버티는 자가 이긴다' 유해란, 난코스서 홀로 언더파...하이트진로 선두 등극
골프
구자욱, 왜 툭하면 아픈가?…최근 5년 매년 부상, 이번에도 햄스트링
국내야구
'언더파 단 3명' 난코스서 김민솔 이틀째 선두...LPGA 메이저 퀸 유해란 2타 차 추격, 3R 맞대결
골프
'13번 홀 이글' 결정타' 김주형, 16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 금메달
골프
[MT포토] 유해란, 메인 스폰서 관계자와 함께
골프
'또 MLB, 또 MLB' 추신수의 'MLB식 훈련’보다 먼저 해야 할 것...KBO, 호텔은 메이저리그급인데 야구는 마이너리그급 아닌가
국내야구
KT, 정말 대구에 '소풍' 가나?...삼성이 따라잡기엔 '얄밉도록' 잘해
국내야구
3,000안타 노리던 손아섭은 '은퇴기로', 서건창은 '인생역전'…두 베테랑의 엇갈린 운명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