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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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상주 상무가 홈개막전에서 강원FC를 꺾고 리그 첫 승을 따냈다. 상주는 16일 오후 2시 상주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강원FC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0 2라운드에서 2-0으로 승리했다.상주는 4-1-2-3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임했다. 진성욱, 강상우, 송승민이 전방 공격을 담당했고 한석종과 김민혁이 2선에서 이를 받쳤다. 또한 수비형 미드필더로 박용우가 나섰고 수비라인은 안태현, 김진혁, 권경원, 배재우가 형성하고 황병근 골키퍼가 골문을 지켰다. 강원은 최전방 김승대와 2선에 조재완, 이영재, 서민우, 정석화를 투입해 공격진을 꾸렸고 한국영이 중앙 미드필더로 나섰다. 포백은 김영빈, 임채민, 김오규, 신광훈이 골키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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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협회(PBA)가 새 시즌에 들어가기에 앞서 지난 시즌 PBA 투어 국내 우승자 및 LPBA 투어 상금 랭킹 상위 6위 중 최고의 챔피언을 뽑는 이벤트 대회를 마련했다. 'SK렌터카 위너스 챔피언십' 이벤트 대회가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빌리어즈TV 스튜디오에서 개최된다.남자부에는 PBA 투어 국내 우승자인 신정주, 최원준, 강동궁, 김병호 등 총 4명이 출전한다.남자부 4강은 5세트제, 결승전은 7세트제로 진행될 예정이다.여자부는 LPBA 투어 우승자를 포함해 상금랭킹 상위 6위 내 선수인 임정숙(LPBA랭킹 1위), 이미래(2위), 김갑선(3위), 강지은(4위), 김가영(5위), 서한솔(6위)이 참가한다.여자부 경기는 랭킹 1, 2위인 임정숙과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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