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대타' 박민우 역전타...NC, SK에 2-1 뒤집고 5연승
NC 다이노스가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5연승을 달렸다.NC는 16일 인천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와의 원정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어제 경기에서 '대타' 양의지의 결승타로 승리를 했던 NC는 오늘은 '대타' 박민우가 역전타를 때리며 결정적인 순간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 파죽의 5연승을 달린 NC는 시즌 9승 1패를 기록하며 단독 1위를 질주했다. 반면 SK는 8연패에 빠지며 시즌 1승 9패에 그쳐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SK가 8연패를 당한 것은 2016년 9월 9연패를 당한 이후 처음이다.올 시즌 선발 투수로 변신한 SK 김태훈의 호투가 빛이 바랬다. 김태훈은 7회까지 삼진 6개를
국내야구
[프로야구 16일 전적 종합]NC 5연승으로 10승 문턱, LG 더블헤더 독식
◇프로야구 5월 16일 전적 종합■LG 트윈스 3-1 키움 히어로즈(잠실·더블헤더 1차전)키움000 000 001 - 1000 012 00X - 3LG(1승)△ 승리투수 = 켈리(1승) △ 세이브투수 = 정우영(1승 1세이브) △ 패전투수 = 브리검(1패) △ 홈런 = 정주현 2호(6회1점·LG) ■LG 트윈즈 5-3 키움 히어로즈(잠실·더블헤더 2차전)키움030 000 000 - 3002 000 03X - 5LG(2승)△ 승리투수 = 여건욱(1승) △ 세이브투수 = 송은범(1패 1세이브) △ 패전투수 = 양현(1승 1패 1세이브) △ 홈런 = 라모스 4호(8회1점·LG) ■롯데 자이언츠 5-1 한화 이글스(대전)롯데(1승1패)010 010 012 - 5001 000 000 – 1한화△ 승리투수 = 노경은(1승) △ 패전
국내야구
[프로야구 잠실 DH2 전적] LG 트윈스 5-3 키움 히어로즈
국내야구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타이거즈 13-4 두산 베어스
국내야구
[프로야구 수원전적] kt wiz 10-4 삼성 라이온즈
국내야구
[프로야구 문학전적] NC 다이노스 2-1 SK 와이번스
국내야구
기초군사훈련 마친 손흥민, 16일 영국으로 출국
해병대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손흥민(28)이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하기 위해 16일 영국으로 돌아갔다.손흥민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떠났다.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 병역특례 대상이 된 손흥민은 지난달 20일 제주도 해병대 훈련소에 입소해 3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았다. 손흥민은 향후 34개월간 축구선수로 활동하며 544시간 봉사활동을 이수하면 병역의무를 마치게 된다.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재개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영국 정부가 리그를 다시 하는 것에 긍정적이라는 현지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EPL의 재개 시점은 내달 중순이 유력하다고 알려졌다. 토트넘의 다음
해외축구
K리그1 대구, 홈개막전서 포항과 1-1 무승부...에드가 동점골
프로축구 대구FC가 홈 개막전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무승부에 그쳤다.대구는 16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2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중반 나온 에드가의 헤딩 동점 골에 힘입어 포항과 1-1로 비겼다. 이로써 대구는 인천 유나이티드와 0-0으로 비겼던 1라운드에 이어 2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쳤다.홈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부산 아이파크에 2-0 시원한 승리를 거뒀던 포항은 올 시즌 첫 원정 경기에서 만만치 않은 대구를 맞아 승점 1을 따내는 성과를 냈다. 최영준이 허리에서 중심을 잡은 포항과 홍정운-정태욱-김우석의 스리백을 가동한 대구 모두 짜임새 있는 수비를 바탕으로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다.첫 골은 전반 막
국내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 제주에 1-0 이기며 리그 첫 승
K리그2에서 만난 전남 드래곤즈와 제주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는 홈팀 전남이 1-0으로 이기며 리그 첫 승리를 거뒀다. 전남 드래곤즈는 16일 오후 4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2라운드에서 제주 유나이티드를 1-0으로 제압했다. 팽팽하게 맞선 후반 13분 프리킥 때 임창균이 차올린 공을 김주원이 헤딩으로 돌려놓아 결승 골을 뽑았다. 전남의 시즌 첫 득점이다.전남은 후반 41분 미드필더 이후권이 두 번째 경고를 받고 퇴장당해 수적 열세에 놓였지만 리드를 끝까지 지켜냈다.이로써 경남FC와 개막 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던 전남은 시즌 성적이 1승 1무(승점 4)가 됐다. 반면 지난 시즌 K리그1(1부리그)
국내축구
K리그2 수원FC, 안산과 '초보사령탑 대결'서 2-0 승리...안병준 2경기 연속골
K리그2 '초보사령탑'끼리의 대결에서 수원FC의 김도균 감독이 웃었다.수원FC는 16일 경기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2부리그) 2020 2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안병준, 조유민의 득점포와 말로니의 2도움 활약을 엮어 2-0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개막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1-2로 역전패했던 수원은 2경기 만에 첫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프로 사령탑으로 데뷔 시즌을 보내는 김도균 감독에게도 첫 승리였다.역시 프로팀 지휘봉을 처음 잡은 안산 김길식 감독은 FC안양과의 개막 라운드에서 1-0 승리를 이끌었으나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수원은 전반 24분 말로니의 패스를 받아 돌파한 안병준은 후방에서
국내축구
스피래닉·손더스 , 24일 우즈 vs 미컬슨 맞대결에 맞춰 미모 대결 추진
미국 골프계의 대표적인 '여성 유명 인사' 페이지 스피래닉(27)과 홀리 손더스(33·이상 미국)가 의기투합했다. 손더스는 최근 스피래닉의 인터넷 방송 '플레잉 어 라운드'에 출연해 "우리도 맞대결을 한 번 해봅시다"라고 제안했고 스피래닉은 "24일 타이거 우즈와 필 미컬슨의 2대2 맞대결 이벤트가 열리는 날에 하자"고 화답했다. 그러자 손더스는 "요즘 사람들이 언제까지 집에만 있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세상을 한번 깜짝 놀라게 해주자"고 분위기를 달궜다. 손더스와 스피래닉은 미국 골프계에서 빼어난 미모로 유명해진 인물들이다.손더스는 미국 골프채널과 폭스TV 등에서 리포터로 활약했고, 대학교 때까지 골프 선수였던 스피래닉
골프
8타 줄인 임희정, 배선우 제치고 KLPGA 챔피언십 3R 3타차 단독 선두...합계 15언더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년차 임희정(20)이 올해 첫 메이저 대회인 KLPGA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3타 차 단독 선두에 올랐다.임희정은 16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파72·6천540야드)에서 열린 제42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30억원)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몰아치고 보기 1개를 기록해 8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전날 2라운드에서도 7언더파를 친 임희정은 사흘 합계 15언더파 201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지난해 신인으로 3승을 따낸 임희정은 2라운드까지 선두에 5타 뒤진 공동 3위였으나 이날 하루에 8언더파를 몰아치며 단숨에 단독 1위로 뛰어올랐다. 전반 9개 홀에서 버디 5개를 잡아내며 선두
골프
배구·농구 '스타부부' 탄생...황연주-박경상 16일 결혼
배구·농구 스타 부부가 탄생했다.여자배구 황연주(34·현대건설)와 남자농구 박경상(30·LG 세이커스)이 16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화촉을 밝혔다.주례 없이 진행된 이 날 결혼식에서 사회는 방송인 이휘재가, 축가는 포맨 김원주와 전상근이 맡았다.지인의 소개로 만나 조심스러운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은 둘은 경기도 용인에 신혼집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2005년 프로 생활을 시작한 황연주는 개인 통산 득점 역대 2위(5천443점)를 달리는 등 여자 프로배구를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로 활약했다. 2012년 런던올림픽 4강 신화의 주역이기도 하다.4살 연하인 박경상은 201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4순위로 전주 KCC에
농구
노경은 583일만에 승리투수...롯데, 5-1로 한화 꺾고 2연패 탈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노경은의 호투를 발판 삼아 불펜들도 한화 타선을 봉쇄하며 5-1로 승리를 거뒀다.노경은 16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산발 8안타 1실점으로 막았다.전날 패배를 설욕한 롯데는 시즌 7승 3패를 기록하며 고공 행진을 계속했다. 1년 만에 마운드에 복귀한 롯데 자이언츠의 베테랑 투수 노경은이 583일 만에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노경은이 승리투수가 된 것은 2018년 10월 11일 광주 KIA전 이후 1년 7개월여 만이다. 이날 승리로 2003년 두산에서 데뷔한 노경은은 개인통산 50승(65패 7세이브)째를 거
국내야구
정주현 공수 맹활약...LG, 3-1로 키움 꺾고 DH 1차전 승리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케이시 켈리의 호투와 2루수 정주현의 공수 활약을 앞세워 5연승을 질주했다.LG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 더블헤더 1차전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3-1로 제압했다.LG는 5연승의 신바람 속에 6승 3패를 기록했다. 키움(6승 4패)은 3연패 늪에 빠졌다.더블헤더 1차전 기선제압의 특명을 안고 마운드에 오른 켈리는 6이닝 무실점 3피안타 5탈삼진을 기록하며 눈부신 피칭을 펼쳤다.시즌 첫 등판인 10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2이닝 6실점(5자책점)으로 무너졌던 켈리는 반등에 성공하며 시즌 첫 승을 수확했다.타선에서는 2루수 정주현의 활약이 빛났다. 정주현은 2차례의 결정적인 호수
국내야구
7501
7502
7503
7504
7505
7506
7507
7508
7509
7510
많이 본 뉴스
'5연패?' 한국 야구, 일본처럼 언제 아마추어 선수들로 아시안게임에 나갈까…'요원하다'
국내야구
이범호 감독의 착각? '이의리는 손주영이 아니다'…불펜서 조정 후 선발 복귀시켰어야, 이젠 늦었다
국내야구
'또 미국이었다' 프레지던츠컵 역전 우승…인터내셔널, 마지막 날 싱글 매치서 무너져
골프
이기는 쪽이 모든 걸 가진다...서교림 vs 김민솔, 하이트진로서 메이저 2관왕·16억 신기록 정조준
골프
노시환에게 묻는다 "그럼 금메달 못 땄으면 뭐라고 얘기할 건가?"…염경엽 감독이나 노시환이나 그 사고방식이 위험하다
국내야구
"웃음이 나오나" 병살 놓친 후 이 드러내고 웃은 이의리…블론세이브에 KIA 팬들 질타
국내야구
"잡고 싶고, 남고 싶다"…KBO 뒤흔드는 '2년 400만 달러' 외인 다년계약 바람, SSG 아빌라와 LG 오스틴의 '동상동몽(同床同夢)'
국내야구
'FA 구자욱, 제정신인가?' 타율 0.370이 뭔가…2017년 이후 KBO 최고 타율, 이 정도면 얼마를 줘야 하나
국내야구
'우리는 그대로라고 경고했다' 한국 축구, 안방서 우루과이에 1-4 참패…에콰도르전 3-0에 속지 말라던 경고, 그대로 드러났다
국내축구
'왕옌청을 어찌할꼬' 아시아쿼터로 가자니 대우가 너무 박하고, 외국인 선수로 가자니 와이스가 돌아온다...대만 가면 특급대우 받을 수 있어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