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NC, 연장 끝에 SK에 6-2 승리...'대타' 양의지 10회 결승타
프로야구 1위 NC 다이노스가 연장 10회에 터진 대타 양의지의 결승 적시타에 힘입어 4연승을 달리며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NC는 15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전에서 6-2로 승리했다.SK는 2016년 9월 9연패를 기록한 뒤 약 3년 8개월 만에 7연패 수렁에 빠졌다.NC는 3회 김태진과 박민우의 연속 안타로 선취점을 기록했다.4회엔 2사 후 노진혁, 이원재, 김태군이 3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1점을 더 보태며 2-0을 만들었다.NC는 2-0으로 앞선 6회 말 선발 투수 이재학이 상대 팀 오준혁에게 우월 솔로 홈런을 허용했지만 불펜진을 총동원하며 버텼다.하지만 9회 말 임창민의 극심한 제구 난조에 승리를
국내야구
프로야구 15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SOL) KBO 프로야구 중간순위(15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 C8-1-00.889-4승2두산6-3-00.6672.02승2키움6-3-00.6672.02패2롯데6-3-00.6672.02패5L G5-3-00.6252.54승6KIA4-6-00.4004.52패6삼성4-6-00.4004.51패6한화4-6-00.4004.52승9k t2-7-00.2226.01승10S K1-8-00.1117.07패
국내야구
16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16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키움 브리검 vs LG 켈리 (잠실, 14시 DH 1차전)키움 한현희 vs LG 정찬헌 (잠실, DH 2차전)NC 김영규 vs SK 김태훈 (문학, 17시)두산 이용찬 vs KIA 양현종 (광주, 17시)삼성 윤성환 vs kt 김민 (수원, 17시)롯데 노경은 vs 한화 서폴드 (대전, 14시)
국내야구
[프로야구 15일 전적 종합]NC 4연승, 한화 2연승
■NC 다이노스 SK 와이번스(인천) NC(1승) 001 100 000 4 - 6 000 001 001 0 - 2 SK <연장 10회>△ 승리투수 = 강동연(1승) △ 패전투수 = 서진용(1패) △ 홈런 = 오준혁 1호(6회1점·SK) ■kt 위즈 14-5 삼성 라이온즈(수원) 삼성 100 310 001 - 5 110 121 80× - 14 kt(1승) △ 승리투수 = 소형준(2승) △ 패전투수 = 권오준(1패) △ 홈런 = 로하스 2호(4회1점) 박경수 2호(7회2점) 유한준 2호(7회2점·이상 kt) ■두산베어스 KIA 타이거즈(광주) 두산(1승) 010 402 204 - 13 100 010 020 - 4 KIA △ 승리투수 = 유희관(1승 1패) △ 패전투수 = 임기영(2패) △ 홈런 = 오재원 2호(9회1점) 류지혁 1호(9회1점) 허
국내야구
[프로야구 인천전적] NC 다이노스 6-2 SK 와이번스
국내야구
kt, 삼성에 14-6 대파하며 4연패 탈출...소형준 2승
kt wiz가 화끈한 타력을 앞세워 4연패에서 탈출했다.kt는 15일 경기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한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에서 7회에만 8점을 뽑아내는 등 홈런 3방 포함 안타 16개를 몰아쳐 14-6으로 대승했다.kt의 고졸 신인 투수 소형준은 6⅓이닝 동안 안타 9개를 맞고 5실점(2자책점) 했지만 타선 덕분에 시즌 2승째를 안았다. 선취점은 삼성의 몫 이었다.삼성은 1회초 김상수와 김동엽의 연속 안타로 1,2루 찬스를 잡은 뒤 이원석의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냈다.kt는 1회말 선두타자로 나온 심우준의 3루타에 이어 김민혁의 2루수 땅볼로 3루 주자를 불러들이며 1-1로 바로 따라붙었다.이어 2회말 kt가 역전에
국내야구
LPGA투어 재개 시점 7월 23일로 연기...7월 중순 대회 취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재개 시기가 7월 중순에서 7월 말로 미뤄졌다.LPGA 투어는 15일(한국시간) "7월 15일부터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에서 열 예정이던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을 올해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며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이라고 발표했다.지난 2월 호주오픈 이후 코로나19로 2020시즌 일정을 소화하지 못하고 있는 LPGA 투어는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로 시즌을 재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날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을 취소함에 따라 7월 23일 개막하는 마라톤 클래식으로 시즌을 이어가게 됐다.마이크 완 LPGA 커미셔너는 "2020시
골프
[프로야구 광주전적] 두산 베어스 13-4 KIA 타이거즈
국내야구
한화 '짠물 마운드' 앞세워 롯데에 2-1 역전승...김이환 6이닝 1실점·불펜 무실점
한화 이글스가 짠물 마운드로 롯데 자이언츠의 타선을 잠재우고 2연승을 달렸다.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롯데에 2-1 역전승을 거뒀다.한용덕 감독으로부터 배짱과 담이 좋다는 평을 들은 한화 선발 김이환은 6이닝 동안 안타 7개를 맞았지만 1점으로 롯데 타선을 봉쇄하며 시즌 첫 승을 따냈다. 이후 신정락·박상원(이상 7회), 정우람(9회)이 무실점으로 역투해 김이환의 시즌 첫 승리를 도왔다.롯데는 1회 2사 후 안치홍, 이대호, 정훈의 연속 3안타로 1점을 뽑은 뒤 추가점을 내지 못했다. 한화는 5회 1사 후 정진호의 중전 안타와 정은원의 볼넷으로 만든 1, 2루에서 하주석
국내야구
[프로야구 대전전적] 한화 이글스 2-1 롯데 자이언츠
국내야구
[프로야구 수원전적] kt wiz 14-6 삼성 라이온즈
국내야구
프로야구 LG 불펜 운영 차질...마무리 고우석, 18일 왼쪽 무릎 수술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마무리 투수 고우석이 수술대에 오른다. 프로야구 LG는 "고우석이 14일 경기에서 구단이 연장전에 들어갈 것을 대비해 불펜 투구를 하다가 왼쪽 무릎 통증을 호소했고 15일 병원 정밀검진 결과 무릎 내측 반월판 연골 손상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고우석은 18일에 관절경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고우석은 프로 데뷔 전 왼쪽 무릎 십자 인대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데 이번에 다친 부위는 예전에 수술한 부위가 아니라고 알려졌다. 정확한 손상 정도는 환부를 관절경으로 살펴봐야 알 수 있다.차명석 LG 단장은 "손상 정도가 가볍다면 고우석이 올해 후반기에 마운드에 돌아올 수 있지만 상태가 심각하면
국내야구
국가대표 출신 김재희, KLPGA 드림 투어 1차전 우승
국가대표 출신 김재희(19)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 투어 2020시즌 개막전에서 우승했다. 김재희는 15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파72·6천428야드)에서 열린 KLPGA 2020 군산CC 드림 투어 1차전(총상금 1억원)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쳤다.최종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김재희는 지난해 11월 입회 이후 드림 투어 첫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1천800만원이다. 지난해 국가대표로 활동한 김재희는 "드림 투어 최다 우승 기록이 4승으로 알고 있는데 5승에 도전, 상금왕 자격으로 정규 투어에 진출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골프
이상식, KPGA 챔피언스투어 퀄리파잉스쿨 수석 합격
이상식(54)이 2020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투어 퀄리파잉스쿨을 1위로 통과했다. 이상식은 15일 충남 태안군 솔라고 컨트리클럽 솔코스(파71·6천620야드)에서 열린 2020 KPGA 챔피언스투어 퀄리파잉스쿨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1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이틀 합계 5언더파 137타로 1위를 차지한 이상식은 지난해 챔피언스투어 상금 순위 62위에 머물러 시드를 잃었으나 큐스쿨을 거쳐 올해 다시 챔피언스투어에 뛰게 됐다. 1990년부터 2016년 퇴직할 때까지 중학교 체육 교사로 일한 이상식은 1993년 KPGA 프로에 입회했고 2017년 챔피언스투어에 데뷔했다. <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120명이 출전한 이번 큐
골프
프로농구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과 재계약…강혁 코치도 영입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전랜)가 유도훈(53) 감독과 재계약했다고 15일 발표했다. 2019-2020시즌을 끝으로 전자랜드와 계약 기간이 만료된 유도훈 감독은 계약을 2년 연장하는 데 성공했다. 2009-2010시즌 도중 전자랜드 감독대행을 맡은 유도훈 감독은 이로써 2년 더 팀을 이끌 경우 13시즌 간 전자랜드 지휘봉을 잡게 됐다. 전자랜드에서만 정규리그 통산 292승을 거둬 다음 시즌 8승을 더하면 한 팀에서만 정규리그 300승 이상을 수확하는 두 번째 사령탑이 된다. <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유재학 울산 현대모비스 감독이 현대모비스에서만 512승을 따낸 것이 단일팀 최다승 기록이다.전자랜드는 또 지난 시즌까지 창
농구
7501
7502
7503
7504
7505
7506
7507
7508
7509
7510
많이 본 뉴스
'5연패?' 한국 야구, 일본처럼 언제 아마추어 선수들로 아시안게임에 나갈까…'요원하다'
국내야구
이범호 감독의 착각? '이의리는 손주영이 아니다'…불펜서 조정 후 선발 복귀시켰어야, 이젠 늦었다
국내야구
'또 미국이었다' 프레지던츠컵 역전 우승…인터내셔널, 마지막 날 싱글 매치서 무너져
골프
이기는 쪽이 모든 걸 가진다...서교림 vs 김민솔, 하이트진로서 메이저 2관왕·16억 신기록 정조준
골프
노시환에게 묻는다 "그럼 금메달 못 땄으면 뭐라고 얘기할 건가?"…염경엽 감독이나 노시환이나 그 사고방식이 위험하다
국내야구
"웃음이 나오나" 병살 놓친 후 이 드러내고 웃은 이의리…블론세이브에 KIA 팬들 질타
국내야구
"잡고 싶고, 남고 싶다"…KBO 뒤흔드는 '2년 400만 달러' 외인 다년계약 바람, SSG 아빌라와 LG 오스틴의 '동상동몽(同床同夢)'
국내야구
'FA 구자욱, 제정신인가?' 타율 0.370이 뭔가…2017년 이후 KBO 최고 타율, 이 정도면 얼마를 줘야 하나
국내야구
'우리는 그대로라고 경고했다' 한국 축구, 안방서 우루과이에 1-4 참패…에콰도르전 3-0에 속지 말라던 경고, 그대로 드러났다
국내축구
'왕옌청을 어찌할꼬' 아시아쿼터로 가자니 대우가 너무 박하고, 외국인 선수로 가자니 와이스가 돌아온다...대만 가면 특급대우 받을 수 있어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