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NC 구창모, 압도적 지지로 생애 첫 월간 MVP
NC 투수 구창모(23)가 생애 처음으로 5월 KBO 월간 MVP로 선정됐다. 8일 KBO에 따르면 구창모는 기자단 투표에서 30표 중 27표를 휩쓸고, 팬 투표 22만9천971표 중 17만6천113표를 얻는 등 총점 83.29점으로 개인 첫 월간 MVP 영예를 안았다. NC가 월간 MVP를 배출한 것은 2017년 4월 제프 맨쉽 이후 처음이다. KBO리그 타이틀스폰서인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이 후원하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MVP는 한국야구기자회 기자단 투표와 신한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신한SOL'에서 진행한 팬 투표 결과를 각 50% 비율로 합산한 총점으로 선정한다. 5월 MVP 후보로는 LG의 로베르토 라모스, 두산의 호세 페르난데스와 키움의 에릭 요키시
국내야구
9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9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SK 이건욱 vs LG 켈리 (잠실,18시30분)한화 서폴드 vs 롯데 샘슨 (사직,18시30분)키움 조영건 vs 삼성 원태인 (대구,18시30분)KIA 양현종 vs kt 소형준 (수원,18시30분)두산 조제영 vs NC 최성영 (창원,18시30분) ★★ ESPN 미국 중계 경기
국내야구
KBL, '농구영신' 상표권 등록..국내 스포츠 이벤트 최초 사례
한국농구연맹(KBL)이 2016-2017시즌부터 매년 12월 31일에 개최해온 '농구영신' 매치에 대한 상표권 등록을 마쳤다고 8일 밝혔다.'농구영신'은 '농구'와 '송구영신'(送舊迎新)을 합한 말로 농구 경기장에서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KBL의 이벤트다. 이는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KBL은 지난해 12월 특허청에 '농구영신' 상표 출원 신청을 한 지 약 5개월 만에 상표 등록을 완료했다. 이로써 KBL은 '농구영신'이라는 상표에 대해 독점권을 소유하게 됐으며 '농구영신' 이벤트를 자산화했다. 스포츠의 특정 이벤트 브랜드가 상표권까지 획득한 경우는 국내 최초다.두 해에 걸쳐 시즌을 치르는 실내 스포츠인 프로농구의 특성을 잘 살린
농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45] 골프에서 ‘컷(Cut)’은 어떤 의미일까
‘미녀 골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유현주(26)는 지난 7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끝난 제10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에서 컷을 통과하지 못했다. 1라운드에서 1오버파를 기록한 데 이어 2라운드서 이븐파에 그치며 1,2라운드 합계 1오버파 145타로 본선에 오르는 71명의 명단안에 포함되지 않았다. E1 채리티 오픈에 이어 2주 연속 컷 탈락이다. 컷을 통과하지 못한 유현주는 2라운드를 끝내고 짐을 싸서 대회장을 떠났다. 컷 탈락의 아픔을 겪은 그의 팬들은 앞으로 더 좋은 결실을 맺기를 기대하며 격려하기도 했다.골프에서 '컷(Cut)'은 여러 의미를 담고 있다. 먼저 토너먼트 대회에서 컷의 의미부터 살펴본다
골프
J리그 나고야, 코로나19 추가 확진 선수 발생...호주 출신 골키퍼
내달 4일 재개를 앞둔 일본 프로축구 J1리그(1부)의 나고야 그램퍼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선수가 추가로 나왔다.나고야는 7일 구단 홈페이지에 "호주 출신의 골키퍼 미첼 랭거랙(32)이 전날 시행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앞서 나고야는 지난 2일 일본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가나자키 무(31)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밝힌 바 있다.나고야는 이후 가나자키와 밀접 접촉한 1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전원 음성 결과가 나왔으나 6일 선수와 구단 직원 중 희망자 26명에 대해 시행한 검사에서 랭거랙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구단에 따르면
해외축구
나상호, 하반기 성남으로 6개월 임대 이적 예정
국가대표 공격수 나상호(24·FC도쿄)가 김남일 감독이 이끄는 성남FC에 6개월 단기 임대로 합류할 전망이다.8일 축구계에 따르면 나상호가 곧 성남에 입단한다. 성남의 검은 유니폼을 입고 올 시즌 하반기 그라운드를 누빈다.나상호의 이적 상황에 정통한 관계자는 "나상호와 성남 복귀가 사실상 확정된 단계이며 조만간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소속팀에서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해 경기 출전이 절실했던 나상호와 시민구단의 한정된 재원 속에서 더 높은 곳 순위까지 끌어올리려는 성남의 계획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졌다.지난 2018년 광주FC에서 16골을 넣고 K리그2 최우수선수상(MVP)을 거머쥔 나상호는 2019시즌을 앞두고 J리그1 F
국내축구
유킬리스, 모교 신시내티 대학 야구장 이름 변경 촉구운동에 동참
미국 전역에서 인종차별 항의 시위가 일어나는 가운데 신시내티대학교 야구장에서도 경기장 이름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야후스포츠 등 현지 매체들은 8일(한국시간) 신시내티대학교 동문이 '인종차별주의자'인 마지 쇼트의 이름을 따 '마지 쇼트 스타디움'이라고 지은 대학 야구장명을 교체하라는 서명 운동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서명 운동은 신시내티대학에서 투수로 활약했던 졸업생 조던 레이미가 대학교에 보낸 청원에서 시작됐다. 그는 "우리는 아이들의 미래를 더욱 발전시켜야 하는 책임이 있다"라며 "신시내티 대학생이나 직원, 졸업생들은 (인종차별주의자인) 그 이름을 더는 홍보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레이미의 청원
해외야구
[마니아스토리]차범근을 넘어설 일본선수는 없다-갈색폭격기 독일에 뜨다.
일본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하세베 마코토(36·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지난 6일 309경기에 출전, 차범근의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아시아 선수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인 308경기를 넘어섰으나 ‘차범근의 위업’을 넘어선 것은 아니다. 차범근 전 감독은 1978년 SV 다름슈타트를 시작으로 프랑크푸르트, 바이어 레버쿠젠을 거쳐 1989년 은퇴까지 분데스리가에서만 308경기에 출전해 98골을 남겼다. 하세베는 2007년 볼프스부르크에서 시작, 2008년 4월 27일 첫 골을 기록했으나 그가 뛴 309경기에서 기록한 골은 한자리 수에 불과하다. 하베스가 2021년까지 계약, 출장기록은 계속 이어가더라도 차범근의 분데스리가 위용은 결
국내축구
20일 재개 앞둔 잉글랜드 챔피언십리그,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2명 발생
시즌 재개를 준비하는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잉글랜드 프로축구 2∼4부 리그를 관장하는 잉글랜드풋볼리그(EFL)는 8일(한국시간) "최근 시행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챔피언십 두 개 클럽의 두 명이 양성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진단검사는 챔피언십 소속 24개 전 구단의 선수와 구단 직원 1천179명을 대상으로 현지시간 3∼6일 이뤄졌다.EFL은 "확진자는 자가격리에 들어가고 음성 결과가 나온 이들만 구단 훈련 시설 입장이 허용된다"고 덧붙였다.챔피언십은 지난 3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중단된 2019-2020시즌을 오는 20일부터 재개할 예정이다. 하지만 시즌 재
해외축구
'6-0 대승' 잘츠부르크, 리그 선두...황희찬은 후반 32분 교체 출전
황희찬(24)이 경기 막판 교체 투입된 가운데 그의 소속팀인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의 잘츠부르크가 6점 차 대승을 거뒀다.잘츠부르크는 8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하르트베르크의 프로퍼틸 아레나에서 열린 하르트베르크와의 2019-2020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챔피언십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6-0으로 크게 이겼다.이날 승리하며 16승 6무 2패를 기록한 잘츠부르크는 승점 30점으로 단독 선두를 다졌다. 2위 볼프스베르크(승점 23)와의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지난 라피드 빈과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83분을 뛴 황희찬은 이날 경기에서는 후반 32분 교체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잘츠부
해외축구
오마이걸 비니, 웹드라마 '썸툰' 주인공 '서예진' 캐스팅
'콘셉트 요정' 그룹 오마이걸 비니가 '연기돌'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8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오마이걸의 비니가 웹드라마 '썸툰'에서 주인공 서예진 역할에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웹드라마 '썸툰'은 소확행을 누리던 서예진에게 '다정한 벽돌'이라는 랜선 친구가 생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소확행을 누리던 예진에게 다가오는 어딘가 벽돌과 비슷한 두 명의 남자 사이에서 진짜 벽돌을 찾는 추리의 재미까지 더한 추리 로맨스 웹드라마다. 극중에서 비니는 하고 싶은 것들을 이뤄나가며 소소한 행복을 찾는 대학생 서예진 역할을 맡아 비니만의 상큼발랄한 매력과 함께 아역 배우 출신다운 섬세한 감정선을
Kpop
라리가, 일부 지역은 관중 입장 허용할 것...카나리아 제도 추진 중
12일(이하 한국시간) 시즌 재개를 앞둔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가 준비되는 구단부터 '유관중 홈 경기' 개최를 허용하기로 했다.AP통신은 하비에르 테바스 라리가 회장이 스페인 방송 무비스타와의 인터뷰에서 "올 시즌 안에 유관중 라운드로 전환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고 8일(한국시간) 보도했다.테바스 회장은 "방역 활동으로 안전해진 지역은 올 시즌이라도 팬들이 경기장에 돌아올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라리가는 지난 3월 중순 팀당 11경기씩을 남겨놓은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중단됐다. 오는 12일 가까스로 2019-2020시즌을 재개하지만 '무관중'으로 시작한다.라리가
해외축구
[대한민국 스포츠 100년](31)일제 강점기의 지방체육⑤부산의 명물...동래 줄쌈 대회
영남의 명물, 줄다리기 대회영남의 관문인 부산은 쇄국의 빗장이 풀려 개항이 되면서 선진문물이 가장 먼저 거쳐 가는 관문도시이자 국제도시였다. 더구나 일제와 가장 가까운 조선의 항구 도시인 탓에 부산은 일제의 반도 침략, 대륙 침략의 거점 역할을 하면서 그 어느 도시보다 일본인들의 많이 살았다. 따라서 이 시기에 급진적으로 유입된 체육 또한 예외는 아니었다. 부산에서는 야구와 축구 등 구기 종목이 특히 인기를 끌며 일찌감치 구도의 명성을 쌓기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부산은 전통놀이로 ‘동래줄쌈’이 유명했다. ‘줄쌈’은 ‘줄을 가지고 다투는 싸움’이란 뜻으로 바로 줄다리기를 말한다. “새해가 밝으면 부산의 아이
일반
PGA투어 메모리얼, 관중 8천명으로 제한
오는 7월10일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는 입장 관중수를 8천명으로 제한키로 했다고 지역 일간 신문 콜럼버스 디스패치가 8일(한국시간) 보도했다.8천명은 대회가 열리는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골프클럽 동시 수용 가능 인원 4만2천명의 20%에 불과하다.대회 조직위원회가 마련한 코로나 19 방역 대책에 따라 관객은 받겠지만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가능한 수준으로 제한하기로 한 것이다.이 때문에 누구나 살 수 있었던 대회 입장권도 대회 조직위원회가 선정한 일부 팬들에게만 배부될 가능성이 높다.입장해도 코로나19 사태 이전처럼 좋아하는 선수를 따라다니는 관전 방식은 불가능하다.홀마다 일정 면적만 '
골프
잉글랜드 프로축구 2부리그서 2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시즌 재개를 준비하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잉글랜드 프로축구 2∼4부 리그를 관장하는 잉글랜드풋볼리그(EFL)는 8일(한국시간) "최근 시행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챔피언십 두 개 클럽의 두 명이 양성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진단검사는 챔피언십 소속 24개 전 구단의 선수와 구단 직원 1천179명을 대상으로 현지시간 3∼6일 이뤄졌다.EFL은 "확진자는 자가격리에 들어가고, 음성 결과가 나온 이들만 구단 훈련 시설 입장이 허용된다"고 덧붙였다.챔피언십은 지난 3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중단된 2019-2020시즌을 오는 20일부터 재개할 예정이다.하
해외축구
7431
7432
7433
7434
7435
7436
7437
7438
7439
7440
많이 본 뉴스
'5연패?' 한국 야구, 일본처럼 언제 아마추어 선수들로 아시안게임에 나갈까…'요원하다'
국내야구
이범호 감독의 착각? '이의리는 손주영이 아니다'…불펜서 조정 후 선발 복귀시켰어야, 이젠 늦었다
국내야구
'또 미국이었다' 프레지던츠컵 역전 우승…인터내셔널, 마지막 날 싱글 매치서 무너져
골프
이기는 쪽이 모든 걸 가진다...서교림 vs 김민솔, 하이트진로서 메이저 2관왕·16억 신기록 정조준
골프
노시환에게 묻는다 "그럼 금메달 못 땄으면 뭐라고 얘기할 건가?"…염경엽 감독이나 노시환이나 그 사고방식이 위험하다
국내야구
"잡고 싶고, 남고 싶다"…KBO 뒤흔드는 '2년 400만 달러' 외인 다년계약 바람, SSG 아빌라와 LG 오스틴의 '동상동몽(同床同夢)'
국내야구
"웃음이 나오나" 병살 놓친 후 이 드러내고 웃은 이의리…블론세이브에 KIA 팬들 질타
국내야구
'우리는 그대로라고 경고했다' 한국 축구, 안방서 우루과이에 1-4 참패…에콰도르전 3-0에 속지 말라던 경고, 그대로 드러났다
국내축구
'왕옌청을 어찌할꼬' 아시아쿼터로 가자니 대우가 너무 박하고, 외국인 선수로 가자니 와이스가 돌아온다...대만 가면 특급대우 받을 수 있어
국내야구
“대학야구 선수권 우승”... 부산과학기술대학교,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대학 최다 지명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