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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승부차기 끝에 인천 제압…FA컵 16강행
프로축구 K리그2(2부) 선두를 달리는 수원FC가 K리그1(1부) 꼴찌 팀인 인천 유나이티드를 잡고 2020 하나은행 대한축구협회(FA)컵 16강에 진출했다.수원은 1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대회 3라운드 홈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하지만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5-4로 이겨 4라운드, 16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K리그2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수원은 공식전 3경기 무패를 이어갔다. K리그1에서 2무 7패로 최하위에 있는 인천은 이날도 시즌 첫 승리를 신고하지 못했다. 수원은 화성FC에 이긴 K리그1 부산 아이파크와 15일 16강에서 맞붙는다. K리그2에서 제주 유나이티드, 대전 시티즌과 치열한 선두 다툼을
국내축구
한화 새 외국인타자 반즈, 2일 입국 후 2주 자가격리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새 외국인 선수 브랜든 반즈(34)가 2일 입국한다.한화 구단은 1일 "반즈는 2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라며 "입국 후 곧바로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반즈는 격리 생활과 적응 훈련을 소화한 뒤 이르면 이달 중순 1군에 합류할 예정이다.한화는 최근 기존 외국인 타자 재러드 호잉을 방출하고 반즈를 계약금 5만 달러, 연봉 5만 달러, 옵션 10만 달러 등 총 20만 달러에 영입했다. 반즈는 2012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개인 통산 484경기, 284안타, 20홈런, 타율 0.242를 기록했다.지난해에는 신시내티 레즈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타율 0.253, 30홈런을 쳤다.
국내야구
대구 김대원·데얀 골 , 안양 꺾고 FA컵 16강 진출
최근 프로축구 K리그1(1부)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온 대구FC가 대한축구협회(FA)컵 첫 경기에서도 기세를 이어갔다.대구는 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0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멀티 골을 뽑아낸 김대원의 활약을 앞세워 FC 안양을 2-0으로 물리쳤다.2018년 FA컵 우승으로 창단 첫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했으나 지난해엔 FA컵 16강에서 탈락했던 대구는 2년 만의 정상 탈환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K리그1에서 6월 4승 1무를 포함해 최근 6경기 4승 2무를 달린 대구는 FA컵에서도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반면 지난해 16강 진출로 팀 FA컵 최고 성적을 올렸던 안양은 올해는 16강에 들지 못했다.에드가가 원정에
국내축구
허문회 롯데 감독, NC 원정경기서 마운드 2번 방문 규정 위반으로 퇴장
허문회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마운드 방문 규정 위반으로 퇴장당했다.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의 방문경기, 2-4로 뒤진 7회 말 롯데 선발 장원삼이 선두타자 박석민에게 볼넷을 허용하자 노병오 투수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갔다. 후속타자 모창민이 타석에 있는 상황에서 노병오 코치는 또 마운드를 방문했다. 야구 규칙은 '감독(혹은 코치)이 한 번 마운드에 가고 나서 같은 이닝, 같은 투수, 같은 타자일 때 또다시 갈 수 없다는 심판원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감독(혹은 코치)이 두 번째 갔다면 그 감독은 퇴장되며, 투수는 그 타자가 아웃되거나 주자가 될 때까지 투구한 후 물러나야 한다'고 명시했다. 박석민이 볼넷으
국내야구
kt 배정대, KBO리그 통산 역대 39번째 1회초 선두타자 초구 홈런
프로야구 kt wiz 배정대(25)가 KBO리그 통산 39번째 1회 초 선두타자 초구 홈런을 기록했다.배정대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 경기 1회 초 선두타자로 출전해 상대 선발 차우찬의 초구를 받아쳐 좌월 홈런을 기록했다.그는 약간 낮게 날아온 시속 136㎞ 직구를 정확하게 노려쳤다.1회 초 선두타자로 나선 선수가 초구를 홈런으로 연결한 건 KBO리그 역사상 39번째이자 올 시즌 첫 번째다.지난달 2일 KIA 타이거즈 김호령도 선두 타자 초구 홈런을 기록했는데, 당시엔 1회 말에 나왔다.
국내야구
NBA 개점 휴업중인 듀란트, 코트 밖 투자로 1500만 달러(180억원) 번다
NBA 슈퍼스타 케빈 듀란트(브루클린 네트· 32)가 부상 휴업중임에도 비즈니스 투자에 성공하면서 1500만달러(180억4500만원)를 벌게됐다. 1일 미국경제전문매체 포브스에 따르면 듀란트가 2016년 100만달러를 투자한 스타트업 우버 테크놀로지는 최근 음식 배달업종 포스트메이트를 26억달러에 인수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우버에 투자한 그의 지분 가치는 현재 15배 증가한 1500만달러로 추산된다. 케빈 듀란트는 2019년 NBA 파이널 때 입은 아킬레스건 파열에서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NBA가 재개되는 디즈니 월드에 가지 않을 전망이다. 코트에 서지 않을 동안에도 듀란트의 비즈니스 사업은 계속 탄력을 받고 있다.포브스는 듀란
농구
[포토] 골 넣고 자축하는 바르셀로나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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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브루노 득점 환호하는 맨유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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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담원, '전투는 우리가 한수 위' T1에 승리
공격이 최선의 수비다. 담원게이밍이 이 말을 가장 멋지게 증명했다. 담원은 1일 종각 롤파크에서는 열린 ‘2020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정규 시즌 1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T1을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제압하며 승리했다. 3승 1패로 승패가 같았던 두 팀의 대결은 결국 더 '날카로운 창'을 선보인 담원이 승리를 차지하며 끝났다. 이로써 담원 게이밍은 4승 1패 +7득실차로 2위에 올랐다. T1은 3승 2패로 5위에 자리했다.2세트에서 T1은 바텀을 통해 활로를 열었다. 집요하게 바텀을 공략했다. '고스트'의 바루스를 두 번이나 잡아냈다. 이후 수많은 교전에서 웃은 쪽은 담원이었다. '쇼메이커' 허수의 신드라가 '페이커' 르블랑을 끊어
E스포츠·게임
[LCK] 담원, '화끈한 한타력' 보여주며 1세트 승리
담원이 화끈한 '한타력'을 보여줬다. 담원은 1일 종각 롤파크에서는 열린 ‘2020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정규 시즌 1라운드 3주차 1세트 경기에서 T1을 상대로 승리를 가져갔다.초반부터 T1은 바텀에서 매섭게 압박을 가했다. 덕분에 첫 드래곤과 협곡의 전령이 자연스럽게 T1이 차지했다. T1은 첫 선취점도 올렸다. 담원도 반격에 나섰다. 18분에 드래곤 앞 전투에서 T1을 밀어내면서 기회를 점차 살리는 듯했다.하지만 '너구리' 오공이 사이드에서 '고립데스'를 당하면서 기세가 꺽였다. T1은 25분에 크게 한 방을 날렸다. 세 번째 드래곤을 두고, 깔끔하게 교전을 열어 압승을 따냈다. 승부의 추는 30분에 급격히 기울었다. 담원이
E스포츠·게임
신용재(Shin Yong Jae) 여름에 울리기 있기? 컴백 쇼케이스 현장 [마니아TV]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가수 신용재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Dear’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신용재가 2년간의 공백 이후 12년 만에 첫 솔로 정규앨범 ‘Dear’로 돌아왔다. 앨범의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타이틀곡 ‘첫 줄’, ‘별이 온다’, 수록곡 ‘비밀의 숲’, ‘라라랜드’, 등에 신용재가 직접 작사 및 작곡으로 참여하여 더욱 깊어진 음악적 성장을 느낄 수 있다.한편, 신용재의 새 앨범 ‘Dear’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신용재 #ShinYongJae #Dear #쇼케이스
Kpop
노행식 국제로타리 3640지구 총재, 1일 취임식 개최
노행식 씨엔씨프로젝트 대표이사가 1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국제로타리 3640지구 총재 취임식을 가졌다. 서울 ROTC 로타리클럽 회장을 역임한 노 신임 총재는 서울 한강 이남 57개 로타리클럽을 대표해 1년간 이끌게 된다. 이날 취임식에는 국제 로타리 관계자, 체육인 등 4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116년 된 국제로타리는 200여국가 125만 로타리안이 ‘초아의 봉사’를 통한 인류애를 실천하는데 앞장서 왔으며 특히 소아마비 박멸을 전세계적으로 확산하여 지구상에서 소아마비 퇴치를 목전에 두고 있다.
일반
중국 프로축구 슈퍼리그, 오는 7월 25일 개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무기한 연기됐던 중국 프로축구 슈퍼리그가 오는 25일 개막한다.중국축구협회는 1일 "중국의 전염병 예방과 통제 상황이 개선되고 있다"라며 "프로축구를 보고 싶어하는 국민적인 열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2020 중국 슈퍼리그를 쑤저우와 다롄에서 개막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중국 슈퍼리그는 지난 2월 22일 개막할 예정이었지만 지난해 연말부터 중국에서 확산한 코로나19 여파로 무기한 연기됐고 결국 애초 개막일보다 5개월 늦게 시즌을 시작하게 됐다.늦게 개막하는 만큼 대회 형식도 기존과 다르게 치러진다. 중국 신화 통신에 따르면 16개 구단은 두 개조로 나뉘어 각각 쑤저우와 다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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