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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fromis_9) 9월 16일 새 미니앨범 ‘My Little Society’로 컴백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2일 소속사 오프더레코드는 “프로미스나인(노지선, 송하영, 이새롬, 이채영, 이나경, 박지원, 이서연, 백지헌, 장규리)이 오는 9월 16일 세 번째 미니앨범 ‘My Little Society(마이 리틀 소사이어티)’를 발매하며 컴백한다”고 밝혔다. ‘My Little Society’는 지난해 6월 발매한 싱글 앨범 '펀 팩토리(FUN FACTORY)’ 이후 프로미스나인이 약 1년 3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다. 밝고 상큼한 기존 매력과 더불어 한 뼘 더 성장한 아홉 멤버의 모습을 이번 앨범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프로미스나인은 2일 0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My Little Society’ 콘셉트
Kpop
머리, 천신만고 끝에 US 오픈 단식 1회전 승리
앤디 머리(115위·영국)가 2년 만에 천신민고 끝에 테니스 메이저 대회 단식 승리를 거뒀다.머리는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340만 2천달러) 이틀째 남자 단식 본선 1회전에서 니시오카 요시히토(49위·일본)를 3-2(4-6 4-6 7-6<7-5> 7-6<7-4> 6-4)로 물리쳤다.먼저 1, 2세트를 내줘 패색이 짙었던 머리는 3, 4세트를 모두 타이브레이크 끝에 따내며 4시간 39분이 걸린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머리가 메이저 대회 단식에서 승리한 것은 2년 전인 2018년 US오픈 1회전 이후 이번이 약 2년 만이다.세트 스코어 0-2로 뒤진 3세트에서 초반 게
일반
황희찬 분데스리가 데뷔전 홈팬 8천500명 앞에서
황희찬(24·RB 라이프치히)의 분데스리가 데뷔전을 홈팬들이 직관할 수 있게 됐다. 라이프치히 구단은 1일(이하 현지시간) “라이프치히시 보건당국으로부터 오는 20일 FSV 마인츠05와 치를 2020-2021시즌 분데스리가 첫 홈 경기에 관중을 8천500명까지 입장시킬 수 있다는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구단 발표를 전하면서 라이프치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무관중 경기를 개최해온 독일 프로축구 1부리그 팀 중에서는 처음으로 유관중 경기를 치르게 됐다고 보도했다.부르크하르트 융 라이프치히 시장은 “이번 유관중 경기 승인을 통해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4만2천석
해외축구
무시무시한 모리뉴 감독의 살생부…토트넘 '은돔벨레·오리에·포이스' 아웃되나
토트넘의 조제 모리뉴 감독이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팀 개편을 위한 ‘살생부’를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일간지 더선은 2일(한국시간) “지난해 7월 6천500만 파운드(약 1천36억원)의 몸값으로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미드필더 탕귀 은돔벨레(프랑스)를 필두로 수비수인 세르주 오리에(코트디부아르)와 후안 포이스(아르헨티나)가 살생부 명단에 포함됐다”고 보도했다.더선은 “모리뉴 감독이 지난해 7월 구단 역대 최다 이적료인 6천500만 파운드에 영입한 은돔벨레를 1년 만에 내보내려고 한다. 은돔벨레는 몸값에 맞는 활약을 펼쳐 보이지 못했다”고 전했다.그러면서, “모리뉴 감독이 선수단 정비를 위해 내보내려는 몇몇 선수의 명
해외축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127] ‘Rundown’을 왜 ‘협살(挾殺)’이라고 말할까
야구는 ‘환원주의적’ 운동이다. 타자가 출발점에서 살아서 나가 1,2,3루를 돌아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와야 득점을 올리는 스포츠이다. 출발점을 영어로 ‘홈 플레이트(Home Plate)’라고 말한 것은 집이라는 의미를 부각시키기 위해 만들었다고 한다. 집에서 출발해 성공해서 집으로 돌아오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 것이다. 마치 삶을 보는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야구를 ‘삶의 축소판’이라고 말하기도 한다.하지만 그리스 신화 '오딧세이'처럼 집으로 살아서 돌아오는 것이 결코 만만치 않다. 중간에서 길을 잃거나 헤매다가 ‘객사’할 확률이 높다. 야구에서 ‘협살(挾殺)’이라는 말은 바로 이런 상황을 표현한 단어이다. 좁을 '협(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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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의 All About MLB] 역대 최악의 트레이드...보스턴이 베이브 루스를 뉴욕 양키스에 넘긴 이유
*트레이드 배경1919년 12월 26일, 보스턴 레드 삭스 구단주 해리 프레지는 투수이자 외야수인 ‘이도류’ 베이브 루스를 다른 팀도 아닌 ‘앙숙’ 뉴욕 양키스에 10만 달러(2020년 환산 1백50만 달러) 현금을 받고 트레이드했다. 이유는 돈 때문이었다. ‘노, 노, 나넷!(No, No Nanette!)’ 또는 ‘내 여자 친구들(My Lady Friends)’이라는 연극을 제작할 자금이 부족해 루스를 뉴욕 양키스에 넘겼다. 1916년 보스턴을 인수한 뒤 1918년 월드 시리즈에서 시카고 컵스를 꺾고 우승했지만, 프레지는 제1차 세계 대전의 후유증과 당시 보스턴을 특히 강타한 인플루엔자 전염병으로 인한 관중 감소와 극장 수입 하락 등의 재정 손실로 심각한 자금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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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일 경기종합] NC, 키움 제치고 2.5경기차로 선두 질주
1위 NC 다이노스가 2위 키움 히어로즈를 누르고 격차를 벌렸다. NC는 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5-2로 승리, 3연승을 질주했다.이날 승리로 NC는 키움과의 경기 차를 1.5경기에서 2.5경기로 벌리는 데 성공했다.두산 베어스의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는 한화 이글스마저 꺾고 올 시즌 프로야구 첫 전 구단 상대 승리투수가 됐다.LG 트윈스는 로베르토 라모스의 시즌 30호 홈런을 앞세워 염경엽 감독이 복귀한 SK 와이번스에 쾌승했다.롯데는 kt에 2-11로 대패, 7위로 떨어졌다.KIA 타이거스의 에런 브룩스는 삼성 라이온즈 타선을 침묵시키고 시즌 8승째를 챙겼다.■ NC 다이노스 5-
국내야구
프로야구 팀 순위표(9월 1일 최종)
국내야구
라모스 30홈런...LG, SK에 대승
LG 트윈스가 로베르토 라모스의 시즌 30호 홈런을 앞세워 염경엽 감독이 복귀한 SK 와이번스에 쾌승했다.LG는 1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와의 원정 경기에서 13-5로 대승했다.LG는 이날 승리로 5연승을 기록하며 NC 다이노스에 패한 2위 키움 히어로즈를 한 경기 차로 추격했다. SK는 4연패 늪에 빠졌다.LG는 1회 선발 투수 정찬헌이 흔들리며 2점을 내줬지만, 2회초 박용택의 솔로 홈런으로 한 점 차로 추격했다.3회엔 오지환의 중전안타와 홍창기의 볼넷, 김현수의 볼넷 등으로 만든 2사 만루에서 양석환이 밀어내기 몸에 맞는 공으로 2-2 동점을 만들었다.이후 후속 타자 유강남은 바뀐 투수 정영일
국내야구
프로야구 9월 2일(수요일) 선발투수 예고(성적 포함)
국내야구
[프로야구 인천전적] LG 13-5 SK
▲ 인천전적(1일)L G 013 400 032 - 13S K 202 000 100 - 5△ 승리투수 = 정찬헌(6승 3패)△ 패전투수 = 정영일(2승 2패 2세이브)△ 홈런 = 박용택 1호(2회1점) 라모스 30호(4회3점) 양석환 1호(8회3점·이상 LG)
국내야구
안치홍 삼중살…롯데, kt에 대패 7위
롯데 자이언츠가 kt wiz에 져 7위로 내려앉았다. 롯데는 1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kt에 2-11로 대패했다.이날 승리했더라면 5위를 탈환할 수 있었던 롯데는 2연승을 마감하고 7위로 떨어졌다.롯데는 kt 선발 배제성을 상대로 5이닝 동안 안타 5개와 볼넷 5개를 뽑아냈지만, 2점밖에 뽑아내지 못했다. 반면, 롯데 선발 박세웅은 4이닝 6피안타 2볼넷 5실점(2자책) 하며 시즌 6패(6승)째를 당했다.롯데는 4번 이대호와 7번 안치홍의 부진이 아쉬웠다. 이대호는 4개의 잔루를 기록했고, 안치홍은 삼중살을 쳤다. 기선은 kt가 잡았다. 2회 말 2사 2루에서 장성우의 우전 적시타가 터졌다. 롯데
국내야구
한화 선수 코로나19 확진 1명 추가…KBO 비상
한화 이글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KBO 사무국은 1일 한화 육성군 소속 선수 1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전날 한화 재활군에 있던 투수 신정락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한화 구단에서만 두 번째로 양성 반응자가 나온 것이다.KBO 사무국은 한화 구단으로부터 이날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은 선수 중 육성군 선수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보고 받았다고 밝혔다.이 선수는 검사 이후 현재까지 숙소에서 대기 중이었으며 한화 구단은 상세 접촉자 및 감염 경로 등을 자체로 확인하고 있다.1일 오후 9시 현재 한화 퓨처스(2군) 선수단 검진 대
국내야구
NC, 적지서 키움 꺾고 2.5경기 차 선두 유지
1위 NC 다이노스가 2위 키움 히어로즈를 누르고 격차를 벌렸다. NC는 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5-2로 승리, 3연승을 질주했다.이날 승리로 NC는 키움과의 경기 차를 1.5경기에서 2.5경기로 벌리는 데 성공했다.NC 선발투수 마이크 라이트는 6이닝 4피안타 2사사구 3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9승(4패)째를 거뒀다.라이트는 지난달 20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부터 3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키움 선발 김재웅은 5이닝 4피안타(1피홈런) 2사사구 5탈삼진 3실점으로 시즌 3패째를 당했다.기존 선발진의 줄부상으로 대체 선발로 발탁된 김재웅은 데뷔 이후 가장 많은 이닝을 소화하
국내야구
[프로야구 고척전적] NC 5-2 키움 ▲ 고척전적(1일)
▲ 고척전적(1일)N C 002 010 011 - 5키움 000 011 000 - 2△ 승리투수 = 라이트(9승 4패) △ 세이브투수 = 원종현(3승 3패 20세이브)△ 패전투수 = 김재웅(3패)△ 홈런 = 알테어 21호(3회2점·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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