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8(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드디어 첫골이다!" 황의조, 13경기 만에 동점골 터뜨려...팀은 1-2 패배
황의조(보르도)가 마침내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프로축구 프랑스 리그앙에서 활약 중인 황의조는 17일(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의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생테티엔과의 2020-2021시즌 리그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24분 동점 골을 터뜨렸다. 13경기 만의 첫 골이었다. 그러나 팀은 1-2로 패했다. 황의조는 이날 팀이 0-1로 뒤진 전반 24분 폴 베스의 크로스를 골로 연결했다. 베스의 크로스를 받은 뒤 페널티 지역 왼쪽으로 침투하면서 오른발 슈팅으로 골을 성공시켰다. 그러나 보르도는 황의조의 시즌 마수걸이 골에도 불고하고 후반 30분 생테티엔에 결승 골을 내줘 아쉬운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
해외축구
“나만 잘하면 뭐해?” 빛바랜 손흥민 골과 도움...토트넘 또 뒷심 부족
토트넘 수비진은 손흥민의 골과 도움을 시샘이라고 하는 것일까.올 시즌 들어 손흥민이 골을 넣거나 도움을 기록할 때마다 토트넘은 막판 뒷심 부족으로 그의 활약에 찬물을 끼얹는 경우가 많아졌다. 17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의 13라운드 경기에서 손흥민은 0-1로 뒤진 상황에서 동점골을 터뜨렸다. 경기는 1-1로 비기는 듯했다.그러나 후반 45분 토트넘은 리버풀의 코너킥을 막지 못하고 골을 허용하면서 1-2로 패하고 말았다. 이날 패배로 토트넘은 리그 1위에서 밀려났다. 토트넘이 경기 막판에 흔들린 경우는 이뿐만이 아니다. 지난 10월 19일 토트넘은 웨스트햄과의 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뒷심 부족으로 치
해외축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233] 왜 ‘쓰리피트 라인(Three Feet Line)’이라 말할까
쓰리피트면 대략 91.4cm이다. 1m가 조금 안되는 길이이다. ‘쓰리피트 라인(Three Feet Line)은 야구선수들이 반드시 지켜야할 ’금단의 지역‘이다. 라인이라고 하기보다는 정확히는 ’레인(Lane)’, 즉 좁은 길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쓰리피트 라인은 미국야구 초창기 시절인 1884년부터 운영, 시행되고 있다. 각 루간 거리가 90피트로 정해져 있는만큼 1m 안팎에서 3피트를 적당한 폭으로 설정한 것으로 보인다. 쓰리피트 라인은 홈플레이트와 1루 사이의 중반 지점부터 끝 부분까지 긴 박스처럼 표시해놓은 지역이다. 타주 주자는 의무적으로 이 지역을 거쳐가야 한다. 1루에서 수비가 이루어지고 있을 때, 홈플레이트와 1루 사이(90피트)의
국내야구
"나 연봉 2000만 달러 선수 맞아?" 류현진 앉아서 2년치 몸값 '반토막' 위기 왜?
류현진은 2019년 12월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4년 80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연봉이 2000만 달러였다. '대박'이었다. 그러나 그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2020시즌이 코로나19 사태로 7월 말에 개막돼 팀당 60경기만 치렀다. '무노동 무임금'이 적용돼 연봉이 깎였다. 162경기를 소화해야 2000만 달러를 받게 돼 있었기 때문이다. 결국, 류현진은 2020시즌 2000만 달러의 37%인 740만 달러밖에 받지 못했다. 그런데, 2021시즌에도 2000만 달러를 다 받지 못할지도 모르게 생겼다. 구단주들이 2021시즌 개막을 5월로 미루자고 제안한 것이다. 이유는 코로나19 여파다. 코로나19에 대한 백신이 나오긴 했으나 접종 시기가 주마다 다르기 때문에 선수들
해외야구
손흥민 'VAR' 무색하게 만든 99호 '득달골' 작렬...팀은 리버풀에 1-2로 져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리그 11호골을 터뜨렸으나 팀은 패했다. 손흥민은 17일 오전 5시(한국 시간)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에서 동점골을 넣었다.리그 11호골이자 토트넘 입단 후 통산 99번째 골이었다.그러나 토트넘은 손흥민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리버풀에 1-2로 져 리그 1위를 리버풀에 내주고 말았다. 이날 토트넘은 4-2-3-1 포메이션을 꺼냈다. 최전방에 해리 케인을 내세웠고, 그 아래에 손흥민, 지오바니 로 셀소, 스티븐 베르바인이 배치됐다. 포백은 데이비스, 다이어, 알더베이럴트, 오리에가 자리했고 요리스가 골키퍼로 출전했다.리버풀은 4-3-3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마네
해외축구
방탄소년단(BTS) 새벽에도 빛나는 월드클래스 [마니아TV]
그룹 방탄소년단 RM,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1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에서 열린 '2020 KBS 가요대축제(Song Festival)’ 녹화 참석차 출근하고 있다.#방탄소년단 #BTS #防彈少年團 #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가요대축제 #출근길
Kpop
[김학수의 사람 ‘人] "정통 체육인 답게 체육을 국가 중심 정책으로 올려놓겠다" 대한체육회장 출마를 선언한 4선의원 출신 장영달 전 대한배구협회장
지난 3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4선의원 출신 장영달(72) 전 대한배구협회장의 대한체육회장 출마 선언 현장에는 박종길 전 문체부 차관, 이회택 전 국가대표 축구감독, 최길수 전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 배구선수 출신 김화복 중원대 교수, 박찬숙 전 농구 감독, 김용철 양평군 체육회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한창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체육인들이 대거 참석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체육에 대한 그의 열정이 남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했다. 그는 정통 엘리트 체육인 출신이다. 한때 축구 국가대표를 꿈꾸었다. 전주고 1학년때까지 골키퍼로 활약하며 전국체전 고등부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그가 체육 관계
일반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른 당구. 1차전 강자들 줄줄이 아웃-코리아당구그랑프리 서바이벌
최완영은 톱6의 상위 랭커. 1차 대회 32강전에서 1위로 16강에 올랐다. 김휘동과 유윤현은 4강 결승 서바이벌까지 진출했다. 차명종도 1차 대회에선 여유있게 32강전을 뚫었다. 그러나 이들 4명은 16일 열린 ‘파이브앤식스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서바이벌 3쿠션 2차 대회 둘째 날 32강전(MBC드림센터)에서 모두 탈락했다. 이들을 제친 4명은 모두 하위랭커로 1차 대회 초반 고배를 든 선수들이었다. 최완영은 첫날 최성원에 이어 두 번째 희생양이 되었다. 1차 대회 결승 서바이벌전에 나섰던 김휘동도 탈락의 쓴잔을 들었다. 이들을 깨고 이범열과 서창훈이 16강전에 진출했다. 두 선수 모두 1차 대회 32강 탈락자로 이범열은
일반
하이랭커들의 수렁 서바이벌전. 최완영, 1차대회 4강 김휘동 32강전서 탈락-코리아당구그랑프리
톱6의 하이랭커 촤완영도 서바이벌 수렁에 빠졌다. 최완영은 16일 ‘파이브앤식스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서바이벌 3쿠션 2차 대회 둘째 날 32강전(MBC드림센터)에서 하위랭커들에게 밀려 16강 진출에 실패, 첫날 최성원에 이어 두 번째 희생양이 되었다. 최완영과 1차대회 4강 진출자인 김휘동에게 탈락의 쓴맛을 보여준 건 1차 대회 32강 탈락자였던 이범열과 서창훈. 이범열은 국내 랭킹 59위로 예선전을 거쳐 이 무대에 올랐다. 이범열은 전반 마지막 공격에서 하이런 9점을 작성, 꼴찌에서 1위로 올라섰다. 이범열은 64점, 서창훈은 52점을 작성했다.
일반
박양우 문체부 장관, 마스크 쓰고 US오픈 우승한 김아림에게 축전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장관은 생애 처음 출전한 US여자오픈 골프 대회에서 우승한 김아림(25)에게 축전을 보내 축하했다.박 장관은 16일 "김아림은 1998년 박세리가 US여자오픈에서 최초로 우승해 국제통화기금 (IMF) 외환위기로 힘겨워하던 국민을 위로했던 것처럼, 22년 만에 같은 대회에서 역전 우승을 거두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국민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줬다"고 전했다.이어 "특히 김아림은 철저한 마스크 착용으로 세계 스포츠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코로나19 방역에 모범이 됐다"며 "앞으로 한국 여자프로골프의 명성을 세계 무대에 떨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
골프
[포토] FA 정수빈, 두산과 6년 총액 56억 원에 계약
스포츠포토
[포토] 새 시즌 앞둔 정정용 감독
스포츠포토
[포토] 이강인, 코로나19 딛고 훈련 복귀
스포츠포토
[포토] 첫 출전한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하고 귀국한 김아림
스포츠포토
복귀한 나경복을 앞세운 우리카드, OK금융그룹 잡고 4위 등극
우리카드가 OK금융그룹을 제압하며 본격적인 상위권 추격에 나섰다.지난 시즌 1위 우리카드는 16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OK금융그룹과 원정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2 27-25 25-19)으로 승리했다.우리카드는 7승 8패 승점 23점을 기록해 4위에 올랐다. 최근 2연승으로 1위 대한항공을 승점 1차로 추격했던 OK금융그룹은 선두 탈환의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지난달 24일 대한항공전 이후 3주 만에 복귀한 우리카드 나경복은 공격 성공률 62.5%, 13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주도했다.알렉스는 양 팀 최다인 27점을 올렸다.한편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선 2위 GS칼텍스가 32점을 기
배구
6881
6882
6883
6884
6885
6886
6887
6888
6889
6890
많이 본 뉴스
1000만 관중 뒤에 숨은 KBO의 민낯, KBO는 그들만의 리그?...제발 정신 좀 차리자
국내야구
"한국이 지고 일본이 금 땄으면 좋겠다" 어쩌다 이런 말까지 나오게 하나...한국 야구팬 "한국 야구의 민낯 보는 패배가 더 값질 수 있어" 일갈
국내야구
김도영, 이렇게 병역 혜택 받아도 될까?...남은 경기서는 이름값 해야
국내야구
'하루 새 21계단 점프' 전인지, 4년 만의 우승 불씨...아칸소 2R 공동 5위, 선두와 6타 차
골프
'5연패?' 한국 야구, 일본처럼 언제 아마추어 선수들로 아시안게임에 나갈까…'요원하다'
국내야구
'무조건 5강이라고?' 김태균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몰라…한국 대표팀이 일본 한 번 이겼다고 KBO 우승팀이 NPB에서 무조건 포스트시즌 진출하나
국내야구
김도영 결승타·곽빈 역투·박영현 철벽...한국 야구, 일본 설욕하고 AG 5회 연속 금메달
국내야구
'LG가 만장일치 1위 독주한다며?' 시즌 전 전문가들 전망 거의 다 틀렸다, 한화 5강→9위·KT 5강→1위·SSG 8위·KIA 예상 밖 4위
국내야구
'김시우 연속 버디로 3연승' 뒤 첫 패배...한국 듀오 1승 1패, 인터내셔널 10.5-7.5 리드 속 최종일 승부
골프
'추석 명절' 미국 뉴욕 중심가 밝힌 이승철의 국내 한 골프리조트 캠페인 사연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