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8(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당신은 내 상대지” UFC 최고 여전사 누네스, 말많은 유투버 복서에 도전장
“아만다 누네스가 그를 쓰러뜨리게 되겠지” UFC 화이트대표는 “맥그리거는 지구에서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이다. 그가 유튜브 비디오를 가지고 노는 아이들과 싸우는 것은 있을 수 없다”며 유투버 복서 제이크 폴의 도전을 한마디로 짤랐다. 그러면서 그는 UFC 최고의 여전사로 밴텀급, 페더급 두 체급 챔피언 아만다 누네스를 거론했다. 지나가는 말로 그냥 한 것이었으나 누네스가 바로 반응을 보였다. “난 2021년에 매우 바쁘고 싶다. 나도 거기에 넣어줘”라며 폴과의 싸움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유튜버 제이크 폴은 맥그리거가 자기와 싸워주면 5천만달러의 파이트머니를 보장하겠다고 했다. 2천여만명의 구독
일반
메시ㆍ호날두 시대 저물다...레반도프스키, FIFA 올해의 선수 선정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32·바이에른 뮌헨)가 축구 선수가 됐다.국제축구연맹(FIFA)은 18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레반도프스키는 리오넬 메시(33·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유벤투스)를 최종 투표에서 제쳤다.레반도프스키는 2019-2020시즌 공식전 55골을 터뜨리며 독일 분데스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등 ‘트레블’ 을 소속팀에 안겼다.또 레반도프스키는 FIFA와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가 함께 선정하는 ‘2020 FIFA-FIFPro 월드베스트11’에도 포함되는 영광을 누렸다.
해외축구
김세영· 고진영, 세계랭킹 1위 놓고 시즌 막판전서 치열한 경쟁....김세영 공동 3위, 고진영 공동 6위
'세계랭킹 1위 승부는 최종전에서 난다'김세영(27)과 고진영(25)이 올 시즌 막판까지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18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0시즌 최종전인 CME 그룹투어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은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기록, 공동 3위에 올랐다. 렉시 톰슨(미국)에 7언더파로 단독선두로 나섰으며 난나 코에츠 매드슨(덴마크)은 6언더파로 2위를 기록했다. 박인비(32), 대니얼 강(28)과 마지막 조에서 티오프를 한 김세영은 2번홀에서 버디를 잡아 초반 기세 좋게 치고 나갔
골프
부자 골프 대회에 출전하는 우즈 부자, 캐디도 우즈 전속 캐디 부자가 맡는다
'절묘한 조합'오는 20일(한국시간)부터 2일간 열리는 부자(父子)골프 대회 PNC 챔피언십에 아버지 타이거 우즈(미국)와 그의 아들 찰리 우즈(11)의 캐디를 우즈의 캐디인 조 라카바와 그의 아들이 맡는다고 골프다이제스트가 17일 보도했다. 아빠는 아빠끼리, 아들은 아들끼리 한 조로 선수와 캐디 조합이 이루어진 것이다. 아버지 라카바는 변함없이 타이거 우즈의 백을 책임진다. 라카바는 "한 달 전 쯤에 우즈가 나더러 PNC 챔피언십에 찰리와 나가겠다고 하면서 아들이 찰리 캐디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면서 "아버지와 아들 선수에 아버지와 아들이 캐디를 맡아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대학 3학년생인 조 라카바 주니어는 골프
골프
손흥민, 세계의 골망 흔들었다...70m 원더골로 한국인 최초 푸스카스상 수상
손흥민(토트넘)이 세계를 흔들었다. 손흥인의 '70m 원더골'이 FIFA 올해의 골로 최종 선정됐다. FIFA는 18일(한국시간) 손흥민의 골이 히오르히안 데 아라스카에타(플라멩구), 루이스 수아레스(바르셀로나) 골을 제치고 올해의 골로 선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손흥민은 지난해 12월 번리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에서 혼자서 70m 질주하면서 상대 선수 6명을 따돌리고 페널티지역까지 뛰어들어가 오른발 슛으로 골그물을 흔드는 '원더골'을 선보였다. 당시 득점은 지난해 EPL '12월의 골'을 시작으로 영국 공영방송 BBC의 '올해의 골', 영국 스포츠매체 디애슬레틱의 '올해의 골'에 이어 EPL 사무국이 선정하는 2019~2020시즌
해외축구
이충복, 김행직 두 번째는 ‘생존’. 박현규, 황봉주는 아웃-코리아당구그랑프리
이충복과 김행직이 두 번 째엔 32강전을 통과했다. 이충복과 김행직은 17일 열린 ‘파이브앤식스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서바이벌 3쿠션 2차 대회 셋째 날 32강전(MBC드림센터)에서 1차대회 탈락의 아픔을 씻고 나란히 16강에 올랐다. 순위도 같은 2위였다. 그러나 과정은 달랐다. 김행직은 첫 큐에 3연속 득점하며 처음부터 치고 나갔다. 김행직은 전반 마지막 큐에서 하이런 6점을 기록, 77점으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은 썩 좋진 않았지만 벌어놓은 점수가 있어서 줄곧 1위를 달렸다. 그러나 안지훈의 마지막 큐에 추월당해 2위로 밀렸다. 안지훈은 하이런 6점을 올리며 86점, 68점의 김행직을 따돌렸다. 안지훈은 1차대회
일반
(여자)아이들, 늦은 밤 녹화에도 예쁨 가득 [마니아TV]
그룹 (여자)아이들 미연, 민니, 수진, 소연, 우기, 슈화가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에서 열린 '2020 KBS 가요대축제(Song Festival)’ 녹화 참석차 출근하고 있다.#여자아이들 #GIDLE #미연 #민니 #수진 #소연 #우기 #슈화 #가요대축제 #출근길
Kpop
방탄소년단(BTS) 새벽부터 밤까지 고된 녹화를 마치고 [마니아TV]
그룹 방탄소년단 RM,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에서 열린 '2020 KBS 가요대축제(Song Festival)’ 녹화를 마치고 퇴근하고 있다.#방탄소년단 #BTS #防彈少年團 #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가요대축제 #퇴근길
Kpop
김행직, 두번의 실패는 없다. 32강전 무난하게 통과-코리아당구그랑프리
김행직이 돌아왔다. 김행직은 17일 열린 ‘파이브앤식스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서바이벌 3쿠션 2차 대회 셋째 날 32강전(MBC드림센터)에서 모처럼 활기찬 플레이를 선보이며 1차대회 탈락의 아픔을 씻고 16강에 올랐다. 김행직은 첫 큐에 3연속 득점을 올리며 처음부터 치고 나갔다. 꾸준히 점수차를 벌린 김행직은 전반 마지막 공격에서 하이런 6점을 기록하며 77점을 작성했다. 후반은 전반보다 못했으나 5연속득점을 하는 등 줄곧 1위를 달렸으나 마지막 큐에서 안지훈에게 추격을 당해 1위를 놓쳤다. 안지훈은 마지막 큐에서 하이런 6점을 올리며 86점, 김행직을 추월했다. 김행직은 68점. 안지훈은 1차대회에 이어 2차대
일반
[포토] 아탈란타 미드필더 제치고 돌진하는 유벤투스 호날두
스포츠포토
[포토] 꽃가마 탄 김민우
스포츠포토
[포토] 리버풀 살라흐와 볼 다투는 토트넘 손흥민
스포츠포토
[포토] 13경기 만에 '시즌 1호 골' 기록한 보르도 황의조
스포츠포토
남자 배구 삼성화재, KB손보 꺾고 7연패 탈출
삼성화재가 7연패를 끊고 KB손해보험을 3연패 수렁에 빠뜨렸다. 삼성화재는 1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0-2021시즌 V리그 남자부 홈 경기에서 KB손보를 세트 스코어 3-0(25-22 25-22 25-16)으로 완파했다.6위 삼성화재는 팀 최다 연패 신기록 직전에서 탈출해 3승 12패, 승점 15를 기록하고 최하위 현대캐피탈(승점 11)과의 격차를 벌렸다. KB손보는 10승 6패, 승점 29로 3위를 유지했지만, 4위 우리카드(승점 23)에 쫓기게 됐다. 삼성화재는 김동영이 18점을 올리며 승리를 주도했다. 안우재는 블로킹과 서브 에이스를 4개씩 터뜨리고 11점을 올렸다.
배구
'숀 롱 더블더블' 현대모비스, 전자랜드에 3전 전승…공동 5위로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인천 전자랜드와 시즌 세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를 챙겼다.현대모비스는 17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77-74로 승리했다.1, 2라운드 맞대결에서 전자랜드를 모두 제압했던 현대모비스는 지난 시즌을 포함하면 전자랜드를 상대로 5연승을 달렸다. 현대모비스는 10승 10패로 부산 kt, 서울 SK와 함께 공동 5위로 올라섰다.현대모비스에서는 숀 롱이 23득점 16리바운드로 맹활약했고 서명진이 13득점, 기승호가 12득점을 올렸다.
농구
6871
6872
6873
6874
6875
6876
6877
6878
6879
6880
많이 본 뉴스
1000만 관중 뒤에 숨은 KBO의 민낯, KBO는 그들만의 리그?...제발 정신 좀 차리자
국내야구
"한국이 지고 일본이 금 땄으면 좋겠다" 어쩌다 이런 말까지 나오게 하나...한국 야구팬 "한국 야구의 민낯 보는 패배가 더 값질 수 있어" 일갈
국내야구
김도영, 이렇게 병역 혜택 받아도 될까?...남은 경기서는 이름값 해야
국내야구
'하루 새 21계단 점프' 전인지, 4년 만의 우승 불씨...아칸소 2R 공동 5위, 선두와 6타 차
골프
'5연패?' 한국 야구, 일본처럼 언제 아마추어 선수들로 아시안게임에 나갈까…'요원하다'
국내야구
'무조건 5강이라고?' 김태균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몰라…한국 대표팀이 일본 한 번 이겼다고 KBO 우승팀이 NPB에서 무조건 포스트시즌 진출하나
국내야구
김도영 결승타·곽빈 역투·박영현 철벽...한국 야구, 일본 설욕하고 AG 5회 연속 금메달
국내야구
'LG가 만장일치 1위 독주한다며?' 시즌 전 전문가들 전망 거의 다 틀렸다, 한화 5강→9위·KT 5강→1위·SSG 8위·KIA 예상 밖 4위
국내야구
'김시우 연속 버디로 3연승' 뒤 첫 패배...한국 듀오 1승 1패, 인터내셔널 10.5-7.5 리드 속 최종일 승부
골프
'추석 명절' 미국 뉴욕 중심가 밝힌 이승철의 국내 한 골프리조트 캠페인 사연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