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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진, 서서아, 임윤미, 진혜주 1~4위로 8강행-코리아 당구그랑프리 풀 서바이벌
진혜주, 임윤미, 최솔잎이 막차로 8강에 올라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풀 서바이벌 포켓볼(MBC드림센터) 우승을 놓고 다시 한 번 붙게 되었다. 진혜주는 2일 2차리그 9조 경기에서 3연속 런아웃 등 런아웃 5회 성공으로 하이런 60점을 작성하며 125점을 올려 8강에 진출했다. 진혜주는 1차 30점으로 탈락이 유력했으나 막판 대공세로 기사회생했다. 1차리그 142점의 최다득점자인 임윤미와 센츄리클럽 멤버 최솔잎은 2차리그 성적이 부진했으나 1차에서 넉넉하게 벌어놓은 점수 덕에 8강행 막차를 탔다. 그러나 윤소영은 2차리그 10조에서 65점으로 1위를 하고도 1차 부진 탓에 탈락했다. 1, 2차 서바이벌 결과 이우진이 203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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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새해 첫 경기서 토트넘 입단 후 100호 골 '축포'...토트넘, 리즈 3-0 완파하고 3위 '도약'
손흥민(29)이 마침내 토트넘 입단 후 100호 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에 선발 출전, 전반 43분 2-0을 만드는 EPL 12호 골을 넣었다. 이로써 손흥민은 2015년 8월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후 100번째 골을 기록했다. 시즌 전체로는 15골째다. EPL에서 65골을 넣었고, FA컵에서 12골, 리그컵에서 3골,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14골, UEFA 유로파리그에서 6골을 각각 넣었다.손흥민은 이날 후반 43분 오른쪽에서 해리 케인이 넘겨준 땅볼 패스를 오른발로 절묘하게 차넣었다. 후반 5분에는 토비 알데르
해외축구
쿠드롱 졌다. 16강전에서 마민캄에게 잡혀 16강서 탈락-NH농협카드 PBA 챔피언십
당구에 절대강자는 없다. 욱일승천의 기세로 질주하던 쿠드롱이 마민캄에게 무너져 8강에도 오르지 못했다. 쿠드롱은 2일 ‘NH농협카드 PBA 챔피언십’ 16강전에서 마민캄에게 패했다. 마민캄에게 더러 약한 면을 보이긴 했으나 워낙 기세가 강해 설마 16강전에서 쓰러질 줄은 몰랐다. 쿠드롱은 서바이벌 128강전에서 200점중 혼자 187점을 휩쓰는 등 거침없이 16강까지 진출했다. 마민캄은 평소에도 쿠드롱에게 강한 면을 보였다. 팀리그 등의 경기에서 몇차례 쿠드롱에게 이겼으나 이때까지의 챔피언십에선 그렇지 못했다.
일반
진혜주 3연속 런아웃. 하이런 60점 폭발. 탈락직전서 8강합류-코리아당구그랑프리
진혜주가 하이런 60점, 3연속 런아웃 등의 대폭발로 125점을 획득, 벼랑 끝에서 8강행 티켓을 움켜잡았다. 진혜주는 2일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풀 서바이벌 포켓볼(MBC드림센터) 2차리그에서 대회 첫 3연속 브레이크앤 런아웃 기록을 세우는 등 런아웃 5회 성공으로 기사회생했다. 진혜주는 1차리그 30점으로 8강 탈락이 유력했다. 그러나 2차리그 다득점으로 합계 155점을 작성, 8강 서바이벌에 진출했다. 1차리그 142점의 최다득점자인 임윤미는 진혜주의 독주 탓에 다득점 획득에 실패, 35점에 그쳤다. 그러나 합계 177점으로 무사히 8강에 안착했다.
일반
'김단비 26점' 신한은행, 새해 3연승…하나원큐 5연패
김단비가 26점을 넣은 인천 신한은행이 부천 하나원큐를 잡고 3연승을 달렸다.신한은행은 2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하나원큐에 74-64로 이겼다.3연승을 달린 신한은행은 2위 아산 우리은행(13승 5패)과 승차를 3경기로 줄이며 그대로 3위(10승 8패)에 자리했다.5연패에 몰린 하나원큐는 부산 BNK(4승 14패)와 공동 최하위로 내려앉았다.김단비가 양 팀을 통틀어 가장 많은 26점에 9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올려 신한은행의 승리에 앞장섰다.◇ 2일 전적(인천도원체육관)인천 신한은행 74(19-16 18-10 21-19 16-19)64 부천 하나원큐
농구
두산, 핸드볼리그 10연승 …충남도청은 개막 후 11연패
두산이 새해 첫 경기에서 10연승을 달성했다.두산은 2일 강원도 삼척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3라운드에서 충남도청을 26-22로 물리쳤다.지난해 11월 개막전 패배 이후 10연승을 거둔 두산은 10승 1패로 단독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반면 충남도청은 개막 후 11연패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 2019-2020시즌 마지막 세 경기에서 연달아 패한 것까지 더하면 최근 SK코리아리그에서 14연패이다.2위 SK 호크스(6승 1무 4패)는 이어 열린 경기에서 하남시청에 28-27, 1골 차 승리를 거뒀다. 1위 두산과는 승점 7 차이다.◇ 2일 전적▲ 남자부 두산(10승 1패) 26(14-9 12-13)22 충남도청(11패)SK(6승 1무 4패) 28
일반
중계방송 스태프 코로나19 확진…프로배구 2∼3일 경기 연기
중계방송사 스태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람에 2∼3일 열릴 예정인 프로배구 4경기가 잠정 연기된다.한국배구연맹(KOVO)은 중계방송사 카메라 감독이 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선제적 조처로 주말 남녀부 4경기를 나중에 열기로 했다고 발표했다.해당 카메라 감독은 지난해 12월 26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OK금융그룹과 KB손해보험 경기에 투입됐으며 1일 감염자로 판정됐다.배구연맹은 이 관계자가 당시 경기 전후 다른 경기장에는 방문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질병관리청 주관 역학조사는 2일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또 모든 연맹 관계자, 선수단, 구단 사무국, 홈 경기 대행사
배구
'르브론 시즌 첫 트리플더블' 레이커스, 샌안토니오에 연승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가 시즌 첫 '트리블더블'을 작성한 '킹' 르브론 제임스를 앞세워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원정 2연전에서 모두 승리했다. 레이커스는 2일(한국시간) 미국 샌안토니오의 AT&T 센터에서 열린 2020-2021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샌안토니오에 109-103으로 이겼다.2020년 마지막 경기에서 샌안토니오를 상대로 승리한 레이커스는 샌안토니오 원정에서 치른 새해 첫 경기에서도 이겨 2연승을 달렸다.지난 경기에서 NBA 첫 1천 경기 연속 10점 이상 득점 기록을 쓰며 36번째 생일을 자축한 제임스가 이번에는 시즌 첫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며 펄펄 날았다.이날 34점을 올린 앤서니 데이비스에 이어 팀에서 두 번째로
농구
'라건아 20득점, 11리바운드 더블더블' KCC, 현대모비스에 역전승…8연승 질주
프로농구 전주 KCC가 홈에서 울산 현대모비스를 꺾고 8연승을 달렸다.KCC는 2일 군산월명체육관에서 열린 현대모비스와 2020-2021 현대모비스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78-65로 역전승을 거뒀다.전반 한때 16점 차로 끌려가던 KCC는 뒷심을 발휘해 8연승으로 올 시즌 최다 연승 기록을 세웠다.KCC는 19승 8패로 선두를 굳게 지켰고, 홈에서도 6연승을 이어갔다.현대모비스는 3연승을 마감하고 시즌 성적 14승 13패로 인천 전자랜드, 서울 삼성과 공동 5위에 자리했다.KCC는 라건아가 20득점 11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송교창과 김지완도 나란히 17득점으로 분전했다.잠실학생체육관에서는 인천 전자랜드가 홈 팀 서울 SK를 75-69로 꺾었다
농구
‘여제’ 김가영, ‘패기’ 이미래 결승 격돌-NH농협카드 LPBA챔피언십
‘여제’의 관록과 ‘미래’의 패기가 NH농협카드 LPBA챔피언십 우승을 놓고 정면으로 부딪친다. 김가영과 이미래는 2일 열린 챔피언십 4강대결(메이필드호텔)에서 임정숙과 백민주를 세트스코어 2-1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김가영은 힘들었지만 1세트를 11:2로 가져왔다. 김가영은 뱅크샷으로 시작해서 뱅크샷으로 1세트를 가져왔다. 카드뽑기로 형성된 일자 포지션을 뱅크샷으로 2점을 획득, 쉽게 가는 듯 했으나 이후 7이닝 공타를 하는 등 애를 먹었다. 10이닝을 넘어서면서 조금씩 점수를 쌓은 김가영은 9점에서 옆으로 놓인 3쿠션 뱅크샷을 성공시켜 11점을 채웠다. 1세트에서 무척 헤맨 임정숙은 2세트에서 컨디션을
일반
"부진할 땐 한국이나 일본 가면 돼!" 테임즈, '어게인 2016' 노린다...MLB→KBO→MLB→NPB→MLB?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를 전전하던 에릭 테임즈는 2014년 KBO 리그 NC 다이노스에 입단했다. NC에서 그는 3년 간 KBO를 평정했다. 3년 타율이 0.349. 홈런은 124개나 쳤다. 덕분에 테임즈는 메이저리그에 복귀할 수 있었다. 밀워키 브루어스와 3년 보장액 1600만 달러에 계약했다.밀워키에서도 72개의 홈런을 터뜨리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밀워키는 그러나 더 이상 테임즈를 잡지 않았다. 테임즈는 워싱턴 내셔널스와 바이아웃 포함 1년 400만 달러에 계약했다.그러나, 테임즈는 워싱턴에서 부진했다. 0.203의 타율에 고작 3개의 홈런을 치는 데 그쳤다. 워싱턴은 뒤로 돌아보지 않고 구단 옵션을 행사하지 않았다. 자유계약 신분이 된 테임즈는
해외야구
김하성 "고맙다 팬그래프!"...2020년 10월 13일자 기사 하나가 MLB '대박' 이끌어
지난 2020년 10월 13일(한국시간) 미국의 대표 통계업체인 팬그래프는 김하성의 KBO 기록을 메이저리그(MLB) 버전으로 분석했다. 이에 따르면, 김하성의 KBO 성적은 MLB와 큰 차이가 없었다. 2019시즌의 경우 김하성은 0.307의 타율과 19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타점은 104개였다. 이를 MLB 성적으로 환산했을 경우, 타율은 0.289, 홈런은 23개, 타점은 90개였다. 팬그래프는 이를 토대로 김하성이 실제로 MLB 무대에 섰을때의 예상 성적도 도출했다. 2021시즌의 경우, 김하성은 0.274의 타율에 23개 홈런, 82개의 타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대체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는 3.8에 달했다. ZiPS Translations – Ha-seong KimYearBAOBPSL
해외야구
김하성 연봉이 700만 달러면, 이정후와 강백호는?
김하성이 보장 연봉 7백만 달러의 ‘대박’을 터뜨리고 메이저리그에 입성했다. 25세의 김하성은 7년간 KBO에서 통산 0.294의 타율을 기록했다. 홈런은 133개를 쳤고, 134개의 도루를 성공시켰다. 김하성이 KBO 출신이면서 엄청난 대우를 받게 된 것은 공수 양면에서 좋은 성적을 냈기 때문이다. 특히, 수비에서 유격수는 물론이고, 3루수와 2루수까지 책임질 수 있다는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게다가 어리기까지 해 샌디에이고가 탐내지 않을 수 없었다. 그렇다면, 김하성에 이어 메이저리그 진출이 가의 확실시되는 이정후(키움 히어로즈)와 강백호(kt wiz)는 어느 정도 대우를 받을 수 있을까?이정후는 KBO 4시즌 통산 0.336의 타율을 기록했다
국내야구
김가영-임정숙, 이미래-백민주 팀리그간 4강전-NH농협카드 LPBA 챔피언십
결국 팀리그 4인이 ‘NH농협카드 LPBA 챔피언십' 우승을 놓고 싸우게 되었다. 2일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8강전에서 김가영, 이미래, 임정숙, 백민주가 승리. 결승진출을 놓고 부딪치게 되었다. 김가영은 역시 우승 경력이 있는 김갑선을 2-0으로 눌렀다. 김가영은 준결승에서 최다 우승 경력의 임정숙과 만난다. 임정숙은 아마최강 김민아에게 애를 먹었다. 첫 세트를 3점에서 내줬고 2세트도 만만찮았다. 하지만 막판 뱅크샷 2개를 연이어 성공시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임정숙은 3세트 매치포인트에서도 고생했다. 맞을 듯 하던 공이 계속 조금씩 빠지거나 모자랐다. 김민아가 감을 잡지 못하고 같이 헤매는 덕분에
일반
'도시남녀의 사랑법' 지창욱, 과몰입 유발하는 완벽한 로맨티스트
'도시남녀의 사랑법' 지창욱이 완벽한 로맨티스트 면모로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 3, 4회에는 지창욱(박재원)이 김지원(이은오)에게 빠져가는 로맨스부터 이별하는 과정까지 그려졌다. 박재원은 자신의 마음을 애써 모른 척하는 이은오의 진심을 오해했다. 그러면서도 이은오를 챙기는 로맨티스트 모습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지창욱은 사랑을 하면 작은 일에도 서운하게 되는 어린아이 같은 마음을 귀엽게 그려내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이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둘은 거침없고 솔직한 사랑을 했다. 함께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쌓고 미래를 기약하는 고백을 하고,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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