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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혜윤 더블더블' 삼성생명, 하나원큐 꺾고 시즌 10승 달성
용인 삼성생명이 부천 하나원큐를 6연패 늪에 빠트렸다.삼성생명은 4일 경기도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하나원큐와 홈 경기에서 64-49로 이겼다.10승 9패가 된 삼성생명은 3위 인천 신한은행(10승 8패)을 0.5경기 차로 추격했다.반면 최근 6연패에 빠진 하나원큐는 4승 15패, 부산 BNK와 함께 공동 최하위로 내려갔다.삼성생명은 배혜윤이 19점, 12리바운드, 7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윤예빈도 14점을 보탰다.여자농구는 이날 경기를 끝으로 올스타 휴식기에 돌입, 14일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의 경기로 재개된다. 올해 올스타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열리지 않는다.◇ 4일
농구
코로나로 멈춘 프로배구 5일 재개한다…전수검사서 추가 확진자 없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로 잠시 멈춰섰던 프로배구 V리그가 5일부터 다시 정상적으로 열린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4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사무국에서 회의를 열고 '리그 재개'를 결정했다. KOVO는 지난달 26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벌어진 OK금융그룹과 KB손해보험의 남자부 경기에 중계 스태프로 참여한 카메라 감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발빠르게 움직였다. 확진 판정이 나온 1월 1일에 회의를 열고, 2일과 3일 열릴 예정이던 4경기를 일단 취소했다.이어 남녀 13개 구단 선수와 코칭스태프, 프런트, 심판, 사무국 직원, 경기 위원, 대행사 직원 등 1천500여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역학조사 결과가 나
배구
SK, 상무 180연승 저지하고 2군리그인 D-리그 우승…MVP 김준성
서울 SK가 프로농구 2군 리그인 D-리그에서 상무의 180연승을 저지하고 우승했다. SK는 4일 경기도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0 KBL D-리그 1차 대회 결승전에서 상무를 82-81로 물리쳤다.SK는 송창무가 26점, 김준성이 21점 등을 넣어 상무를 1점 차로 따돌렸다. 경기 종료 38초를 남기고 송창무의 2득점으로 역전에 성공한 SK는 상무의 마지막 공격에서 김진용과 정성호의 슛이 연달아 불발되면서 우승을 확정했다. 2009년 프로농구 2군 리그 창설 이후 179전 전승을 이어오던 상무는 이날 1점 차 패배로 KBL 2군 리그 180연승 달성에 실패했다.우승팀 SK는 상금 1천만원, 준우승한 상무는 500만원을 각각 받았다. 대회 최우수선수(MV
농구
[포토] 손흥민, 4년 연속 중국 매체 선정 '아시아 최고 축구 선수'
스포츠포토
[포토] 자그레브 월드컵 알파인 스키 여자 회전서 우승한 블로바
스포츠포토
[포토] 우디네세 상대로 득점하는 유벤투스 호날두
스포츠포토
[포토] 트로피 번쩍 든 이미래
스포츠포토
'전·후반 31점씩' 커리, 포틀랜드전서 역대 한 경기 최다 득점인 62점 대폭발
스테픈 커리가 자신의 역대 한 경기 최다 득점인 62점을 쏟아냈다.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0-2021 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 홈 경기에서 137-122로 이겼다.이날 경기에서 커리는 36분을 뛰고 3점슛 8개를 포함해 62점을 넣었다. 리바운드 5개와 어시스트 4개를 곁들였다.1쿼터에만 21점을 쏟아부으며 심상치 않은 출발을 보인 커리는 2쿼터에 10점을 더해 전반에만 31점을 넣었다. 3쿼터 14점, 4쿼터 17점을 더해 또 31점을 추가했다. 커리의 종전 한 경기 최다 득점은 2013년 뉴욕 닉스를 상대로 넣은 54점이었다.LA 레이커스는 멤피
농구
프로축구 전남 신임 대표이사 사장, 이광수 광양제철소 그룹장 취임
프로축구 K리그2 전남 드래곤즈는 제12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이광수 광양제철소 행정섭외그룹장이 선임됐다고 4일 밝혔다.신임 이광수 사장은 1992년 포스코에 입사해 광양제철소 인사노무그룹장과 행정섭외그룹장을 역임했다.
국내축구
“토트넘, 손흥민과 해리 케인 동시 계약하라!”...케인 연장계약 소식에 토트넘 팬들 ‘황홀’
해리 케인의 연장계약 보도가 나가자 토트넘 팬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케인의 연장계약에 대해 하늘을 둥둥 떠다니는 듯한 황홀감에 빠졌다고 토트넘 내부 소식을 전하고 있는 ‘스퍼스웹’에 4일(한국시간) 전했다. 이에 앞서 ‘인디펜던트’는 “토트넘이 맨체스터시티와 파리 생제르맹(PSG) 등의 관심을 받고 있는 케인과 새로운 계약에 대한 초기 협상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케인은 올해 케인은 이미 17골 14도움을 기록하며 자신의 커리어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인디펜던트’는 “케인이 조제 모리뉴 감독 하에서 토트넘이 챔피언을 쟁취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는 한 토트넘에 남
해외축구
대한골프협회 회장 선거, 우기정·이중명·박노승 3파전....12일 사상 첫 경선
대한골프협회 회장 선거가 12일 사상 처음으로 경선으로 치러진다.대한골프협회는 4일 우기정 송암 골프재단 이사장 겸 대구 컨트리클럽 회장, 이중명 아난티 회장, 박노승 전 건국대 산업대학원 겸임교수 등 3명이 회장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오는 12일 치러질 회장 선거는 시도 골프 협회 대표, 회원사 골프장 대표 등 166명으로 구성된 선거인단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온라인 투표 시스템으로 투표한다.대한골프협회는 1965년 창설 이후 대부분 전임 히장의 추천을 받아 새 회장을 추대해 그동안 한 번도 회장 선거를 경선으로 치러본 적이 없다.3명 후보는 5일부터 11일까지 전화(문자 메시지), 정보통신망 등을 이용해 선거 운동을
골프
32년만의 최고 승률에 생애 첫 상금 10억 돌파해 겹경사 맞은 신진서 9단, 2020년 다승ㆍ승률ㆍ연승 모두 석권해
지난해 32년만에 역대 최고 승률을 거둔 반상의 제1인자 신진서 9단이 다승ㆍ연승에 이어 상금랭킹에서도 1위에 올랐다. 한국기원은 4일 신진서 9단이 2020년 한해동안 국내외 기전에서 생애 처음으로 연간 상금 10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신진서 9단은 2020년 국제대회에서 LG배 우승으로 상금 2억을 획득한 것을 비롯해 삼성화재배 준우승상금 1억 등 세계대회에서 4억 1000만원을 올렸다. 이어 GS칼텍스배ㆍ쏘팔 코사놀 최고기사 결정전ㆍ용성전ㆍKB바둑왕전 우승, 남해 슈퍼매치에서 7승 등 국내대회에서 3억 2000만원, KB바둑리그와 중국 갑조리그를 통해 3억400만원의 수입을 올려 총 10억3800만원으로 연간상금 첫 10억원을 돌파했다.이
일반
순위반란의 주역 서삼일, 서현민 생애 첫 우승 노린다. 위마즈, 신정주 꺾고 결승행-PBA챔피언십
서현민이 강력한 기세로 결승에 진출, 서삼일과 우승을 다투게 되었다. 서현민은 4일 ‘NH농협카드 PBA챔피언십’ 4강전에서 우승경력이 있는 신정주를 3-0으로 셧아웃, 생애 첫 우승을 눈앞에 두었다. 서현민은 실수가 없었다. 조금 어려워 보이는 공도 여지없이 맞췄다. 서현민은 1세트 5이닝에서 8연속타를 터뜨렸다. 신정주가 2이닝 5점으로 경기를 7:6으로 뒤집은 후 바로 터진 하이런으로 상대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는 결정적인 타격이었다. 15:9. 서현민은 2세트도 자연스럽게 자기의 흐름을 유지하며 세트를 가져갔다. 신정주도 그리 나쁘지 않았으나 조금의 틈만 보이면 바로 치고 들어갔다. 선공으로 나선 첫 타를 허공중
일반
손흥민, 케인 도움 없이 득점왕 등극 ‘불가능’
손흥민이 지난 2일(한국시간) 토트넘 입단 후 100골을 터뜨렸다. 역시나 해리 케인의 도움으로 득점할 수 있었다. 축구는 혼자 골을 넣기는 사실상 힘들다. FIFA 선정 2020 올해의 골인 손흥민의 ‘70m 나홀로 원더골’은 예외다.손흥민과 케인 콤비는 이번 시즌 13번째 합작 골을 만들었다. 토트넘 사상 최고의 ‘듀오’라는 평가를 받는 이유다. 1994~1995시즌 블랙번 로버스의 앨런 시어러-크리스 서튼 듀오가 13골을 합작한 바 있다. EPL 역대 최다 합작 골은 프랭크 램파드-디디에 드로그바(첼시)가 만들어낸 36골이다. 손흥민과 케인은 33골을 합작했다. 조만간 이 기록마저 깰 것으로 보인다. 케인의 도움 덕택에 손흥민은 리그 16라운드
해외축구
유노윤호, ‘K-POP 황제’의 귀환 새 앨범 ‘NOIR’ 18일 발매
‘K-POP 황제’의 귀환,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한 편의 영화 같은 앨범으로 전격 컴백한다. 유노윤호의 두 번째 미니앨범 ‘NOIR’(누아르)는 1월 18일 발매되며, 다양한 분위기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어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앨범명 ‘NOIR’가 검은색을 뜻하는 프랑스어이자 영화 장르의 하나인 만큼, 이번 앨범은 컬러풀한 감정을 담은 첫 미니앨범 ‘True Colors’(트루 컬러스)에 이어 한 남자의 내면 속 깊은 감정들을 다양한 장르의 영화처럼 표현한 시네마틱 음악으로 구성, 유노윤호의 또 다른 매력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또한 유노윤호는 동방신기 및 솔로 앨범 활동을 통해 무대를 사로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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