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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클' 허정한, '영건' 이범열 옥신각신 1, 2위. 16강진출 - 코리아당구그랑프리
이범열은 20대 영건의 대표그룹. 이충복의 제자로 허정한같은 월드클래스 선수로 크는 게 목표다. 그런 이범열이 7일 열린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서바이벌 3쿠션 3차대회 32강전(MBC드림센터)에서 베테랑 허정한과 1, 2위를 주고 받으며 16강에 올랐다. 이범열은 전반 7이닝까지 단타로 허덕였다. 그러나 8이닝에서 처음으로 연타를 쏘며 치고 오르기 시작했다. 연타의 시작이 하이런 5점이었고 허정한을 한타차로 따라붙었다. 이범열이 붙자 허정한은 다시 시동을 걸었다. 전반 마지막 9이닝에서 7연타를 쏟아내며 69점, 여유있게 선두를 지켰다. 그러나 후반 시작하면서 이범열이 4연속 이닝 연타를 터뜨리며 허정한을
일반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대한펜싱협회장 연임
최신원(69) SK네트웍스 회장이 4년 더 대한펜싱협회를 이끈다.대한펜싱협회는 7일 홈페이지를 통해 최 회장을 제34대 회장 선거 당선인으로 공고했다고 밝혔다.2018년 3월 제33대 회장에 선출돼 펜싱협회를 이끌어 온 최 회장은 이번 선거에도 단독 입후보, 별도의 투표 없이 선거관리위원회의 후보자 심의를 통해 당선이 결정됐다. 임기는 2025년 1월까지다.최 회장 체제에서 한국 펜싱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6개 등을 따내 종합 우승했고, 2019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금메달 2개와 동메달 2개를 수확해 종합 3위에 오르는 등 성과를 냈다.
일반
'알렉스 20득점, 공격성공률 83.33%' 우리카드, OK금융그룹 3-0 완파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외국인 선수 알렉스 페헤이라(등록명 알렉스)를 앞세워 OK금융그룹을 완파했다. 우리카드는 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홈경기에서 OK금융그룹을 세트 스코어 3-0(25-19 25-19 25-16)으로 제압했다.4위 우리카드(11승 9패·승점 33)는 3위 OK금융그룹(승점 35)과의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3∼4위 간 격차를 승점 2로 좁혔다.알렉스의 활약은 눈부셨다. 알렉스는 양 팀 통틀어 최다인 20득점에 공격 성공률은 무려 83.33%를 찍었다. 서브 득점 1개가 부족해 트리플크라운(블로킹, 서브, 후위 득점 각 3개 이상)을 놓쳤다.◇ 7일 전적△ 남자부(서울 장충체육관)우리카드(11승 9패
배구
제5대 장애인체육회장 선거 안태성, 이명호, 정진완 후보 3파전으로 치러져[최종 종합]
제5대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선거가 삼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대한장애인체육회는 7일 오후 6시 제5대 회장 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3명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로 등록했다고 발표했다. 차기 장애인체육회장 후보에는 안태성(59) 전 장애인양궁 국가대표 감독, 이명호(64) 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정진완(55)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장(이상 기호순)이다.기호 1번의 안태성 후보는 장애인 양궁선수 출신으로 2007년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은메달 등을 획득했으며 선수 은퇴 뒤 지도자로 변신해 후배 양성에 정열을 쏟았다. 기호 2번 이명호 후보는 1999년 방콕아시아태평양장애인경기대회 역도에서
일반
"이 불황에 부수입이 170억 원"...해리 케인, 초상권, 부동산 투자 부업 '대박'
해리 케인(토트넘)의 부수입도 만만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더 선’은 7일(한국시간) 케인이 지난해 초상권과 부동산 투자 등으로 1150만 파운드(170억 원)을 벌었다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자산이 650파운드인 케인의 초상권 회사 HK28 Ltd는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실적을 올렸다.케인의 부동산 회사인 에드워드 제임스 인베스트먼트 LTD는 500만 파운드의 투자 자산과 230만 파운드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데, 지난해 170만 파운드가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케인은 형인 찰리 및 부모와 함께 부동산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해외축구
만만한 싸움. 황봉주 첫큐에서 마지막까지 1위. 정승일과 16강 합류-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김행직, 최성원의 3조가 죽음의 조였다면 황봉주, 정승일의 5조는 ‘천국의 조’. 절대강자없이 고만고만한 선수들이 모였다. 그러나 약하다고 해서 다 오를 수는 없다. 그속에서도 박현규, 서창훈은 탈락했다. 황봉주와 정승일은 7일 열린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서바이벌 3쿠션 3차대회 32강전(MBC드림센터)에서 비교적 쉬운 상대들을 만나 1, 2위로 16강전에 올랐다. 황봉주는 전반 1, 2이닝에서 12점을 쳐 순조롭게 출발했다. 선공으로 나선 1이닝 첫 큐에서 5연타를 친 후 2이닝에서 하이런 7점을 올렸다. 승리를 부르는 행운의 쫑도 있었다. 황봉주는 첫 2이닝의 점수가 살림밑천이었다. 전반을 58점으로 끝낸 황봉주는 이
일반
PBA 투어 4차전, 타이틀 스폰서에 '크라운해태'
프로당구(PBA) 투어 4차전의 타이틀 스폰서로 크라운해태가 결정됐다.PBA는 19∼23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1'을 개최한다.남자부에선 직전 대회 우승자인 서현민, '당구황제' 프레데리크 쿠드롱, '슈퍼맨' 조재호, '헐크' 강동궁 등 12개국 128명의 선수가 참가한다.여자부는 직전 대회 우승자인 이미래, '당구여제' 김가영, '당구여신' 차유람 등을 포함한 4개국의 96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PBA 21명, LPBA 4명의 외국 선수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완료하고 4차전을 준비하고 있다.
일반
대한수영연맹 신임 회장에 정창훈 전 경기도연맹 회장
대한수영연맹을 이끌 신임 회장에 정창훈(57) 전 경기도수영연맹 회장이 선출됐다.정창훈 전 회장은 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뮤즈라이브)에서 치러진 대한수영연맹 제28대 회장 선거에서 총 유효투표 152표 중 가장 많은 96표를 얻었다. 후보 기호 3번인 소진세(71) 교촌에프앤비 회장이 51표를 받았고, 기호 2번 강주열(60) 대구경북하늘길살리기운동본부 집행위원장은 5표에 그쳤다. 이로써 당선인은 유효투표 중 다수를 득표한 사람으로 결정한다는 연맹 회장선거관리규정에 따라 기호 1번인 정 전 회장이 차기 연맹 수장으로 뽑혔다. 대한수영연맹 회장 임기는 4년이다. 정창훈 회장 당선인은 오는 29일 열릴 예정인 연맹 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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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하성 미국 에이전트 "6개 팀과 본격 협상…5∼6년 제안한 곳도"
스포츠포토
[포토] AC 밀란 상대로 볼 다투는 유벤투스 호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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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스 공격수 상대로 볼 다투는 보르도 황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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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맨유 상대로 결승골 넣은 맨시티 스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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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60점도 헛 수고' 워싱턴, 브래들리 빌이 혼자 60점 넣고도 필라델피아에 5점차 패배
미국프로농구(NBA) LA 클리퍼스가 커와이 레너드와 폴 조지를 앞세워 스테픈 커리의 공격을 봉쇄하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GSW)를 제압했다.클리퍼스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골든스테이트와 2020-2021 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108-101로 이겼다.6승 3패를 기록한 클리퍼스는 서부 콘퍼런스 3위를 지켰다. 골든스테이트는 2연승을 마감하고 4승 4패로 4위에 머물렀다.클리퍼스는 레너드와 조지가 나란히 21득점으로 활약했다. 조지는 리바운드도 12개를 잡아내 더블더블을 작성했다.골든스테이트는 간판 커리가 13득점으로 주춤하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이날 커리의 야투 성
농구
대한체육회장 후보자 정책토론회, 9일 대한체육회 공식 유튜브 통해 온라인 생중계
대한체육회(회장직무대행 이강래) 선거운영위원회는 9일 오후 2시 경기도 고양시 빛마루방송지원센터에서 한국체육기자연맹과 한국체육학회 공동 주관으로 제41대 대한체육회장 선거 제1차 후보자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후보자 정책토론회에는 지난달 2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친 ▲이종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 상임의장 ▲유준상 대한요트협회장 ▲이기흥 제40대 대한체육회 회장 ▲강신욱 단국대학교 스포츠과학대학 국제스포츠학부 교수 등 총 4명의 후보자(이상 기호순)가 나선다. 이날 토론회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방청객이 없이 후보자들이 질문하고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토론회는 대한체육회 유튜
일반
'제2의 류현진' NC 구창모가 '집행검'을 빼들었다...마음은 메이저리그?
NC 다이노스의 구창모가 ‘힘의 상징’인 ‘집행검’을 높이 치켜든 모습의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렸다.6일 게재한 것으로 보이는 이 사진에서 구창모는 왼손으로 ‘집행검’을 잡고 이를 바라보고 있다. 구창모가 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린 이유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다. ‘집행검’은 2020 한국시리즈 우승을 확정한 NC 선수들이 양의지가 번쩍 뽑아 들어 올리자 선수들이 두 손을 하늘로 뻗어 환호한 우승 세리머니 도구로 사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집행검’은 NC 모그룹인 NC소프트의 대표 게임으로, 리니지의 무기다.구창모는 2020시즌 ESPN을 통해 미국 전 지역에 자신의 투구가 중계된 후 메이저리그 관계자들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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