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7(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미 대학 한국계 야구선수, 팔꿈치 수술 합병증(일명 토미존 서저리)으로 사망
미국 대학 야구팀 투수로 활동한 한국계 선수가 팔꿈치 수술을 받은 뒤 합병증으로 숨졌다.1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CNN 방송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조지메이슨대 학생 백상호(20) 씨가 지난 12일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일명 토미존 서저리)의 합병증으로 사망했다.조지메이슨대 야구팀 감독 빌 브라운은 "대학 1학년을 마친 지 얼마 되지 않은 백군은 야구팀과 관련된 모든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받은 놀라운 팀원이었다"며 "그는 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학의 다른 운동부 관계자들도 백씨가 훌륭하고 헌신적 학생이었다며 추모했다.백 씨는 2001년 1월 서울에서 태어났다고 NYT가 전했다.고인
해외야구
쿠팡플레이, 도쿄올림픽 온라인 단독 중계한다
쿠팡이 도쿄올림픽 온라인 중계권을 확보했다.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자사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인 쿠팡플레이를 통해 내달 23일 개막하는 도쿄올림픽을 온라인으로 단독 중계한다.온라인 플랫폼에서 올림픽 경기를 중계하려면 국내 지상파 3사로부터 중계권을 사야 하는데 쿠팡과 네이버, 카카오가 경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도쿄올림픽의 온라인 중계권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쿠팡플레이는 지난해 12월 쿠팡의 유료 회원제인 '로켓와우' 회원을 대상으로 시작한 서비스로, 월 2천900원의 구독료를 내면 이용할 수 있다.쿠팡플레이는 지난 3월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 경기를 시작으로 5월 2021 국제배구연맹(F
일반
'필리핀에 또 졌다' 한국 남자농구, 아시아컵 예선 최종전서 필리핀에 5점 차 패배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2021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필리핀에 5점 차로 석패했다.한국(FIBA 랭킹 30위)은 20일 필리핀 앙헬레스에서 열린 2021 FIBA 아시아컵 예선 A조 6차전에서 필리핀(31위)에 77-82로 졌다.이날 결과를 포함해 4승 2패가 된 한국은 6전 전승을 거둔 필리핀에 이어 A조 2위로 예선을 마무리했다.이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이미 8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FIBA 아시아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한국은 16일 3차전에서 필리핀에 당한 3점 차 패배(78-81)를 설욕하려 했으나 이번에도 근소한 열세를 극복하지 못했다.라건아(KCC)가 20점 13리바운드로 분전했고, 이현중(미국 데이비드슨대)이 3점 슛 3개
농구
K리그1 선두 울산, 성남과 혈투 끝에 2-2 무승부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현대가 성남FC와 2골씩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무승부를 거뒀다.울산은 20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성남과 하나원큐 K리그1 2021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9경기 연속 무패(4승 5무)를 기록하며 승점 37을 쌓은 울산은 1경기를 덜 치른 2위 전북 현대(승점 33)와 승점 차를 4로 벌리면서 선두 자리를 이어갔다. 2연패 사슬을 끊었지만 최근 8경기 연속 무승(3무 5패)을 이어간 성남(승점 18)은 9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이날 경기는 '울산 레전드'로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고(故)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의 추모 무대였다.킥오프에 앞서 울산 선수들은 모두 유상철 전 감독의 현역 시절 등번호인 6번이
국내축구
'아코스티 결승골' 안양, 부산에 5-4 승리…선두 지켜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이 9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부산 아이파크를 누르고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안양은 20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닐손주니어와 조나탄의 멀티골, 아코스티의 결승골을 앞세워 부산을 5-4로 물리쳤다.이로써 3경기 무패(2승 1무)를 달린 안양은 8승 5무 4패로 승점 29(23득점)를 쌓아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이날 충남아산을 꺾은 전남 드래곤즈(승점 29·19득점)와 승점에서 동률을 이뤘지만, 부산을 상대로 5골을 몰아친 덕에 다득점에서 앞섰다.안양이 올 시즌 1위에 오른 건 지난달 16일 이후 한 달 여만이다.부산은 승점 23(7승 2무 7패)을 유지하며 5위를 지켰다.전남
국내축구
[프로야구 20일 전적 종합]LG, 시즌 첫 스윕승으로 KIA 꼴찌로 몰아넣어…kt, 강백호의 역전타에 박경수의 쐐기포로 두산에 위닝시리즈…스트레일리 부진 탈출 4승투에 돌아온 이대호 결승포로 꼴찌 탈출
■6월 20일 전적 ◇잠실(LG 7승5패) KIA 타이거즈 000 000 000 - 0 130 020 00× - 6 LG 트윈스 △승리투수 켈리(4승3패) △패전투수 차명진(1패) △홈런 문보경④(5회2점·LG) ◇사직(롯데 4승5패) 삼성 라이온즈 001 000 231 - 7 202 020 11× - 8 롯데 자이언츠 △승리투수 스트레일리(4승6패) △세이브투수 김원중(2승3패10세이브) △패전투수 이승민(1승4패) △홈런 이대호⑨(1회2점) 정훈⑦(7회1점·이상 롯데) 구자욱⑨(8회1점·삼성) ◇수원(kt 6승3패) 두산 베어스 100 000 000 - 1 000 000 13× - 4 kt 위즈 △승리투수 주권(2승2패) △세이브투수 김재윤(4승1패15세이브) △패전투수 홍건희(3승4패1세이브) △홈런 박경수⑥(8회2점·k
국내야구
롯데 자이언츠 5월 최우수선수에 딕슨 마차도--수훈선수는 스트레일리와 박세웅 수상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19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5월 한 달 동안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들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롯데캐피탈 5월 최우수선수(MVP)는 유격수 딕슨 마차도가 선정됐다. 마차도는 5월에만 22경기에 출전해 18안타, 13타점, 타율 0.269(OPS *출루율+장타율 0.905)를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롯데캐피탈 투수 월간 수훈선수는 댄 스트레일리와 박세웅이 수상했다. 정됐다. 스트레일리는 한 달간 5경기에 선발 등판해 28⅔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3.14(WHIP 1.22)을 기록, 35탈삼진과 1승을 올렸다. 박세웅은 같은 기간 4차례 선발 등판해 23이닝을 책임지며 평균자책점 4.70 (WHIP 1.26
국내야구
"할러웨이는 나보다 펀치가 약해" 정찬성 이게 누른 후 자신감 '업'...앤더슨 등 동료들도 '코리안 좀비' 경기력에 '엄지척'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하와이언 좀비' 댄 이게에 일방적인 판정승을 거두자 동료 격투기 선주들이 극찬했다.정찬성은 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N190에서 이게를 5라운드 내내 효과덕인 타격과 그래플링으로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었다.이에 호주 출신 격투기 선수인 메건 앤더슨이 자신의 트워터에 "코리안 좀비의 큰 승리다. 맥스(할러웨이)와의 경기가 기대된다"라고 적었다.또 웰터급의 사토 사카시는 "정찬성은 강하다"라고 썼다.정찬성은 경기 후 "할러웨이는 펀치가 약하다. 내 펀치가 더 세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MMA 전문가들은 정찬성 대 할러웨이전 승자가 현 챔피언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
일반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선수촌 공개
올 7~9월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선수촌 내부가 20일 공개됐다.이번 올림픽 기간에 최대 1만8천여 명의 선수와 선수단 관계자가 이용할 선수촌은 도쿄 주오(中央)구 하루미(晴海) 지역의 약 44만㎡ 부지에 들어섰다.'거주존'(zone), '운영존', '빌리지 플라자' 등 3개 구역으로 조성됐다.거주존에 들어선 총 21동, 5천632가구의 아파트형 건물은 대회가 끝난 뒤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분양·임대 주택으로 바뀌게 된다.분양 받은 사람의 입주 시기는 애초 2023년 3월로 예정됐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올림픽이 연기되면서 2024년 3월로 미뤄졌다.선수촌 아파트는 일반적으로 체격이 큰 선수들이 머물기에 편하도록 천장
일반
신지애, JLPGA 투어서 전미정과 연장 접전끝에 우승...한미일과 아시아 투어 프로통산 60승 위업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에서 활동중인 신지애(33·사진)가 프로 통산 60승 고지에 오르며 한국 여자 골프 역사를 새로 썼다.신지애는 20일 일본 지바현 소데가우라CC(파72)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니치레이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1억엔·우승상금 1800만엔)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전미정(39)과 연장전에 돌입했다. 신지애는18번홀(파5)에서 진행된 연장전서 4차전까지 진행되는 접전 끝에 버디를 잡아 파에 그친 전미정을 제치고 우승을 확정했다. 신지애가 올해 JLPGA서 거둔 첫 승이다. 지난해 11월 토토 재팬 클래식에서 프로통산 59승째를 올린지 약 7개월 만이다. 프로 전향
골프
[포토] 박현경 '퍼팅아 들어가다오'
스포츠포토
[포토] 박민지 '시작 퍼팅은 신중하게'
스포츠포토
'한국여자골프 퀸' 박민지, 메이저대회 한국여자오픈 우승…시즌 5승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퀸' 박민지(23)가 마지막 18번홀에서 절묘한 세컨드 샷으로 버디를 낚는 명승부를 연출하며 여자 골프 최고 권위의 내셔널 타이틀인 한국여자오픈 우승 트로피까지 안았다.박민지는 20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DB그룹 제35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2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쳐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우승했다.박현경(21)을 2타 차로 따돌린 박민지는 이번 시즌 들어 9개 대회에서 5승을 휩쓸었다. 신지애(33)가 가진 KLPGA투어 시즌 최다승 기록(9승)도 넘어설 태세다.지난 13일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 이어 2주 연속 우승한 박민
골프
스롱피아비, 김가영 꺾고 캄보디아의 꿈 이루다. 두 번 도전만에 프로 정상까지
스롱피아비가 프로 정상까지 밟았다. 두번 째 도전만이다. 여제 김가영에 3-1로 역전승, ‘블루원리조트 LPBA챔피언십’우승을 차지했다.스롱피아비는 20일 열린 ‘블루원리조트 LPBA 챔피언십’ 결승에서 첫 세트를 내주고도 3세트를 내리 잡아 LPBA 첫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해 아마추어 여왕이 올 시즌 프로 여왕으로 등극한 것이다. 김가영은 1세트를 잡은 후 3세트와 4세트에서 먼저 세트 포인트에 접근했으나 마무리를 못해 역전패, 또 준우승에 머물렀다. 김가영은 최근 3번 결승에 올랐으나 한 번도 우승컵을 안지 못했다. 이미래, 김세연에게 졌으며 이번엔 16강전에서 이미래를 잡고도 프로 새내기 스롱에게 역전패 함으로써 번번히
일반
'그리스 괴인 아데토쿤보 40점 대폭발' 밀워키, 연장 끝 브루클린 꺾고 동부 결승행
미국프로농구(NBA) 밀워키 벅스가 플레이오프(PO) 2라운드 최종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브루클린 네츠를 꺾고 동부 콘퍼런스 결승에 올랐다.밀워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0-2021 NBA 플레이오프 동부 콘퍼런스 2라운드(7전 4승제) 7차전 원정 경기에서 브루클린을 115-111로 잡았다.동부 2번 시드 브루클린과 맞선 3번 시드 밀워키는 마지막 승부에서 신승을 거두며 2018-2019시즌 이후 2년 만에 동부 결승에 진출했다.밀워키는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 애틀랜타 호크스의 2라운드 승자와 챔피언결정전 진출권을 놓고 겨룬다.밀워키에서는 이날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40득점 13리바운드를 올렸
농구
6431
6432
6433
6434
6435
6436
6437
6438
6439
6440
많이 본 뉴스
1000만 관중 뒤에 숨은 KBO의 민낯, KBO는 그들만의 리그?...제발 정신 좀 차리자
국내야구
2년 100경기 뛰고 450억 '꿀꺽' 김하성, .내년 1년 100~200만 달러 마이너리그 스플릿 계약?...콘포토, 1700에서 200으로 급락
해외야구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진 않아' 염경엽 LG 감독의 심판 잡아당기기는 변명 여지 없어...'꿀먹은 벙어리' 심판 권위 추락 역대급
국내야구
"누가 봤다고?" 김태형 롯데 감독, 3심 합의를 4심이 뒤집자 '조용히' 항의 후 승복
국내야구
'50㎝ 버디로 쐐기' 김주형, 김시우와 캔틀레이 조 격파...프레지던츠컵 첫날 한국 듀오 1승
골프
김도영, 이렇게 병역 혜택 받아도 될까?...남은 경기서는 이름값 해야
국내야구
'한국은 그대로, 에콰도르가 무너졌다'…3-0 승리에 속지 말아야 할 이유
국내축구
'억울한 건 이해하지만' LG 염경엽, 심판 몸까지 잡은 건 너무 나갔다…항의와 접촉은 별개
국내야구
'52년 메달 행진' 끊긴 지 3년...남자 배구, 아이치·나고야서 설욕전 개시
배구
여자 축구, 우즈베키스탄 6-3 꺾고 AG 4강행...윤수정 해트트릭·최유리 멀티골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