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6(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박민지의 부진으로 대혼전' KLPGA 투어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지한솔 등 3명 공동 선두..최종 우승은 4라운드 막판에 가려질 듯 시즌 2승 도전
'박민지의 부진으로 대혼전'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총상금 8억원)은 최종 4라운드 막판까지 예측 불허의 뜨거운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17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 코스(파72·6천489야드)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지한솔(25), 전예성(20), 현세린(20)이 중간 합계 14언더파 202타로 공동 선두를 형성해 최종 라운드를 맞이하게 됐다. 지한솔은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쓸어 담아 7타를 줄였다.지한솔은 5월 4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준우승, 3위를 한 번씩 차지하며 '5월의 여왕'으로 불렸다. E1 채리티오픈에서는 와이어 투 와이어로 우승하며 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그러나 6월
골프
야스퍼스 결승 직행. 라이벌 브롬달 2-0 제압-월드 그랑프리
야스퍼스(사진)가 브롬달과의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결승에 직행했다. 야스퍼스는 17일 열린 ‘원주 월드 3쿠션그랑프리(호텔 인터불고)’ 8강전 최종전에서 동률의 라이벌 브롬달을 2-0으로 제압, 4강행을 결정했을 뿐 아니라 조1위를 차지하며 우승 결정전에 바로 올랐다. 8강 리그의 경우 4위까지의 4강이 플레이오프 전에 진출하지만 1위는 바로 결승, 2위는 준결승으로 간다. 3, 4위는 준플레이오프 전을 치뤄 승자가 2위와 결승 진출권을 놓고 다툰다. 야스퍼스는 황봉주가 7차전에서 이길 경우 동률이 되지만 세트 득실에서 앞서 1위 순위에는 변함이 없다. 6차전에서 코클루를 17:7, 19:10으로 꺾은 야스퍼스는 브롬달과의
일반
3연승 황봉주 4강행, 3승1무 김준태 4강권-월드 그랑프리
황봉주(사진)가 3연승 가도를 달리며 야스퍼스, 브롬달과 똑같이 4승 2패를 기록, 4강 에 올랐다. 김준태는 마지막 세트 마지막 이닝에 동점을 허용, 4게임 3승 1무를 기록, 남은 1 경기에서4강 진출을 다투게 되었다. 이기면 4강행이지만 질 경우 경우의 수를 봐야 한다. 황봉주는 17일 열린 ‘원주 월드 3쿠션그랑프리(호텔 인터불고)’ 8강전 6차전에서 타스드미르를 2-1로 꺾고 3연승하며 선두 권을형성했다. 황봉주는 1세트를 17:5, 3세트를 12:3으로잡았다. 황봉주는 어려운 공이 올 때 마다 차분하게 공격, 고비를넘겼다. 황은 4차전의 코클루, 5차전의 세이기너도 모두 2-1로 눌렀다. 김준태는 다 잡았던 경기를 놓칠 뻔 했다
일반
삼성 마무리 오승환 대표팀 합류…지난 5일 숙소 이탈해 술자리한 키움 한현희, 태극마크 반납
결국 한현희(키움)도 도쿄올림픽 야구 국가대표팀에서 하차했다. 17일 오후부터 고척 스카이돔에서 첫 소집훈련을 시작할 도쿄올림픽 대표팀에는 대체선수로 삼성의 마무리 오승환이 선임됐다. KBO는 17일 대표팀 기술위원회와 김경문 감독, 코칭 스태프가 키움 투수 한현희가 대표팀에서 하차한 뒤 추가 선발 선수를 논의해 지난 3월 19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 제출했던 사전 등록 명단(154명) 선수 가운데 오승환을 선발했고 KBSA를 통해 교체 명단을 대한체육회에 제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이와함께 KBO는 오승환이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2경기 1승 1세이브, 평균자책점 0.00으로 대한민국이 사상 첫 올림픽 야구 금메달을 따는
국내야구
제2 하빕 마카체프, 8연승 성공할까-UFC 라이트급
‘제2의 하빕’ 이슬람 마카체프(29. 러시아)가 5년 무패와 8연승에 도전한다.하빕과 하빕의 아버지가 특별히 챙겼던 마카체프(사진)가 18일 UFC 온 ESPN 무대에 오른다. 7연승의 그가 상대 할 선수는 브라질의 신성 티아고 모제스(26). 3연승 행진을 하고 있지만 마카체프의 상대로는 좀 약한 편이다. 마카체프는 겉모습도 하빕과 비슷하지만 하빕과 함께 그의 아버지에게 레슬링을 배워 그래플링 위주의 경기를 하는 편이다. 레슬링은 하빕에 비해 떨어지지만 타격은 더 낫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6년 9월부터 현재까지 5년여간 패배 없이 7연승 행진을 하고 있어 라이트급을 휘저을 파이터로 지목
일반
'정체불명'의 박효준 영문 이름...'Hyo'가 아닌 'Hoy'를 쓰는 이유는?
김연경은 여권 영문명으로 ‘Kim Yeon-Koung’을 쓰고 있다. 대외적으로도 그렇게 쓰고 있다. 국제배구연맹(FIVA)와 전 세계 영문 매체뿐 아니라 국내 영자 매체들도 그렇게 표기하고 있다.우리나라 영문 표기법에 따르면, ‘경’은 ‘Kyeong’으로 표기하도록 되어 있다. 이것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Kyung’ 또는 ‘Kyoung’으로 쓸 수 있다.‘Koung’이 외국인들의 귀에 어떻게 들릴까?발음부터 쉽지 않다. 원어민들도 읽기가 어렵다. 발음 난이도가 가장 높다고 지적하는 사람도 있다.‘공' 또는 ‘고웅’으로 들린다. ‘경’으로 발음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김연경이 왜 ‘Koung’으로 쓴 것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배구협회가
해외야구
뉴욕 양키스의 ‘숨은 속셈’...“박효준은 트레이드 미끼?”(양키스 커뮤니티 사이트)
뉴욕 양키스가 박효준을 트레이드 미끼로 활용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양키스 커뮤니티 사이트인 ‘양크스 고 야드’는 박효준이 메이저리그가 아닌 ‘택시 스쿼드’에 콜업된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 분석팀은 왜 박효준을 좋아하지 않는지 설명해야 한다”라는 기사를 통해 박효준을 곧바로 빅리그에 올리지 않은 양키스를 비판했다. 이 사이트는 양키스는 박효준으로 하여금 자신의 다양성을 증명해 보이라고 하는 듯 그를 여러 포지션에서 뛰게 하며 그의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효준의 주포지션은 2루수다. 그러나, 양키스는 그를 마이너리그에서 2루수 뿐 아니라 좌익수로도 뛰게 하고 있다. 이 사이트는 그러면서
해외야구
에이스 밀려난 류현진, ‘구겨진 자존심’ 회복하나...1선발 레이, 텍사스전 6.2이닝 무실점 ‘에이스’ 굳히기
후반기 제1선발 자리를 로비 레이에게 내주고 제2선발로 밀려난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구겨진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해 18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전에 선발 등판한다. 류현진으로서는 이날 경기에서 무조건 잘 던져야 한다.그냥 잘 던지는 것이 아니라 최소 7이닝을 책임지며 텍사스 타선을 완벽하게 틀어막아야 한다. 그래야 팀의 에이스가 다시 될 수 있다. 전반기의 호투로 후반기 제1선발로 나선 레이는 17일 텍사스 레인저스전에서 6.2이닝 동안 4피안타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삼진도 8개나 잡았다. 평균자책점도 2점대(2.93)으로 낮아졌다. 전반기에서의 상승세를 그대로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류현진의 18일 등판이 그래
해외야구
[마니아포커스]더 늦기 전에 전 구단 전수조사 필요하다…전직 KBO 리그 선수가 개입된 코로나19 확진 음주 파문, 키움 한화로 번져
그야말로 접입가경이다. 원정 숙소에서 외부인과 술자리를 가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NC 선수단 사태가 이제 키움과 한화까지 확산됐다. 더구나 이 사태의 중심에는 당초 알려진 것 처럼 일반인뿐만 아니라 전직 KBO 리그도 개입되어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파문이 더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져 보인다.키움은 16일 지난 7월 5일 새벽 원정 숙소를 무단 이탈해 음주 행위를 한 선수 2명에 대해 자체 징계를 내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움이 밝힌 사건 경위를 요약하면 이렇다. "구단은 최근 다른 구단에서 발생한 방역수칙 위반과 관련해 15일 전 선수단을 상대로 자체 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속 선수 2명이 kt와의 원정경기(7월2일~5일)를
국내야구
‘이제는 빅리그 생존이 문제’...박효준, 가르시아의 길인가 양현종의 길인가...빅리그 첫 타석 대타로 2사 1, 3루 기회 못 살려
텍사스 레인저스 ‘택시 스쿼드’에 있던 아돌리스 가르시아는 4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로 급히 콜업됐다. 텍사스 선수 중 한 명이 부상자 명단에 올랐기 때문이다. 가르시아는 더 이상 마이너리거의 설움을 당하지 않기 위해 빅리그에 올라오자마자 맹타를 휘둘렀다. 콜업된 후 출전한 첫 경기에서 4타수 1안타로 예열한 그는 다음 날인 15일 한 번도 아니고 두 차례나 홈런이 거부되는 진기한 장면을 연출하는 등 크리스 우드워드 텍사스 감독의 눈도장을 확실히 받는 데 성공했다. 이날 가르시아는 탬파베이 레이스전에서 7회 초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홈런성 타구를 때렸다. 홈런인 줄 알고 천천히 베이스를 돌다가 탬파베이 좌익
해외야구
대한체육회, IOC와 올림픽 베뉴 내 욱일기 응원하지 않는 조건으로 올림픽 선수촌 내 대한민국 대표선수단 숙소에 걸린 응원문구 철거해
대한체육회가 도쿄올림픽 베뉴에서 일본의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욱일기 응원을 하지 않는 조건으로 도쿄올림픽 선수촌 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숙소에 걸린 응원 현수막을 철거했다고 밝혔다.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지난 14일 도쿄올림픽 선수촌 내 대한민국 선수단 숙소에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하기 위해 이순신 장군의 메시지를 인용한 “신에게는 아직 5천만 국민들의 응원과 지지가 남아 있사옵니다”라는 현수막을 걸었다. 이 응원문구가 국내외 매체를 통해 보도되면서 16일 국가올림픽위원회(IOC) 관계자가 대한민국 선수단 사무실을 방문해 현수막 철거를 요청했고 서신을 통해서도 “현수막에 인용된 문구는 전투에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437] 개인 파울(Personal Foul)과 팀 파울(Team Foul)은 어떻게 다를까
프로 농구경기에서 1쿼터의 개인 파울수와 팀 파울수와 차이가 없다. 개인 파울수 합이 팀 파울수가 돼기 때문이다. 하지만 쿼터가 2,3,4쿼터로 넘어가면 개인 파울수는 그대로 유지되지만 팀 파울수는 매 쿼터별 새롭게 시작부터 적용한다. 개인 파울과 팀 파울은 별 차이가 없는 듯 하면서도 분명한 차이가 존재한다. 개인 파울은 한 경기에서 일정한 숫자를 넘으면 퇴장을 당한다. NBA는 6개, KBL는 5개를 넘으면 각각 퇴장 조치한다. 팀 파울은 매 쿼터별 개인파울이 일정한 숫자를 넘으면 적용한다. NBA과 KBL은 5개째부터 팀파울을 적용, 자유투 2개가 주어진다. 팀 파울은 쿼터가 바뀌면 새롭게 카운트를 시작한다. 개인 파울이 경기 종료
농구
팀 'MI6' 허미정-이정은, LPGA 2인 1조 대회 3R 공동 4위
팀 'MI6' 허미정(32)-이정은(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인 1조' 대회 셋째 날 공동 4위를 기록했다.허미정-이정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6천256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30만 달러)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2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중간합계 13언더파 197타를 기록한 허미정-이정은은 공동 선두 시드니 클랜턴(미국)-재스민 수완나뿌라(태국), 파자리 아난나루카른(태국)-아디티 아쇼크(인도·이상 중간합계 15언더파 195타)를 2타 차로 뒤쫓는 공동 4위를 기록 중이다.3번홀(파5)에서 이글을 잡는 등 좋은 호흡을
골프
우스트히즌, 디오픈 이틀 연속 선두…36홀 최소타 기록하며 11년만의 우승 기대감
루이 우스트히즌(남아프리카공화국)이 디오픈(브리티시오픈)에서 대회 36홀 최소타 신기록을 세우며 메이저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우스트히즌은 17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샌드위치의 로열 세인트조지스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남자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재149회 디오픈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중간합계 11언더파 129타를 친 우스트히즌은 이틀 연속 선두를 달리며 2010년 이후 11년 만의 클라레저그(디오픈 우승컵)를 노리게 됐다.우스트히즌은 129타로 디오픈 36홀 최소타 신기록도 세웠다. 1992년 닉 팔도(잉글랜드)와 2012년 브랜트 스네데커(미국)가 각각 뮤어필드, 로열 리
골프
3연승 김준태, 연승 황봉주 2위권. 브롬달 4강-월드 그랑프리
김준태와 황봉주가 연승가도를 달리며 야스퍼스와 함께 3승 2패의 2위권을 형성했다. 브롬달은 4승1패로 4강을 사실상 확정하며 한 발 앞서 나갔다. 김준태는 16일 열린 ‘원주 월드 3쿠션그랑프리’ 8강전 4, 5차전(호텔 인터불고)에서 승리, 2위권으로 치고 올랐다. 김준태는 4차전에서 ‘4대천왕’ 야스퍼스를 2-1로 꺾은 후 5차전에서 코클루를 역시 2-1로 눌렀다. 김준태는 1세트를 22:10, 3세트를 13:6으로 이겨 승리를 안았다. 황봉주도 4, 5차전을 이겼다. 황은 4차전에서 코클루, 5차전에서 세이기너를 각각 2-1로 잡았다. 김준태는 2승 3패의 세이기너, 1승 1무 3패의 타스드미르와 17일 8강 진출을 결정할 최종전을
일반
6361
6362
6363
6364
6365
6366
6367
6368
6369
6370
많이 본 뉴스
2년 100경기 뛰고 450억 '꿀꺽' 김하성, .내년 1년 100~200만 달러 마이너리그 스플릿 계약?...콘포토, 1700에서 200으로 급락
해외야구
'송성문이 마지막인가'…내년 새 코리안 메이저리거 '제로' 위기, 노시환·원태인 불투명
해외야구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진 않아' 염경엽 LG 감독의 심판 잡아당기기는 변명 여지 없어...'꿀먹은 벙어리' 심판 권위 추락 역대급
국내야구
"누가 봤다고?" 김태형 롯데 감독, 3심 합의를 4심이 뒤집자 '조용히' 항의 후 승복
국내야구
1000만 관중 뒤에 숨은 KBO의 민낯, KBO는 그들만의 리그?...제발 정신 좀 차리자
국내야구
'50㎝ 버디로 쐐기' 김주형, 김시우와 캔틀레이 조 격파...프레지던츠컵 첫날 한국 듀오 1승
골프
'모레노 데뷔전 완승' 한국, 에콰도르 3-0 격파...손흥민 57호 골
국내축구
'한국은 그대로, 에콰도르가 무너졌다'…3-0 승리에 속지 말아야 할 이유
국내축구
'억울한 건 이해하지만' LG 염경엽, 심판 몸까지 잡은 건 너무 나갔다…항의와 접촉은 별개
국내야구
김도영, 이렇게 병역 혜택 받아도 될까?...남은 경기서는 이름값 해야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