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6(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OT에 불 났어?’ 맨유 팬들, 전반전 끝나자 썰물 빠지듯 경기장 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리버풀에게 치욕적인 0-5 패배를 당한 25일(한국시간) 맨유 홈 구장인 올드 트라포드에서 기이한 광경이 펼쳤다. 전반전에 내리 4골을 허용하자 경기장을 꽉 메운 맨유 관중들이 마치 썰물이 빠지듯 나갔다. 관중석이 듬성듬성해지자 한 해외 매체는 “화재라도 난 것처럼 관중들이 경기장을 빠져나갔다”고 전했다. 맨유는 이날 2021~2022시즌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에서 리버풀에게 0대5로 참패했다. 맨유는 10년 전 맨체스터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1-6으로 진 후 처음으로 홈에서 5골 차로 패했다. 또 맨유가 전반에 0-4로 뒤진 것은 EPL 출범전인 1990년 5월 노팅엄 포레스트전 이후 31년 만
해외축구
'호날두 왜 이러나' 넘어진 선수에게 강한 발길질...퇴장 아닌 경고에 팬들 '흥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비신시적인 플레이로 비판을 받고 있다. 호날두는 25일(한국시간) 리버풀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좌절감’을 상대 선수를 발로 차는 것으로 표시했다. 0-3으로 뒤진 전반전 종료를 앞둔 인저리 타임에서 호날두는 리버풀의 커티스 존스에게 발을 높이 들어 그를 그라운드에 넘어뜨린 후 존스의 배에 있는 공을 강하게 찼다. 이 모습을 본 팬들은 호날두가 당연히 레드카드(퇴장)를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주심은 호날두에게 옐로카드(경고)를 주는 게 그쳤다. 이 장면을 본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 디온 더블린은 “완전 좌절이다. 호날두가 매우 거칠어졌다”고 말했다
해외축구
“살라는 탐욕스럽고 극도로 이기적인 선수”...수네스 “리버풀은 살라가 달라는 대로 줘야”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가 2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헤트트릭’을 기록하며 10경기 연속 골 행진을 질주했다.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은 살라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를 제치고 현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했다.그러나, 리버풀 ‘레전드’ 그레임 수네스는 “살라는 탐욕스럽고 극도로 이기적”이라고 말했다. 수네스는 최근 영국의 더 타임즈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대부분의 톱클래스 선수들이 그렇긴 하지만, 살라는 극도로 이기적이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살라는 가능한 모든 각도에서 슛을 쏘는데, 이는 때때로 그의 팀원들, 특히 마네를 좌절시킨다. 다른 선수들은 그가 너무 잘하기 때문에 대수롭지
해외축구
“손흥민만 지금 당장 웨스트햄 베스트 11에 들어갈 수 있다”...제이미 오하라, 추락한 토트넘 경기력 ‘질타’
토트넘 홋스퍼가 24일(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해머스에 0-1로 패한 가운데 손흥민만이 현재 웨스트햄 팀에 들어갈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토트넘은 이날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리스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에서 올 시즌 4번째 패배를 당했다. 이에 전 토트넘 미들필더 제이미 오하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토트넘의 경기력을 질타하며 ”손흥민만이 웨스트햄의 선발 11에 자리를 ‘어쩌면’ 얻을 수 있는 유일한 스타“라는 글을 올렸다. 오하라는 ”'당황스러운 것은, 내가 지짐 토트넘 선수들 중 지금 웨스트햄에서 뛸 수 있는 선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어쩌면 손흥민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토트넘
해외축구
[프로야구 24일 팀 순위]kt, 5연패 끊고 삼성에 반게임차로 좁혀…두산, LG와의 더블헤더 1승1무로 4위 자리 되찾아…NC와 키움은 승률 5할로 공동 6위에
국내야구
[프로야구 24일 경기 종합]'철완' 최동원 넘는데 37년 걸렸다, 미란다 최다탈삼진 신기록 세워…강백호 4안타 등 17안타 봇물 터트린 kt, 5연패 끊어…두산, 고우석에 잇달아 쓴잔 안기며 LG전 DH 1승1무로 4위 복귀
- 약속의 8회 삼성, 구자욱 추격포에 강민호 동점포로 SSG와 극적 무승부- 부상 복귀 양석환, 9회말 35일만에 대타 홈런…두산, LG전 DH서 1승1무로 4위 복귀- 양의지, 팀을 5할 승률로 끌어 올리는 결승 3점 홈런 '역시 해결사'- 21경기 QS 데스파이네, 4안타 강백호 등 17안타의 kt, 한많은 5연패 끊어- 이대호 결승타 앞세운 롯데 3연승, 5강 희망 버리지 않아kt 타선이 살아났다. 그동안 부진을 한꺼번에 씻기라도 하듯 17안타로 키움을 완파하고 5연패를 벗고 선두 탈환에 다시 시동을 걸었다. 삼성은 다 진 경기를 8회에 구자욱의 홈런에 이어 강민호가 징검다리 2점홈런으로 SSG와 극적인 동점을 만들면서 자칫 하루 천하의 선두 위기를 벗
국내야구
[프로야구 24일 전적 종합]'철완' 최동원 넘는데 37년 걸렸다, 미란다 최다탈삼진 신기록 세워…강백호 4안타 등 17안타 봇물 터트린 kt, 5연패 끊어…두산, 고우석에 잇달아 쓴잔 안기며 LG전 DH 1승1무로 4위 복귀
- 구자욱 추격포에 강민호 동점포 터진 약속의 8회, 삼성 선두 지켜내- 부상 복귀 양석환, 9회말 35일만에 대타 홈런으로 패배 직전 팀 구해 - 양의지, 팀을 5할 승률로 끌어 올리는 결승 3점 홈런 '역시 해결사'- 데스파이네, 21경기 QS로 구단 신기록 세우며 팀 5연패 탈출 역투 - 이대호 결승타 앞세운 롯데 3연승, 5강 희망 버리지 않아 ■10월 24일 전적 종합◇잠실 DH 1차전(두산 7승6패2무)LG 트윈스 000 020 101 - 4 020 002 001 - 5 두산 베어스 △승리투수 김강률(3승20세이브) △패전투수 고우석(1승5패29세이브) ◇잠실 DH 2차전(두산 7승6패3무)LG 트윈스 300 000 000 - 3 100 010 001 - 3두산 베어스 △홈런 양석환㉗(9
국내야구
'두 자릿수 득점 6명' 프로농구 SK, DB 꺾고 단독 선두 도약
프로농구 서울 SK가 원주 DB를 잡고 리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SK는 2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DB와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95-68로 완승했다.리그 2연승을 달린 SK는 5승 2패를 거둬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SK는 지난 시즌부터 이어진 홈 연승 기록을 4경기로 늘렸는데, 이날부터 잠실학생체육관에 제한적 관중 입장이 시작되면서 올 시즌 처음으로 홈 팬과 승리를 만끽했다.선두 자리를 내준 DB는 수원 kt, 고양 오리온과 공동 2위(4승 2패)에 자리했다.SK에서는 17득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한 자밀 워니를 비롯해 최준용(17득점), 안영준, 허일영, 오재현(이상 12득점), 김선형(11득점) 등
농구
LPGA 투어 신인상에 타와타나낏…7년 만에 외국 선수 수상
패티 타와타나낏(태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해 신인상 수상자로 확정됐다.타와타나낏은 24일 부산에서 끝난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 불참했으나 유일하게 수상 가능성이 남아 있던 리오나 머과이어(아일랜드)가 공동 61위에 그치면서 남은 2개 대회 결과와 관계없이 신인상 수상이 확정됐다.머과이어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6위 이상의 성적을 내야 다음 대회로 신인상 경쟁을 이어갈 수 있었다.이로써 타와타나낏은 2014년 리디아 고(뉴질랜드) 이후 7년 만에 한국 국적이 아닌 LPGA 투어 신인상 수상자가 됐다.2015년부터 2019년까지 김세영(28), 전인지(27), 박성현(28), 고진영(26), 이정은
골프
최지만 위기? "탬파베이 1루수 보강해야"...블리처리포트 "최지만, 2년 연속 평범한 성적"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바짝 긴장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블리처리포트는 최근 탬파베이가 1루수와 지명타자를 소화할 수 있는 타자를 보강해야 한다면서 볼티모어의 트레이 맨시니를 추천했다.이 매체는 "탬파베이는 41세 노장 넬슨 크루즈와 계약하지 앓을 것이다. 최지만도 2년 연속 평범했다"며 맨시니가 좋은 옵션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구체적으로, 탬파베이가 투수 콜 윌콕스와 현금을 주고 맨시니를 데려오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맨시니는 2020년 건강 문제로 시즌아웃됐으나 올학 147경기에서 0.255의 타율에 21개의 홈런을 기록했다.블리천리포트는 그러나 맨시니가 97경기까지 맨시니는 0.827의 OPS(출루율+장타율)를
해외야구
"충격이었다" 모우라, 즐라탄과 베컴에게서 받았던 인상 밝혀
루카스 모우라(토트넘 홋스퍼)가 충격을 받았던 일화를 털어놓았다.모우라는 최근 더 플레이어스 트리뷴과의 인터뷰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함께 뛰었던 스웨덴의 축구 아이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잉글랜드의 '골든 보이' 데이비드 베컴에게서 받은 인상을 밝혔다.모우라는 "나는 2012년 19세의 나이로 PSG에 입단했다. 그해 즐라탄이 입단했고 베컴은 2013년 1월 합류했다. 정말 대단했고 영광이었다"고 말했다.그는 "그들은 슈퍼스타였다. 나는 그들이 약간은 건방지게 행동할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나는 충격을 받았다. 그들은 겸손했고 정말 열심히 뛰었다"고 회상했다.모우라는 특히, "베컴은 수줍어했다. 말 없이 조용히 경기
해외축구
KB, 개막전서 삼성생명에 승리…강이슬+박지수 '40점 합작'
여자프로농구(WKBL) 청주 KB가 용인 삼성생명과의 새 시즌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압승하며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패배를 설욕했다.KB는 24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홈 팀 삼성생명에 68-59로 이겼다.이로써 KB는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삼성생명과 명승부 끝에 시리즈 전적 2-3으로 당한 패배를 갚았다.이번 시즌 개막전 대진은 WKBL 규정에 따라 타이틀스폰서 팀으로서 개막전 상대 선택권을 가진 삼성생명이 KB를 지목하면서 성사됐다.올 시즌을 앞두고 KB가 영입한 국내 최고 슈터 강이슬(18점)이 박지수(22점)와 함께 승리를 쌍끌이했다.박지수는 리바운드도 16개를 잡아내며 '더블
농구
애틀랜타, 다저스 꺾고 월드시리즈 진출…휴스턴과 우승 다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21세기들어 처음으로 월드시리즈(WS) 무대에 선다.애틀랜타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승제) 6차전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4-2로 꺾었다.NLCS를 4승 2패로 끝낸 애틀랜타는 아메리칸리그 챔피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27일부터 7전4승제의 WS를 치른다.애틀랜타가 WS에 진출한 건 1999년 이후 22년 만으로, 프랜차이즈 역사상 10번째(1900년 이후)다.앞선 9차례 WS에서 우승은 총 3번 차지했다.보스턴 브레이브스 시절인 1914년 처음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었고, 1957년에는 밀워키 브레이브스 이름으로 정상
해외야구
김현준 대한근대5종연맹 회장, 아시아연맹 회장 당선
대한근대5종연맹의 김현준 회장(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이 아시아근대5종연맹 수장에 올랐다.대한근대5종연맹은 22일 비대면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된 2021 아시아근대5종연맹 총회에서 김 회장이 제14대 회장으로 뽑혔다고 24일 밝혔다.임기는 2024년 10월까지다.20개 총회 참가 회원국 만장일치로 추대돼 아시아연맹을 이끌게 된 김 회장은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근대5종의 발전에 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일반
쇼트트랙 황대헌 월드컵 1,000m 우승…한국 남자 첫 메달
한국 남자 쇼트트랙 간판 황대헌(한국체대)이 2021-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 남자 1,0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황대헌은 24일 중국 베이징의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월드컵 1차 대회 남자 1,000m 결승전에서 1분26초020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5명이 오른 결승에서 초반 맨 뒤에 자리했던 황대헌은 남은 바퀴 수가 3바퀴에서 2바퀴로 줄어드는 순간 인코스로 재빨리 파고들어 선두를 차지, 끝까지 순위를 지켜냈다.이번 대회 한국 남자 대표팀에서 개인전 메달을 획득한 건 황대헌이 유일하다.앞서 열린 남자 1,500m에선 출전 선수 전원이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고, 남자 500m에서도 모두
일반
6131
6132
6133
6134
6135
6136
6137
6138
6139
6140
많이 본 뉴스
'모레노 데뷔전 완승' 한국, 에콰도르 3-0 격파...손흥민 57호 골
국내축구
'송성문이 마지막인가'…내년 새 코리안 메이저리거 '제로' 위기, 노시환·원태인 불투명
해외야구
2년 100경기 뛰고 450억 '꿀꺽' 김하성, .내년 1년 100~200만 달러 마이너리그 스플릿 계약?...콘포토, 1700에서 200으로 급락
해외야구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진 않아' 염경엽 LG 감독의 심판 잡아당기기는 변명 여지 없어...'꿀먹은 벙어리' 심판 권위 추락 역대급
국내야구
'한국은 그대로, 에콰도르가 무너졌다'…3-0 승리에 속지 말아야 할 이유
국내축구
"누가 봤다고?" 김태형 롯데 감독, 3심 합의를 4심이 뒤집자 '조용히' 항의 후 승복
국내야구
'억울한 건 이해하지만' LG 염경엽, 심판 몸까지 잡은 건 너무 나갔다…항의와 접촉은 별개
국내야구
'50㎝ 버디로 쐐기' 김주형, 김시우와 캔틀레이 조 격파...프레지던츠컵 첫날 한국 듀오 1승
골프
'소풍'이냐, '단두대 매치'냐?…KT와 삼성, 운명의 맞대결
국내야구
'똑같은 10초23' 조엘진·비웨사, 남자 100m 예선 5·6위로 나란히 준결승 진출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