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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수원FC·제주·수원 파이널A 합류…전북은 선두 탈환
수원FC, 제주 유나이티드, 수원 삼성이 프로축구 K리그1 파이널A 그룹에 합류했다.울산 현대, 전북 현대, 대구FC가 일찌감치 파이널A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정규라운드 마지막 경기가 끝나면서 수원FC, 제주, 수원도 A그룹에서 파이널 라운드 5경기씩을 치를 수 있게 됐다.수원FC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광주FC와 홈 경기에서 1-3으로 져 승점 45(12승 9무 12패)에 머물렀다.수원FC는 전북 현대와 2-2로 비긴 제주(10승 15무 8패), 대구FC를 2-0으로 누른 수원(12승 9무 12패)과 승점이 같아졌다.하지만 다득점에서 45골로 제주(43골), 수원(41골)에 앞서 4위 자리를 지켰다.이로써 지난해 K리그2(2부) 플레이오
국내축구
'3연승' 현대캐피탈, 국내 선수만으로 우리카드 제압 '단독 1위'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우승 후보' 우리카드마저 잡았다.현대캐피탈은 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1라운드 방문경기에서 우리카드에 세트 스코어 3-1(20-25 27-25 26-24 25-21) 역전승을 거뒀다.외국인 선수 없이 개막을 맞은 현대캐피탈은 개막 후 3경기에서 2승 1패, 승점 7을 수확했다.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은 외국인 선수 로날드 히메네즈가 합류하는 후반기까지 라운드당 승점 7을 목표로 제시했는데, 1라운드 일정 절반 만에 일찌감치 달성한 셈이다.현대캐피탈은 국내 선수만으로 올 시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우리카드마저 제압하며 단독 1위로 올라섰다.현대캐피탈은 허수봉이 양 팀 최
배구
두산 미란다, 37년만에 시즌 최다 탈삼진 신기록 세우고도 5이닝 못채우고 강판 당해…삼성, kt 선두 경쟁 시즌 최종전에서나 결판날 듯…4~7위의 5강 싸움은 여전히 진행형
- 삼성, 이틀연속 구자욱과 강민호의 홈런으로 1위 자리 지켜- kt, 17안타 봇물처럼 터트리며 5연패 벗고 삼성에 0.5게임차- NC, 양의지의 29호 홈런으로 KIA에 연승으로 5할 승률 맞춰- 롯데, 이대호의 8회 결승타로 3연승으로 5강 희망 이어가kt 타선이 살아났다. 그동안 부진을 한꺼번에 씻기라도 하듯 17안타를 터트리며 키움을 완파하고 5연패를 벗고 선두 탈환에 다시 시동을 걸었다. 삼성은 다 진 경기를 8회에 구자욱의 홈런에 이어 강민호가 징검다리 2점홈런으로 SSG와 극적인 동점을 만들면서 자칫 하루 천하의 선두에 위기를 벗어나 반게임차 단독 선두를 지켰다. 이런 가운데 두산은 외국인투수 아리엘 미란다가 시즌 최다 탈삼진 신
국내야구
[포토] 고진영 'BMW와 함께 한 우승'
스포츠포토
[포토]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는 고진영
스포츠포토
[포토] 고진영 '우승과 물세례와 함께'
스포츠포토
[포토] 고진영, 임희정 '같이 걸어가고 있지만...'
스포츠포토
'3점 슛 21개' NBA 포틀랜드, 피닉스 잡고 시즌 첫 승리
미국프로농구(NBA)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가 피닉스 선스를 꺾고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포틀랜드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모다 센터에서 열린 피닉스와 2021-2022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34-105로 이겼다.21일 개막전에서 새크라멘토 킹스에 패했던 포틀랜드는 시즌 두 번째 경기에서 승리를 수확해 1승 1패를 거뒀다.올 시즌을 앞두고 지휘봉을 잡은 촌시 빌럽스 감독도 첫 승리를 맛봤다.피닉스는 개막 후 1승 2패가 됐다.포틀랜드는 이날 3점 슛 개수에서 21-9로 앞서며 상대를 제압했다.CJ 매콜럼이 3점포 6개를 포함해 28득점을 몰아치며 승리를 이끌었고, 데이미언 릴러드가 19득점 8어시스트, 앤퍼니 사이먼스
농구
BLACKPINK(블랙핑크) 제니, 상큼발랄 젠득이 LA로 출발 [마니아TV]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24일 오후 해외 개인 일정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 출국하했다. #BLACKPINK #블랙핑크 #ブラックピンク #제니 #Jennie #ジェニー #인천공항 #공항패션
Kpop
'세계랭킹 1위 탈환' 고진영, BMW 챔피언십 우승…LPGA 투어 한국 선수 200승 쾌거
고진영(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한국 선수 통산 200승 쾌거를 이뤄내려 세계 1위 자리로 복귀했다. 고진영은 24일 부산 기장군 LPGA 인터내셔널 부산(파72·6천726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기록해 8언더파 64타를 쳤다.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의 성적을 낸 고진영은 임희정(21)과 연장전을 벌인 끝에 한국 선수 LPGA 투어 통산 200승을 달성하는 영예를 누렸다.세계 랭킹 2위 고진영은 이번 우승으로 상금 30만 달러(약 3억5천만원)를 받고 다음 주 세계 1위 자리를 탈환하게 됐다.한국 선수들은 1988년 3월 고(故) 구옥희 전 한국여자
골프
캐나다 교포 이태훈, 하나은행 인비테이셜 우승...통산 3승
캐나다 교포 이태훈(31)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원)에서 우승, 통산 3승 고지에 올랐다.이태훈은 24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뽑아내며 1타를 줄인 끝에 4라운드 합계 17언더파 267타로 우승했다.2017년 신한동해오픈에서 코리안투어 첫 우승을 따낸 이태훈은 2019년 4월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제패 이후 2년 6개월 만에 통산 우승을 3회로 늘렸다. 우승 상금은 2억원.이태훈은 상금랭킹 7위(3억9천626만원)로 올라섰다.이태훈은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과 각별한 인연을 이어갔다.그는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치른 2017년 신한동
골프
일본 남자골프 간판 마쓰야마, 안방서 열린 조조 챔피언십 우승…PGA 투어 통산 7승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안방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 조조 챔피언십(총상금 995만 달러)에서 우승했다.마쓰야마는 24일 일본 지바현 인자이시의 아코디아 골프 나라시노 컨트리클럽(파70·7천41야드)에서 열린 조조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최종합계 15언더파 265타가 된 마쓰야마는 2위 캐머런 트링갈리, 브렌던 스틸(미국·10언더파 270타)에게 5타 차로 앞서며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179만 1천 달러(약 21억원)다.마쓰야마는 올해 4월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우승하며 개인 첫 메이저대회를 제패한 지 6개월 만에 승수를 추가, PGA 투
골프
이에리사 전 태릉선수촌장 등 체육인 400명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
이에리사 위원장 전 태릉선수촌장 을 비롯한 체육 언론인, 대학교수, 은퇴 국가대표 선수, 생활체육 동호인 등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체육인 400명이 24일 오후 2시 광화문 이마빌딩 국민캠프 회의실에서 '윤석열과 함께 공정과 상식의 스포츠 복지국가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윤석열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공정한 나라,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스포츠의 역할이 매우 크다"면서 "코로나로 인해 신체활동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이때, 스포츠 복지를 통해 국민 누구나 운동과 스포츠를 향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건강한 삶을 누리는 대한민국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국제적으로 하락세에 들
일반
LG 트윈스, 25일 잠실 홈경기에 2021시즌 홈경기 최종전 팬 감사 이벤트 실시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5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정규 시즌 홈경기 최종전을 맞아 코로나19 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응원해 주시는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2021시즌 홈경기 최종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경기 전에 1루 내/외야에서 경품에 응모한 팬들 중 2명을 추첨하여 ‘LG전자 그램 노트북 14인치’ 2대를 증정하며, 1루로 입장하는 관중들 중 35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데상트 응원 마스크를 배포한다. 경기 중에는 ‘LG생활건강과 함께하는 이닝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보닌 더스타일 모멘트 세트, 홈 스파 벨먼 세트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경기 종료 후에는 팬들에게 선수단의 감사 인사로 마무리할 예정
국내야구
'난장판 레이커스'...론도, '손가락 총'으로 관중 겨눠 논란
LA 레이커스의 라존 론도가 홈 팬에게 '손가락 총'을 겨눠 파장이 일고 있다.론도는 23일(이하 한국시간) 피닉스 선즈와의 경기 도중 한 관중을 향해 '손가락 총'을 두 차례나 겨눴다.TV 화면에 따르면, 론도가 관중에게 '손가락 총'을 겨누자 관중은 손으로 론조의 손을 쳤다. 이에 론조는 다시 한번 '손가락 총'으로 관중을 겨눴다.이후 관중은 코트에서 퇴장됐다. 선수의 몸을 건드렸기 때문이다.이 장면이 논란이 되자 론도는 24일 해명서를 발표했다.론도는 "관중과의 말 싸움이 있었다. 나는 그가 나가주기를 바랐다"고 말했다.관중이 험한 말과 함께 야유를 퍼붓자 론도가 민감하게 반응한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아무리 그렇다 해도 '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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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이냐, '단두대 매치'냐?…KT와 삼성, 운명의 맞대결
국내야구
'똑같은 10초23' 조엘진·비웨사, 남자 100m 예선 5·6위로 나란히 준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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