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6(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커리 3점슛 8개 등 45점 폭발' 골든스테이트, 클리퍼스 잡고 NBA 개막 2연승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슈퍼스타 스테픈 커리의 슛이 폭발했다. 골든스테이트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를 115-113으로 따돌렸다.골든스테이트는 시즌 개막일인 20일 LA 레이커스와의 원정 경기에 이어 홈 개막전도 승리로 장식하며 2연승을 거뒀다.레이커스와의 경기에서 21점 10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시즌 1호 트리플더블의 주인공이 됐던 커리가 이날은 45점을 몰아넣고 리바운드도 10개나 따내며 승리의 주역으로 우뚝 섰다.특히 4쿼터 막판 접전에서 커리의 진가가 발휘됐다.커리는 종료 1분 54초 전 3점포로
농구
'한국 골프의 전설' 박세리, 에세이집 '인생은 리치하게' 출간
'한국 골프의 전설' 박세리(44)가 자신의 선수 시절과 은퇴 후 삶 얘기를 풀어낸 에세이집 '세리, 인생은 리치하게'를 출간했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메이저 5승을 포함해 25승을 달성, 한국 선수 가운데 최다승 기록을 보유한 박세리는 2016년 은퇴 후 올림픽 국가대표 사령탑, 방송인 등의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현역 시절 상금으로만 1천258만3천713 달러(약 148억3천만원)를 벌어 '부자 언니'라는 뜻의 '리치 언니'로 불리는 박세리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생각하는 '리치'(Rich)의 진짜 의미와 자신과 주변 모든 것에 넉넉해지고 싶은 마음 등을 표현했다.'누구에게나 인생의 두 번째 라운드가 찾아온다'는 1장과
골프
[포토] "좋아요" 임희정의 버디 세리머니
스포츠포토
[포토] '대세' 박민지, 안정된 드라이버샷
스포츠포토
[포토] 고진영, 자신감 넘친 드라이버샷
스포츠포토
[포토] 전인지의 아이언 티샷
스포츠포토
"중국에서도 좋은 모습 보이겠다"... 김연경, 4년 만에 중국 리그 복귀
'배구 여제' 김연경(33·중국 상하이)이 4년 만의 중국리그 복귀를 위해 22일 출국했다.도쿄올림픽 후 국내에서 2021-2022시즌을 대비해 온 김연경은 이날 오후 상하이로 떠났다.김연경은 도착 후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규정에 따라 2주간 격리를 거쳐 팀에 합류한다.김연경은 소속사인 라이언앳을 통해 "중국 복귀를 일단 결정한 만큼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16일 개막한 V리그 여자 배구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제가 나오는 경기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힘든 상황이지만 방역수칙을 지키며 잘 다녀오겠다"고 밝혔다.지난 2005년 신인드래프트 1순위로 여자 프
배구
'기사회생' 다저스, NLCS 5차전서 승리…테일러 3홈런 6타점 폭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무려 3개의 홈런을 몰아친 크리스 테일러의 믿기 힘든 활약을 앞세워 기사회생에 성공했다.다저스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 4승제) 5차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홈 경기에서 11-2로 이겼다.다저스는 시리즈 전적 2승 3패를 기록했다.<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 style="margin: 10px 0px 30px 30px; padding: 0px; font-variant-numeric: normal; font-variant-east-asian: normal; font-stretch: normal; font-size: 0px; line-height: 0; font-family: sans-serif; float: right;
해외야구
'라자뷰(LAJa Vu)' 다저스, 뒤집기 기회 왔다...6, 7차전 슈어저와 뷸러 출격 '유리'
'LA 자뷰'의 기회가 왔다.1승 3패로 벼랑 끝에 몰렸던 LA 다저스가 기사회생했다.다저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시리즈 5차전에서 크리스 테일러와 AJ 폴락이 각각 3개와 2개의 홈런포를 터뜨리는 화끈한 타격으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11-2로 대파했다.이날 승리로 다저스는 2승 3패를 기록, 6,7차전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지난해와 똑같은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다.당시에도 다저스는 애틀랜타에 1. 2차전을 내주고, 1승 뒤 4차전서 패해 1승 3패로 몰렸다가 5차전에서 이겨 위기를 모면한 뒤 6, 7차전을 내리 이겨 종합 4승 3패의 대역전극을 연출했었다.올해도 마찬가지다. 1,2차전을 거푸 내준 뒤
해외야구
한국 여자축구 '최강' 미국과 0-0 무승부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 미국과의 평가전 첫 경기에서 값진 무승부를 거뒀다. 한국 여자 대표팀(FIFA 랭킹 18위)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주 캔자스시티의 칠드런스 머시 파크에서 열린 미국과의 친선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2019년 10월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 뒤 2년 만에 미국과 다시 만난 한국은 당시 두 번째 경기에서 1-1로 비긴 데 이어 미국전 2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다.2년 전 맞대결 때 미국의 A매치 17연승을 중단시켰던 한국은 이후 이어진 미국의 A매치 홈 경기 22연승을 끊는 저력을 발휘했다.미국과의 역대 전적은 4무 10패가 됐다.미국 현지 경기 중계방송사인 ESPN의 라이브 페이지 상 기
국내축구
SECRET NUMBER(시크릿넘버) 디타(DITA), 'Fire Saturday(파이어 세러데이)' 개별 티저 공개 [마니아TV]
그룹 시크릿넘버(SECRET NUMBER) 디타가 세련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시크릿넘버는 22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7일 발매되는 세 번째 싱글 'Fire Saturday (파이어 세러데이)'의 개별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게재했다.디타는 마지막 개별 티저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사진 속 디타는 레트로 풍의 의상을 입고 강렬한 눈빛을 드러낸다.영상에서도 디타의 인형 같은 미모가 돋보인다. 화려한 의상을 소화한 디타는 스포츠카를 탄 채 시크함을 보여주는가하면, 어깨를 흔들며 사랑스러움을 선사한다.시크릿넘버는 수담부터 레아, 주, 민지, 진희, 디타까지 멤버들의 개별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Fire Satu
Kpop
[마니아포커스]'미란다 마저 없었다면…', 정규리그 종료까지 9경기 남은 두산, 위기 넘기고 7연속 가을야구 갈 수 있을까?
2021년 KBO 리그가 종착역을 눈앞에 두고 있다. 총 720경기 가운데 681경기를 마쳤다. 이제 39게임밖에 남지 않았다. 그런데도 5강 싸움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가을야구의 마지노선인 4위와 5위, 2개 자리를 놓고 4개 팀이 혼전중이다. 4위 두산부터 7위 NC까지는 불과 1.5게임차다. 순식간에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말 그대로 살얼음판 순위다. 이제부터는 패하면 그냥 녹아웃이 되어 버리는 토너먼트나 다름없다. 반드시 이겨야 한다. 이처럼 모두 팀들이 승리가 절실하지만 무엇보다 두산의 상황이 다급하다. '4위 지키기'가 버거워 보인다. '미러클 두산'에서 불과 9게임을 남기고 자칫 5강 밑으로 미끌어 질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팽
국내야구
오스트리아 LASK 홍현석, 콘퍼런스리그서 선제 결승골…3-0 완승 앞장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LASK 린츠에서 뛰는 미드필더 홍현석(22)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에서 결승 득점포를 가동해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홍현석은 22일(한국시간) 아르메니아 예레반의 바즈겐 사르키샨 공화국 경기장에서 열린 알라슈케르트(아르메니아)와의 2021-2022 유로파 콘퍼런스리그 조별리그 A조 3차전 원정 경기에 선발 미드필더로 출전, 전반 35분 선제 결승 골을 터뜨려 3-0 완승에 앞장섰다.울산 현대 유스 팀인 현대고 출신인 홍현석은 고교 졸업 뒤 독일 3부리그 운터하힝에 임대돼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2019년엔 린츠의 위성구단인 오스트리아 2부 FC 주니오스로 재임대됐다가 올해 7월 린츠에 합류했다.이번 시
해외축구
황선우, 경영월드컵 개인혼영 100m 동메달…국제대회 첫 메달
'한국 수영의 희망' 황선우(18·서울체고)가 국제대회 첫 메달을 주 종목이 아닌 개인혼영 100m에서 획득했다.황선우는 21일(이하 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하마드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국제수영연맹(FINA) 경영 월드컵 2021 3차 대회 첫날 남자 개인혼영 100m 결승에서 52초30의 기록으로 세토 다이야(일본·51초56), 매슈 세이츠(남아프리카공화국·51초74)에 이은 3위를 차지했다.이번 경영 월드컵은 올림픽 규격의 50m 정규코스(롱코스)가 아니라 25m 길이의 풀에서 열리는 쇼트코스(단수로) 대회다.개인혼영 100m는 한 선수가 접영-배영-평영-자유형의 순으로 25m씩 헤엄쳐 시간을 다투는 종목으로, 쇼트코스 대회에만 있는 종목이기
일반
[프로야구 22일 선발]'이기고 진 지난 기억은 모두 잊어라'…1위 싸움 기로에서 만난 토종 원펀치 고영표와 원태인, 누가 웃을까?
- 가빌리오, '대체 선발 박종기' 두산 제치고 5일만에 4위 자리 되찾을까?- 이재학, 반드시 승리해야 5강 불씨 살리는 부담감 이겨낼 수 있을까? - '럭키 가이' 이인복, 롯데전 2승1패, ERA 1.80 킹험에도 선발시 팀 전승 이어갈까?※ 경기 시간 오후 6시 30분(단 창원 오후 7시)
국내야구
6131
6132
6133
6134
6135
6136
6137
6138
6139
6140
많이 본 뉴스
'모레노 데뷔전 완승' 한국, 에콰도르 3-0 격파...손흥민 57호 골
국내축구
'송성문이 마지막인가'…내년 새 코리안 메이저리거 '제로' 위기, 노시환·원태인 불투명
해외야구
2년 100경기 뛰고 450억 '꿀꺽' 김하성, .내년 1년 100~200만 달러 마이너리그 스플릿 계약?...콘포토, 1700에서 200으로 급락
해외야구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진 않아' 염경엽 LG 감독의 심판 잡아당기기는 변명 여지 없어...'꿀먹은 벙어리' 심판 권위 추락 역대급
국내야구
'한국은 그대로, 에콰도르가 무너졌다'…3-0 승리에 속지 말아야 할 이유
국내축구
"누가 봤다고?" 김태형 롯데 감독, 3심 합의를 4심이 뒤집자 '조용히' 항의 후 승복
국내야구
'억울한 건 이해하지만' LG 염경엽, 심판 몸까지 잡은 건 너무 나갔다…항의와 접촉은 별개
국내야구
'50㎝ 버디로 쐐기' 김주형, 김시우와 캔틀레이 조 격파...프레지던츠컵 첫날 한국 듀오 1승
골프
'소풍'이냐, '단두대 매치'냐?…KT와 삼성, 운명의 맞대결
국내야구
'똑같은 10초23' 조엘진·비웨사, 남자 100m 예선 5·6위로 나란히 준결승 진출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