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4(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US오픈 테니스 우승자 라두카누, 코로나19 확진…UAE 대회 불참
올해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에서 우승한 에마 라두카누(영국)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AP통신은 14일 라두카누의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보도하며 "16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무바달라 월드 챔피언십 출전도 취소했다"고 전했다.라두카누는 올해 US오픈에서 테니스 메이저 대회 사상 남녀를 통틀어 최초로 예선 통과 선수의 단식 우승 기록을 세운 선수다.올해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신인상을 받았고 영국 스포츠기자협회 선정 올해의 선수가 됐으며 영국 BBC 올해의 스포츠인 후보로도 올라 있다.라두카누가 출전하려던 무바달라 월드 챔피언십은 16일부터 18일까지 UAE 아부다
일반
[경륜·경정 소식]청년혁신협의회 ‘Young 스피드온’ 해단식 가져…다양한 아이디어 사업 접목 효과 거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가 지난 10일 광명스피돔에서 경륜경정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온라인 발매 활성화 등을 위해 현장부서 중심 2030세대 직원으로 조직된 청년혁신협의회 ‘Young 스피드온’의 해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해단식에서는 지난 4개월간 ‘Young 스피드온’으로서의 활동을 살펴보고 서로 간의 소감 발표와 소통을 통해 주요 성과를 다시 한 번 되짚었다. 또한 그동안의 활동 내역과 실행 결과를 토대로 우수 직원과 부서를 선정해 노고에 고마움을 표하는 포상의 시간도 가져 그 의미를 더했다. 경주사업총괄본부 소속 2030 젊은 직원들의 미래세대 관점에서 창의적이고 참신한 의견을 듣
일반
유동주, 세계역도선수권 남자 89㎏급 합계 우승
유동주(28·진안군청)가 치열한 경쟁을 뚫고 2021 세계역도선수권 남자 89㎏급 챔피언에 올랐다.유동주는 13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2021 세계역도선수권대회 남자 89㎏급 A그룹 경기에서 인상 167㎏, 용상 204㎏, 합계 371㎏을 들었다.인상과 용상 모두 3위였지만, 가장 중요한 합계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이날 유동주는 인상 1∼3차 시기에서 160㎏, 165㎏, 167㎏을 차례대로 성공했다.인상 1위는 175㎏을 든 안드라닉 카라페트얀(아르메니아)이 차지했다. 그러나 카라페트얀은 용상에서 1∼3차 시기를 모두 실패해 실격했다.레바스 다비타제(조지아)는 171㎏을 들어 인상 2위에 올랐다.용상에서 유동주는 1차 200㎏, 2차
일반
NBA 시카고, 코로나19로 선수 10명 격리…15·17일 경기 취소
미국프로농구(NBA) 시카고 불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15일과 17일로 예정된 경기를 치르지 못하게 됐다.NBA는 14일(한국시간) "코로나19로 격리된 선수가 10명이 나온 시카고의 15, 17일 경기를 취소한다"고 발표했다.시카고는 15일 디트로이트 피스턴스와 홈 경기를 치르고, 17일 토론토 랩터스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었다.이 두 경기 일정은 추후 새로 편성할 예정이다.이로써 시카고의 다음 경기 일정은 20일 LA 레이커스와 홈 경기가 됐다.시카고는 최근 주전 선수인 잭 러빈과 더마 더로전을 비롯해 트로이 브라운 주니어, 맷 토머스, 코비 화이트, 데릭 존스 주니어 등 선수 10명이 코로나19로 인해 격리 조처
농구
중앙일보 김식 팀장 '올해의 체육기자상', KBS 신수빈 기자 '올해의 영리포터상' 수상…한국체육기자연맹 선정, 20일 체육기자의 밤에 시상식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양종구)은 올해 신설한 올해의 체육기자상과 올해의 영리포터상에 각각 중앙일보 김식 팀장과 KBS 신수빈 기자를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체육기자연맹은 지난 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1년 올해의 기자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두 차례 분기별 기자상을 수상한 김식 팀장을 수상자로 결정했다.2001년 스포츠신문 굿데이에 입사하며 기자 생활을 시작한 김식 팀장은 2005년부터 중앙일보와 일간스포츠에서 취재기자로 활동했으며 2021년부터 중앙일보 데스크로 일하면서 영향력 있는 기획 기사와 특종 보도를 펼쳐왔다. 특히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기획 기사 '선동열 야구학'을 연재해 2020년 4분기 체육
일반
[되돌아보는 2021 KBO 리그]⑩제10구단 kt의 통합우승이 던진 선배 9구단에 던진 강한 울림
10→10→10→9→6→2→1. KBO 리그의 막내 구단 kt 위즈의 창단 이후 올해까지의 1군 성적표다. 2013년 KBO 리그 10번째 구단으로 출범해 2년의 퓨처스리그 경험을 쌓고 2015년 1군 무대에 데뷔한 kt는 3년 연속 꼴찌의 허물을 한 순간에 벗어던지고 창단 7년만인 2021시즌 통합우승으로 한국프로야구사에 새 장을 열었다. 마법사라는 닉네임에 걸맞게 창단 최단기간, 창단 최초 한국시리즈 4승 스윕, 사상 최초 4승 모두 선발승이라는 화려한 기록까지 덤으로 받았다.사실 2021시즌이 시작할때만해도 kt는 지난해 정규리그 2위에도 불구하고 우승후보에도 끼지 못했다. 심지어 일부 전문가들은 5강후보로도 손꼽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
국내야구
“우스만의 구멍이 보인다” 맥그리거 웰터급까지 3체급 석권 야망
코너 맥그리거가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웰터급으로 뛰어 올라가 3체급을 석권하겠다는 야심이다. 웰터급의 현 챔피언은 P4P 1위 카마루 우스만. 챔피언 중의 챔피언이다. ‘나이지리아 악몽’을 뛰어 넘어 ‘세계의 악몽’으로 불릴 정도도 옥타곤에선 강력하다. 지난 달 콜비 코빙턴을 두 번째 꺾고 15연승 행진 속에 타이틀 5차방어에 성공했다. 더 이상 적수가 없는 강한 챔피언으로 장기 집권이 유력시 된다. 모두가 피하는 우스만. 하지만 맥그리거가 특유의 트래시 토크로 낚시질에 나섰다. 콜비 코빙턴전을 들먹이며 자신의 인스타 그램에서 ‘우스만을 깨는 방법을 안다’고 했다. 맥그리거는 ‘재 대결에서도 패한 코빙턴이 이길
일반
한국, 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에서 32개국 중 14위
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제25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4위에 올랐다.스페인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13일(한국시간) 헝가리에 28-35로 패하면서 결선리그 경기를 2승 3패, 조 4위로 마쳤다.14일 결선리그 경기가 모두 종료된 가운데 한국은 결선리그 1∼4조의 4위 팀들과 성적을 비교한 결과 14위로 최종 순위가 정해졌다.결선리그 각 조 4위는 성적에 따라 13∼16위가 되는데 우리나라는 1∼3조의 4위 팀들과 나란히 2승 3패 동률을 기록했고 골 득실에 따라 루마니아, 한국, 폴란드가 13위부터 15위에 자리했다.4조 4위 오스트리아는 1승 4패로 16위가 됐다.우리나라는 직전 세계선수권인 2019년 일본 대회에서
일반
올림픽 2관왕 프랑스 수영스타, 미성년자와 성관계 인정
2012년 런던올림픽 2관왕에 빛나는 프랑스 수영선수 야니크 아넬(29)이 미성년자와의 성관계를 인정했지만, 강압은 없었다고 주장했다.프랑스 검찰은 13일(현지시간)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아넬이 혐의의 실체를 인정했으나, 강요는 없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밝혔다고 AFP, AP 통신 등이 전했다.아넬은 24살이던 2016년 스페인, 태국, 브라질 등에서 당시 13살이던 코치의 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주 경찰에 체포돼 구금 상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검찰은 아넬과 피해자의 나이 차이가 크게 나기 때문에 강간이나 성폭행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프랑스 의회는 올해 초 성인이 15세 미만 미성년자와 맺는 성관계를 강간으로 규정하고 최고 징
일반
UEFA, 챔스 16강 추첨 소프트웨어 실수 '망신살'…초유의 재추첨
유럽 축구에서 있어서는 안될 불상사가 발생했다. 유럽축구연맹(UEFA)이 챔피언스리그(UCL) 16강 대진 추첨에서 심각한 실수를 해 재추첨을 하는 초유의 일이 벌어졌다.UEFA는 13일(한국시간)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이날 오후 11시 스위스 니옹의 UEFA 본부에서 UCL 16강 토너먼트 대진 추첨을 다시 진행한다고 발표했다.이로써 앞서 오후 8시께 이뤄진 대진 추첨 결과는 무효가 됐다.UEFA는 "진행을 돕는 소프트웨어가 기술적 문제를 일으켜 추첨 과정에서 오류가 있었다"고 설명했다.조별리그에서 한 조에 속했던 팀들, 같은 리그 소속 팀들은 16강에서 맞붙지 않는 게 UCL 토너먼트 대진 추첨의 원칙이다.그런데 조별리그에서 F조에 함께
해외축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579] 태권도는 왜 '기합(氣合)'을 넣을까
예전 할리우드 액션 스타 브루스 리(이소룡)하면 떠오르는 게 괴성이 섞인 기합소리였다. 브루스 리가 영화에서 보여준 절도있는 동작과 괴성에 가까운 기합은 70-80세대에게는 그 자체가 하나의 예술 같았다. 당시 학교나 체육관 등에서 그를 흉내 내보지 않은 이들이 거의 없을 정도였다. 태권도도 기합과 함께 기본 동작을 시작한다. ‘차렷-경례’에 이은 준비 동작은 우렁찬 기합소리와 함께 발차기, 주먹 지르기 등이 이어진다. 국내는 물론 세계 어느 곳이든 태권도 도장이 있는 곳이면 어김없이 기합 소리가 울려 퍼진다. 기합이라는 말은 한자어이다. 기운을 의미하는 ‘기운 기(氣)자와 한 군데로 모이게 한다는 ’합할 합(合)‘자가
일반
22세 챔프 김예은 뒤, '쿠드롱도 보이고 서현민도 보이네’
김예은의 샷이 몰라보게 좋아졌다. 자신감도 넘친다. 두 번째 우승을 한 터여서 그렇게 보일 수도 있지만 반드시 그런 것 만도 아니다. 8강전에서 김보미를 2-0, 4강전에서 막강 스롱 피아비를 3-1, 결승에 관록의 윤경남을 4-1로 제압할 때의 공격적인 모습은 이전과는 사뭇 달랐다. 김예은은 팀리그 웰뱅피닉스의 일원이다. 팀에는 4대천왕 쿠드롱이 있고 서현민과 위마즈가 있다. 스물 두 살 명랑한 김예은은 삼촌 같고 아버지 같은 이들로 부터 ‘실전 훈련’을 받았다. 일주일에 한 번 연습할 때도 코치를 받는다. 하지만 연습 때의 열 번 지도보다 경기 중 '원 팁'이 훨씬 강력하다. 승패와 연결되고 파트너
일반
“내 남자 친구가 누군지 알아?” 음주운전 후 경찰에 애런 저지 이름 판 브렉시크, 저지와 하와이서 결혼
TMZ가 입수한 경찰 영상에 따르면, 지난해 2월 26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조사받고 있던 사만사 브렉시크는 경찰에 “내 남자 친구가 누구인지 아느냐?”고 물었다. 이에 경찰이 “모른다”고 하자 사만사는 “유명인이다. 따라서 내가 와인 두 잔 마셨다고 체포되는 건 말도 안 된다”라고 주장했다. 시만사는 이어 “내 남자 친구는 언제나 뉴욕 기자들의 관심을 받는 사람이다. 그러니 내가 여기 애리조나에서 수갑을 차고 있는 건 말도 안 된다”고 말했다. 경찰이 “남자 친구가 누구냐?”고 묻자 사만사는 “애런 저지다”라고 말한 후 흐느꼈다.결국, 사만사는 경범죄 DUI에 대해 유죄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
해외야구
"MLB, 푸이그 2018년 성폭행 소송 사건 적극 검토 중"(워싱턴포스트)...구단들, 푸이그 접촉 꺼린 이유인 듯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지난 2018년 발생한 야시엘 푸이그 성폭행 혐의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포스트의 거스 가르시아-로버츠 기자는 “MLB 대변인이 (해당 사건의) 소송이 해결되면서 현재 (해당) 사건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15일(한국시간) 전했다. 푸이그는 성폭행 혐의로 2020년 민사 소송을 제기한 여성과 25만 달러의 보상금을 주기로 지난 10월 합의했다. 자신의 결백을 줄기차게 주장해온 푸이그가 갑자기 여성과 합의를 한 것은 소송전이 내년까지 진행될 수 있기 때문이었다. 내년 빅리그 복귀를 노리고 있는 푸이그로서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 합의금을 주고 소송전을 서둘러 끝낸 것
국내야구
알리, 손흥민과 헤어지고 황희찬과 한솥밥?..."토트넘, 알리 이적 준비 완료"(텔레그래프)
토트넘 홋스퍼가 마침내 결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 등 매체들은 1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델레 알리를 내년 1월 이적 시장 때 완전 이적 또는 임대 형식으로 정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들 매체는 안토니오 톤테 감독도 알리의 이적에 동의했다고 전했다. 알리는 올해 1월 조제 모리뉴 전 감독의 강력한 요청으로 이적이 추진됐으나 다니엘 레비 회장의 완고한 고집으로 토트넘에 잔류했다. 알리는 올 여름 시장에서도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역시 잔류했다. 그러나 누누 산투 전 감독도 콘테 신임 감독 체제에서도 좀처럼 예전 기량을 되찾지 못하자 레비 회장도 알리에 대한 미련을 버리기로 한 것으로 알
해외축구
6001
6002
6003
6004
6005
6006
6007
6008
6009
6010
많이 본 뉴스
세계 최강 미국에 맞선다...한국 3총사의 도전, 프레지던츠컵 24일 개막
골프
'사자 원태인이 호랑이가 된다고?'…KIA 팬들 ‘갑론을박’, KIA 정말 지를까, 삼성은 무조건 잡을 듯
국내야구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누가 김경문 재계약 불가 단언하는가?' 19년 만의 준우승 업적 인정해야…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할 6가지 조건
국내야구
'0.04초 만에 마감된 오픈 트레이닝' 모레노호 첫인사...24일 에콰도르전 출발
국내축구
'안세영 홀로 이겼지만' 한국 여자 배드민턴 단체전 1-3 패...2연패 무산
일반
'동반 금메달 기대' 여자 농구, 8강서 인도네시아와 격돌...준결승 도전
농구
'모레노 데뷔전 완승' 한국, 에콰도르 3-0 격파...손흥민 57호 골
국내축구
'소풍'이냐, '단두대 매치'냐?…KT와 삼성, 운명의 맞대결
국내야구
고우석, 선발 전환은 어떤가?…멀티이닝·연투 능력, 유영찬도 있지 않나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