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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Jukjae) ‘싱송라’ 기타등등 적재함 [마니아TV]
가수 적재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제2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29th Korea Culture Entertainment Awards)’ 시상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날 적재는 가요 부문 K-POP 스타상을 수상했다.한편,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은 한국 문화·예술의 질적 향상과 문화 콘텐츠의 진흥·발전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1992년 제정되었다.#적재 #Jukjae #정재원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포토월
Kpop
STAYC(스테이씨) 시은X수민X아이사, 언니라인 상 받으러 왔어요 [마니아TV]
그룹 스테이씨 수민, 시은, 아이사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제2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29th Korea Culture Entertainment Awards)’ 시상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날 스테이씨는 가요 부문 K-POP 스타상을 수상했다.한편,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은 한국 문화·예술의 질적 향상과 문화 콘텐츠의 진흥·발전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1992년 제정되었다.#STAYC #스테이씨 #수민 #시은 #아이사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포토월
Kpop
손흥민의 이란전 선제골, 축구팬이 뽑은 '올해의 골' 선정
'벤투호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이란 원정경기에서 넣은 선제골이 국내 축구 팬들이 뽑은 2021년 '올해의 골'의 영광을 차지했다.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실시한 팬 투표 결과 손흥민의 이란전 골이 전체 3천547표 중 가장 많은 1천26표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손흥민은 지난 10월 12일 '원정팀의 무덤'이라 불리는 이란 테헤란의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4차전(1-1 무승부)에서 후반 3분 선제골을 넣었다.황인범(카잔)이 수비를 제치고 내준 공을 이재성(마인츠)이 날카로운 침투패스로 연결하자 손흥민이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에서 정확한 오른발 슈팅을 날려
국내축구
'김한별 부상 공백' BNK, 우리은행에 시즌 첫 승…2연패 탈출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가 2위 팀 아산 우리은행을 이번 시즌 들어 처음으로 잡으며 연패에서 벗어났다.BNK는 15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우리은행을 55-54로 따돌렸다.최근 청주 KB와 인천 신한은행에 내리 졌던 BNK는 베테랑 김한별이 무릎이 좋지 않아 결장한 가운데서도 난적 우리은행을 잡고 연패를 끊었다.4승 11패가 된 5위 BNK는 4위 용인 삼성생명(6승 9패)을 2경기 차로 뒤쫓으며 3라운드를 마쳤다.우리은행은 2위를 유지했으나 10승 5패를 기록, 선두 KB와 4경기 차로 벌어졌다. 10일 KB와의 경기에 이어 2연패다.초반 열세를 보이던 BNK가 1쿼터 중반 9-12에서 진안, 김진영
농구
'센터 마레이 잡고 가드 이재도 넣고' LG, KCC전 3연패 끊고 '중위권 진군'
프로농구 창원 LG가 전주 KCC를 잡고 중위권 진입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LG는 15일 전북 군산 명월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KCC에 69-62로 이겼다.지난 시즌부터 이어진 KCC전 3연패에서 탈출한 LG는 9위(8승 14패)에 머물렀지만, 8위(9승 12패) 원주 DB와 승차를 1.5경기로 좁혔다.전반기 매우 부진했던 LG는 12월 들어 4승 3패를 기록하며 점차 반등하고 있다.연승이 2경기에서 끊긴 KCC는 대구 한국가스공사, 울산 현대모비스와 공동 5위(10승 11패)에서 7위(10승 12패)로 내려앉았다.이재도가 3점 2개를 포함해 14점을 넣고 어시스트 6개를 뿌리며 LG의 승리에 앞장섰다.단신 가드 이
농구
LG 트윈스,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난치병 어린이 치료비로 '사랑의 수호천사' 기금 2000만원 전달
LG 트윈스는 15일 LG전자와 함께 마련한 ‘사랑의 수호천사’ 기금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전달했다. ‘사랑의 수호천사’ 기금은 LG 트윈스 홍창기, 고우석 선수가 2021시즌에 거둔 성적과 연계해 기부금을 적립하고, LG전자의 후원금액을 더해 서울대병원 어린이환우를 후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2006년부터 16년간 진행하고 있다. LG 트윈스와 LG전자는 올해 2,000만원을 적립했으며 전달된 기금은 난치병 어린이 치료비로 전액 사용된다. 이 날 전달식 행사에는 홍창기, 고우석 선수와 LG전자 윤대식 전무, 서울대학교병원 김한석 어린이병원장이 참여했다. 올해 처음 후원에 동참한 홍창기는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한해를 보내고
국내야구
[포토] 'NBA 역대 최다 3점 슛' 1위 등극한 골든스테이트 커리
스포츠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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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강등 광주FC, 김호영 감독과 계약 해지
프로축구 K리그2(2부)로 강등된 광주FC가 김호영(52) 감독과 한 시즌 만에 결별했다.광주는 15일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년간 팀을 이끌었던 김호영 감독과 상호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김호영 감독은 지난해 12월 FC서울 사령탑으로 부임한 박진섭 전 감독의 후임으로 광주 지휘봉을 잡았다.2019년 K리그2에서 창단 후 처음 리그 우승을 이루고 승격에 성공한 광주는 지난해 K리그1에서도 역대 최고 성적인 6위를 차지하며 기세를 올렸다.하지만 올 시즌에는 10승 7무 21패(승점 37)로 K리그1 12개 팀 중 최하위에 머물러 다음 시즌 2부로 강등됐다.결국 김 감독은 계약기간 2년을 채우지 못하고 물러나는 신
국내축구
계약 만료 박주영, FC서울 떠난다…"지도자 제안받았지만 선수 계속 하고 싶다"
프로축구 FC서울의 베테랑 공격수 박주영(36)이 10년 넘게 몸담은 팀을 떠난다고 알렸다.박주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서울과 올 시즌 종료 전까지 3번의 미팅을 했다. 서울은 저에게 유스팀 지도자를 제안해주셨지만, 저는 선수 생활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그는 "FC서울과 선수로서 논의한 저의 미래에 대한 내용은 이것이 전부"라며 "이제 저는 선수로서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팀을 알아봐야 하는 상황에 있다"며 "다음 행선지에 대해선 정해진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박주영은 청구고를 졸업하고 고려대에 다니던 2005년 서울에 입단한 이후 간판스타로 활약해 온 선수다.청소년 대표 시절부터 한
국내축구
프로야구 삼성, 내부 FA 백정현과 4년 최대 38억원 계약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내부 자유계약선수(FA) 백정현(34)을 잡았다.삼성은 15일 "백정현과 4년간 계약금 14억원, 연봉 합계 20억원, 인센티브 합계 4억원 등 최대 총액 38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대구상원고 출신인 좌완투수 백정현은 2007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8순위로 삼성에 입단했다.이후 한 팀에서만 365경기에 출전해 50승 39패 24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4.49를 기록했다.팀이 준우승을 차지한 2021시즌엔 14승 5패 평균자책점 2.63의 빼어난 성적을 거뒀다.백정현은 구단을 통해 "협상에 어려움은 없었다"며 "신인 때부터 꿈을 키워온 삼성에서 FA 계약까지 하게 돼 매우 기쁘다.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최선을 다하겠다"
국내야구
'최고 3점슛왕' 커리…NBA 역대 3점 슛 1위 등극 '2천977개'
스테픈 커리(33·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미국프로농구(NBA) 역대 최고의 '3점 슛왕'으로 우뚝 섰다.커리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뉴욕 닉스와의 2021-2022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 1쿼터에 3점 슛 2개를 넣으며 개인 통산 2천974번째 3점 슛을 기록했다.1996∼2014년 활약한 레이 앨런의 2천973개를 앞질러 NBA 역대 최다 3점 슛 단독 1위로 올라섰다.2009년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7순위로 골든스테이트에 지명돼 데뷔한 커리는 13번째 시즌, 789번째 경기에서 대기록을 작성했다.앨런이 18시즌 동안 1천300경기를 뛰며 2천973개를 넣었던 것과 비교하면 훨씬 빠른 속도로 3점 슛을 적립했다. 성공률
농구
'오랜만이다' 타이거 우즈, 17일 PNC 챔피언십 프로암부터 출격
타이거 우즈(미국)가 지난 2월 교통사고 이후 처음으로 필드에 나선다.PNC 챔피언십 조직위원회는 우즈가 오는 17일(한국시간) 오후 11시부터 프로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우즈는 가족 골프 대회인 PNC 챔피언십에 아들 찰리(12)와 함께 출전한다.우즈가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지난해 이 대회 이후 1년 만이다. 특히 2월 자동차 사고로 두 다리가 모두 부러지는 등 크게 다친 이후 10개월 만이다.애초 우즈는 19일과 20일 이틀 동안 치르는 본 경기에만 나설 것으로 예상됐다.아직 다리 근력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걸어서 18홀을 돌기도 쉽지 않아 카트를 타고 경기할 것으로 보이는 우즈가 프로암까지 나서기에는 무리라는 관측이었다.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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