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4(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김하성 트레이드? "김하성은 위험 부담 적고 저렴한 선수"...시카고 매체 "코레아 영입 못하면 차선책으로 김하성 데려와야"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트레이드설이 제기됐다.시카고 매체 커비스스크립은 22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가 카를로스 코레아를 영입하지 못할 경우 차선책으로 김하성을 트레이드로 데려와야 한다고 주장했다.컵스는 김하성이 포스팅에 나왔을때 입찰에 참여했던 팀이다.김하성이 샌디에이고를 선택하는 바람에 그의 영입이 무산됐지만, 여전히 김하성을 노려야 한다고 이매체는 강조했다.김하성이 비록 2021시즌 공격에서 부진했으나 출전 기회가 많아지면 공격력이 살아날 것으로 기대했다.컵스에 갈 경우 붙박이 유격수로 뛸 전망이다.컵스는 올 오프시즌 자유 계약 최대어로 평가받고 있는 코레아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코레아도
해외야구
'손타클로스' 손흥민, 그라운드 난입 어린이에게 유니폼 선물
손흥민(29·토트넘)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어린이 팬의 '산타'로 나섰다.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카라바오컵(리그컵) 8강전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2-1로 제압하고 준결승에 올랐다.직전 정규리그 리버풀전(2-2 무승부)에서 풀타임을 소화하고 2-2 동점골까지 책임진 손흥민은 이날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가 후반 16분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경기가 끝난 뒤 손흥민은 팀 동료 해리 케인, 웨스트햄 데클란 라이스 등과 웃으며 대화를 나눴다.한 남자 어린이가 그라운드로 난입해 손흥민을 향해 달려왔다. 경기장 안전요원이 이 어린이를 뒤쫓았다.이
해외축구
'미나미노 극장골' 리버풀, 승부차기 끝에 리그컵 4강행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버풀이 승부차기에서 레스터 시티를 따돌리고 카라바오컵(리그컵) 4강에 올랐다.리버풀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 2021-2022 카라바오컵 8강전에서 3-3으로 맞선 끝에 승부차기에서 5-4로 이겼다.무함마드 살라흐 등을 빼고 로테이션을 가동한 리버풀은 전반 1-3으로 열세를 보였다.레스터 시티는 전반 9분과 13분 제이미 바디가 연달아 득점포를 가동하면서 일찌감치 2-0으로 앞섰다.리버풀은 전반 19분 호베르투 피르미누의 패스를 받은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의 만회골로 추격을 시작했으나, 레스터 시티는 전반 33분 제임스 매디슨의 중거리포로 2골 차 리드를 유지했다.하지만
해외축구
'손흥민 후반 출전' 토트넘, 웨스트햄 꺾고 리그컵 준결승행…첼시와 격돌
손흥민(29)이 후반전 교체 투입된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제압하고 2021-2022시즌 카라바오컵(리그컵) 준결승에 진출했다.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전반 중반 나온 루카스 모라의 결승골을 앞세워 웨스트햄에 2-1로 이겼다.지난 시즌 대회에서 준우승한 토트넘은 2시즌 연속 이 대회 준결승에 올랐다.토트넘은 14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2007-2008시즌 리그컵 우승 뒤 토트넘은 어떤 대회에서도 정상에 서지 못했다.경기 뒤 진행된 4강 대진 추첨 결과 토트넘은 브렌트퍼드를 2-0으로 제압하고 올라온 첼시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준결승 1
해외축구
'뿔난' 게이치 "맥그리거가 올리베이라와 대결하면 모든 걸 태워버리겠다"...올리베이라 "맥그리거, 5월에 붙자"
UFC 라이트급 1위 저스틴 게이치가 뿔났다,게이치는 지난 11월 마이클 챈들러를 꺾고 타이틀 도전권을 거머쥐었다고 생각했다.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도 올리베이라와 게이치의 대결을 확인했다.그런데 분위기가 묘하게 흘러가고 있다.올리베이라가 더스틴 포이리에를 꺾고 1차 방어전을 성공덕으로 끝낸 후 딴 소리를 하기 시작했다.자신은 누구와 격돌해도 괸계없다고는 했지만, 코너 맥그리거가 도전장을 내밀자 생각이 달라졌다.맥그리거는 올리베이라가 포이리에를 누른 직후 "올리베이라, 나와 언제 붙을 건데?"라고 도발했다.이에 올리베이라는 "내년 5월에 붙자"라고 답했다. 올리베이라가 게이치보다 맥그리거와의 경기를 선호하는ㅈ것은
일반
‘가재는 게편?’ 신태용 감독, 주심 김희곤 판정 ‘존중’...인도네시아 언론은 ‘페널티킥’ 주장
22일 싱가포르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의 AFF컵 4강 1차전. 1-1로 맞선 후반 31분 인도네시아 미드필더 캄부아야가 좌측면을 뚫고 박스 안쪽에서 돌파를 시도하다 싱가포르 수비수의 태클에 넘어졌다. 인도네시아 선수들은 페널티킥을 강력하게 주장했지만 심판은 프리킥을 선언했다.이에 인도네시아 매체들은 페널티킥을 줬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이날 경기 주심은 한국인 국제심판 김희곤 씨였다. 경기가 끝난 후 신태용 감독은 “해당 비디오를 보지 못했다. 페널티킥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하지만 심판의 판정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중한 발언이지만, ‘가제는 개편’이라는 착각을 할 수 있는 대목이었다. 외국
국내축구
이미래 1그룹 여유. 김가영 2그룹 첩첩산중. 스롱, 강지은, 용현지 등 포진-태백LPBA챔피언십
100점대의 '여왕' 이미래와 '여제' 김가영이 1, 2위로 32강전에 진출했다. 1그룹과 2그룹의 대표 주자여서 결승전 이전에 만날 일은 없다.이미래와 김가영은 22일 열린 ‘에버콜라겐 LPBA챔피언십’ 64강 서바이벌전(태백 고원체육관)에서 똑같이 105점을 작성하며 조 1위를 차지했다. 이미래가 에버리지에 앞서 전체 1위가 된 것이지만 그 한 끗 차이로 이미래는 비교적 순탄한 길을 걷게 되었고 2위인 김가영은 산 넘어 산이다. 이미래는 준결승까지 이렇다 할 강적이 없다. 1그룹 A조의 경쟁 상대는 32강전의 김상아를 비롯 홍연정-임경진, 오수정-장혜리, 최보람-김한길 등으로 우승 경험자가 한 명도 없다. 1그룹의 B조에는 직전
일반
'13세 아이보다 못한 옹졸한 슈퍼스타들'...듀랜트, 중학교 농구 선수 슛동작에 욕설과 함께 "짜증난다", 아이재아 토마스도 "형편없는 농구"
꿈나무 농구 선수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야 할 슈퍼스타들이 되레 욕설과 함께 해당 선수를 낙담케하는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USA 투데이는 최근 케빈 듀랜트(브루크린 네츠)가 현란한 드리블에 이은 3점슛 모습을 담은 13세 농구 선수의 동영상에 욕설과 함께 "짜증난다"라는 댓글을 달았다고 보도했다.또 최근 LA 레이커스에 합류한 아이재아 토마스는 "형편없는 농구"라고 적었다.이에 해당 선수의 코치는 "슈퍼스타들이 이렇게 부정적인 댓글을 달 줄 몰랐다"며 놀라움을 표시했다고 USA 투데이는 전했다.듀랜트는 자신의 댓글에 한 팔로워가 "아이일 뿐이야, 챔프"라고 힐난하자 "나쁜 버릇이야"라고 퉁명스럽게 답했다.그러자
농구
"제임스가 농구를 망쳤다" 동료 셤퍼트 "팬들의 충성심 무시"
한때 팀 동료였던 이만 셤퍼트가 '킹'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를 신랄하게 비판했다.셤퍼트는 최근 브트레그 케브 팟캐스트에 출연, 제임스가 지난 2010년 크리스 보쉬, 드웨인 웨이드와 슈퍼 팀을 구성하기 위해 클리블랜드 캐버리어스를 버리고 마이애미로 떠난 제임스가 농구를 망쳐놨다고 주장했다.그는 "제임스의 마이애미 이적은 자신이 좋아하는 팀을 대표하는 선수에 대한 팬들의 충성심을 무시하고 지지자들을 열광적인 비평가로 만들었다"고 말했다.클리블랜드 프랜차이즈 선수인 제임스가 자신을 키워준 팀을 버리고 우승 반지만을 위해 마이애미로 떠난 것은 자기를 열렬히 응원한 클리블랜드 팬들에 대한 배신이었다는 것이다.
농구
'공룡센터' 오닐 "희생 않는 어빙 쫓아내야"...ESPN 스미스 "어빙 복귀 결정 한심하고 어리석다. 브루클린은 후회할 것"
LA 레이커스 ‘레전드’ ‘공룡센터’ 샤킬 오닐이 카이리 어빙(브루클린 네츠)을 다시 한번 질타했다. 오닐은 최근 ‘빅 팟캐스트 위드 샤크’에서 어빙이 희생을 하지 않는 다면 브루클린은 그를 내보내야 한다고 말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거부하고 있는 어빙에 대해 날카롭게 비판해온 오닐은 “문제는 희생이다. 주요 선수 중 한 명이 희생하려고 하지 않는데 어떻게 우승을 할 수 있겠는가”라고 비판했다. 브루클린은 최근 원정 경기에서조차 출전 정지 처분을 내린 어빙을 코트에 복귀시키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오닐이 분개한 것이다. 어빙은 구단의 복귀 발표가 있은 지 하후 만에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농구
‘위기인가, 기회인가’ 20세 이강인, 계약서 잉크도 마르기 전 또 ‘이적설’ 휩싸여...마요르카서 자리 잡아야
이강인(마요르카)이 또 ‘이적설’에 휩싸였다.이강인은 올 시즌을 앞두고 자신을 키워준 발렌시아를 떠나 마요르카와 4년 계약을 체결했다. 발렌시아가 좀처럼 출전 기회를 주지 않자 이강인은 다른 곳에서 뛰길 원했다.그래서 간 곳이 마요르카다. 그런데, 이강인은 마요르카에서도 주전 자리를 확실히 꿰차지 못하고 있다. 이번엔 일본인 쿠보 타케후사와 주전 싸움을 벌이고 있다.마요르카는 이강인과 쿠보를 앞세워 공격력을 강화하려고 했다. 그러나 둘이 함께 뛰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이강인 쿠보 모두 개인기는 뛰어나지만 체격이 작아 상대에게 피지컬에서 밀리고 있다. 가르시아 감독도 이 점을 지적하고 있다. 사실상 둘의 공존이 불
해외축구
엇갈린 길의 4챔피언. 김세연 탈락, 스롱, 김예은,강지은 32강행-태백LPBA챔피언십
올시즌 4 챔피언의 길이 엇갈렸다. 2차대회 우승자 김세연은 탈락했지만 스롱 피아비, 강지은, 김예은 등 1, 3, 4차 대회 우승자는 조 1위를 차지하며 32강전에 올랐다.김세연은 22일 열린 '에버콜라겐 LPBA 챔피언십' 64강전(태백 고원체육관)에서 경기 내내 빈타에 허덕이며 3, 4위권을 맴돌다가 결국 꼴찌로 탈락했다. 김세연이 얻은 점수는 21점. 자신의 역대 서바이벌전 최저점이다.32강행이 예상되었던 김민아, 김보미, 서한솔, 오슬지 등도 탈락했다.스롱도 꽤 애를 먹었다. 전반 마지막 점수가 39점으로 최하위였다. 그런 상황이 후반 14이닝까지 계속 되었다. 그러나 15이닝에서 행운의 뱅크 샷이 터지면서 상황이 바뀌었다. 바로 본 3
일반
'현대 남매' 승리…현대건설 선두 질주·현대캐피탈 탈꼴찌
프로배구 '현대 남매'가 승리를 합창했다.여자부 현대건설은 선두 질주를 이어갔고, 남자부 현대캐피탈은 탈꼴찌에 성공했다.현대건설은 22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여자부 홈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0(25-15 25-20 25-19)으로 완파했다.올 시즌 17번째 경기에서 16승(1패)째를 거둔 현대건설은 승점 48로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반면 막내 구단 페퍼저축은행은 11연패 늪에 빠지며 시즌 16번째 패배(1승)를 당했다.이날 페퍼저축은행은 '패기'로 매 세트 초반에는 힘을 냈다. 그러나 고질적인 서브 리시브 불안이 드러나는 순간, 와르르 무너졌다.리베로 김연견과 레프트 황민경, 고예림의 탄탄한 수비에
배구
NBA 피닉스, 레이커스 제압…4연승 선두 질주
미국프로농구(NBA) 서부 콘퍼런스 선두 피닉스 선스가 르브론 제임스 홀로 분투한 LA 레이커스를 물리치고 4연승을 내달렸다.피닉스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2021-2022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레이커스에 108-90으로 이겼다.4연승을 달린 피닉스는 2위(25승 6패)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추격을 따돌리고 선두(25승 5패)를 유지했다.3연패를 당한 레이커스는 그대로 7위(16승 16패)에 자리했다.피닉스는 7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고른 활약을 보였다.데빈 부커가 팀에서 가장 많은 24점을 책임진 가운데 크리스 폴이 11득점에 어시스트 9개를 뿌리며 승리를 거들었다.반면에 레이
농구
프로농구 2위 SK, DB 꺾고 3연승…선두 kt와 1승 차
프로농구 2위 서울 SK가 원주 DB를 물리치고 3연승을 달렸다.SK는 22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DB에 85-72로 이겼다.3연승을 기록한 2위 SK(17승 7패)는 선두 부산 kt(18승 6패)와 승차를 1경기로 좁혔다. SK는 DB와 경기에서 3연승을 기록했다.연승이 2경기에서 끊긴 DB(11승 13패)는 공동 5위에서 7위로 내려앉았다.44-41로 앞선 채 3쿼터에 돌입한 SK는 김선형과 안영준의 적극적인 돌파로 파울을 유도해내고 자유투로 차곡차곡 점수를 쌓아 53-43, 두 자릿수 격차를 만들었다.DB는 김종규가 4쿼터 초반 5반칙 퇴장을 당하는 악재를 맞았다.DB가 쿼터 초반 추격의 고삐를 죄었
농구
5981
5982
5983
5984
5985
5986
5987
5988
5989
5990
많이 본 뉴스
세계 최강 미국에 맞선다...한국 3총사의 도전, 프레지던츠컵 24일 개막
골프
'사자 원태인이 호랑이가 된다고?'…KIA 팬들 ‘갑론을박’, KIA 정말 지를까, 삼성은 무조건 잡을 듯
국내야구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누가 김경문 재계약 불가 단언하는가?' 19년 만의 준우승 업적 인정해야…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할 6가지 조건
국내야구
'0.04초 만에 마감된 오픈 트레이닝' 모레노호 첫인사...24일 에콰도르전 출발
국내축구
'안세영 홀로 이겼지만' 한국 여자 배드민턴 단체전 1-3 패...2연패 무산
일반
'동반 금메달 기대' 여자 농구, 8강서 인도네시아와 격돌...준결승 도전
농구
고우석, 선발 전환은 어떤가?…멀티이닝·연투 능력, 유영찬도 있지 않나
국내야구
'소풍'이냐, '단두대 매치'냐?…KT와 삼성, 운명의 맞대결
국내야구
'연장 7차전 혈투 끝 우승' 송가은 드림투어 정상...정규투어 복귀 발판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