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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타자' 김하성, 5회 좌월 2루타…1안타 1타점 1득점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다시 1번 타순에서 2루타를 터뜨렸다.김하성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방문 경기에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최근 3경기 연속 안타로 타격감을 조율한 김하성은 시즌 타율 0.239(272타수 65안타)를 유지했다.이틀 만에 1번 타자로 기용된 김하성은 1회초 첫 타석에서 콜로라도 선발 카일 프리랜드를 상대로 투수 땅볼로 아웃됐다.0-3으로 뒤진 3회초에는 무사 2, 3루에서 좌익수 방면 희생플라이를 날려 1타점을 올렸다.샌디에이고는 2-5로 뒤진 5회초 트렌트 그리셤이 솔로아치를 그려 추격을 시작했
해외야구
일본 도쿄, 2025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 성공
일본 도쿄가 2025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에 성공했다.세계육상연맹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도쿄를 제20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지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도쿄에서 세계육상선수권이 열리는 건 1991년 이후 34년, 일본이 세계육상선수권을 치르는 건 2007년 오사카 대회 이후 18년 만이다.더불어 일본은 사상 처음으로 세계육상선수권을 3회 이상 치르는 국가가 됐다.또한 도쿄는 2021년 올림픽을 치른 후 4년 만에 다시 대규모 국제대회를 치른다.도쿄는 케냐 나이로비, 폴란드 실레지아, 싱가포르와의 경쟁을 뚫고 세계육상선수권 개최권을 따냈다.도쿄올림픽이 2020년에서 2021년으로 1년 연기되면서
일반
강혜지, LPGA 팀경기 2R 공동 3위…소렌스탐은 공동 8위
14년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강혜지(32)가 2인 1조 팀 경기에서 공동 3위에 오르며 생애 첫 우승의 기대를 부풀렸다.강혜지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LPGA 투어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티파니 챈(홍콩)과 함께 8언더파 62타를 합작했다.이 대회는 선수 2명이 짝을 이뤄 1·3라운드는 1개의 볼을 번갈아 치는 포섬, 2·4라운드는 각자 볼을 쳐 더 나은 스코어를 팀 성적으로 삼는 포볼 방식으로 순위를 가린다.14언더파 126타로 선두로 나선 폴린 루생(프랑스)과 데비 베버르(네덜란드)에 4타 뒤진 공동 3위(10언더파
골프
KBO 리그 40년, 역대 초유의 사건들도 나왔다…SSG, 개막 이후 최장 경기 1위, 은퇴 예고 이대호 타격 1위[마니아포커스]
2022 KBO 리그 전반기가 마무리됐다. 총 720경기 가운데 423경기를 마쳐 59%를 소화했다. 15~16일 이틀에 걸친 올스타전을 마치고 나흘간의 달콤한 휴식을 거쳐 7월 22일 다시 후반기 리그에 들어간다.올 전반기는 시작부터 화제를 낳았다. 코로나19로 3년 동안 비정상적으로 치러졌던 경기가 대면과 직관, 응원이 가능해졌고 KBO 수장도 첫 야구인 출신 허구연 총재로 바뀌었다. 또 정상화라는 이름을 붙였지만 스트라이크 존이 확대되면서 판정 불만이 쏟아져 나오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이제 경우 반환점을 지났을 뿐인데 40년 KBO 리그 역사상 사상 초유의 사건(?)도 나왔다.그 시작은 4월 2일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와의 창원 개막전부터
국내야구
에이튼 인디애나행? 'NO! 공짜는 안 되지'...피닉스, 태도 바꿔 에이튼과 계약하기로 결정,
피닉스 선즈가 센터 디안드레 에이튼을 품었다.디 애슬레틱의 섐스 샤라니아는 15일(한국시간) 피닉스가 에이튼과 4년 1억3300만 달러의 맥스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알렸다.에이튼은 이에 앞서 인디애나 페이서스로부터 4년 1억3300만 달러의를 제의받았다.피닉스는 고심 끝에 인디애나가 제시한 계약 조건을 매칭하기로 결정했다.피닉스는 당초 제한적 자유 계약 선수인 에이튼에게 맥스 계약을 제시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와 계약하지 않으면 반대 급부 없이 공짜로 에이튼을 내주게 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를 품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로써 에이튼은 제한적 자유 계약 선수 중 역대 최대 규모의 거액을 거머쥘 수 있게 됐다. 종전 기
농구
첫 홀부터 개울에 빠진 우즈, 디오픈 1R 6오버파 하위권…김주형·이경훈·김시우 3언더파 공동 13위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디오픈(총상금 1천400만 달러)에 출전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7·미국)가 1라운드에 6오버파를 적어내며 악전 고투를 면치 못했다.우즈는 14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주의 세인트앤드루스 링크스 올드코스(파72·7천313야드)에서 열린 제150회 디오픈(총상금 1천400만달러)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5개, 더블보기 2개를 묶어 6오버파 78타를 쳐 공동 146위에 그쳤다.우즈는 5월 PGA 챔피언십 이후 약 2개월 만에 투어 대회에 출전했다.지난해 2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운전하던 차가 전복되는 사고로 다리를 심하게 다친 그는 올해 4월 마스터스를 통해 복귀해 47위에 올랐고, PGA 챔피언십
골프
'이래도 안 된다고?' 킨 "토트넘, 좀 나아지겠지만 맨시티, 리버풀 넘지 못해"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클럽 사상 가장 공격적인 선수 영입을 하고 있다. 히샬리송, 이반 페리시치, 프레이저 포스터, 이브 비수마, 클레망 랑글레를 영입했다. 조만간 제드 스펜스도 합류할 예정이다.가히 폭풍 영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1월 겨울 이적 시장에서 데얀 클루셉스키와 로드리고 벤탄쿠르를 합하면, 최소 8명이 토트넘 유니폼으로 갈아입게 된다.이 모두가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작품이다.콘테 감독은 클루셉스키와 벤탄쿠르를 영입한 뒤 토트넘을 리그 8위에서 4위로 끌어 올리며 챔피언스리그에 진출시켰다.이에 '짠돌이' 다니엘 레비 회장이 전폭적으로 콘테 감독을 지원하고 있다. 2022~2023시즌에는 그토
해외축구
야이르-오르테가. "우린 같은 편, 편안하게 싸우자'. 9연승 앨런, 야이르 편-UFC페더급
UFC 페더급 타이틀을 노리는 랭킹 2위 오르테가외 3위 야이르 로드리게스는 서로 잘 아는 사이다. 때문에 웬만하면 싸우려 들지 않는다. 하지만 그것이 타이틀로 가는 길이라면 어쩔 수 없다. 맞붙어야 하고 싸우면 이겨야 한다.멕시코의 UFC 스타 오르테가와 로드리게스가 17일 'UFC on ABC 3'에서 자웅을 겨룬다. 같은 멕시코 계여서 원치 않았던 싸움이지만 언젠가는 만나리라고 예상했다. 오르테가는 미국 LA 태생이다. 하지만 부모가 모두 멕시코 출신이다. 로드리게스는 멕시코 출신으로 둘은 UFC 롱아일랜드 미디어데이에서 만나 "편안한 마음으로 싸우자"고 했다. 로드리게스는 "우리는 언젠가 싸울 일이 일어날 줄 알았다. 싸우기 싫지
일반
[스포츠박사 기사의 스포츠용어 산책 748] 왜 육상 경기장은 영어로 ‘Field’, ‘Stadium’, ‘Venue’ 등으로 말할까
15일부터 개막하는 2022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장소는 미국 오리건주 주도 유진의 오리건 대학교 캠퍼스에 위치한 헤이워드 필드(Hayward Field)이다. 헤이워드는 오리건대 육상 코치를 지낸 빌 헤이워드(1868-1947)의 성을 땄으며, 필드는 육상 경기장을 의미하는 말이다. 헤이워드는 1904년부터 1947년까지 오리건대 코치를 맡아 오리건대가 미국 육상 명문팀으로 자리잡는데 큰 역할을 했다. 오리건대는 나이키 창업자인 필 나이트가 대학 시절 육상 선수로 활약한 것으로 잘 알려졌다. 2004년 개조한 헤이워드 필드는 허셀-로젠 트랙, 아이칸 스타디움, 존 맥도넬 필드, 록 초크 파크와 함께 미국에서 유일하게 국제육상경기연맹 클래
일반
흔들리지 않는 스롱 피아비. 전체 1위. 김가영, 임정숙은 32강행, 이미래, 강지은 탈락-하나카드LPBA
스롱 피아비는 이제 서로 밀고 밀리면서 생존 경쟁을 하는 서바이벌 경기가 무섭지 않다. 이전처럼 긴장하면서 치지 않는다. 서발이벌의 문제를 완전히 풀었기 때문이다.스롱은 15일 열린 '하나카드 LPBA 챔피언십' 64강 서바이벌전(메이필드 호텔)을 편안하게 통과했다. 76점에 에버리지 1.333. 조 1위 에다 전체 1위다. 아마 최강의 명성을 안고 LPBA에 뛰어 든 스롱은 프로 데뷔 첫 판 첫 서바이벌 128강전에서 탈락했다. 이후에도 서바이벌 전 약세를 보이며 중도 탈락하기도 했고 통과해도 겨우 겨우 턱걸이 했다. 하지만 지난 달 블루원 대회 우승으로 3관왕에 오르면서 그 무섬증을 완벽하게 털어낸 듯 하다.서바이벌전은 초반이 매우 중요
일반
히다 앞세운 일본계 약진. 4명이 펄펄 날며 32강행-하나카드LPBA
히다 오리에가 돌아왔다. 그동안 '3쿠션의 전설'답지 않게 무기력했던 히다 였으나 14일 열린 '하나카드 LPBA 챔피언십' 128강과 64강 서바이벌전(메이필드호텔)을 1위로 통과, 심상치 않은 면모를 보였다. 히다의 선전 속에 일본 선수들도 일제히 약진, 3명이 톱 8에 드는 등 4명이 32강에 올랐다. 히다는 썩 달라진 모습이었다. 안경으로 시력을 확보했음인지 '전설 시절의 샷'을 구사했다. 히다는 오랜 부진으로 64강전 배정을 받지 못하고 128강전 부터 시작했다. 김세연과 함께 친 128강전에서 히다는 하이런 10개를 터뜨리며 114점을 올렸다. 전체 최다 득점으로 그 덕분에 김세연은 46점을 치고도 전체 2위 중 6위 안에 들어 64강에 오
일반
[마니아 노트] 6오버파의 '악전 고투' 우즈, 6언더파의 '유유자적' 매킬로이
교통사고 부상 후 재기에 몸부림 치는 타이거 우즈, 2014년이후 메이저 우승이 없는 로리 매킬로이. 디 오픈 챔피언십 1라운드서 둘의 희비가 엇갈렸다. 우즈는 크게 실망한 모습을 보인 반면 매킬로이는 '환상적인 출발'을 했다. 우즈는 15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소크에서 벌어진 올 3번째 메이저 대회인 디 오픈 1라운드서 6오버파 78타를 쳤다. 버디 3개, 보기 5개, 더블보기 2개로 6타를 잃었다. 순위는 공동 145위로 최하위권이었다. 이에반해 매킬로이는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로 선두 카메론 영에 2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랐다. 우즈와 매킬로이는 각각 리더보드 맨 상단과 하단에 이름을 올리게됐
골프
삼성, 40년만에 11연패 첫 굴욕…선두 SSG는 2위 키움에 연승으로 4.5게임차 앞서 독주 이어가 [14일 경기 종합]
SSG 랜더스가 중고 루키 전의산의 멀티홈런과 에이스 윌머 폰트를 앞세워 끈질기게 따라 붙던 키움 히어로즈를 연패시키며 선두의 위엄을 과시했고 LG 트윈스는 김현수의 3점홈런을 앞세워 KIA 타이거즈의 대체 외국인투수 토마스 파노니의 KBO 리그 데뷔전에 쓴맛을 안겼다. 이런 가운데 kt 위즈는 프로 원년 멤버인 삼성 라이온즈를 창단 40년만에 첫 11연패의 수렁으로 밀어넣었다. 꼴찌안 한화 이글스도 롯데에 역전과 재역전끝에 6게임 연속 역전패를 당하며 2할대 승률로 전반기를 마쳤다. 폰트 8이닝 1실점 11승투, 전의산 2번째 멀티홈런SSG의 선두 독주는 후반기에도 당분간 이어지게 됐다. SSG는 14일 문학 홈경기에서 폰트의 호투와
국내야구
'야속한 콘테' 김민재는 토트넘 합류 '희망', 콘테는 '외면'
김민재(페네르비체)의 토트넘 합류는 또 물건너 가나?풋볼365는 14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페네르바체의 수비수 김민재는 에버튼과 나폴리의 관심 속에 이번 여름 토트넘에 합류하기를 '희망'하고 있지만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다른 선수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토트넘은 이미 이번 여름에 히살리송, 이반 페리시치, 이브 비수마 같은 선수를 영입했다. 또한 새로운 센터백을 위한 시장에 있다. 하지만, 콘테 감독은 김민재가 아닌 다른 센터백을 원하고 있다는 것이다.김민재는 2021~2022시즌을 앞두고 약 300만 유로에 페네르바체와 계약했다. 지난 시즌 유로파 리그를 포함, 모두 40경기를 뛰었다. 아레아 나폴리는 이탈리아 세리
해외축구
전의산 멀티홈런에 폰트 11승투, SSG 2위 키움에 연승으로 간격 더 벌여…KBO 데뷔전 파노니에 김현수 3점포 시범 LG, 2위에 0.5게임차 3위 전반기 마무리[14일 전적 종합]
- 역전에 재역전 롯데, 한화에 74일만에 스윕승으로 4연승 - kt, 고영표 무실점 7승투에 황재균 호수비로 삼성에 1-0 신승 - 17안타 도움받은 최원준 4연패 탈출 두산, NC에 전날 패배 설욕 - 지독한 투타 엇박자, 삼성 창단 40년만에 첫 11연패 굴욕■잠실(LG 트윈스 6승3패) KIA 타이거즈 000 000 200 2 003 021 00× 6 LG 트윈스 ▲KIA 투수 파노니(1패) 이의리(5회) 김현준(7회) 김재열(8회) ▲LG 투수 플럿코(9승4패) 김대유(6회) 김진성(7회) 진해수(7회) 정우영(7회) 최성훈(8회) 이정용(8회) 고우석(9회) ▲홈런 김현수⑲(3회3점·LG)■문학(SSG 랜더스 6승2패) 키움 히어로즈 100 000 000 1 010 200 01× 4 SSG 랜더스
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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