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2(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대한체육회, '2022년 제2차 국제대회 옵저버 프로그램' 22개 체육 관련 기관 총 36명 실무자 참가해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022년 제2차 국제대회 옵저버프로그램'을 19일~20일 이틀동안 서울 송파구 일원에서 2022 코리아오픈 테니스대회와 연계해 개최한다.국제대회 옵저버프로그램은 국내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 현장에 체육단체 및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이 옵저버로 참가하여, 국제대회 준비·운영 과정에 대한 강의 청취 및 현장 견학 등을 통해 대회 준비 관련 지식과 노하우를 습득하고 배양하는 프로그램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등 국제기구에서 레거시 창출을 위해 활성화 되어 있으며, 대한체육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아 국제대회 유치 및 개최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새롭
일반
키움 히어로즈, 21일 삼성전 주부야구특공대 10기 시구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21일(수)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와의 시즌 16차전 시구자로 주부야구특공대 10기를 선정했다.이날 시구는 주부야구특공대 10기 장미연 대원, 시타는 10기 서혜영 대원이 한다.시구를 맡은 장미연 대원은 “재작년에 선발됐지만 코로나로 인해 모이지 못해 오랫동안 기다려야 했다. 이렇게 수업을 듣고 수료까지 하게 돼 무척 기쁘고 구단에 감사하다. 우리 주부특공대원들의 응원이 키움히어로즈의 우승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주부야구특공대는 구로구와 양천구에 거주하는 기혼여성들이 쉽게 야구를 배우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주부야구특공대에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804] 왜 ‘접영(蝶泳)’이라 말할까
접영은 영어 ‘butterfly stroke’을 번역한 일본식 한자어이다. ‘나비 접(蝶)’과 ‘헤엄칠 영(泳)’을 합성한 말이다. 나비가 날아가는 것처럼 헤엄을 친다는 의미이다.ᅟ구체적인 동작은 두 팔을 뒤에서 앞으로 크게 휘둘러 물을 끌어당기고, 두 다리로 동시에 물을 차며 나아가는 방식이다. 접영은 영어의 의미대로 한자어로 번역을 했다. ’butterfly’는 나비를 의미하며, ‘stroke’는 손으로 가르는 것을 의미한다. (본 코너 800회 ‘왜 ‘수영(水泳)’이라고 말할까‘ 참조)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butterfly’는 재미있는 어원을 갖는다. 이 단어는 ‘butter’와 ‘fly’의 합성어이다. 고대 영어 ‘buttorfleoge’에서 유래된 말이지
일반
[경륜·경정]미사리 경정장 시설물, 민관합동 점검단이 '국가안전대진단' 시행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최근 국지성 호우로 인한 침수 등 이상기후로 피해가 증가하는 데 대비, 사업장 전반에 대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미사리경정장 시설물을 대상으로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시행했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 등에 대해 시설관리 주체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가 참여해 안전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여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예방활동이다. 미사리경정장 관람동, 관리동, 선수동을 중심으로 한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시설관리자를 비롯해 민간 점검기관 전문가와 내부전문가가 함께하는 민관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진행했으며 안전점
일반
[경정]국민체육진흥공단, 제17기 경정선수 후보생 모집…9월 19일~10월 27일까지 접수, 12월 2일 최종합격자 발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가 수상레저스포츠인 경정과 미래를 함께할 ‘제17기 경정선수 후보생’을 모집한다. 경정 모터보트 승선이 원활한 신체조건(신장 175cm 이하, 체중 68kg 이하, 안경을 쓰지 않은 두 눈의 시력이 0.8 이상, 색맹이 아닌 사람, 청력과 혈압이 정상인 사람)에 부합한 만 18세 이상 30세 미만의 대한민국 남녀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자는 1차 서류전형, 2차 필기실험과 인성검사, 3차 기초체력검사 그리고 최종 면접의 선발 과정을 거쳐야 한다. 최종 합격한 후보생은 2023년 1월부터 인천 영종도 소재 경정훈련원에 입소해 2024년 6월까지 1년 6개월간 경정선수가 되기 위한 모
일반
롯데 자이언츠, 자생한방병원과 업무협약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16일(금)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자생한방병원과 함께하는 매치데이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매치데이 행사는 부산자생한방병원이 지난 5월 서부산에 개원한 이후 처음으로 구단과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부산자생한방병원 김하늘 병원장이 직접 시구자로 나섰다. 부산자생한방병원 김하늘 병원장은 “부산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인 롯데자이언츠와 올해도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선수단 건강 관리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자생한방병원은 지난 2015년부터 구단 공식 협력 병원으로 매 시즌 육공단 후원 및 한방 의료서비스 제공 등
국내야구
6세트 여단식도 에이스 대결. 김가영-스롱, 이미래-히다, 김세연-김보미-PBA팀리그
김가영-스롱, 이미래-히다, 김세연-김보미, 김예은-백민주가 19일 열리는 ‘2022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라운드 4일째 경기 6세트 여단식에서 맞붙는다.PBA가 지정하는 에이스 강제대결은 아니지만 8팀이 모두 6세트 여단식이 승부의 마지막 분수령이라고 보고 투입했기 때문이다. 하나카드의 김가영과 블루원의 스롱 피아비는 투어 챔피언십에서 유난히 자주 만난 사이. 김가영이 전체적으로 조금 밀리는 형국이지만 큰 돈이 걸린 3월의 SK 월드챔피언십 결승에선 김가영이 승리, 설욕전을 펼치며 우승했다. TS샴푸의 이미래와 SK렌터카의 히다오리에는 신구 챔피언 대결. 이미래는 LPBA 최다 챔피언. 그러나 최근엔 성적이
일반
이지훈, 2022 근대5종 아시아선수권 남자 개인전과 단체전서 나란히 은메달 따내…한국, 19일 남녀 계주에서 추가 메달 도전
이지훈(한국토지주택공사)은 근대5종 2022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지훈은 18일(현지시각)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대회 남자 개인전에서 펜싱랭킹라운드, 보너스라운드, 승마, 수영에서 상위권을 기록해 1위로 레이저런을 출발하였으나 중국의 신예 SHUAI LUO(1517점)에 11점 뒤진 1506점으로 은메달을 따냈다. 또한 이지훈은 이날 남자 단체전에서도 서창완(1489점), 김승진(1459점)과 함께 호흡을 맞춰 합계 4454점으로 홈팀 카자흐스탄(4276점)은 제쳤으나 중국(4511점)에 뒤져 역시 은메달을 추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은 앞서 여자 개인전 석권, 단체전 금메달을 포함해 금메달
일반
탈삼진 200개 돌파한 안우진, 23일 고척 두산전에 사비로 음료 200잔 팬들에게 선물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 투수 안우진이 팬들에게 음료 200잔을 쏜다.이번 행사는 안우진이 200탈삼진을 기록하는 동안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사비로 준비한 행사다.안우진은 18일(일) 고척 NC전에 선발 등판해 KBO리그 역대 15번째 개인 한 시즌 200탈삼진을 기록했다. 이 기록은 국내투수 기준으로 역대 8번째이자 2012시즌 류현진 이후 10년 만에 나온 대기록이다.안우진은 이날 경기를 마치고 구단에 200탈삼진을 달성할 수 있도록 시즌 내내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안우진이 쏘는 음료는 23일(금) 고척 두산전 때 제공된다. 내야석 입장
국내야구
[마니아 스토리] 손흥민 13분만에 터진 해트트릭 대기록...7분만에 해트트릭한 46년전 ‘차붐’ 넘어 ‘전설’로 자리 잡는다
손흥민이 13분만에 해트트릭을 세우며 자신에 대한 우려를 말끔하게 불식시켰다. 8경기 연속 골침묵을 지키며 18일 레스터시티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선발 제외되는 수모까지 겪은 손흥민은 후반 교체 튀입돼 13분만에 세 골을 퍼부으며 팀의 6대2 대승을 이끌었다. 한번 터지자 걷잡을 수없었다. 그간의 부진을 단번에 털어버리는 세 골이 터졌다. 이날 골은 일명 ‘손흥민 존(zone)’으로 불리는 페널티 아크 인근 공간에서 터졌다. 양발에 능한 손흥민이 이 지역에서 감아차기 슈팅을 즐겨 붙은 이름이다. 이날 손흥민은 이 공간에서 오른발, 왼발로 한 차례씩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28분 오른발 감아차기 골, 39분 왼발 감아차
해외축구
선발과 마무리를 넘나 든 송진우-구대성-김용수-임창용, KBO 리그 40주년 '레전드 40인' 마지막 주인공
KBO 리그 40주년을 기념해 선정한 ‘레전드 40인’의 마지막 주인공은 선발과 마무리를 넘나들며 활약한 전천후 투수들이다. 팀의 승리를 위해 선발과 마무리 등 보직을 가리지 않고 온 힘을 다해 마운드를 지켰던 송진우, 구대성, 김용수, 임창용이다. 송진우는 한화에서 21시즌을 뛰면서 많은 불멸의 기록을 작성한 명실상부한 레전드다. 1988년 빙그레의 1차 지명을 받았지만 1988 서울올림픽 출전을 위해 KBO 리그 진출을 미뤘을 정도로 대학 최고의 투수였다. 신인 시절부터 팀의 상황에 따라 선발과 마무리를 오가며 던졌고, 1992시즌에는 19승과 25세이브 포인트(8구원승+17세이브)를 기록하며 KBO 리그 최초로 승리와 구원 부문 타이틀을
국내야구
SSG 랜더스, 20일 kt전에 '국민건강보험 데이' 행사 가져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20일(화)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본부장 서명철)와 건강증진 분위기 확산을 위한 ‘국민건강보험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경기전 1루 광장에서는 체지방 분석 및 골밀도 측정을 통한 건강상담과 장기요양보험 등 새롭게 달라진 건강보험제도 정보를 제공하는 홍보 부스가 운영되며 방문하는 팬들에게는 에코백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기 중에는 건강보험을 주제로 한 전광판 퀴즈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SSG는 빅보드 전광판, 외야펜스 LED전광판, 가로전광판 등 구장의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건강보험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국내야구
양키스 저지, 4경기 만에 또 멀티 홈런…시즌 60호까지 1개 남아
에런 저지(30·뉴욕 양키스)가 4경기 만에 또다시 멀티 홈런을 작성하며 60홈런까지 단 한 개의 홈런을 남겼다.저지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방문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8·59호 홈런을 터뜨렸다.저지의 이날 경기 첫 홈런은 팀이 1-4로 뒤진 3회초에 나왔다.1사 주자 없는 상태에서 타석에 들어선 저지는 밀워키 선발 제이슨 알렉산더의 싱커를 밀어쳐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두 번째 홈런은 양키스가 9-4로 경기를 뒤집은 7회초에 작성됐다.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밀워키의 바뀐 투수 루이스 페르도모의 한가운데 슬라이더
해외야구
청주 세레니티 CC, 9홀 증설해 27홀 코스 완성
충북 청주시 세레니티 컨트리클럽이 신규 9홀을 완공해 27홀 코스를 갖췄다.세레니티 컨트리클럽은 지난 17일 새로 만든 챌린지 코스(9홀) 그랜드오픈식을 치렀다고 19일 밝혔다.챌린지 코스가 문을 열면서 세레니티 컨트리클럽은 기존 실크 코스(9홀), 리버 코스(9홀)를 포함한 27홀로 단장했다. 세레니티 컨트리클럽은 챌린지 코스 건설과 함께 클럽하우스 내·외관과 조경, 시설, 진입 도로도 새로 정비했다.또 기존 실크 코스와 리버 코스를 일부 손을 봤으며, 벙커 모래를 최고급 주문진 규사로 바꾸고 2천여 그루 소나무 전지 작업도 마쳤다.오는 12월 서울~세종 고속도로(제2경부고속도로) 구리~안성 구간이 개통되고 안성~세종 구간도 내
골프
[종합] 재미교포 안드레아 리, 미 LPGA 어메이징크리 포틀랜드 클래식 우승...안나린, 맹렬 추격 불구 공동3위
[포틀랜드(미국 오리건주)=장성훈 특파원]안나린이 '미친 샷감'을 과시하며 미 LPGA 첫 우승을 노렸으나 아쉽게 불발됐다. 안나린은 18일(현지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콜롬비아 엣지워터 컨트리클럽서 열린 어메이징크리 포틀랜드 클래식 마지막 라운드 마지막 라운드서 이글 1개, 버디 6개로 8언더파를 몰아쳐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공동 3위를 차지했다.1위는 합계 19언더파를 기록한 재미교포 안드레아 리(한국명 이유경)에게 돌아갔다. 첫 우승이다.9언더파로 라운드를 시작한 안나린은 파4 1번 홀서 버디를 낚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파4 3번 홀에서도 핀 가까이 공을 붙여 버디를 잡은 안나린은 파4 4번 홀서 나무 밑으로 세컨드샷
골프
5311
5312
5313
5314
5315
5316
5317
5318
5319
5320
많이 본 뉴스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김도영 부상에 1루 공백...한국, 대만전 앞두고 고심
국내야구
'중차대한 시기에 이게 뭔가' 삼성 원태인, 에이스 자격 있나?…지금은 그렇게 던져서는 안 된다
국내야구
세계 최강 미국에 맞선다...한국 3총사의 도전, 프레지던츠컵 24일 개막
골프
'4경기로 새 판 짠다' 모레노호 첫 소집...무한경쟁이 시작됐다
국내축구
'교체 2분 만에 첫 터치로 동점골' 이강희 원샷원킬...팀을 패배서 구했다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