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포토] 우승 트로피를 든 이다연
스포츠포토
[포토] 부모님과 함께 우승의 기쁨을 나눈 이다연
스포츠포토
[포토] 우승 환호하는 이다연
스포츠포토
[포토] 챔피언 이다연의 골프백
스포츠포토
[포토] 18번홀 칩샷 후 환한 표정을 짓는 이다연
스포츠포토
[30일 팀 순위표]1~8위까지 단 4게임차, 한게임마다 순위 뒤바뀐다…8연승 롯데, 게임차 없이 SSG에 승률에서 앞서 단독 선두에
국내야구
롯데, 4705일만의 8연승에 3949일만에 1위에 오르고 KIA는 6년만에 잠실 LG전을 스윕해…삼성도 kt 9연패에 빠트리며 5연승, 두산은 4연패서 벗어나[30일 경기종합]
4월의 마지막날인 30일. KBO 리그는 연승과 연패로 희비가 엇갈렸다. 덩달아 순위도 요동쳤다. 롯데자이언츠는 13년만에 파죽의 8연승으로 11년만에 단독 1위에 올랐고 KIA타이거즈는 6년만에 잠실에서 LG에 스윕을 했고 삼성라이온즈도 5연승으로 처음으로 승패 균형을 맞추었다. 반면 kt위즈는 1군 입성 2년차이던 2017년 이후 처음으로 9연패에 빠졌고 한화이글스는 5연패, LG트윈스는 3연패에 빠졌다. 이런 가운데 두산베어스는 이승엽감독 부임이후 첫 4연패 늪에서 간신히 벗어났다. 롯데, 4705일만의 8연승에 3949일만의 단독 1위에 올라롯데자이언츠가 국내 최고 투수 안우진(키움히어로즈)까지 넘어서며 파죽의 8연승으로 4월을 단독 1
국내야구
스페인 골프 군단의 '라라사발, 한국서 DP 월드투어 코리아챔피언십 우승...통산 8승
'사발' 이름이 붙은 스페인 골프의 베테랑 파블로 라라사발이 한국에서 한국에서 열린 DP 월드투어(유럽프로골프투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라라사발은 30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열린 DP 월드투어 코리아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 우승컵을 안았다. 선두에 한 타 뒤진 2위로 경기를 시작해 역전 우승을 달성한 그는 DP 월드투어 통산 8승째를 거뒀다.이번 코리아 챔피언십은 2013년 블랙스톤 이천에서 열린 발렌타인 챔피언십 이후 10년 만에 한국에서 열린 유럽투어 대회였다.라라사발은 10년 전 발렌타인 챔피언십 때 공동 6위에 오른 데 이어 이번엔 트로피까지 가져가
골프
'4705일만의 8연승에 3949일만의 단독 1위' 롯데자이언츠, KBO 리그 최고투수 안우진까지 넘었다
올시즌 첫 만원 관중(2만2990명)이 사직 구장을 메운 롯데자이언츠가 KBO 리그 최고 투수 안우진(키움히어로즈)까지 넘어서며 파죽의 8연승으로 4월을 단독 1위로 마감했다. 롯데는 30일 사직 홈경기에서 잭 렉스의 역전타로 키움에 5-3으로 역전승했다. 지난 20일 사직 KIA타이거즈와의 시즌 3차전부터 4월의 마지막날까지 8연승이다. 이와함께 시즌 시즌 14승8패(승률 .636)로 이날 두산베어스에 0-2로 덜미가 잡히며 연승이 마감된 SSG랜더스(15승9패, 승률 .625)를 제치고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전날 10년 10개월만인 3956일만에 7연승을 했던 롯데는 이로써 8승1무를 기록한 2010년 6월 3일부터 12일이후 4705일만에 8연승이다. 또 롯데가 2
국내야구
'에이스 곽빈이 돌아왔다' 두산베어스, 곽빈 7탈삼진 무실점에 로하스 결승타로 4연패 탈출
두산베어스가 에이스 곽빈의 쾌투로 4연패 사슬을 끊었다. 두산은 30일 문학 원정경기에서 곽빈-정철원-홍건희로 이어지는 필승 카드의 호퉁와 외인타자 호세 로하스의 결승타로 선두 SSG랜더스에 2-0으로 승리, 스윕패를 면하고 4연패에서 벗어났다. 허리 통증으로 한 차례 로테이션을 거르고 선발로 나선 곽빈을 비롯한 투수들을 잘 던졌고, 타자들은 제때 적시타를 날렸다. 무엇보다 곽빈의 호투가 돋보였다, 1회말 2사 뒤 최정에게 첫 안타를 내 주었으나 외인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를 2루수 뜬공으로 잡고 산뜻하게 출발한 곽빈은 2회와 3회를 삼자범퇴로 장식하는 등 6회까지 모두 90개의 공을 던지며 2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무실점으
국내야구
'머리 34점' NBA 서부 1위 덴버, PO 2라운드서 피닉스에 기선제압
미국프로농구(NBA) 덴버 너기츠가 플레이오프(PO) 2라운드에서 피닉스 선스를 18점 차로 완파했다.덴버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볼 아레나에서 열린 2022-2023시즌 NBA PO 2라운드(7전 4승제) 1차전에서 피닉스에 125-107로 크게 이겼다.덴버는 3시즌만의 서부 콘퍼런스 PO 결승 진출을 향한 첫발을 순조롭게 내디뎠다.PO 홈 전승 행진은 4경기째 이어갔다.정규리그 서부 1위 덴버와 4위 피닉스는 PO 1라운드에서 각각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LA 클리퍼스에 나란히 4승 1패를 거두고 올라왔다.덴버는 2쿼터 초반 애런 고든의 덩크로 40-39로 앞서나간 뒤로는 한 번도 리드를 빼앗기지 않았다.4쿼터 중반에는 저말 머리와 니콜라
농구
이다연, KLPGA 챔피언십 제패...지난 해 팔 인대 파열에서 화려한 재기 성공
이다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부상 공백을 딛고 화려하게 돌아왔다.이다연은 30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 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크리스에프앤씨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3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했다.2021년 한화클래식 제패 이후 1년 8개월 만에 거둔 통산 7번째 우승.우승 상금 2억3천400만원을 받은 이다연은 상금랭킹 2위(2억7천165만원)로 단숨에 뛰어올랐다.2019년 한국여자오픈, 2021년 한화 클래식에 이어 메이저대회에서만 3승을 거둔 이다연은 커리어 그랜드슬램에도 한 걸음 다가섰다.이다연은 지난
골프
KIA-LG 잠실 2경기 연속 매진에 키움-롯데의 사직경기도 시즌 첫 만원관중 이
4월의 마지막날인 30일 KIA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와 키움히어로즈-롯데자이언츠의 사직경기가 만원 관중을 이루었다. KIA 이의리와 LG 케이시 켈리의 선발 맞대결이 벌어진 잠실에서는 경기가 시작된 오후 2시 5분쯤 2만3750석이 모두 매진되었다. 궂은 날씨에도 시즌 전 매진을 이루었던 전날에 이어 2경기 연속 매진이다.또 키움 안우진, 롯데 한현희가 선발 대결을 벌인 사직에서는 경기시작 13분전인 오후 1시 47분쯤 2만2990장이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 최근 롯데가 3956일만에 7연승을 달리며 단독 2위까지 오른 덕분으로 보인다.이날 경기에서 롯데가 승리하고 선두 SSG가 패하면 단독 1위에 오를 수도 있고 2010년 6월 3일~12일
국내야구
한국체육대학교, 협회장기하키대회 남대부 우승…춘계대회 조선대학교에 당한 패배 설욕
한국체육대학교가 제42회 협회장기 전국남녀하키대회 남자대학부 우승을 안았다.한국체육대학교는 30일 강원도 동해에서 열린 대회 2일째 남자대학부 결승에서 조선대학교와 2-2로 비긴 끝에 슛아웃에서 5-4로 이겨 우승, 2023전국춘계남녀하키대회 결승전 패배를 설욕했다.전날 인제대학교를 누르고 결승전에 오른 한국체육대학교는 1쿼터에서 황건열이 정확한 페널티코너 슈팅으로 2골을 뽑았으나 조선대학교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역시 전날 제주국제대학을 누르고 결승에 오른 조선대학교도 2쿼터 종료 직전 최성진이 만회골을 터뜨린데 이어 4쿼터 김민권이 감각적인 터치 슛으로 동점골을 성공시켜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이에 두 팀
일반
신인 유해란, LPGA 투어 LA 챔피언십 3R 공동 2위…선두와 2타 차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 유해란이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2위로 도약했다.유해란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윌셔 컨트리클럽(파71·6천25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중간 합계 7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유해란은 해나 그린(호주)과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단독 선두 샤이엔 나이트(미국·9언더파 204타)와는 두 타 차이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통산 5승을 거둔 유해란은 지난해 12월 퀄리파잉 시리즈를 1위로 통과하며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한 신인이다.데뷔 전부터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꼽힌 그는
골프
4751
4752
4753
4754
4755
4756
4757
4758
4759
476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보기 없는 맹타로 단독 선두' 김민선 통산 3승 도전...양윤서도 우승 경쟁
골프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이준석,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행...20일 알레야위와 금메달 대결
일반
'최지만이 1라운드라고?' 타격은 OK, 문제는 무릎…2라운드 픽이 가장 합리적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