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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하키 국가대표 후보선수, 아시아주니어선수권 대비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하계 합숙훈련 돌입
아시아주니어하키선수권대회에 출전할 남자하키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이 충북 진천국가대표 선수촌에서 30일부터 5월 17일까지 18일 동안 하계 합숙훈련에 들어갔다. 이번 국가대표 후보선수 합숙훈련은 유문기(대한하키협회) 전임 감독과 장영서(순천향대 감독), 차종복(인천광역시체육회 코치) 전문 지도자와 24명의 남자 후보선수들이 참가했다. 하계합숙 훈련이 끝나면 국가대표 후보선수들은 세계주니어월드컵하키 출전권 걸린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오만 살랄라로 출국 할 예정이다. 유문기 국가대표 후보선수 전임 감독은 “아시아 주니어선수권대회를 대비하여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들과의 합동훈련
일반
KIA타이거즈, '인기 애니매이션 브레드 이발소'와 협업
KIA 타이거즈가 인기 애니메이션 ‘브레드이발소’와 만났다. KIA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인기 애니메이션인 브레드이발소와 협업을 진행한다. 어린이날인 5일에는 컬래버 영상 '찐팬 브레드' 편이 공개된다. 해당에피소드는 브레드이발소의 메인 캐릭터이자 KIA 타이거즈의 열혈팬인 '브레드'의 응원 덕분에 '윌크'와 '초코'도 함께 타이거즈팬이 된다는 내용이다. 영상은 KIA 타이거즈 공식 유튜브갸티비와 브레드이발소 공식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5월 한 달 동안 포토부스에는‘브레드이발소’ 특별 포토 프레임이 운영된다. 한편 KIA는 브레드이발소와컬래버 상품 출시, 홈 경기 이벤트 진행 등 다양한 협업을 전개해 나갈 예
국내야구
'50점 원맨쇼' 커리, 제임스와 5년 만에 NBA PO 맞대결...서부 컨퍼런스 결승 진출 겨뤄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홀로 50점을 넣은 스테픈 커리의 활약에 힘입어 새크라멘토 킹스를 누르고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PO) 2라운드에 진출했다.골든스테이트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골든1센터에서 열린 2022-2023 NBA 서부 PO 1라운드(7전 4승제) 7차전 원정 경기에서 새크라멘토를 120-100으로 제압했다.시리즈를 4승 3패의 우위로 끝낸 골든스테이트는 2라운드에 진출하면서 지난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을 향해 한 발자국 더 나아갔다.이제 골든스테이트는 4승 2패로 멤피스 그리즐리스를 누르고 2라운드에 선착한 LA 레이커스와 서부 콘퍼런스 결승 진출을 다툰다.아울러 2017-2018 시
농구
배지환, 4타수 1안타에 도루·득점 연결…타율 0.250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4타수 1안타 1도루 1득점으로 활약했으나 팀 패배를 막진 못했다.배지환은 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출전했다.배지환은 0-5로 끌려가는 3회초 선두타자로 나서서 좌익수 방향으로 안타를 때려 추격의 물꼬를 텄다.이어 후속 타자 오스틴 헤지스의 타석 때 빠른 발로 2루를 훔쳐 득점 기회를 잡았다. 시즌 11호 도루다.그러고는 1사 후 키브라이언 헤이스의 땅볼 때 3루를 밟았고 브라이언 레이놀즈의 우적 적시타로 홈 플레이트를 여유롭게 밟았다. 시즌 17번째 득점이다.이후 피츠버그는 연속 볼넷
해외야구
박은빈 드라마에 벽돌 던진 40대 男 ‘시끄러워’... 촬영장 문제 지속
배우 박은빈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촬영장에 40대 남성이 벽돌을 던졌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논란이 일어났다.지난 26일 새벽 3시 25분 종로구 창신동의 드라마 촬영장에 40대 남성 A씨가 벽돌을 던져 20대 스태프 B씨가 다쳤다. 다행히 B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촬영 중 발생한느 빛과 소음으로 짜증났다"고 진술했다.해당 드라마는 박은빈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로 알려졌다. 이에 제작사 측은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더 세심하게 주의하겠다"고 밝혔다.이 같은 사건이 보도되자 누리꾼들은 다친 사람이 없는 것에 안심하는 한편, 계속되는 영화/드라마 촬영장의 민폐 논란
영화드라마
‘나 상받았어 연진아, 되게 신나’ 센스 넘치고 솔직한 송혜교 소감
배우 송혜교가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위트 있는 소감으로 이목을 끌었다.지난 28일 '제59회 백상예술대상'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TV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의 영예는 송혜교에게 돌아갔다. 송혜교는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학교폭력 피해자 '문동은'역을 맡아 열연했다.충격적인 학교 폭력 피해 내용과 이를 복수하기 위한 문동은의 처절하고도 통쾌한 복수극, 여기에 배우들의 일품 연기가 더해진 더글로리는 파트1과 파트2 모두 성공시키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특히 송혜교는 주연 문동은 역을 맡아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캐릭터를 '송혜교'의 것으로 소화해 호평을 받았다.이날 최우수 연기상을 받은 송헤교는 임지연
방송연예
손흥민이 무술?...마라도나 쓰러뜨린 허정무 '태권도' 축구도 아닌데
영국 방송의 베테랑 해설가 마틴 타일러(77)가 손흥민(토트넘)의 반칙 상황을 '무술'에 비유해 인종차별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일(한국시간) "리버풀과 토트넘 경기 도중 손흥민의 반칙 상황에서 스카이스포츠 해설가 타일러가 '무술'(martial arts), '와우(wow)'라고 말했다"라며 "팬들은 타일러의 발언이 인종차별 행위라고 비판에 나섰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이날 리버풀전에서 1-3으로 끌려가던 후반 7분께 코디 학포의 역습을 막는 과정에서 손을 써서 반칙했다. 주심은 손흥민에게 옐로카드를 꺼냈고, 테일러는 이 장면에서 손흥민의 반칙 상황을 '무술'에 비유했다. 아시아 출신인 손흥민이 반칙에 '무술
국내축구
'마흔살' 염기훈 "힘내라!"..."입이 열개라도 할 말 없다. 다음 경기엔 첫승 하겠다"
수원 삼성의 '베테랑' 염기훈(40)이 올시즌 첫 선발출장해 75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팀은 더 깊은 패배의 수렁으로 빠져들었지만 시즌 첫 승리에 대한 희망은 버리지 않았다. 수원은 지난달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10라운드 대구FC와의 홈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수원은 개막 10경기(2무 8패)째 무승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 순위도 리그 12개 팀 중 최하위(승점 2)에 머물렀다. 마흔 살 염기훈이 올 시즌 처음으로 출전해 후반 30분 교체될 때까지 공격을 이끌었지만 수원은 결국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염기훈은 경기 후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서 취재진과 만나 "자책하고 있을 팀 동료, 후배를 위로하고 작은 성
국내축구
달구벌 대구, 프로축구 열기로 달궈지고 있다...어린이날 울산과 홈 경기 매진…시즌 두 번째
올시즌 프로축구 인기가 치솟으며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의 축구 열기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프로축구 대구FC는 5월 5일 '어린이날' 오후 2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리는 울산 현대와의 K리그1 11라운드 홈 경기 입장권이 매진됐다고 30일 밝혔다. 대구 구단은 29일 오후 2시 선예매, 30일 오후 2시 일반 예매를 시작했으며, 30일 오후 3시 5분께 모든 좌석이 팔렸다고 설명했다. 경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는 입장권을 구매할 수 없고, 온라인 예매 입장권만 교환할 수 있다. DGB대구은행파크는 3월 19일 전북 현대와의 K리그1 4라운드(공식 집계 관중 수 1만2천253명)에 이어 2023시즌 두 번째 매진을 기록했
국내축구
5경기 4골, '감잡은' 손흥민, 3시즌 연속 'EPL 득점 톱10' 몰아칠까
손흥민(토트넘)이 3시즌 연속 EPL '득점 랭킹 톱10' 달성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1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2-2023 EPL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리버풀을 상대로 1-3으로 끌려가던 후반 32분 득점포를 가동해 리그 10호골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후반 추가시간 히샤를리송의 3-3 동점골이 터졌지만 곧바로 리버풀에 '극장 결승골'을 헌납하며 끝내 3-4로 패했다. 소속팀은 패했지만 손흥민은 2015년 8월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이후 2016-2017시즌을 시작으로 이번 시즌까지 7시즌 연속 리그에서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했다. 손흥민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7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의 대기
해외축구
'타워링 대포' 오타니 7호 홈런 49.4미터까지 올라가...MLB 신기록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가 계속 진화하고 있다.오타니는 1일(한국시간)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 3회에 '타워링 홈런'을 쳤다.콜린 레아의 시속 138km짜리 커터를 받아친 공은 다소 높은 각도(39도)로 비행을 시작했다. 타구 속도는 시속 184km였다. 공은 높이 49.4m까지 솟구쳤다. 6.98초동안 체공한 공은 중앙 펜스를 훌쩍 넘긴 후 126m 지점에 떨어졌다.MLB닷컴에 따르면, 오타니의 홈런 공 체공 시간은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전체 최장이었다.공이 최정점에 올라간 지점은 계측을 하기 시작한 2015년 이후 가장 높았다.오타니에게 홈런을 허용한 레아는 "봤다. 홈런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오타니는 최근 8경기에서 2루타 2개, 3루타 1개,
해외야구
'괴물 공격수' 홀란, 리그 34호골 폭발…맨시티, 풀럼 2-1 꺾고 'EPL 선두 질주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이 리그 34호 골로 '단일 시즌 최다 골 타이 기록'을 세웠다. 소속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선두로 올라서며 역전 우승을 향해 전진했다. 맨시티는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풀럼과 2022-2023 EPL 3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홀란과 훌리안 알바레스의 연속골을 앞세워 2-1로 이겼다. 맨시티는 승점 76을 기록, 아스널(승점 75)을 따돌리고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 맨시티는 지난 2월 15일 아스널을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면서 1위 자리에 올랐다. 그러나 사흘 뒤 노팅엄 포레스트전에서 1-1로 비겨 아스널에 선두를 내줬고, 이후 8경기 만에
해외축구
유해란, LPGA 데뷔 후 최고 성적 공동6위…그린, 4년 만에 통산 3승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 유해란이 막판 이글을 잡으며 데뷔 이후 최고 성적을 올렸다. 유해란은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윌셔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 71타를 쳤다.4라운드 최종합계 7언더파 277타를 적어낸 유해란은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 그리고 샤이엔 나이트(이상 미국)와 함께 공동 6위에 올랐다.올해 첫 대회 드라이브온 챔피언십 공동 7위에 이은 두 번째 톱10 진입이며 LPGA투어에 진출해 거둔 최고 성적이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통산 5승을 거둔 유해란은 지난해 12월 퀄리파잉 시리즈를 1위로 통과하며 올해 LPGA
골프
"손흥민 격투기하냐" 타일러 해설에 팬들 "인종차별적 발언" 맹비난
영국 스카이 스포츠의 마틴 타일러(77)가 손흥민에 '인종차별적' 발언을 하자 팬들이 발끈했다.손흥민은 1일(한국시간) 리버풀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1골, 1도움으로 활약했으나 팀은 3-4로 졌다.타일러는 이날 경기 중계에서 해설을 하던 중 손흥민이 상대 수비와 몸싸움을 하자 "손흥민이 격투기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에 팬들이 SNS를 통해 타일러를 맹비난했다.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한 축구 팬은 "스카이스포츠는 타일러를 해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른 팬은 "타일러는 경기 직후 사과해야 한다"고 적었다. 또다른 팬은 세 번째는 "스카이 스포츠가 타일러의 인종차별 발언에 대한 조사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해외축구
'백호돌이와 다시 즐겨 봄' 국민체육진흥공단. 올림픽공원 만남의 광장에 10m 크기 '백호돌이' 전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이 봄을 맞이해 올림픽공원 방문객을 위한 공단 대표 캐릭터 ‘백호돌이’의 대형 조형물을 전시하는 ‘백호돌이와 다시 즐겨 봄’을 진행한다. 5월 18일까지 올림픽공원 만남의 광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10m 크기의 ‘백호돌이’와 걷고 달리는 모습의 작은 백호돌이들을 만날 수 있으며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대형 백호돌이와 사진 촬영 등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현장을 방문해 백호돌이와 함께 SNS 인증 사진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워치5, 갤럭시버즈2프로,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총 100명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5월 13일~14일 이틀동안 올림픽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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