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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라리가 '올해의 미드필더' 후보…발베르데, 모드리치 등 18인 명단에 포함
이강인(마요르카)이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의 '올해의 미드필더' 후보 18인에 포함됐다. 라리가 사무국은 2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2022-2023시즌 '올해의 팀'에 오를 후보 47명의 선수를 공개했다. 이 가운데 공격수가 11명, 수비수가 13명이다. 미드필더와 골키퍼는 각각 18명, 5명이다. 이강인은 세계 정상급 중원 자원으로 꼽히는 루카 모드리치, 토니 크로스(이상 레알 마드리드) 등과 미드필더 부문에 포함됐다. 카타르 월드컵에서 도발적인 제스처를 취하는 등 이강인과 '악연'인 우루과이 대표 페데리코 발베르데(레알 마드리드)와도 경쟁한다. 이외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레
해외축구
이강인, 시즌 6호골 폭발...'기립박수' ...마요르카, 빌바오와 1-1
한국 축구의 '차세대 에이스' 이강인(마요르카)이 리그 6호 골을 터뜨렸다.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진출 후 처음으로 한 시즌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도 달성했다. 이강인은 2일(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의 에스타디 마요르카 손모시에서 열린 2022-2023 라리가 32라운드 아틀레틱 빌바오와 홈 경기에서 후반 13분 선제골을 넣었다. 이강인은 하프라인 아래 왼 측면 지점부터 상대와 경합을 이겨낸 후 공을 몰고 올라온 뒤 반대 측면으로 넘어가는 정확한 전진 패스를 공급한 후 페널티박스로 뛰어들어갔다. 이어 아마스 은디아예가 문전의 베다트 무리키에게 크로스로 전달했고, 무리키가 뒤로 흘려준 공을 이강인
해외축구
'성+인물' PD, 오늘(2일) 논란에 대한 최초 입장 밝힌다
지난 25일 공개된 후 각종 논란에 휩싸인 '성+인물'의 정효민·김인식 PD가 입장을 밝힌다.정효민과 김인식 PD는 오늘(2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공식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각종 논란과 이슈로 예정된 인터뷰가 취소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지만 그대로 진행한다.'성+인물: 일본편'은 신동엽과 성시경이 성과 성인 문화 산업 속 인물들을 만나 탐구하는 신개념 토크 버라이어티쇼이다. 보편적 관심사지만 나라와 문화마다 받아들이는 방식에 차이가 있는 ‘성’을 접점으로, 다른 나라만의 특별한 성 문화를 알아가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 첫 번째 나라로는 국내에서도 성문화에 개방된 나라라고 잘 알려진
방송연예
[경정]수면 위의 변수, 바람과 너울을 주의하라
경정은 선수들의 기량과 모터 성능도 중요하지만 외부적인 기상 조건 또한 큰 변수로 작용한다. 눈이나 비 같은 악천후의 날씨가 직접적인 방해요소가 될 것으로 생각되나 실제 가장 신경을 써야하는 부분은 바람과 수면 상태다. 기본적으로 수면은 경주 전 소개항주 측정과 구조정을 교대로 운영하기 때문이 너울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6명의 선수들이 전속으로 스타트를 하고 나면 너울의 크기가 더 커지는데 여기에 바람까지 강하게 분다면 턴 마크 공략과 직선 활주 경쟁 시 큰 영향을 미친다. 실제로 최근 미사리경정장에는 2~4m/s의 제법 강한 바람이 불고 있고 이는 이변의 발생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만큼 너울과 바람이 경주
일반
국민체육진흥공단, '2022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 A등급 받아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2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는 지난 2020년부터 자회사의 안정적 운영과 노동자 처우개선 등의 정책적 안착을 위해 추진된 제도이다. 이번 평가는 시설관리, 미화·경비 등의 업무를 자회사에 위탁하고 있는 9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되었다.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여부를 평가해 기관별 등급(A~E)을 부여한다. 공단은 지속적인 모·자회사 노사 공동협의회 개최 등 자회사의 안정성과 독립성 확보를 위해 노력했다. 이에 대한 결과로 자회사의 안정성 기반 마련 및 전문적 운영지원
일반
'외인 텃주대감 에이스들의 통산 6번째 맞대결은?' 연패를 끊어야 하는 요키시냐? 5연승을 이어가야 하는 뷰캐넌이냐?[마니아포커스]
요키시와 뷰캐넌은 5월을 여는 첫 경기에서 올시즌 2번째 맞대결을 벌인다. 지난 4월 20일 고척 스카이돔에 이어 이번에는 2일 대구 라팍에서 만난다. 키움은 부산원정에서 기세가 오른 롯데자이언츠에 연패를 당하면서 시즌 첫 8위로 미끌어졌다. 지난해에 시즌 3경기째 1승2패를 당해 공동 9위 이후 처음이다.이와 달리 삼성은 수원 원정에서 kt위즈에 시즌 첫 5연승에 첫 스윕까지 하면서 8~9위에 머물다 승률 5할에 복귀하면서 7위로 올라섰다. 요키시(키움히어로즈)와 뷰캐넌(삼성라이온즈)은 외인 텃주대감들이다. 요키시는 2019년에 KBO 리그에 발을 들여 놓은 뒤 5년차, 뷰캐넌은 한 해 늦은 2020년에 푸른 유니폼을 입은 4년차다. 요키시
국내야구
29세 UFC 스타 콜라레스, 교통사고로 사망
‘전사의 심장’을 지녔다고 했던 UFC 페더급 스타 콜라레스가 2일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버스에 치여 사망했다. 브라질 매체 Combate은 1일(현지시간) 콜라레스의 코치 로드리고 바비의 말을 인용, 훈련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콜라레스가 달리는 버스에 치였고 응급 구조대에 의해 신속하게 지역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가는 길에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콜라레스는 2013년 8월에 프로로 전향한 후 2019년 UFC에 입성했다. 그는 지난 해 12월 알리오네 나하예를 서브미션으로 제압하는 등 10승 4패를 기록했다. 유족으로는 아내와 6개월 된 아들이 있다.
일반
[2일 선발]9연승일까? 6연승일까? 박세웅-메디나, '롯기'의 상승세 이어갈 5월 첫 승리의 주인공은?…통산 3승2패, 승패 주고받은 요키시-뷰캐넌, 이번은 뷰캐넌 승리차례?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976] 테니스에서 왜 ‘게임 포인트(game point)’라 말할까
게임 포인트는 외래어이다. 테니스·탁구·배드민턴 등에서 승부에 이기기 위해 필요한 점수라는게 사전적 정의이다. 영어로는 ‘game point’라고 표기하고 영어 발음 그대로 한글로 사용한다. 국제적인 용어로 쓰이고 있어 별도로 한글로 번역해 쓸 필요성이 없기 때문이다. ‘game point‘는 ’game‘와 ’point‘의 합성어이다. 테니스 등 관련 종목 규칙을 잘 모르면 그냥 ’경기 점수‘라고 오역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단어는 스코어와 관련한 종목별 전문용어로 사전에 단어의 원뜻을 이해해야 경기 내용을 알 수 있다. 영어용어사전 등에 따르면 테니스에서 ’game point‘를 처음 쓴 것은 1903년부터이다. 1870년대 영국에서 테니스
일반
"진저리난다" 레드맵, 토트넘 수비수 로메로 맹비판 "올바른 결정 못해"
손흥민(토트넘)은 동료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헐크'라고 불렀다.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는 국가대표 팀에서의 로메로 수비력을 극찬했다. 실제로 로메로는 토트넘에서 가장 안정된 수비를 펼쳤다. 하지만 최근 경기에서 최악의 폼을 보였다. 그렇지 않아도 센터백 에릭 다이어의 '동네 축구' 수비로 대량 실점을 하고 있는 가운데 로메로마저 부진하자 토트넘 수비는 글자 그대로 무방비 상태가 되고 말았다.이에 제이미 레드냅이 로메로를 맹비판했다.1일(한국시간) 리버풀전 하프타임 때 레드맵은 스카이스포츠에 "로메로는 성급하고 형편없는 결정을 내렸다. 지난 4, 5경기 동안 그가 수비하는 모습을 봤다. 진저리난다"고 말했다.레
해외축구
'보니야는 저리 가라' MLB에서 가장 행복한 '먹튀'는?...2037년까지 매년 38억원 앉아서 '꿀꺽'
올해도 어김 없이 '바비 보니야 데이'는 찾아온다.뉴욕 메츠는 오는 7월 2일(한국시간) 올해 60세의 보니야에게 119만 달러(약 16억 원)의 연봉을 지급한다.1997년 플로리다 말린스(現 마이애미 말린스)의 첫 월드시리즈 우승에 공헌했던 보니야는 1999년 뉴욕 메츠로 이적했으나, 고작 60경기 4홈런, 타율 0.160에 그치자 메츠는 계약 기간이 1년 남은 그를 방출했다.그런데 당시 메츠는 머리를 굴렸다. 10년 거치 25년 상환 방식으로 잔여 연봉을 지급하는 계계약을 맺은 것이다.이것이 돌이킬 수 없는 화근이 될 줄 메츠는 꿈에도 상상 못했다.메츠는 무려 연이율 8%로 계산해 계약을 맺었는데, 결과적으로 590만 달러의 잔여 연봉이 무려 2천
해외야구
SK, 인삼공사 잡고 챔프전 승부 원점…김선형 23점
프로농구 서울 SK가 챔피언결정전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SK는 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4차전 원정 경기에서 안양 KGC인삼공사에 100-91로 이겼다.1차전 승리 뒤 2연패한 SK는 이날 승리로 시리즈 전적 2승 2패를 기록했다.SK는 3일 오후 7시 같은 곳에서 치러지는 5차전에서도 승리해 앞서나가면 81.8%의 '우승 확률'을 잡는다.지금까지 프로농구 챔프전에서 2승 2패 후 5차전에서 승리한 팀은 11회 가운데 9회(81.8%) 우승했다.SK는 통산 4번째이자 2시즌 연속 챔프전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앞서 2, 3차전에서 김선형과 자밀 워니에게만 의존하는 공격으로 어렵게 경기를 풀
농구
인천도시공사, 하남시청 꺾고 핸드볼리그 챔프전 진출
인천도시공사가 하남시청을 꺾고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인천도시공사는 1일 서울 송파구 SK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22-2023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하남시청에 29-26으로 이겼다.정규리그 2위로 1승을 안고서 PO에 나선 인천도시공사는 이날 승리로 정규리그 3위 하남시청에 시리즈 전적 2-0으로 앞서며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확정했다.인천도시공사와 정규리그 1위 두산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은 5일 낮 12시 같은 곳에서 치러진다.이날 하민호와 윤시열이 8골씩을 넣으며 인천도시공사의 승리를 쌍끌이했다.하민호는 경기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8세이브(28.6%)를 올린 골키퍼 안준
일반
[경륜]광명스피돔, 상명대학교 경영학부 학생 132명 초정 경륜 사업 등 소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8일 광명스피돔(경륜본장)에 상명대학교(서울캠퍼스) 경영학부 학생 132명을 초청해 사업을 소개하고 체험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상명대학교 경영학부(학부장 최은정 교수)의 현장방문 요청에 따라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평소 경륜사업을 접해보지 않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업 소개, 경주관람, 경륜경정 온라인 발매인 스피드온 활용 베팅 체험 등을 진행해 경륜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주안점을 두고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유튜브 경륜경정 스피드클럽의 경륜분석 리뷰 방송에서 톡톡 튀는 진행으로 시청자의 주목을 받고 있는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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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어린이날, 미사경정공원과 광명스피돔으로 놀러오세요!'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놀이 프로그램 진행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하남 미사경정공원(경정본장)과 광명스피돔(경륜본장)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미사경정공원의 어린이날 행사는 지난 2019년 이후 4년 만이다. 하남시, 광명시 등과 협업으로 개최되는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고, 행사장은 어린이들의 동심을 자극하고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운영된다. 우선 미사경정공원 운영동 앞 광장에서는 체험․놀이 프로그램, 무대공연 등이 열린다. 체험 프로그램은 페이스페인팅, 비즈구슬 팔찌 만들기, 잣껍질 등을 장식하는 향낭 만들기, 달고나 만들기 등이며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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