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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스피디움, '인제 내구 3시간으로 확대' 등 2024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 방향성 발표
21일 인제스피디움이 참여형 모터스포츠 이벤트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의 두번째 시즌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모터스포츠의 대중화를 위해 인제스피디움이 올해부터 시작한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는 올 한해 선수와 관계자 등 총 1만여명의 사람들이 방문했으며, 자동차는 물론 바이크까지 참가하는 종합 모터스포츠 대회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또, 메인 이벤트로 내구레이스를 내세워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해당 종목의 시리즈 대회를 운영해 내구레이스를 국내 시장에 안착케 하는 등 모터스포츠 종목 다변화를 꾀했다.2024년부터 펼쳐지는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의 방향성은 대회 견고화, 모터스포츠를 통한 국제교류, 그리고 각 라
일반
EA, 축구 커뮤니티 멤버십 ‘파운더스 클럽하우스’ 이벤트 성료
21일 일렉트로닉 아츠(EA)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3’에서 진행한 ‘파운더스 클럽하우스(Founders Clubhouse)’ 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파운더스 클럽하우스는 FC 온라인과 FC 모바일의 축구 커뮤니티 멤버십 ‘파운더스 클럽(Founders Club)’ 론칭을 기념해 선보인 오프라인 이벤트이다. 지난 16일부터 19일 4일간 총 7천 여 명이 방문해 게임을 향한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특히, 축구 그라운드 컨셉으로 꾸려진 부스에서 ‘FC PRO 페스티벌’ 라이브 스트리밍을 관전할 수 있어, 마치 실제 경기장에서 관람하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부여해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밖에 다양한 포토존과 SNS
E스포츠·게임
프로농구 삼성 원정 경기 19연패 '최다'…"부상 이탈 선수 아쉬워"
프로농구 사상 원정 경기 최다 연패를 기록한 서울 삼성의 은희석 감독은 "지금 선수들이 부상으로 빠진 게 뼈아프게 다가온다"며 한숨을 쉬었다.삼성은 20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SK에 75-82로 패했다.이로써 삼성은 1997년 출범한 프로농구 역사에서 원정 경기에서 연속으로 가장 많은 경기를 진 팀으로 기록되는 수모를 당했다.1998∼1999년 대구 동양, 2003년 SK, 2021∼2022년 삼성이 원정 경기 18연패를 기록했는데, 은희석 감독 체제로 출범한 삼성이 지난해 12월부터 내리 지더니 결국 최다 연패 팀이 됐다.은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패인에 대한 질의에 "자꾸 선
농구
로드FC '파이터 100' 허재혁 vs 세키노 타이세이 매치 성사
지난 20일 정문홍 회장 개인 유튜브 채널 가오형 라이프 채널에 허재혁(38, SHARK GYM)과 김재훈(34)의 매치 취소, 굽네 ROAD FC 067 등에 관한 영상이 공개됐다.로드FC는 오는 12월 16일 서울특별시 홍은동에 위치한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굽네 ROAD FC 067을 개최한다. 2023년 로드FC의 한 해를 마무리하는 대회로 특급 호텔 식사를 즐기며 경기를 관람하는 특별한 대회다.로드FC 연말 대회는 십여 년 동안 대중적으로 화제가 될 만한 매치들과 순수 격투기를 혼합한 매치들로 구성해 왔다. 격투기 팬들을 넘어 일반인들에게도 격투기의 재미와 매력을 알려 볼거리를 제공하고 대중화에 초점을 맞춘다. 올해는 파이터 100 스페셜 매치가 연말
일반
'4분' 뛴 여준석, 할 수 있는 게 없었다...퍼듀전서 파울만 2개 기록
여준석(곤자가대)이 반칙만 2개를 기록했다. 야투 시도도 없었고, 리바운드, 어시스트도 없었다.연준석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스탠 셰리프 센터에서 열린 랭킹 2위 퍼듀대와의 올스테이트 마우이 인비테이셔널 2023 첫 경기서 4분만 뛰었다. 곤자가대는 63-73으로 패했다.벤치에서 대기한 여준석은 이날 17-10으로 앞선 전반전 8분께 투입됐지만, 3분만 뛰고 교체됐다. 반칙만 2개 범했을 뿐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물러났다.여준석은 후반전 59-71로 뒤진 경기 종료 57초 전 다시 투입됐으나 공을 한 번도 잡지 못했다.11일 예일대와의 시즌 첫 경기에서 3분 출전에 야투시도 2개 모두 불발돼 무득점에 그쳤던 여준석은
농구
KBO, MLB, NPB 모두 노리는 드래프트 393순위 투수는?...CPBL 중신 브라더스서 ERA 3.28 기록
이례적으로 한국의 KBO, 미국 MLB, 일본의 NPB가 동시에 노리는 투수가 있다.주인공은 대만프로야구(CPBL) 올해 중신 브라더스에서 뛴 에릭 스타우트(30)다.뉴욕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20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스타우트가 대만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의 2023년 시즌 투구를 마친 뒤 KBO, MLB, NPB 구단으로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스타우트는 올해 중신 브라더스에서 12경기에 등판, 68.2이닝을 던져 6승 5패, 3.28의 방어율을 기록했다. 2014년 드래프트 13라운드(전체 393위)로 캔자스시티 로얄즈에 들어가, 2018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스타우트는 지난 시즌 시카고 컵스와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총 20경기에 등판해 승
해외야구
"설원 위 프로당구" PBA,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22일 개막
프로당구 PBA 시즌 7차 투어가 오는 22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개최된다.20일 프로당구협회(PBA)는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 컨벤션홀에서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2023’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 시즌 PBA투어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했던 하이원리조트는 이번 시즌 ‘PBA 팀리그’에 합류, 팀 리더 ‘3쿠션의 교과서’ 이충복을 비롯해 ‘루키’ 임성균, ‘베트남 듀오’ 응우옌득아인찌엔, 응우옌프엉린, ‘튀르키예 강호 ‘륏피 체네트’, ‘LPBA 듀오’ 이미래-용현지 등 스타군단을 영입해 첫 시즌을 치르고 있다.PBA-LPBA 통합형 대회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오는
일반
한국을 대표하는 역전 마라톤 대회를 만들자
마라톤은 남녀노소 즐기는 대중적인 국민 스포츠가 됐다. 마라톤은 ‘러닝크루’와 각종 동호회 클럽 등 건강을 위한 마니아들의 생활 속 운동으로 자리 잡았다. 그중에서도 역전 마라톤은 출발에서 골인까지 구간을 나누어 주자와 주자가 어깨띠를 건네받는 마라톤 릴레이 경기로 여러 사람이 함께 힘을 내 달리면서 서로 하나가 되는 것이 매력적인 운동이다. 코로나 이후 함께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역전 마라톤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매년 3월이 되면 찾아오는 '3·1 독립만세운동'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며 지역 특성에 맞게 여러 마라톤 대회가 열렸다. 나라 사랑의 마음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삼일절을 기념
오피니언
2022년 사이영상 3위 → 2023년 마이너리그 강등 → 포기+트레이드 추진...도대체 마노아에 무슨 일이?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결국 알렉 마노아를 사실상 포기했다.토론토는 최근 마노아를 트레이드할 뜻을 내비쳤다. 시즌이 끝난 후 토론토는 마노아를 내년 시즌 계획에 포함시킬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트레이드로 정리 수순에 들어가는 모양새다.2022년 사이영상 투표 3위를 차지했던 마노아가 1년 만에 마이너리그행에 이은 트레이드 대상이 된 이유는 무엇일까?마노아는 높은 기대를 안고 2023시즌을 맞았다. 2022년 아메리칸리그(AL) 사이영상 투표에서 3위를 차지한 마노아는 토론토 투수 로테이션을 지휘할 것으로 예상됐다. 에이스로 대접받은 것이다.그러나 그는 2022시즌과는 180도 다른 모습이었다. 개막전 선발 투수로 등판했으나 3.1이
해외야구
대한체육회 홍보직원에서 ‘대박식당’ 주인으로…“은퇴이후 인생이 즐겁다”
맛집의 포스가 강하게 느껴졌다. 메뉴에는 황태 해장국과 고기 전, 메밀 전병 3가지와 함께, 소주, 맥주, 막걸리 3가지 주류만이 올라있었다. 아주 심플했다. 반찬도 어묵조림, 깍두기, 김치와 황태를 찍어 먹을 겨자장만이 나왔다. 이내 보글보글 끓는 이 식당의 대표 메뉴인 황태 해장국이 나왔다. 황태 해장국은 거의 곰탕 수준으로 뽀얗고 진했다. 오동통하게 씹히는 황태는 아주 맛이 있었다. 두톰한 메밀 전병은 그야말로 ‘겉바속촉’이었다. 바삭바삭한 겉질 안에는 부드러운 야채 속으로 가득찼다. 메밀 전병을 입으로 집어넣자 고소한 풍미가 강하게 느껴졌다. 파주 출판문화단지 영화마을 근처에 자리잡은 ‘장수대 황태 해장국’은
일반
버스터즈, 포토시그니처 새 프레임 주자 낙점…대세 행보ing
버스터즈가 포토시그니처 새 프레임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소속사 마블링이엔엠은 21일 “지난 20일 셀프 포토 브랜드 포토시그니처 버스터즈 포토 프레임이 출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레임은 버스터즈 각각의 매력을 끌어낼 수 있는 통통 튀는 포즈와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꾸며졌으며, 실제 멤버들과 함께 찍는 것 같은 리얼한 프레임으로 팬들에게 평생 기억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버스터즈와 포토시그니처의 컬래버 프레임은 전국 포토시그니처 매장 약 350개 매장에서 즐길 수 있다. 버스터즈는 “많은 분들의 소중한 추억에 영원히 함께 남을 수 있어 뜻깊다. 높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버스터
방송연예
로테이션 발등에 불 떨어진 다저스, 번스+시즈+야마모토+스넬 영입하나?...유격수 아다메스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급하긴 급한 모양이다.FA는 물론이고, 트레이드를 통해서라도 선발 투수진을 보강할 작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타니 쇼헤이를 영입한다 해도 그는 수술 때문에 2024시즌 마운드에 오르지 못한다. 다저스는 2023시즌 무려 17명의 투수를 선발로 기용하는 등 '악전고투'했다. 선발 투수들의 잦은 부상 때문이었다.2024시즌 전망도 밝지 않다. 재계약하ㄴ다는 전제 하에 클레이튼 커쇼는 수술로 내년 하반기에나 등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부상에서 회복한 워커 뷸러도 제 모습을 찾으려면 시간이 필요하다.이에 다저스는 이번 오프시즌에서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우선, 다저스는 한 번의 거래로 스타 2명을 한
해외야구
36세 린, 세인트루이스와 1+1 최대 2400만 달러 계약...같은 나이 류현진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우완 투수 랜스 린이 1+1 계약에 합의했다고 ESPN의 제프 파산이 21일(한국시간) 보도했다.파산에 따르면, 린은 2024년 약 1,000만 달러를 받게 된다. 뉴욕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린의 보장 금액은 1,100만 달러라고 했다. 2024년 연봉은 1,000만 달러, 2025년 옵션에는 100만 달러의 바이아웃이 있다고 언급했다. 2024년에 300만 달러의 잠재적 인센티브가 포함된 이 계약은 두 시즌에 걸쳐 최대 2400만 달러에 이를 수 있다. 이는 2025년 옵션의 가치가 1,100만 달러임을 의미한다. 이로써 린은 세인트루이스에 귀향하게 됐다.MLBTR에 따르면, 2008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39순위로 세인트루이스가 지명한 36세의 린은 20
해외야구
38세 나이에 MVP급 활약 제임스에 '우려'의 목소리, 왜?
르브론 제임스(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가 MVP급 활약을 펼치고 있다.제임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휴스턴 로키츠전에서 40분을 뛰고 37점, 6리바운드, 8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105-104 승리를 이끌었다. 104-104에서 결승 자유투를 성공시켰다.제임스는 이번 시즌 평균 26.4점, 8.2리바운드, 6.5 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야투 성공률은 58.6%다. 38세의 노장임에도 젊은 선수 못지않은 활약을 하고 있다.레이커스도 덕분에 8승 6패가 됐다. 하지만, 시즌 초반부터 너무 힘을 빼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레이크쇼라이프는 21일 제임스의 경기 후 코멘트가 팬들을 염려케 하고 있다고 전했다.제임스는 "지금은 그다지 기분
농구
"고통은 중국의 '공한증'을 지속시키려는 손흥민의 노력을 멈추게 하지 못할 것" 가디언 "손흥민은 두려워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런던 북부에는 두려워할 사람이 많이 있다"..."중국전이 클린스만 취임 후 가장 힘든 시험"
영국 매체 가디언이 "고통은 중국의 '공한증'을 지속시키려는 손흥민의 노력을 멈추게 하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가디언은 20일(현지시간) "토트넘 팬들은 손흥민이 싱가포르와의 2026년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절뚝거리며 끝까지 경기하는 모습을 우려했다"며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은 위르겐 클린스만 한국 대표팀 감독이 손흥민을 좀 더 아껴 쓰길 바라겠지만 손흥민은 최대한 많이 플레이하고 싶어한다"고 전했다.손흥민은 경기 후 "아픈 사람은 나뿐만이 아니다. 모두들 약간의 충격과 타박상을 안고 플레이한다. 대표팀에서 뛰는 건 늘 꿈꿔왔던 엄청난 영광이다. 그리고 우리는 월드컵을 향한 우리만의 길을 만들어야 한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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