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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PBA, 팬과 당구 체험레슨∙관람까지… ‘전용구장 이벤트’ 성료
프로당구 PBA가 두 번째 시민 참여 이벤트를 치렀다.20일 프로당구협회는 최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시민 참여 이벤트 ‘PBA스타디움에서 당구치고, 레슨받고, 경기보자!’ 이벤트를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국내 최대 규모 전시장인 킨텍스 제2전시장에 지난 7월 개장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 프로당구 팬이라면 누구든지 전용구장을 방문해 즐길 수 있도록 위해 마련된 이벤트다. 지난달 ‘휴온스 챔피언십’ 기간 시작된 첫 이벤트에 이은 이번이 두 번째다.‘NH농협카드 PBA 챔피언십’ 기간에 열린 이번 이벤트에는 총 24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선수들이
일반
216cm 홈그렌이 연장전행 '버저비터' 3점 동점포를? OKC, 18점 차 뒤집고 커리 돌아온 골든스테이트에 130-123 승리
4쿼터 종료 3초 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앤드류 위긴스가 114-114에서 회심의 3점포를 터뜨렸다. 117-114가 됐다.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 운집한 골든스테이트 팬들은 승리를 확신했다. 선수들도 이겼다고 난리였다. 5연패가 끝나는 줄 알았다.그러나 누가 상상이라도 했겠는가? 4쿼터 종료와 함께 던진 오클라호마시티(OKC) 썬더의 216cm 쳇 홈그렌의 3점슛이 그대로 림 안으로 빨려들어갔다. 극적인 동점 버저비터 3점포였다. 홈그렌은 공을 받자마자 림을 보지도 않고 뒤로 돌아서며 슛을 날렸다. 심판들은 버저비터인지 여부를 확인했다. 결국 버저비터임이 확인됐다.경기는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
농구
아이유, 요정 미모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백화점 에비뉴엘에서 '제이에스티나(J.ESTINA)’ 팝업스토어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 가수 아이유가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예포토
"나, 첼시에서 1천만 원도 안 되는 연봉 받은 적 있어" 25억 연봉 새 미국 여자축구 대표팀 감독 헤이즈, "돈 때문에 첼시 떠나는 것 아냐"
미국 여자축구 대표팀 감독에 임명된 엠마 헤이즈가 돈 때문에 첼시를 떠나는 것이 아니라고 극구 해명했다.헤이즈는 지난 17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현재 첼시에서 받는 연봉과 비교해 미국에서 받는 연봉에 대한 질문에 "돈이 동기를 부여한 적이 없다"라고 잘라 말했다고 골닷컴 등 영국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헤이즈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게임에 대한 나의 열정을 이해하지 못한다"며 "나는 한때 첼시에서 6천 파운드(현재 환율로 약 970만 원)의 연봉을 받은 적도 있다. 돈은 결코 동기 부여가 되지 않았다. 그것에 초점을 맞추면… 더 이상 할 말이 없을 것 같다"라고 강변했다.헤이즈는 "나는 급여에 관해 언론에 쓰여진 내용
해외축구
'양키스, 오타니 영입에 자신 없어' 헤이먼 "야마모토에 '극도로' 관심 보여"...오타니, 6년 전 "뉴욕 같은 대도시에 가는 것을 생각할 수 없다"
뉴욕 양키스는 오타니 쇼헤이를 영입할 자신이 없는 것 같다고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이 주장했다.헤이먼은 18일(한국시간) "적어도 양키스와 메츠를 포함한 자금력 있는 빅마켓 구단이 '이도류' 메가스타인 오타니의 쟁탈전에 참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하지만양키스는 오타니가 진심으로 뉴욕을 본거지에 두는 팀에 가길 원하는지에 대해 낙관적으로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했다. 그 이유에 대해 헤이먼은 오타니가 포스팅 시스템에서 메이저 이적을 목표로 한 6년 전 양키스 입단을 거절하면서 "나는 뉴욕 같은 대도시에 가는 것을 생각할 수 없다"고 말했기 때문이라고 했다.헤이먼은 "당시 오타니 쟁탈전 후보 7구단 중 5구단이 미국 서
해외야구
포체티노의 '굴욕'...첼시 여자팀 감독 헤이즈, 포체티노와 통화 중 퍼거슨에게서 전화오자 포체티노에 "기다려"
엠마 헤이즈 첼시 여자 축구팀 감독이 마우리시우 포체티노 첼시 남자 축구팀 감독을 '내팽개'쳤다고 BBC스포츠가 18일(한국시간) 전했다.BBC에 따르면, 헤이즈는 최근 포체티노와 통화 중 알렉스 퍼거슨 경으로부터 전화가 오자 포체티노와의 대화를 중단했다. 퍼거슨은 12년 만에 첼시를 떠나는 헤이즈에게 감독에게 전화를 건 것으로 알려졌다. 헤이즈는 이번 시즌이 끝나면 미국 여자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한다.헤이즈는 "포체티노에게 기다리라고 말하는 경우가 거의 없지만 나는 그가 퍼거슨 경이라고 했다"고 밝혔다.이어 "퍼거슨은 가끔 나에게 전화를 하기 때문에 놀라지 않았다"고 덧붙였다.퍼거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13차
해외축구
웨스트브룩 뺐더니 하든, 4점 플레이로 클리퍼스서 첫승...휴스턴전서 종료 6초 전 결승 3점포+자유투
4쿼터 종료 6초 전, 100-100 동점 상황.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의 제임스 하든이 카와이 레너드의 어시스트를 받아 스텝 백 3점슛을 날렸다. 순간 심판의 휘슬이 불렸다. 휴스턴 로키츠 재션 테이트의 반칙이었다. 그런데 하든의 손을 떠난 공은 포물선을 그리며 그대로 림 안에 꽂혔다. 동점을 깨는 회심의 3점포였다. 보너스 자유투는 덤이었다. 4점 플레이였다.클리퍼스가 천신만고 끝에 6연패 사슬을 끊었다.클리퍼스는 18일(한국시간) 휴스턴과의 경기에서 하든의 결승포에 힘입어 106-100으로 승리했다.이로써 클리퍼스는 하든 합류 후 첫 승리를 거두었다.하든은 이날 11개의 야투 중 8개를 성공시키며 24점을 넣었다. 리바운드도 9개를 잡
농구
"아파도 견뎌야 한다고? 동의 못해. 부상 당하면 쉬어야 해" 클린스만 발언에 토트넘 팬들 '반박'
토트넘 팬들이 여전히 손흥민의 부상 가능성에 우려를 나타냈다.토트넘 팬 사이트 스퍼스웹은 16일 싱가포르전서 5-0으로 대승한 한국 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이 상대의 거친 플레이에 넘어진 후 절뚝거리자 새해까지 결장할 예정인 제임스 매디슨과 미키 반 데 벤의 부상으로 휘청거리고 있는 상황에서 손흥민까지 부상자 명단에 오를 경우 치명적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손흥민은 경기 후 "나는 이제 괜찮다. 나는 그라운드에 오랫동안 누워있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그 순간 발에 아무 느낌도 없었다. 나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작은 부상을 입지만 여전히 팀을 위해 뛴다. 우리는 월드컵을 위해 뛰고 있다. 고통스럽다고 경기를 포기할 수
국내축구
커리 "내가 가장 함께 플레이하고 싶은 NBA 레전드 3명은..."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함께 뛰고 싶은 '레전드' 3명을 밝혔다.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8일(한국시간) NBC 스포츠 베이 에어리어의 몬테 풀, 달톤 존슨과의 '덥스 토크'에서 커리가 "나의 탑 3에는 아마도 (마이클) 조던, 샤크 (샤킬 오닐), 그리고 어쩌면 하킴 올라주원이라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커리는 "나는 그 세 명 모두와 함께 플레이하고 싶다. 왜냐하면 조던은 가까이에서 개인적으로 보고 싶기 때문이다. 나와 올라주원 또는 나와 오닐의 픽 앤 롤은 아무도 막을 수 없을 것이다"라고 했다.SI에 따르면, 오닐과 커리는 실제로 2010년 1월 오클랜드에서 한 차례 맞대결을 펼쳤다. 당시 신인 커리는 21득
농구
메시, 우루과이 우가르테에게 조언 "선배들에게 존경심을 배워라"...정작 메시는 '멱살잡이' 행동에도 '퇴장' 면해
아르헨티나 주장 리오넬 메시가 우루과이의 젊은 선수들을 비난했다.아르헨티나는 16일(현지시간) 라 봄보네라에서 열린 2024 월드컵 예선 우루과이전에서 0-2로 패했다. 2022년 월드컵 우승 이후 첫 패배였다.ESPN에 따르면, 메시는 경기 후 전반전 23분에 우루과이 미드필더 마누엘 우가르테가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로드리고 데 폴을 향한 '부적절한' 몸짓에 대한 질문에 "젊은 선수들은 선배들에게 배워야 한다. 그들(우루과이)은 좋은 선수들을 갖고 있다. 우루과이와의 경기는 항상 강렬하고 힘들었지만, 존중하는 마음도 많았다. 그들은 배워야 한다"고 꼬집었다.이에 대해 우가르테는 "경기 중에 일어난 일이다. 이제 우리는 즐겨야 한다"
해외축구
'쩐의 전쟁'이 시작됐다...야마모토 21일 포스팅 신청, 사실상 양키스 vs 다저스 '2파전'...이정후는 언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냐, 뉴욕 양키스냐.3년 연속 일본프로야구(NPB) 4관왕에 오른 야마모토 요시노부(25)가 21일 메이저리그 사무국에 포스팅을 신청한다. 22일부터 메이저리그 30개 전 구단과 입단 협상을 하게 되는 것이다.오타니 쇼헤이에 이어 FA 2위로 평가받고 있는 야마모토를 영입하는 팀은 어디가 될까? 오타니는 내년 타자로만 뛸 수 있기 때문에 야마모토가 투수로는 FA 최대어다.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야마모토를 두고 치열한 쟁탈전 벌일 팀은 다저스와 양키스로 압축됐다. 이들이 현실적으로 2억 달러 이상을 베팅할 수 있는 '부자 구단'이기 때문이다.특히 양키스는 구단 고위 관계자를 시즌 중에 일본으로 보내 야마모토 경기를
해외야구
풋볼트랜스퍼스 "토트넘, 토니 포기하고 하피냐 영입 관심"...바르셀로나, 현금+로메로 스왑딜 모색
토트넘이 이반 토니 영입을 포기하고 바르셀로나의 윙어 하피냐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고 풋볼트랜스퍼스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풋볼트랜스퍼스는 "토트넘은 1월 이적 시장 오픈을 앞두고 바르셀로나의 윙어 하피냐에게 구체적인 관심을 갖고 있으며, 토니 영입 의사를 철회했다"고 전했다.이 매체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하피냐의 이적료를 7천만 유로에 책정했다.아스날과 뉴캐슬은 한 때 하피냐 영입을 추진했지만, 바르셀로나 측이 1억 유로를 요구하자 주춤했다.그런데 하피냐의 가치가 떨어지자 토트넘이 18개월 전 라리가로 떠난 하피냐를 프리미어리그로 다시 데려올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는 것이다. 풋볼트랜스퍼스는 "토트넘은 바
해외축구
'베스트 오브 베스트 MVP'는? MLB닷컴, 2001년 NL MVP 본즈 전체 1위 선정, 최하위 187위엔 1979년 NL MVP 스타젤...오타니 2021년 MVP는 14위, 2023 MVP는 19위
MVP는 아무나 되는 게 아니다. 그해 최고의 활약을 해야 된다. 하지만, 그 MVP도 격이 다를 수 있다. MLB닷컴이 17일(현지시간) '베스트 오브 베스트 MVP' 랭킹을 매겼다. 지금까지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에서 MVP가 선정된것은 모두 187차례. 이 중 영예의 1위는 2001년 내셔널리그 MVP에 선정된 베리 본즈(당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게 돌아갔다.본즈는 그해 1259 OPS+, 73 홈런, 177 볼넷을 기록했다.MLB닷컴은 그의 73 홈런 기록이 1위가 되는 데 충분하다고 했다.'전설적인 투수' 밥 깁슨이 1968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1.12의 평균자책점과 13 셧아웃 기록을 세우며 NL MVP에 올랐던 것이 전체 2위에 올랐다.3위도 본즈에게 돌아갔
해외야구
U-17 월드컵 나선 변성환호, '승점 절실'…3차전서 기적 만들어낼까
U-17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부르키나파소 대 대한민국 경기가 18일 밤 9시 시작된다.대한민국 FIFA U-17 월드컵 최고 성적 ‘8강’을 넘어서겠다는 출사표를 던진 변성환호가 미국, 프랑스에 연속으로 패배하며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아직 경우의 수가 남아있는 변성환호는 16강의 희망을 걸고 부르키나파소와의 최종전에 나선다. 총 24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는 조별리그 각 조 1-2위 12개 팀과 각 조 3위팀 중 상위 성적 4개 팀이 16강으로 향하게 된다. 16강 진출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대한민국 U-17 축구 국가대표팀이 2경기 연속 골대 불운에 무릎을 꿇었다. 어느덧 2연패, 자력으로 16강행은 좌절됐지만 아직 경우의 수는 남았다.
국내축구
마스터카드, e스포츠 전문가 양성 '마스터카드 게이머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마스터카드가 e스포츠 전문가를 양성할 '마스터카드 게이머 아카데미'를 출범한다.17일 마스터카드는 전 세계 10명의 게임 팬들에게 전문가, 멘토링, 전문지식, 기술개발 등을 제공하는 '마스터카드 게이머 아카데미'를 내년 초 출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아카데미에 관심 있는 21세 이상의 성인은 게임과 e스포츠에 대한 열정을 담은 지원서와 동영상을 준비한 후 다음 달 17일까지 마스터카드 게이머 아카데미 전용 페이지로 지원하면 된다. 자세한 규정과 신청 방법은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마스터카드 게이머 아카데미는 전 세계에서 선발된 10명의 참가자에게 세계 주요 e스포츠 대회 참관, e스포츠 전문가와 교류, 디지털 워크샵,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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