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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영업익 전분기 대비 568% 증가 … '바닥' 찍었나
엔씨소프트는 10일,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한 3979억 원, 영업이익은 68% 감소한 257억 원, 당기순이익은 50% 감소한 571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다만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9% 감소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68%, 12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최악의 영업실적 감소, 즉, 소위 '바닥을 찍었다'고 할 만한 성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비용은 전년 동기 대비 6% 하락했으며, 마케팅비는 효율화 전략을 통해 전분기 대비 83% 감소한 69억 원을 기록했다. 플랫폼별 매출은 모바일 게임은 2494억 원, PC온라인 게임은 915억 원을 기록했다. 로열티 매출은 327억 원이다. 모바일 게임
E스포츠·게임
컴투스홀딩스, 영업익·순익 흑자 전환 … '소울 스트라이크' 등 순항
컴투스홀딩스는 1분기에 매출은 전분기 대비 42.6% 증가한 458억 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전환하며 각각 35억 원, 6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해외에서 흥행하고 있는 '소울 스트라이크'를 비롯해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제노니아: 크로노브레이크', 'MLB 퍼펙트 이닝' 등 주요 게임들이 양호한 매출을 보였고, 관계기업투자이익도 시현한 것이 실적 상승의 이유라고 사측은 설명했다. 1분기 출시한 '소울 스트라이크'는 3개월 만에 글로벌 매출 1000만 달러를 달성했으며, 현재 일일 활성 이용자(DAU) 등 게임 지표가 양호하게 유지되고 있어 연간 매출 500억 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스포츠·게임
김한별,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단독 선두 질주! 공격적인 플레이 빛나 [KPGA클래식 2라운드]
김한별이 KPGA 클래식(총상금 7억원)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다.김한별은 10일 전남 영암의 골프존카운티 영암45(파72·7천55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로 11점을 얻어 총 29점을 기록해 단독 1위로 경기를 마쳤다.1번홀에서 출발한 김한별은 첫홀 버디로 산뜻한 출발을 했다. 4번홀과 6번홀에서 보기를 기록해 주춤했지만 이후 15번홀까지 보기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이후 17번홀(파3)에서 티샷이 왼쪽으로 많이 치우쳤고, 어프로치로 잘 붙였지만 아쉽게 파퍼트를 실패해 보기를 기록했다.김한별은 "전체적으로 보면 약 1.5~2m 퍼트가 잘됐다. 지난 대회까지 단거리 퍼트가 맘대로
골프
임성재 3언더파 '괜찮은 출발'… 쇼플리 7언더파 단독 선두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첫날 공동 5위에 올랐다.임성재가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임성재는 저스틴 토머스(미국), 제이슨 데이(호주) 등 6명과 공동 5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 잰더 쇼플리(미국)와는 4타 차다.임성재는 지난 3일 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 출전을 앞두고 감기와 몸살 증세로 기권했다.임성재는 이날 1라운드를 마치고 "메인 스폰서인 CJ 후원 대회여서 꼭 참가하고 싶었는데 너무 아쉬웠다"면서
골프
제3회 계백장군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 성료.. 600여 명 참가, 열띤 경연
논산시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논산시민운동장에서 ‘제3회 계백장군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전했다.논산시게이트볼협회가 주최하고 충남게이트볼협회와 논산시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하며 충청남도와 논산시, 논산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 15개 시군에서 6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도내 시군부 대회와 논산시 읍면동 대회가 치러졌다. 대회 첫날 오전 10시에 진행된 개막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논산시의회 서원 의장을 비롯해 충남도의회 오인환·윤기형의원, 충남게이트볼협회 장석은 회장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뒤이어 계속된 충청남도 도내 시군부 대회에서 남자부는 천안시, 공주시,
일반
임실군청 사격팀 이시윤 선수, 전국사격대회 은메달 획득
임실군청 사격팀 이시윤 선수가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25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 10m 공기권총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탁월한 실력을 보여줬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이시윤 선수는 침착함과 집중력을 발휘하며 마지막까지 극적인 접전을 펼쳐 결선에서 241점의 뛰어난 성적을 거둬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시윤 선수는“이번 대회에서 저를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욱 최선을 다해 더 나은 성적을 거두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이시윤 선수의 잠재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훌륭한 결과”라며“앞으로도 이 선수가 국제무대에서도 활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일반
명지대, 원정경기서 충남대 완파…2024 KUSF 대학배구 U-리그 3연승 단독선두
명지대가 원정경기에서 충남대를 완파하고 2024 KUSF 대학배구 U-리그에서 쾌조의 3연승을 내달렸다. 명지대는 10일 충남대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대부 A조 경기에서 결정률 높은 공격력에 힘입어 충남대를 세트스코어 3-0(25-21, 25-23, 25-20)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이로써 명지대는 성균관대와 함께 3연승으로 동률을 이뤘지만 승점에서 명지대가 9점으로 성균관대(8점)에 1점 앞서 조 단독선두에 나섰다. B조의 경희대는 수원 홈경기에서 구미대를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3-0(25-19, 25-23, 25-21)으로 여유있는 승리를 거두고 2승1패를 기록했다. ◇10일 전적▲남대부 A조명지대(3승) 3(25-21, 25-23, 25-20)0 충남대(1승2패)▲동 B조경
배구
2024년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 개최
KBO는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9일 (목)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효동초등학교 (교장 이철규)를 시작으로 2024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을 시작했다.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12월까지 진행되며, 참가 학교에는 200만원 상당의 티볼 용품과 글러브가 제공된다. 지난 2016년부터 9년째 진행되고 있는 본 사업은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티볼 보급을 통해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야구 저변을 확대하고,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올해는 전국 초등학교 190개교, 고등학교 10개교에서 티볼교실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KBO는 지난 2022년 4월 교육부와 체결한 업무 협약을 통해 양질의 인적,
국내야구
골프존, 어버이날 맞아 임직원 부모님 초청행사 진행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과 창립기념일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임직원 가족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골프존타워서울 본사 사옥에서 임직원 부모님 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2011년부터 여성가족부가 주최하는 가족친화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골프존은 임직원과 동반 성장을 위해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강한 기업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어버이날 초청행사는 인재를 양성해 주신 임직원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사내 구성원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서울 청담 소재의 골프존타워서울 본사 사옥에 임직원 및 부모님 120여 명을
골프
팬그래프스 예상 적중하나? 김하성, 올 시즌 타율 2할4푼대 기록할 듯...도루는 현재 8개로 팀 내 1위, 홈런 4위, 타점 5위, 타율 8위, OPS 7위
통계 업체 팬그래프스는 시즌 전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올해 타율을 2할4푼대로 예상했다.지난 시즌 2할6푼을 기록한 바 있고 계속 상승세여서 다소 박한 예상으로 보였다.하지만 그 예상이 들어맞는 모양새다. 김하성은 40경기서 타율 0.211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40경기 기준 0.225보다 낮다. 김하성은 지난 시즌 40경기까지 0.225를 기록한 뒤 타율을 끌어올려 111경기 째 0.290으로 정점을 찍었다. 이후 다시 내려가기 시작해 0.260으로 끝났다.김하성이 지난 시즌처럼 반등할 경우 정점은 0.275가 되고 결국 2할4푼대의 타율로 시즌을 마감하게 되는 것이다.그렇게 되면 김하성은 4년 평균 2할4푼대의 타율로 FA 시장에 나가게 된
해외야구
박효준, 11경기 연속 안타(타율 0.382)...5월 타율 0.400(25타수 10안타),시즌 타율도 계속 상승 중 0.267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산하 트리플A 라스베가스 에비에이터에서 뛰고 있는 박효준이 11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했다.박효준은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라운드락의 델 다이아먼드에서 열린 라운드락 익스프레스(텍사스 레인저스 산하)와의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첫 타석에서 2루수 뜬 공으로 잡힌 박효준은 5회 두 번째 타석에서도 2루 땅볼로 물러났다.7회 세 번째 타석에서 박효준은 안타를 생산했다. 선두 타자로 나선 박효준은 2-3 풀카운트에서 바뀐 투수 리드 벌링메어의 시속 88.9마일짜리 커터를 잡아 당겨 우측 방면 2루타를 터뜨렸다. 11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이어 제이콥
해외야구
'추락하는 3연패 한화, 상승하는 5연승 롯데' 승차마저 사라졌다
최하위로 처졌던 롯데 자이언츠가 5연승을 달리며 꼴찌 탈출에 나섰다.하지만 추락하는 9위 한화 이글스는 부산 방문경기에서 3연패를 당하며 롯데와 승차마저 사라졌다.롯데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와 홈경기에서 전준우의 만루홈런을 포함해 장단 19안타를 몰아쳐 18-5로 대승을 거뒀다.이날 승리로 5연승을 달린 10위 롯데는 13승 22패 1무로 승률 0.371을 기록해 한화(14승 23패 승률 0.378)에 승차 없이 승률 0.007 차이로 따라붙었다.한화는 1회초 최인호가 우월 2루타로 포문을 열자 요나단 페라자와 안치홍의 적시타가 터져 2-0으로 앞섰다.공수 교대 후 곧바로 반격에 나선 롯데는 고승민이 우월
국내야구
제20회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 5월 25일 개최
페어웨이 위에서 펼쳐지는 대한민국 대표 골프장 자선 콘서트’인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가 20회째를 맞이했다.대보그룹(회장 최등규)은 대보그룹, 서원밸리컨트리클럽이 주최하고 파주시, 파주상공회의소, 한국캘러웨이골프, 레저신문, ㈜딜라이브 경기케이블티브이, 광탄발전협의회가 후원하는 2024년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가 오는 5월 25일 토요일에 개최된다고 밝혔다.매년 5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실시해 온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는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 어려운 이들을 돕기 위한 대보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특히 최근 대보그룹 최등규 회장은 골프 꿈나무 육성을 위해 ‘디딤돌재단’에 10억원을 기부하기
골프
'첫 승 또 놓쳤다' LG 임찬규, 김범석 활약으로 팀은 역전승!
LG 트윈스 김범석이 또 한 번 김광현(SSG 랜더스)의 승리를 빼앗고 팀의 역전승에 앞장섰다.LG는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SSG와 벌인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홈경기에서 3-1로 역전승을 거뒀다.중국으로 돌아간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와 비슷한 외모로 LG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범바오' 김범석이 결정적인 안타 두 방으로 김광현을 무너뜨렸다. 5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한 김범석은 5회 두 번째 타석에서 이전 타자 오스틴 딘까지 13명의 타자를 퍼펙트로 요리하던 김광현에게서 우선상 안쪽에 떨어지는 팀의 첫 안타를 뽑아냈다.이어 0-1로 끌려가던 1사 2, 3루에서 1-1 동점을 이루는 3루수 쪽 내야 안타를 쳤다.김범석이 친 크게 튄 타
국내야구
예산군청 조정팀, 제18회 화천평화배 전국 조정대회서 우수한 성적 거둬
예산군은 예산군청 조정팀이 제18회 화천평화배 전국조정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감독 및 선수를 포함해 남자팀 11명, 여자팀 7명, 총 18명으로 구성된 예산군청 조정팀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제18회 화천평화배 전국조정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남자팀은 에이트, 무타페어 부문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여자팀은 더블스컬 부문에서 금, 은, 동 각 1개, 쿼더러플 부문에서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박기복 조정팀 감독은 “선수들이 그동안 열심히 훈련해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다”며 “오는 7월 예산에서 열릴 예정인 제40회 대통령기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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