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KIA, 8회 8점 집중타로 NC 제압...한준수 쐐기 3점포 '쾅'
'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가 2025시즌 개막전에서 짜릿한 뒤집기로 첫 승을 수확했다. KIA는 2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개막전에서 8회말 대거 8점을 뽑는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해 9-2로 역전승을 거뒀다. 개막전부터 안정된 마운드와 막강 화력을 과시한 KIA는 한국시리즈 2연패를 향해 순조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 KIA는 2회말 2사 후 김선빈과 이우성의 연속 안타에 이어 김태군이 NC 선발 로건 앨런을 상대로 9구 접전 끝에 좌전안타를 때려 선취점을 뽑았다. 5회까지 2안타로 침묵하던 NC는 6회초 KIA 선발 제임스 네일이 내려가고 불펜진이 가동되자 반격에 나섰다. 1사 만루에
국내야구
비니시우스 결승골 '브라질 구했다'...콜롬비아에 2-1 역전승으로 남미예선 2위 도약
브라질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에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의 극적인 결승골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다.브라질은 21일(한국시간) 브라질리아의 마네 가힌샤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월드컵 남미예선 13차전 홈 경기에서 콜롬비아를 2-1로 제압했다. 1-1로 팽팽하던 후반 54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결승골을 터트려 승부를 갈랐다.이로써 브라질은 6승 3무 4패(승점 21)를 기록, 남미예선 10개국 중 6위에서 2위로 대폭 상승했다. 지난해 9월 파라과이전 패배 이후 5경기 연속 무패 행진(3승 2무)을 이어가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한 경기를 덜 치른 선두 아르헨티
해외축구
'부창부수네!' 남편 프리먼은 "한국보다 10배 기대" 아내 첼시는 "일본서 최고의 한 주 보냈다. 도쿄 사랑해"
'부창부수'가 따로 없다.다저스의 프레디 프리먼은 도쿄시리즈를 앞두고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한국 서울 개막 시리즈보다 이번 시리즈가 10배는 더 기대된다"고 말했다.프리먼은 그 이유는 도쿄시리즈에 오타니 쇼헤이 등 일본 출신 수퍼스타들이 LA 다저스와 시카고 컵스에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서울 시리즈 때 서울에 온 한국 선수는 샌디에고 파드리스의 김하성만이 유일했다. 따라서 프리먼은 단순히 일본 선수들이 많이 참가하기 때문에 그 열기가 서울시리즈보다 더 뜨거울 것으로 기대한 것이다. 그러자 일부 팬은 '10배'라고 한 점에 대해 "한국을 배려하지 않은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서울시리즈와 비교
해외야구
7승 베테랑 스탠퍼드, 내년 솔하임컵 미국 대표팀 지휘봉 잡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내년 유럽과 미국의 여자 골프 대항전인 솔하임컵에서 미국팀을 이끌 단장으로 앤절라 스탠퍼드(47)를 선임했다고 21일(한국시간) 발표했다.LPGA 투어에서 7승을 거두고 지난해 시즌을 끝으로 23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스탠퍼드는 2002년부터 2024년까지 메이저대회 98연속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보유하고 있다.내년 9월 11일부터 사흘간 네덜란드에서 개최되는 솔하임컵에서 미국팀을 지휘하게 된 스탠퍼드는 선수로 6차례 대회에 출전했으며, 2021년, 2023년, 2024년 세 차례 부단장으로 참가한 경험이 있다.LPGA 투어의 리즈 무어 커미셔너 직무대행은 "스탠퍼드는 솔하임컵에서 항상 코스 안팎에서 투지를
골프
안세영, 4회 연속 우승 뒤 오른쪽 내전근 부분 파열...아시아선수권 출전 불투명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전영오픈 우승 후 오른쪽 허벅지 근육 부분 파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21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안세영은 최근 오른쪽 내전근 부분 파열 진단을 받았다. 이로 인해 3~4주 정도는 재활과 회복에 전념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안세영은 지난 17일 막을 내린 전영오픈 준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3위)와의 경기 마지막 게임 중 처음으로 허벅지 통증을 호소했다. 이후 결승에서도 통증이 계속된 가운데 독감 증세까지 겹쳤으나, 투혼을 발휘해 세계랭킹 2위 왕즈이(중국)를 2-1로 제압하고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이번 전영오픈 우승으로 안세영은 올해 국제대회 4회 연속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
일반
'김민재 부재' 노리는 요르단 알타마리, 팔레스타인전서 1골 1도움 맹활약
한국 축구대표팀의 '수비의 핵'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없는 홍명보호의 후방을 요르단의 에이스 무사 알타마리(스타드 렌)가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알타마리는 21일 요르단 암만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7차전 팔레스타인과의 홈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요르단의 3-1 승리를 견인했다.경기 시작 3분 만에 정확한 왼발 코너킥 크로스로 FC서울의 센터백 야잔 알아랍(등록명 야잔)의 선제골을 도운 알타마리는 전반 추가시간에 직접 골망을 흔들기도 했다.득점 장면에서는 알타마리의 장기가 여실히 드러났다. 후방에서 넘어온 롱패스를 향해 팔레스타인의 센터백 모하메드 살레와 속도 경합을 벌인
국내축구
버틀러 트리플더블-그린 폭발적 3점슛...골든스테이트, 토론토 꺾고 플레이오프 직행 청신호
지미 버틀러와 드레이먼드 그린의 환상적인 호흡이 빛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토론토 랩터스를 상대로 어렵게 승리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골든스테이트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4-2025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토론토를 117-114로 꺾었다.최근 10경기에서 9승을 거둔 골든스테이트(41승 29패)는 서부 콘퍼런스 7위 LA 클리퍼스(39승 30패)와 한 경기 반 차이를 유지하며 6위 자리를 지켰다. 현재 순위를 유지한다면 플레이 인 토너먼트를 거치지 않고 플레이오프에 직행할 수 있게 된다.지난 시즌 정규리그 10위로 플레이 인 토너먼트에 진출했던 골든스테이트는 새크라멘토 킹스에 패
농구
키움, 개막 엔트리에 신인 3명 발탁...2년 연속 KBO 최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막전에 가장 많은 신인 선수를 발탁했다.KBO 사무국은 2025 정규시즌 개막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개막 엔트리 280명을 발표했다. 각 팀은 28명씩 개막 엔트리를 구성했으며, 전체 280명 중 신인 선수는 지난해 13명보다 5명 줄어든 8명이 포함됐다.전체 8명의 개막 엔트리 신인 선수 중 절반에 가까운 3명이 키움 소속이다. 키움은 시범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내야수 여동욱과 타격 능력이 뛰어난 내야수 전태현, 발 빠른 외야수 권혁빈을 개막전 로스터에 포함시켰다. 여기에 4선발로 시즌을 시작하는 것이 확정된 전체 1번 지명 신인 정현우도 다음 주 1군 엔트리에 합류할 예정이다.키
국내야구
2006년생 윤도영, 브라이턴과 2030년까지 계약...다음 시즌 임대 전망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의 '특급 유망주' 윤도영(18)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으로 이적이 확정됐다.대전하나시티즌은 21일 "윤도영의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이적이 확정됐다"며 "유럽 이적 시장이 열리는 올여름 브라이턴에 합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브라이턴 구단도 홈페이지를 통해 윤도영의 이적 소식을 알리며 "이적시장이 시작되는 7월 1일에 합류하며, 계약 기간은 2030년 6월까지"라고 밝혔다. 또한 "다음 시즌에는 (다른 팀으로) 임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다만 구체적인 임대 이적 계획은 공개하지 않았다.2006년생 윤도영은 18세 4개월 24일의 나이로 EPL 구단 입단을 확정
해외축구
우상혁, '파리 올림픽 챔피언' 커 꺾고 세계실내육상 정상 탈환
한국의 높이뛰기 스타 우상혁(28·용인시청)이 3년 만에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금메달을 되찾았다. 우상혁은 21일 중국 난징 유스올림픽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5 세계실내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1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2022년 베오그라드 대회에서 2m34로 정상에 오른 우상혁은 지난해 글래스고 대회에서 2m28로 3위에 머물렀으나, 이번 대회에서 다시 한번 챔피언 자리를 탈환했다. 이로써 우상혁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연속 메달을 획득한 이반 우코프(러시아) 이후 11년 만에 세계실내선수권 3회 연속 메달리스트가 됐다.경기 시작 전 선수 소개 때 태극기를 가리키며 "파이팅"을 외친 우상혁은 첫 두 높이인 2m14와
일반
부산, 베테랑 수비수 오반석 영입...조성환 감독과 11년 사제인연
프로축구 K리그2(2부) 부산 아이파크가 베테랑 수비수를 영입하며 수비진을 강화했다.부산은 21일 국가대표 출신 중앙수비수 오반석(36)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올해로 프로 15년 차를 맞은 오반석은 베테랑으로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부산 수비진에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2011년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제주 유나이티드(현 제주 SK)에 입단한 오반석은 첫해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으나, 2012년 프로 데뷔 후 주축 선수로 성장했다. 특히 2017년에는 제주의 K리그1 준우승에 기여하는 등 안정적인 활약을 펼쳤다.국가대표로 2경기를 소화한 오반석은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최종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같은 해 9월에는 UAE의 알와슬로
국내축구
NBA 명문 보스턴 셀틱스, 9조원에 매각...미국 프로스포츠 사상 최고액 경신
미국프로농구(NBA)의 전통 명문 구단 보스턴 셀틱스가 미국 프로스포츠 역사상 최고액인 약 9조원에 새 주인을 맞이한다.21일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사모펀드 회사 '심포니 테크놀로지 그룹'의 공동 창립자이자 최고투자책임자(CIO)인 윌리엄 치점이 이끄는 투자자 그룹이 61억 달러(약 8조9천500억원)를 들여 보스턴 셀틱스를 인수하기로 구단 고위층과 합의했다.이는 2023년 미국프로풋볼(NFL) 워싱턴 커맨더스의 매각가 60억5천만 달러(8조8천800억원)를 뛰어넘는 미국 프로스포츠 사상 최고액이다. 올여름 소집되는 NBA 이사회가 이 거래를 승인하면 보스턴의 소유권이 공식적으로 이전된다.현재 보스턴
농구
다저스, 2억 달러 대박 걷어찬 유리아스 품을까? 7월 18일 복귀...MLB 사무국, 2025 올스타 브레이크까지 출장 금지 처분
전 다저스 투수 훌리오 유리아스가 오는 7월 18일 빅리그에 복귀할 수 있게 됐다.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2일(한국시간) 가정 폭력 및 성폭행 금지 정책을 두 번째 위반한 유리아스에 2025 올스타 브레이크까지 출장 정지 처분을 내렸다.커미셔너 롭 맨프레드는 "사무국은 유리아스가 메이저리그 야구의 공동 가정 폭력, 성폭행 및 아동 학대 정책을 위반했다는 혐의에 대한 조사를 완료했다. 모든 증거를 검토한 결과, 유리아스가 정책을 위반했으며 징계가 적절하다는 결론을 내렸다"라고 말했다.이에 따라 유리아스는 7월 18일부터 모든 메이저리그 팀과 계약할 수 있게 된다. 유리아스는 2015년에 채택된 이 정책에 따라 두 번 출장 정지 처분을
해외야구
국토정중앙배 전국당구대회-아시아캐롬당구선수권 22일 양구 개막
대한당구연맹이 주최하는 국토정중앙배 2025 전국당구대회와 아시아캐롬당구연맹(ACBC)이 주최하는 아시아캐롬당구선수권대회가 22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청춘체육관에서 함께 개최된다.이번 대회는 올해 첫 종합 당구 대회이자 지난달 출범한 대한당구연맹 새 집행부 체제에서 열리는 첫 번째 대회라는 의미를 갖는다. 특히 새 집행부가 도입한 정책에 따라 프로 리그에서 활동했던 선수들의 아마추어 대회 복귀가 허용되어 예년보다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대회에서는 캐롬 3쿠션, 포켓볼, 스누커, 잉글리시 빌리아드 등 다양한 당구 종목 경기가 펼쳐진다. 총 1,677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이 중 생활체육선수는 1,025명, 전문 선
일반
U-17 월드컵 티켓 노리는 한국, 아시안컵 대비 원주서 최종 훈련
다음 달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되는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17세 이하(U-17) 아시안컵에 출전할 한국 대표팀이 21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대한축구협회는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이 21일부터 강원도 원주에서 소집 훈련을 시작했으며, 26일 대회 개최지인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백기태 감독은 2008년생 선수 23명을 대회 출전 명단에 포함시켰다. 주장 구현빈(인천 유나이티드 U-18)을 비롯해 김예건(전북 현대 U-18), 김지성(수원 삼성 U-18) 등 지난해 아시안컵 예선에서 주축으로 활약했던 선수들이 그대로 선발됐다.다음 달 3일부터 20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의 제다와 타이프에서 개최되는
국내축구
3151
3152
3153
3154
3155
3156
3157
3158
3159
316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한국 남자축구, 아시안게임서 한 경기만 치르고 8강 조기 확정
국내축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