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100년에 한 번 일어날 운명적인 사건"...MiLB닷컴 김혜성 첫 홈런에 "야구계의 새로운 혜성에게 놀라운 미래가 펼쳐질지 보여주는 예"
김혜성(OKC 코메츠)의 첫 홈런에 MiLB닷컴이 경탄했다.김혜성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라운드록의 델 다이아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운드록 익스프레스(텍사스 레인저스 산하)와 원정 경기 1회 첫 타석에서 홈런을 쳤다.상대 투수는 한국계인 데인 더닝으로, 김혜성은 더닝의 시속 147㎞ 싱커를 받아쳐 우중간 담장을 훌쩍 넘겼다. 타구 속도가 166㎞, 비거리는 120m였다. 트리플A 첫 홈런이었다.이에 MiLB닷컴이 김혜성의 이름 '혜성'을 조명하며 놀라움을 표시했다. 그의 이름이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혜성)와 같다는 점에 주목했다. (김)혜성이 혜성처럼 홈런을 쳤다는 것이다.MiLB닷컴은 "OKC 코메츠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레전
해외야구
포스코 듀오 김나영-유한나, WTT 타이위안 여자복식 결승 진출... 홍콩 상대 3-0 완승
한국 여자 실업탁구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김나영-유한나 듀오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타이위안 2025에서 결승에 진출했다.김나영-유한나 조는 12일 중국 산시성 타이위안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준결승에서 홍콩의 주청주-윙람 조를 3-0(11-7 12-10 11-9)으로 완파하며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두 선수는 결승에서 중국의 천이-쉬이 조와 우승을 놓고 격돌할 예정이다.이들은 4년여 전부터 복식조로 호흡을 맞춰 국내외 대회에서 꾸준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김나영은 개인 능력이 뛰어난 데다 큰 키를 활용한 안정감 있는 경기력이 강점이며, 유한나는 까다로운 구질의 서브에 이은 3구 포핸드 드라이브가 일품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유
일반
14승2패 LG, 치리노스 6이닝 무실점으로 두산 격파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에이스 요니 치리노스의 완벽한 투구를 앞세워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완봉승을 거두며 3연승을 달성했다.LG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LG는 시즌 14승 2패(승률 0.875)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성적으로 단독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개막 이후 16경기에서 14승을 거두며 리그 최강자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우천으로 인한 그라운드 정비로 예정보다 1시간 10분 지연된 이날 경기에서 LG 선발 치리노스는 빛나는 역투를 펼쳤다. 당초 오후 2시에 시작할 예정이던 경기는 오후 3시 10분에 시작됐지만, 컨디션 난조 없이 등판한 치리노스는 6이닝
국내야구
요키치, 역대 3번째 '시즌 트리플더블' 달성...30점대 평균도 가시권
현역 최고 선수로 꼽히는 니콜라 요키치(덴버 너기츠)가 미국프로농구(NBA) 역사에서 '시즌 트리플더블' 위업을 달성한 역대 세 번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요키치는 12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볼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NBA 정규리그 멤피스 그리즐리스와의 홈 경기에서 26점 16리바운드 13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을 기록하며 덴버의 117-109 승리를 이끌었다.이로써 요키치의 올 시즌 평균 기록은 29.8점(리그 3위) 12.8리바운드(리그 2위) 10.3어시스트(리그 2위)로 확정됐다. 오는 14일 휴스턴 로키츠와의 최종전 결과와 관계없이 세 부문 모두 두 자릿수를 유지하게 된다.NBA에서 '시즌 트리플더블'이 달성된 것은 2020-2021시즌 워싱
농구
봄비 속 '홈런 포효' 이정후, 356일 만에 아치..."비 왔으면 KBO선 취소됐을 경기
봄비가 내린 뉴욕의 차가운 공기도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뜨거운 방망이를 식히지 못했다.이정후는 12일 미국 뉴욕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방문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볼넷 2개를 기록하며 3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특히 무사 1, 2루 상황에서 맞이한 1회 첫 타석에서 양키스 선발 마커스 스트로먼의 싱커를 공략해 우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시즌 1호 결승 3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이는 지난해 4월 21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이후 무려 356일 만에 나온 메이저리그 통산 두 번째 홈런이다.이날 뉴욕은 경기 전부터 거센 봄비가 내렸고, 섭씨 4도의 차가운 기온과 강풍이
해외야구
신진서, 북해신역배 8강 진출...8강 상대는 탄샤오
한국 바둑의 간판스타 신진서 9단이 중국 저우루이양을 꺾고 북해신역배 8강에 진출했다.신진서는 12일 중국 광시 장족자치구 베이하이시에서 열린 제1회 북해신역배 세계바둑오픈전 16강에서 중국의 저우루이양 9단에게 223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 이로써 신진서는 개인 통산 9번째 세계타이틀 획득을 향해 순항을 이어갔다.대국은 저우루이양이 10분 지각하는 이례적인 상황에서 시작됐다. 2시간 제한 시간 중 20분을 벌칙으로 공제당한 저우루이양은 첫 수를 3·3에 두며 실리 작전을 구사했다. 그러나 포석 이후 오히려 실리가 부족해진 저우루이양은 우변에서 패를 걸어 형세 반전을 시도했다.신진서는 절묘한 팻감으로 상대 허점을 공
일반
'경험 vs 파워' 맞대결, 박주영-방신실 iM금융오픈 12언더파 공동 선두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천683야드)에서 펼쳐지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M금융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박주영(34)과 방신실(20)이 3라운드까지 12언더파 204타로 공동 선두를 기록했다. 두 선수는 마지막 라운드를 앞두고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며 결전을 준비하고 있다.14살 차이가 나는 두 선수는 2라운드에 이어 3라운드에서도 나란히 선두 자리를 지키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대회 1라운드부터 줄곧 선두권을 유지한 박주영은 투어 복귀 후 우승을 노린다. 2022년 출산 후 2023년 상반기에 투어에 복귀한 박주영은 2023년 10월 이후 우승 트로피에 도전한다.나이와 파워에서 차이를 보이는
골프
'KIA 불펜 '비상'... 통합우승 주역 곽도규, 왼쪽 굴곡근 부상으로 1군 말소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불펜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 시즌 통합 우승의 핵심 전력이었던 왼손 불펜 투수 곽도규(21)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KIA 구단은 12일 광주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곽도규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구단 관계자는 "곽도규가 구단 지정병원에서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결과 왼쪽 굴곡근 손상 소견을 받았다"면서 "14일에 정확한 진단을 위해 재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굴곡근은 팔뚝에 위치한 근육으로 손목과 손가락을 굽히는 역할을 하는 투수에게 핵심적인 부위다. 부상 정도에 따라 가벼운 경우 휴식만으로 회복이 가능하지만, 심각할 경우 인대 손상까지 이어질 수 있어 우려가 크다.2023년 KIA에
국내야구
수원FC, 이현용 극장골로 시즌 첫 승리…김천에 3-2 역전승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가 골대 불운을 극복하고 이현용의 극적인 결승골에 힘입어 시즌 첫 승리를 획득했다.수원FC는 12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8라운드 홈경기에서 김천을 상대로 후반 추가시간 이현용의 헤더골을 앞세워 3-2로 승리했다.개막 후 8경기 만에 첫 승리(1승 4무 3패·승점 7)를 기록한 수원FC는 최하위에서 탈출했다.시즌 첫 승을 노린 수원FC와 3연승에 도전한 김천은 경기 초반부터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수원FC는 전반 37분 선제골을 기록했다. 중앙선 부근에서 볼을 잡은 안데르손이 수비수를 따돌린 후 정확한 침투 패스를 공급했고, 싸박이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했다. 이는
국내축구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AL과 NL 5개 지구에 가면 승률 1위 다저스, 서부지구선 겨우 3위...샌디에이고, SFG 도전에 '휘청'
MLB '절대 1강'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2연패가 그리 쉽지 않을 전망이다. 다저스는 지난 시즌 서부지구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도전에 고전했다. 정규리그 맞대결에선 열세를 보였고, 포스트시즌 디비전 시리즈에서도 1승 2패의 벼랑 끝에 몰렸다가 2연승하며 간신히 살아남았다.올해도 샌디에이고는 만만치 않은 전력으로 다저스를 괴롭히고 있다. 시즌 초반이긴 하지만 샌디에이고는 다저스를 제치고 서부지구 1위에 올랐다. 다저스는 샌디에이고 뿐 아니라 '영원한 앙숙'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게도 밀리고 있다. 12일(한국시간) 현재 다저스는 11승 4패로 1위 샌디에이고에 0.5경기 뒤져 있다. 샌프란시스코에는 경기 차 없이 승률에서
해외야구
진주 동명고, 인창고 꺾고 2025하늘내린인제배 전국중고배구대회 8강 유력
진주 동명고가 인창고를 제압하고 2전 전승을 올리며 2025하늘내린인제배 전국중고배구대회 8강 진출의 유리한 발판을 마련했다. 3주전 춘계연맹전 준우승팀 진주 동명고는 12일 강원도 인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18세이하 남자부 C조 경기에서 인창고를 상대로 우세한 경기력으로 세트스코어 3-0(25-20, 25-21, 25-19)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2연승을 올린 진주 동명고는13일 대전 중앙고와의 남은 경기에서 3연승으로 조 1위를 차지하며 8강에 오르게 된다. A조의 제천산업고는 영생고를 맞아 안정된 전력으로 3-0(25-22, 25-21, 25-19)로 완승을 거두며 첫 승을 올렸다. ◇12일 전적
배구
누가 이정후 뽑았지? 자이디와 푸틸라가! 그런데 잘렸다...아다메스는 누가 뽑았나? 포지가! 그런데 아다메스는 죽 쑨다
2023년 10월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이정후는 홈경기 고별전을 펼쳤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단장 피트 푸틸라 단장은 미국에서 날아와 직관했다. 8회 이정후의 타석이 끝나자 그는 일어서서 박수를 쳤다. 이정후에 대해 진심어린 관심을 표명한 것이다. 푸틸라는 야구운영 사장 파르한 자이디와 함께 이정후 영입을 주도한 인물이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를 오래 진부터 눈독을 들여왔다. 이정후가 포스팅을 하자 가장 적극적으로 그의 영입에 나섰고, 6년 1억1300만 달러라는 파격 조건으로 그를 품는 데 성공했다.이정후는 이들에게 감사하는 길은 몸값에 어울리는 활약을 하는 것밖에 없다. 하지만 데뷔 첫 해에 불의의 어깨 부상을
해외야구
목포과학대· 광주여대,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 여대부 선두권
목포과학대와 광주여대가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 여대부리그에서 2승째를 올렸다. 목포과학대는 12일 목포과학대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대부 리그에서 단국대를 맞아 초반부터 착실히 공략해 세트스코어 3-0(25-16, 25-22, 25-23)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이로써 목포과학대는 2승1패를 기록했다. 광주여대도 우석대를 상대로 우세한 전력을 보이며 3-0(25-9, 25-10, 25-12)으로 승리해 2승1패를 마크했다. 목포과학대와 광주여대는 나란히 승점 6을 확보, 선두권에 나섰다. ◇12일 전적▲여대부 리그목포과학대(2승1패) 3(25-16, 25-22, 25-23)0 단국대(1승1패)광주여대(2승1패) 3(25-9, 25-10, 25-12)0 우석대(2패)
배구
'초반 3위까지 올랐다' 임성재, 마스터스 2R 2타 줄이며 공동 12위 상위권
한국 남자 골프의 간판 임성재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 둘째 날 2타를 줄이며 상위권 경쟁을 이어갔다.임성재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89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1라운드 1언더파로 공동 11위에 이름을 올렸던 임성재는 이틀간 중간 합계 3언더파 141타를 기록했다. 순위는 전날보다 한 계단 내려선 공동 12위가 됐다.2020년 준우승을 차지해 한국 선수 마스터스 최고 성적을 기록한 임성재는 2022년(공동 8위)에 이어 자신의 3번째 마스터스 톱10을 향해 순항했다.이날 임성재는 1∼2번 홀 연속 버디로 기분 좋게 출
골프
'복귀 초읽기' 156km 강속구 화이트, SSG 퓨처스 2차 등판 3실점... 투구수 53개
스프링캠프 중 햄스트링 부상으로 조기 귀국했던 SSG 랜더스의 새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31)가 11일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두산 베어스전에서 두 번째 실전 등판을 소화했다. 화이트는 이날 선발 등판해 3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1회는 세 타자를 모두 범타 처리하며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마무리했지만, 2회 첫 타자 홍성호에게 솔로홈런을 허용했다. 3회에는 두 개의 삼진을 포함해 다시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쳤으나, 4회 선두타자에게 볼넷을 내준 뒤 김동준에게 우중간 2루타를 맞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그의 승계주자 두 명이 모두 득점하면서 이날 총 3자책점이 기록됐다. 화이트는 투구수 53개(스트
국내야구
3051
3052
3053
3054
3055
3056
3057
3058
3059
306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한국 남자축구, 아시안게임서 한 경기만 치르고 8강 조기 확정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