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NC, 울산 홈 경기 예정대로 진행...창원 복귀는 추후 결정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16일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를 예정대로 울산에서 치르고, 창원 홈 경기 개최 시점은 내부 논의를 거쳐 결정하겠다"고 10일 밝혔다.NC는 지난 3월 경기장 내 시설물 추락으로 인한 팬 사망 사고가 발생, 이후 창원 홈 경기를 개최하지 못하고 있다.지난 8일 NC는 이번 시즌 대체 홈구장으로 울산 문수야구장을 선정하고 16일 키움과 경기부터 울산에서 치르겠다고 발표했다.그러나 연고지인 창원시가 9일 '창원NC파크 재개장을 위한 시설물 정비를 18일까지 마치겠다'고 발표하며 창원 조기 복귀 가능성이 제기됐다.NC는 10일 발표한 구단 입장을 통해 "먼저 창원시 대처 방안 발표에 감사드린다"며 "다만 구단은 예정
국내야구
'죽어도 선덜랜드' 9시즌 만에 EPL 승격 보인다...PO 1차전 2-1 승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승격의 마지막 1장을 놓고 펼치는 챔피언십(2부) 플레이오프(PO) 준결승에서 선덜랜드와 셰필드 유나이티드가 먼저 웃었다.선덜랜드는 10일(한국시간) 영국 코번트리의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열린 코번트리 시티와 2025 잉글랜드 챔피언십 PO 준결승 1차전 원정에서 2-1로 승리했다.9시즌 만에 EPL 복귀를 꿈꾸는 선덜랜드는 14일 홈에서 열리는 PO 준결승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결승에 오르는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챔피언십에서는 정규리그 1∼2위가 다음 시즌 EPL로 직행하고, 3∼6위 팀이 PO를 통해 나머지 1장의 승격권을 놓고 경쟁한다.이번 시즌 PO는 3위 셰필드 유나이티드-6위 브
해외축구
이소미, 세계 1위 코르다와 어깨 나란히... LPGA 2라운드 공동 1위
이소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오픈(총상금 300만달러) 2라운드 공동 1위에 올랐다.이소미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저지시티의 리버티 내셔널 골프클럽(파72·6천690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가 된 이소미는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 교포 선수 앤드리아 리(미국)와 함께 공동 1위가 됐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통산 5승을 거두고 지난해 LPGA 투어로 진출한 이소미는 2024시즌 포틀랜드 클래식 공동 5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다.비회원 시절이던 2019년 국내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는
골프
춘천시,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 유치 성공... 내년 10월 개최
10일 춘천시에 따르면 세계태권도연맹(WT)은 9일 오후 2시(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 푸자이라에서 열린 집행위원회에서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차기 개최지로 선정됐다.이 대회는 내년 10월에 열린다.춘천시의 재단법인인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는 이상민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유치단을 꾸려 WT 집행위원을 접촉해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유치에 노력해왔다.춘천시는 지난 2023년부터 매년 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를 열고 있으며, 최근에는 세계태권도연맹 본부 유치까지 이뤄냈다.특히 태권도 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도 2028년까지 개최하기로 하는 등 국제 태권도 중심도시로 성장했다.시는 이번 대회를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
일반
한화 선두 질주 이끈 폰세... "건강히 완주해 한국시리즈 우승하겠다"
2025 KBO리그 시즌 초반 한화 이글스의 선두 비상을 이끈 투수는 에이스 코디 폰세(31)다.폰세는 KBO 사무국이 지난 8일 발표한 3∼4월 최우수선수(MVP)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개막 후 4월까지 7경기에 선발 등판해 5승 평균자책점 1.96을 올린 폰세는 탈삼진과 이닝 소화 능력까지 함께 뽐내고 있다.폰세의 역투와 함께, 한화는 리그 단독 선두를 질주한다.폰세는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취재진 앞에 섰다.그는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 매 경기 상대 타자를 분석해 공격 플랜을 짜주신 코치진, 포수, 수비수, 그리고 항상 저를 뒤에서 받쳐준 공격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특히 포수 최재훈과 이재
국내야구
알카라스, 3주 공백 깨고 로마 복귀전 승리...로마 대회 32강행
카를로스 알카라스(3위·스페인)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L 이탈리아 인터내셔널(총상금 805만5천385 유로) 단식 3회전에 올랐다.알카라스는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단식 2회전에서 두산 라요비치(131위·세르비아)를 2-0(6-3 6-3)으로 꺾었다.알카라스는 4월 바르셀로나오픈 준우승 이후 오른쪽 다리 근육 통증 때문에 4월 23일 개막한 마드리드오픈에는 불참했다.약 3주 정도 쉬고 이번 대회에 나온 알카라스는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했고, 이날 대회 첫 경기를 2-0 완승으로 장식했다.다리 근육 보호대를 착용하고 경기에 뛴 알카라스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몸 상태는 좋다"며 "통증 없이 움직임이 자유로
일반
문턱 낮아진 여자 월드컵...2031년부터 32→48개국 확대
2031년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의 참가국 수가 48개국으로 늘어난다고 AP와 로이터통신 등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FIFA는 미국에서 열릴 예정인 2031년 여자축구 월드컵 본선 참가국을 현재의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늘리는 방안을 승인했다고 매체들은 전했다.이에 따라 본선 경기 수도 64경기에서 104경기로 많아진다. 이는 2026년 북미에서 개최되는 남자 월드컵과 같은 것이다. /연합뉴스
해외축구
V리그 여자부 외국인 진용 확정...페퍼저축은행 웨더링턴·도로공사 모마 지명
조 웨더링턴(미국)이 페퍼저축은행 유니폼을 입고 2025-2026시즌 한국프로배구 V리그 무대를 누빈다.페퍼저축은행은 9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월드엘리트호텔에서 열린 여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2순위 지명권을 얻었고, 장소연 감독이 웨더링턴을 호명했다.이날 드래프트에서는 지난 시즌 성적 역순으로 구슬을 배분해 확률 추첨으로 지명 순위를 정했다.1순위 지명권은 IBK기업은행이 얻었다.하지만, IBK기업은행은 빅토리아 댄착(등록명 빅토리아)과 재계약했다.2순위 지명권을 얻은 페퍼저축은행은 2001년생 아포짓 스파이커 웨더링턴을 택했다.웨더링턴은 미국, 푸에르토리코, 그리스 리그에서 뛰었다.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레티치아
배구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출시 1주년 업데이트
넷마블은 8일,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개발 넷마블네오)의 출시 1주년 맞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등장하는 SSR 헌터는 '순백의 검희 차해인'이다. 수속성 파이터로 설계됐으며 ▲도약하며 주변의 적을 베는 '천공의 일격' ▲공중에서 거대한 천공의 검을 떨어트려 일격을 가하는 '심판의 검' ▲천공의 힘이 깃든 검들과 함께 적진을 돌파하는 '운명의 검' 등의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또 ▲신규 스토리 '부산 기사단 레이드'와 '성진아 학교 던전 브레이크' ▲환계의 군주 '요그문트'에 도전하는 '광휘의 공방 - 왜곡된 성역' ▲인스턴스 던전 신규 보스 '개미왕' ▲성진우 최대 레벨 110으
E스포츠·게임
오픈게임 재단 '크로쓰' 비전 공개…"성장 없이 해제 없다"
오픈게임 재단(Opengame Foundation, OGF)은 8일, 크로쓰(CROSS) 공식 채널을 통해 크로쓰 토큰의 토크노믹스와 백서(White Paper v1.0)를 공개하며, 생태계 구축을 위한 장기적 비전을 공개했다. 백서에 따르면 우선 크로쓰 토큰은 총 10억 개를 발행할 계획이며, 이 중 65%는 '성장 언락 풀'(Growth Unlock Pool)에 배정해 커뮤니티 참여, 개발자 지원, 기술 업그레이드 등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단순히 시간 경과만으로 해제하지 않고, 프로젝트의 성장에 따라 순차적으로 유통하겠다는 것이다. OGF 설립에 참여한 넥써쓰(NEXUS) 장현국 대표는 '성장이 없으면 해제도 없다'(No growth, no unl
E스포츠·게임
SSG 이숭용 감독 "6월엔 완전체 타선"...에레디아 복귀 기대감 드러내
재활 중인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34)의 "보고 싶었습니다"라는 인사에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이숭용(54) 감독은 "내가 더 보고 싶었다"라고 답했다.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만난 이 감독은 "오늘 경기장에서 오랜만에 에레디아와 마주쳤다"며 "특유의 파이팅 넘치는 목소리를 들으니, 내 기분까지 좋아지더라. 에레디아는 순조롭게 재활하고 있다"고 말했다.지난해 KBO리그 타율 1위(0.360)에 오른 에레디아는 오른쪽 허벅지 종기(모낭염) 증상이 악화해 4월 20일에 '재활 선수'로 등록됐다.SSG는 에레디아의 대체 외국인 타자로 라이언 맥브룸을 영입했다.맥브룸은 타율 0.220(41타수 9안타), 3홈런, 9타점으로 고전 중이다.이 감
국내야구
'검은 폭격기' 에번스, 한국전력 품으로... V리그 남자부 외국인 드래프트 마무리
'검은 폭격기' 쉐론 베논 에번스(캐나다)가 2025년 프로배구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2순위 지명을 받아 한국전력 유니폼을 입게 됐다.에번스는 9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월드엘리트호텔에서 열린 남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2순위 지명권을 얻은 한국전력으로부터 호명받았다.이에 따라 에번스는 한국전력 유니폼을 입고 2025-2026시즌 V리그 코트를 누비게 됐다.키 202㎝의 아포짓 스파이커 에번스는 6일부터 진행된 트라이아웃(공개 선발)에서 강력한 스파이크와 파워 넘치는 공격력으로 일찌감치 1순위 후보로 주목받았다.이날 드래프트는 총 140개의 구슬을 넣어 지난 시즌 성적을 역순으로 차등 확률로 지명 순위를 결정했다.1순위
배구
'역전의 독수리' 한화, 9회 대역전극으로 26년 만에 10연승...선두 질주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1세기 들어 처음으로 팀 10연승을 달렸다.한화는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방문 경기에서 7-5로 역전승했다.지난달 26일 대전 kt wiz전부터 이어 온 연승을 '10'으로 늘린 한화는 25승 13패, 승률 0.658로 리그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2위 LG 트윈스와 격차는 이제 1.5경기로 벌어졌다.한화는 지난달 13일 대전 키움전부터 23일 부산 롯데 자이언츠전까지 8연승을 달렸고, 짧게 2연패 한 뒤 10연승을 이어갔다.한화의 최근 20경기 성적은 18승 2패, 승률 0.900이다. 특히 한화는 올 시즌 거둔 25승 가운데 16승을 역전승으로 장식하며 '뒷심 강한 독수리'
국내야구
"어린이날 경기장서 밀치기 논란"...광주 이정효 감독, 프로연맹서 엄중 경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그라운드로 뛰어 들어와 같은 팀 선수를 강하게 밀며 질책하는 볼썽사나운 모습을 연출한 광주FC 이정효 감독에게 경고 조처를 내렸다.프로축구연맹은 9일 "이정효 감독에 대해 상벌위원회 회부 대신 엄중히 경고하는 공문을 발송했다"라며 "광주 구단이 제출한 경위서를 통해 이정효 감독 사건의 경위를 파악했고, 사회적 책임을 통감해 앞으로 주의하겠다는 의견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정효 감독은 어린이날이었던 지난 5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광주와 김천 상무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2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전이 끝나자마자 잔뜩 화난 표정을 지으며 그라운드로 뛰어든 뒤 오후성의 왼팔을 잡고 불만을 토
국내축구
[마니아 스토리] 남녀 대학골프 선수들이 대회 현장에서 피자, 샌드위치 등 간편식을 좋아하는 이유
지난 8일 전라남도 해남 솔라시도CC에서 열린 2025 KGA 회장배 전국대학골프대회 1라운드가 끝난 뒤 참가 선수들은 스코어 카드 제출을 마치고 주최측인 한국대학골프연맹(회장 한진우)이 준비한 서브웨이 샌드위치를 하나씩 받아들고 마냥 좋아하는 모습이었다. 오전 일찍부터 18홀 라운드를 돌며 시장기를 느낀데다 간단히 즉석에서 먹을 간편식을 받았기 때문이다. 대회 참가 선수들에게 간편식을 제공하는 것은 대학골프연맹이 선수들을 위해 준비한 ‘단골 이벤트’이다. 연맹은 수년 전부터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위해 대회 예산에서 간편식 비용을 미리 챙기곤 한다. 이번 대회에서 서브웨이 샌드위치를 준비한 것은 대회 후원을 한
골프
2941
2942
2943
2944
2945
2946
2947
2948
2949
295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