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U-23 투수진 총체적 난국...대만에 0-10 콜드패, 슈퍼라운드 위기
손동일 감독이 이끄는 U-23 야구대표팀이 제31회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에서 대만에 0-10 콜드게임 패배를 당했다. 홍콩전 대승 이후 연승 행진을 기대했으나, 대만전에서 타선과 마운드가 동시에 무너지는 참패를 겪었다. 한국 타선은 대만 선발 첸무헹을 공략하지 못했다. 첸무헹은 5이닝 3안타 2볼넷 3삼진으로 호투했고, 한국은 여동건·류현준·김병준만 안타를 기록했다. 6회와 7회는 연속 삼자범퇴로 무기력하게 끝났다. 투수진은 더 심각했다. 선발 김종운이 ⅔이닝 3실점으로 조기 강판당한 뒤 김준원, 신지환까지 줄줄이 실점했다. 박정민이 3⅔이닝 1실점으로 분투했으나 역부족이었다. 7회말 우강훈이 끝내기 투런 홈런을 허
국내야구
'길버트가 잡았는데' SF 팬심 돌아섰다, 이정후 위기...코너 외야 이동설 솔솔
샌프란시스코가 6년 1억1300만 달러를 투자한 이정후의 포지션 변경을 검토 중이다. 142경기 중 139경기를 중견수로 뛴 이정후지만, 신예 드류 길버트의 수비 범위가 주목받으며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현지 팬들 사이에서는 "길버트가 잡은 타구는 이정후가 못 잡았을 것"이라는 반응이 나온다. 한 팬은 "이정후를 코너 외야로 옮겨야 한다"며 직접적인 포지션 변경을 제안했다. 길버트는 최근 경기마다 넓은 수비 범위를 과시하며 슈퍼 캐치를 연출하고 있다. 디 애슬레틱은 샌프란시스코가 올 시즌보다 내년을 준비하는 단계라고 전했다. 선발진 재건과 불펜 정비가 시급한 상황에서, 구단은 장기 플랜의 일환으로 길버트 같은 유망주 육성에
해외야구
'180안타 동률' 송성문, 레이예스 독주 저지...시즌 막판 안타왕 대전
2025시즌 안타왕 경쟁이 막판 접전으로 치닫고 있다. 키움 송성문과 롯데 레이예스가 각각 180안타로 나란히 공동 선두에 올랐다. 23일 수원 KT전에서 송성문은 4타수 3안타를 몰아치며 시즌 안타 1위 자리를 탈환했다. 1회 좌전안타를 시작으로 3회 멀티히트를 완성했고, 8회 세 번째 안타까지 작성했다. 반면 시즌 내내 안타 선두를 지키던 레이예스는 이날 4타수 1안타에 그치며 공동 선두로 내려앉았다. 작년 142경기 179안타 타율 0.340을 기록한 송성문은 올해 주장 완장을 차고 한 단계 도약했다. 시즌 초 2할 초반에 머물렀으나 5월 타율 0.345를 찍으며 반등에 성공했다. 지난 20일 사직 롯데전에선 6타수 5안타 1홈런 5타점으로 개인 최
국내야구
리버풀, 이사크 데뷔골-에키티케 퇴장...사우샘프턴 꺾고 카라바오컵 16강행
리버풀이 신예들의 활약과 황당한 퇴장을 함께 겪으며 카라바오컵 16강 티켓을 거머쥐었다.리버풀은 24일(한국시간) 안필드에서 열린 사우샘프턴(2부)과 카라바오컵 32강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아르네 슬롯 감독은 지난 20일 에버턴전 선발 11명을 모두 교체하며 유망주 위주 전력을 가동했다.전반 43분 페데리코 키에사가 상대 골키퍼의 패스를 가로챈 뒤 컷백을 내줬고, 알렉산데르 이사크가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렸다. 지난 2일 1억2500만 파운드(약 2358억원)의 영국 역대 최고 이적료로 뉴캐슬에서 리버풀로 이적한 이사크는 입단 후 공식전 3경기 만에 데뷔골을 맛봤다.후반 31분 와타루 엔도의 실책성 백헤더가 골대 앞으로
해외축구
'역대급 행운?' 홍명보호, 월드컵 조추첨 '최상 시나리오' 기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이 48개국 체제로 확대되면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의 조추첨 전망이 나왔다. 축구 콘텐츠 '1X1 풋볼'은 FIFA 랭킹을 근거로 한국이 포트2에 배정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포트2 진입 시 한국은 포트1의 벨기에, 포트3의 파나마, 포트4의 카보베르데와 같은 조에 편성될 수 있다. 벨기에는 유럽 강호지만 세대교체로 전력 약화가 예상된다. 파나마와 카보베르데는 FIFA 랭킹에서 한국보다 낮은 위치에 있어, 이 조합이 실현되면 조 1~2위 확보에 유리하다는 평가다. 이번 대회부터는 각 조 1, 2위와 3위 중 상위 8개 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오른다. 조별리그 통과만으로 16강이 보장되지 않아 조 편성의
국내축구
'LG 매직5 vs 한화 역전' 운명의 대전 3연전...우승 향방 가른다
정규시즌 우승을 놓고 격돌하는 LG와 한화가 대전에서 벌이는 주말 3연전이 최종 승부처가 된다. 22일 기준 LG는 83승 3무 51패, 한화는 80승 3무 54패로 3경기 격차를 유지 중이다. 양팀 모두 7경기를 남긴 상황에서 LG의 우승 매직넘버는 5로 줄어들었다. 26~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맞대결이 정규시즌 패권을 결정짓는다. LG는 맞대결 전 24일 NC, 25일 롯데와 경기를 치르고, 한화는 SSG, 두산을 차례로 상대한다. 맞대결 전까지 LG가 전승하고 한화가 전패하면 매직넘버는 1로 떨어진다. 이 경우 26일 첫 경기만 잡으면 LG가 즉시 우승을 확정한다. 반대로 한화가 3경기 차 이내로 따라붙는다면 3연전 결과에 따라 동률은 물론
국내야구
고석현-이창호, UFC 2승 노린다…11월 2일 동반 출전
‘KO’ 고석현과 ‘K-머신’ 이창호가 UFC 2승에 도전한다. UFC 웰터급(77.1kg) 고석현과 밴텀급(61.2kg) 이창호는 오는 11월 2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베가스 110’에 출전한다. 고석현은 ‘프레시 프린스’ 필 로(35∙미국)와 맞붙고, 이창호는 ‘트와일라이트’ 티미 쿠암바(26∙미국)와 대결한다. 압도적인 데뷔전 승리 이후 두 번째 경기다. 고석현(12승 2패)은 지난 6월 8연승을 달리던 오반 엘리엇을 6차례 테이크다운하며 3 대 0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이창호(11승 1패)는 지난 4월 코르테비어스 로미어스가 1.3kg 계체를 초과했음에도 2라운드에 그라운드 앤
일반
'베테랑 책임론' KIA 나성범·김선빈, 후반기 복귀 후 팀 추락..."내년 더 큰 우려"
KIA 베테랑 나성범과 김선빈이 20~21일 이틀 연속 선발에서 제외됐다. 5강 진출이 사실상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이범호 감독은 젊은 야수들을 택했다. 후반기 두 선수의 복귀 후 KIA는 추락했다. 백업 자원들이 전반기 4위를 지켰지만 주전 복귀 후 후반기 3할대 승률로 5강 바깥으로 밀렸다. 개인 성적은 나쁘지 않았다. 나성범 후반기 타율 0.311, 김선빈 0.331을 기록했다. 하지만 팀 추락을 막지 못했고 승부처마다 해결사 역할을 하지 못했다.9월 들어 침체가 뚜렷했다. 나성범은 타율 0.275에 홈런 없이 2타점, 김선빈도 0.262로 부진했다. 김선빈의 수비 집중력 저하는 치명적이었다. 17일 한화전 평범한 뜬공 실책으로 문책 교체를 당했고
국내야구
'최소 6주 이탈' 아스널 마두에케, 아스널·잉글랜드 대표팀 비상
아스널의 윙어 노니 마두에케(23·잉글랜드)가 무릎 부상으로 최소 6주간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BBC는 24일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의 말을 인용해 "마두에케가 최소 6주 결장한다"며 "진단이 맞다면 아무리 빨라도 11월은 되어야 복귀할 것"이라고 보도했다.올여름 첼시에서 이적한 마두에케는 22일 맨시티와의 EPL 5라운드(1-1 무승부)에서 무릎 통증을 호소하며 후반 교체됐다. 구체적인 진단은 나오지 않았지만 전방십자인대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아르테타 감독은 "경기 초반부터 무릎이 욱신거렸고 시간이 지나며 통증이 심해졌다고 한다"며 "다시 검사해봐야 정확히 알겠지만 아주 심각하지는 않아 보인다"고 설명했다.첼시
해외축구
한국 U-17 남자 핸드볼, 카타르 36-35 꺾고 아시아선수권 결승 진출
한국 U-17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에 올랐다.김남균(전북제일고)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3일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제1회 U-17 아시아 남자 핸드볼 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 카타르를 36-35로 꺾었다.이로써 한국은 상위 2개국에 주어지는 10월 모로코 IHF 세계 U-17 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한국은 25일 이란과 대회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결승전을 치른다.
일반
kt 오원석, 후반기 '징크스' 깼다...키움전 무실점 호투로 11승
kt wiz 오원석(24)이 지긋지긋했던 후반기 징크스를 깨뜨렸다.오원석은 23일 수원 kt위즈파크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6⅓이닝 6피안타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삼진 7개를 뽑아내며 팀의 7-0 완승을 이끌고 시즌 11승(8패)을 따냈다. 무려 81일 만의 승리였다.전반기 맹활약과 대조적으로 그는 올스타 이후 내리막길을 걸었다. 7월 4일 서울 잠실 두산전에서 시즌 10승을 수확하며 평균자책점 2.78(리그 5위)을 기록했던 그였지만, 휴식기 이후 완전히 무너졌다. 7월 18일 한화전 5이닝 5실점, 29일 LG전 3이닝 5실점으로 연속 패전했고, 허리 통증으로 8월 1일 엔트리에서 제외되기도 했다. 복귀 후에도 부진은 계속돼 9월 14일 삼성전까지 후반기
국내야구
여자프로농구단 BNK썸, 소속사 BNK부산은행 변경
BNK썸 여자프로농구단이 소속사를 BNK캐피탈에서 BNK부산은행으로 변경했다고 24일 밝혔다.부산은행은 지난 7월 '네이밍 시민 공모전'을 열어 팀명 변경을 검토했으나, 구단 및 여성 감독 최초 우승이라는 역사와 팬들의 애정을 반영해 'BNK썸'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대신 삼각형 정상에 농구공을 배치한 새 엠블럼을 공개했다. 삼각형은 부산·울산·경남 등 지역 중심 농구단을, 농구공은 우승팀의 위상을 상징한다.BNK금융그룹이 타이틀스폰서를 맡은 2025-2026 시즌 개막전은 11월 16일 오후 2시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BNK썸과 신한은행 에스버드의 대결로 열린다. 한국여자프로농구 역사상 최초로 여성 감독 간 맞대결이라는 점에서 주목
농구
한화 문동주·정우주, 9월 보직 맞바꿔 시야 확장...가을야구 전략 카드
한화 이글스 문동주와 정우주가 9월 역할 전환을 통해 포스트시즌 대비 경험을 쌓았다. 선발 문동주는 20일 KT전에서 불펜으로 등판해 3이닝 1안타 4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최고 구속 161.4㎞를 기록하며 비축된 힘을 과시했다. 휴식일이 길어진 상황에서 컨디션 점검 차원으로 나선 불펜 출격이었지만 완벽한 결과를 만들었다. 반대로 불펜 정우주는 15일 키움전에서 대체 선발로 출격했다. 2.1이닝 3안타 2볼넷 4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3회 실점 위기를 넘기지 못해 조기강판됐지만, 선발 준비와 2이닝 이상 경기 운영 경험은 큰 자산이 됐다.가을야구를 앞둔 한화는 단기전에서 여러 카드를 준비할 필요가 있다.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시
국내야구
황희찬 선발 68분...울버햄프턴, 에버턴 2-0 제압하며 카라바오컵 16강
울버햄프턴이 황희찬을 앞세워 에버턴을 2-0으로 꺾고 카라바오컵 16강에 올랐다.황희찬은 24일 영국 울버햄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카라바오컵 3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23분 톨루 아로코다레와 교체될 때까지 약 68분을 뛰었다.4-3-3 전술의 왼쪽 측면 공격수로 나선 황희찬은 4번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유효슈팅은 없었다. 전반 24분 페널티 아크 근처에서 강한 슈팅을 날렸으나 오른쪽으로 빗나갔고, 후반 13분 중거리 슈팅은 크로스바를 넘어갔다. 전반 34분과 후반 10분 왼발 슈팅은 모두 수비수에 막혔다.울버햄프턴은 전반 29분 마셜 무네치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황희찬을 대신해 투입된 아로코다레가 후반
해외축구
'구영회는 가고, 김하성은 오고' 애틀랜타의 '두 얼굴'...NFL 구영회, 뉴욕 자이언츠서 재도약
한국계 키커 구영회가 뉴욕 자이언츠 프랙티스스쿼드에 합류하며 NFL에서 다시 도약할 기회를 잡았다.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란타 팰컨스에서 방출된 구영회는 이제 새로운 팀에서 주전 키커 경쟁에 뛰어들게 됐다.자이언츠의 주전 키커 그래엄 가노는 지난 주 경기 전 워밍업 중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면서, 4주차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다. 이에 대비해 구영회가 24일 보험 카드로 영입된 것이다. 구영회가 가노의 공백을 메울 수 있을지, 팬들과 구단 모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NFL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구영회는 팰컨스에서 개막전 필드골 실패 이후 팀의 시즌 구상에서 제외되며 방출됐다. 그러나 그의 능력은 여전히 검증된
일반
2461
2462
2463
2464
2465
2466
2467
2468
2469
247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올스타·타격왕 도전이라더니?'…이정후 9월 성적은 마이너 강등급, 1억1300만 달러 '오버페이' 논란
해외야구
피겨 고나연, 주니어 그랑프리 4차 쇼트 70.21점...개인 최고점 경신
일반
이란만 만나면 졌다...한국 농구, 6연패 끊고 결승 갈까
농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