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퍼펙트 복귀' 김건우, 37일 만에 1군서 12탈삼진...선발 전원 삼진
37일 만에 1군 무대로 돌아온 김건우(23·SSG 랜더스)가 개인 최다 탈삼진 12개로 완벽한 복귀를 알렸다.김건우는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5⅓이닝 1피안타 2볼넷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압도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12탈삼진은 개인 한 경기 최다 기록으로, 종전 기록인 7개(3월 27일 롯데전)를 크게 갱신했다.김건우는 1회 윤도현·박찬호·김선빈을 모두 삼진으로 처리하며 완벽한 출발을 보였다. 2회 위즈덤을 땅볼로 처리한 뒤 오선우에게 볼넷을 허용했지만, 김호령과 한준수를 삼진으로 돌려세웠다.특히 4회 김선빈부터 6회 정해원까지 6타자 연속 삼진 행진을 펼치며 압도적인 모습을 과시했다. 6회
국내야구
HL 안양, 아시아리그 개막 원정서 1승 2패...닛코에 2-3 패배
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HL 안양은 23일 일본 닛코 기리후리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닛코 아이스벅스와의 3차전에서 2-3으로 패하며 개막 시리즈를 1승 2패(승점 3)로 마감했다.개막전에서 2-6 완패를 당했던 HL 안양은 2차전에서 4-3 승리로 반등했지만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이날 HL 안양은 1피리어드 17분 22초 전정우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하지만 2피리어드 들어 연속 실점으로 1-2 역전을 허용했다. HL 안양은 2피리어드 15분 6초 김상욱이 남희두의 도움을 받아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결정적 순간은 3피리어드 10분 33초에 왔다. 닛코의 이토 도시유키가 결승골을 넣으며 승부가 갈렸고, HL 안양은 끝내 만회하지
일반
조윤주 7년 만의 우승...KLPGA 챔피언스투어 6차전 그린부 정상
조윤주가 KLPGA 챔피언스투어에서 7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23일 전남 영광 웨스트오션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챔피언스투어 6차전 그린부(만 40세 이상)에서 조윤주는 2라운드 버디 8개를 잡아내며 8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정상에 올라 상금 1천50만원을 획득했다.2018년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9차전 이후 7년 만의 우승이다. 조윤주는 "부상으로 어려운 시간을 겪었지만 포기하지 않았다"며 "비거리가 예전 같지 않아 웨지샷과 퍼팅 연습에 집중했다"고 소감을 밝혔다.최혜정과 이정은(1985년생)이 10언더파 134타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골프
머리, 2013년 윔블던 우승 라켓...경매서 1억원에 판매
앤디 머리(영국)가 2013년 윔블던 남자 단식 우승 당시 사용한 라켓이 경매에서 1억원에 팔렸다.ESPN은 24일 "머리의 2013년 윔블던 결승 라켓이 7만3천200달러(약 1억200만원)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머리는 당시 결승에서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를 3-0(6-4 7-5 6-4)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영국 남자 선수의 윔블던 우승은 1936년 프레드 페리 이후 77년 만이었다.역대 경매 최고가 테니스 라켓은 나달이 2017년 프랑스오픈에서 사용한 것으로 올해 6월 15만7천달러에 팔렸다.
일반
"득점왕 경쟁 뜨거워진다" 주민규, 시즌 12·13호골 터뜨리며 30라운드 MVP
대전 주민규가 대구FC전에서 멀티골을 작성하며 K리그1 30라운드 MVP에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3일 2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전에서 2골을 넣어 팀의 3-2 승리를 견인한 주민규를 30라운드 최우수선수로 발표했다.주민규는 팀이 1-0 리드 상황에서 전반 30분과 후반 11분 연속골로 승부를 조기에 결정지었다. 시즌 12, 13호골을 기록한 주민규는 득점 1위 전진우(전북·14골)와의 격차를 1골 차로 좁히며 공동 2위에 올랐다.30라운드 베스트11에서 주민규는 동료 마사, 포항 이호재와 함께 공격수로 선정됐다. 미드필더로는 김승섭·이승원(김천), 이승모·조영욱(서울)이, 수비수로는 김진수(서울), 이현용(수원FC), 김강산(김
국내축구
한국 U-16 여자농구, 호주에 40-119 '79점 차 참패'...아시아컵 조별리그 최하위
한국 여자농구 16세 이하 대표팀이 아시아컵에서 호주에 79점 차 참패를 당하며 충격에 빠졌다.이선영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23일 말레이시아 스름반에서 열린 FIBA U-16 여자농구 아시아컵 A조 2차전에서 호주에 40-119로 완패했다. 전날 대만에 5점 차로 패한 데 이어 조별리그 2연패로 A조 최하위에 머물렀다.대회 4연패를 노리는 호주의 압도적 실력 앞에서 한국은 속수무책이었다. 1쿼터에서 김지민(춘천여고)의 야투와 김담희·임세운(광주수피아여고)의 자유투로 겨우 5점을 얻는 동안 호주에 38점을 내줬다.전반에만 14-66으로 52점 차로 벌어진 격차는 후반에도 좁혀지지 않았다. 한예담(춘천여고)이 3점슛 3개를 포함해 14점, 임세운
농구
살아있는 전설 최경주, 4개월 만에 KPGA 투어 복귀...현대해상 인비테이셔널서 세 번째 우승 도전
한국 골프계의 살아있는 전설 최경주(55)가 4개월의 공백을 깨고 국내 무대로 돌아온다.최경주는 25-28일 경기도 여주 페럼클럽에서 개최되는 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5천만원)에 출전한다. 대회 호스트인 그는 지난 5월 SK텔레콤 오픈 이후 4개월 만에 국내 후배들과 맞붙는다.지난해 SK텔레콤 오픈에서 만 54세 KPGA 투어 최고령 우승 기록을 세운 최경주는 이번에도 나이 불문 도전을 이어간다. 올해 SK텔레콤 오픈에서는 기상 악화 속 강행군을 펼쳤지만 공동 33위에 그쳤고, 이후 PGA 챔피언스투어에서 활동했다.최경주는 2011년과 2012년 이 대회를 연속 제패한 바 있어 세 번째 우승 트로피를 노린다.지난해 우
골프
'리니지 리마스터', 유튜브 방송 '피니지 스포일러 TALK' 통해 이용자 소통
엔씨소프트는 24일 오후 8시, PC 온라인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리니지 리마스터'(이하 리니지)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 '피니지 스포일러 TALK'를 진행한다.이 방송은 리니지 개발진이 출연해 게임 콘텐츠 관련 이야기를 나누는 이용자 소통 프로그램이다. 리니지 27주년을 맞아 주요 업데이트 소식과 혜택을 안내할 예정이다.방송 중 리니지 90레벨 이상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명황의 집행검' 강화 이벤트도 진행한다. 무료로 지급한 '진명황의 집행검(이벤트)'를 전용 주문서로 강화해 가장 높은 인챈트에 도달한 이용자에게 '집행급 무기 선택 상자'를 선물한다.'피니지 스포일러 TALK'는 24일 오후 8시 리니지 공식 유튜브
E스포츠·게임
'아바 × 스페셜포스'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
네오위즈는 23일, 온라인 FPS(1인칭 슈팅) 게임 '아바'가 드래곤플라이의 '스페셜포스'와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스페셜포스 맵 '데저트 캠프'를 아바에 도입한다. 아바의 캐릭터 '마렉'은 스페셜포스의 해병 캐릭터 '해병대 마렉'으로 재생성해 기간 한정으로 판매한다. 주무기, 보조무기, 투척무기 등 다양한 콜라보 아이템도 추가했다. 콜라보 총기에는 격발음과 장전음 등 원작 사운드를 그대로 반영했고, 스페셜포스의 라디오 메시지도 아바 인게임에 적용했다.콜라보를 기념해 이용자들이 콜라보 전용 총기를 영구 아이템으로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네오위즈 관계자는 "이번 아바와
E스포츠·게임
'쿠키런: 브레이버스 카드 게임' 북미 유통 계약 누적 2500만 장 돌파
데브시스터즈는 23일, TCG(트레이딩 카드 게임) '쿠키런: 브레이버스 카드 게임'(이하 쿠키런 카드 게임)의 북미 유통 계약 누적 규모가 250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쿠키런 카드 게임은 지난 7월 미국 및 캐나다에 진출한 직후 초도 물량이 매진됐고, 10월까지 1000만 장 이상의 카드 추가 공급을 확정했다. 12월 상품 공급 계획까지 확보하며, 현지 출시 약 두 달 만에 누적 기준 2500만 장이 넘는 유통 계약 규모를 달성했다.북미 완구 전문 미디어 '더 토이 인사이더'가 발표한 'Top Holiday Toys' 중 하나로 쿠키런 카드 게임 스타터 덱 5종이 선정되기도 했다. 더 토이 인사이더는 20년간 플레이 가치, 독창성, 재미 요소 등 전문 평가를
E스포츠·게임
'아크 레이더스' 사전 판매 개시 및 '서버 슬램' 예고
넥슨은 23일, 오는 10월 30일 정식 출시 예정인 PvPvE(플레이어 대 플레이어 대 환경) 서바이벌 신작 '아크 레이더스'(개발 엠바크 스튜디오)의 사전 판매를 개시하고 출시 전 서버 안정성 점검을 위한 '서버 슬램'을 예고했다.공개한 트레일러 영상에는 '레이더'들이 지상을 탐험하며 NPC(논플레이어 캐릭터) '아폴로'의 의뢰를 수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다른 레이더와 팀을 이루고, 4족 보행 중형 '아크'인 '바이슨'과 조우하거나, 다른 그룹과 교전하는 등의 상황을 보여줬다.사전 판매는 스팀, 에픽게임스토어, PlayStation, Xbox 등 플랫폼에서 진행하며, 스탠다드와 디럭스 두 가지 에디션 중 선택할 수 있다. 두 에디션 모두 사전 구매 시
E스포츠·게임
래시퍼드 팀 훈련 2분 늦어 벤치행...바르셀로나 플리크 감독 '무관용 원칙'
FC 바르셀로나의 임대 공격수 마커스 래시퍼드(27·잉글랜드)가 단 2분 지각으로 선발 명단에서 제외된 것으로 밝혀졌다.ESPN은 23일 "래시퍼드가 선수 소집 시간에 2분 늦게 도착해 지난 주말 헤타페전 선발에서 빠졌다"고 보도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전력 외 대우를 받던 래시퍼드는 지난 7월 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하며 재기를 노렸다. 15일 발렌시아전에서 첫 도움을 기록한 뒤 19일 뉴캐슬과의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상승세를 타던 래시퍼드는 22일 헤타페전에서 선발 출전이 유력했지만, 한지 플리크 감독은 그를 교체 명단으로 돌렸다. 대신 레반도프스키-페란 토레스-하피냐 조합으로
해외축구
삼성, KT전 패배로 4위 경쟁에 부담...이번 주 하위권과 연전이 변수
4연승을 달리던 삼성 라이온즈가 KT위즈에 3-6으로 패하며 4위 경쟁에 부담이 커졌다. 21일 수원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KT전에서 삼성은 안타수는 앞섰지만 집중력 부족으로 패했다. 3위 추격 희망까지 높였던 상승세가 꺾이면서 이번 주 일정이 중요해졌다. 삼성은 이번 주 순위표 하위팀들과만 경기를 치른다. 23일 두산과 홈 16차전을 시작으로 롯데, 키움과 연이어 맞선다. 가장 큰 변수는 2경기차 뒤인 6위 롯데와의 2번 맞대결이다. 아직 가을야구 희망을 포기하지 않은 롯데는 KT 추격은 물론 4위 추격도 노리고 있어 실질적인 포스트시즌 진출 결정전이 될 전망이다. 이미 포스트시즌이 불가능한 두산과 키움도 만만치 않은 상대다. 삼성
국내야구
'2관왕 달성' 강보배, 주니어컬링 여자부·믹스더블 동시 정상
전북특별자치도청 소속 강보배가 한국주니어컬링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을 달성하며 주니어 국가대표에 선발됐다.23일 전북도체육회에 따르면 강보배는 22일 폐막한 대회에서 김학준과 조를 이뤄 믹스더블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20일에는 여자부 단체전에서도 전북도청 팀으로 정상에 올랐다.이로써 강보배는 내년 2월 덴마크 세계주니어컬링선수권대회에서 2연패에 도전한다. 김지수·김민서·심유정·이보영과 함께 권영일 감독 지휘 하에 출전한다.또한 김학준과 짝을 이뤄 내년 5월 세계주니어믹스더블선수권대회에서도 금메달을 노린다.
일반
셰플러 vs 매킬로이 '에이스 대결'...라이더컵 26일 미국서 개막
미국과 유럽의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이 26일부터 사흘간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 베스페이지 블랙 코스에서 펼쳐진다.45회째를 맞는 라이더컵은 1927년 창설 이후 격년제로 양 대륙을 오가며 개최되고 있다. 첫 이틀은 2인 1조 포볼·포섬 매치, 마지막 날은 12명의 일대일 매치 플레이로 진행된다. 승리 시 1점, 무승부 시 0.5점을 얻으며 동점이면 전회 우승팀이 트로피를 유지한다.역대 전적은 미국이 27승 2무 15패로 앞서지만, 최근 원정에서는 고전하고 있다. 미국의 마지막 원정 승리는 1993년 잉글랜드 대회(15-13)가 전부다. 반면 유럽은 2012년 미국에서 14.5-13.5 역전승을 거두는 등 최근 30년간 원정 승리 3차례를 모두 유럽이 차지했
골프
2461
2462
2463
2464
2465
2466
2467
2468
2469
247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올스타·타격왕 도전이라더니?'…이정후 9월 성적은 마이너 강등급, 1억1300만 달러 '오버페이' 논란
해외야구
피겨 고나연, 주니어 그랑프리 4차 쇼트 70.21점...개인 최고점 경신
일반
이란만 만나면 졌다...한국 농구, 6연패 끊고 결승 갈까
농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