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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신규 전설 영웅 2종 등 업데이트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에 신규 전설 영웅 2종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팔사검의 감시자 카구라’는 사망 시 불굴 상태로 부활하며, 아군을 대상으로 치명타 피해 증가 효과를 상시 부여한다. 또 다른 영웅 ‘히어로 아멜리아’는 자신에게 효과 적중 증가를 부여하고 사망 시 생명력의 일정 비율만큼 부활하는 패시브 ‘첨단 나노 슈트’를 보유했다. 이와 함께, 신규 길드 콘텐츠 ‘강림 원정대’가 공개됐다. 서로 다른 공략을 보유한 ‘(구)사황 4종’ 레이드를 돌파하고 파괴신을 상대하는 협동 콘텐츠로 플레이 후 누적 점수에 따라 풍성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
E스포츠·게임
컴투스, 제2회 글로벌 게임개발 공모전 ‘컴:온’ 개최
투스(대표 남재관)가 유망한 게임 개발자를 발굴·지원하는 글로벌 게임개발 공모전 ‘컴:온’을 올해로 두 번째 개최한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컴:온’에는 많은 게임 창작자들의 큰 호응이 이어지며 총 250여 편의 작품이 응모됐다. 컴투스는 올해도 게임문화재단(이사장 유병한)과 함께 제2회 공모전을 개최하고 미래 게임 산업을 이끌어갈 게임 개발 인재들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공모 부문은 참가자가 직접 개발한 창작 게임이며, 게임 제작에 관심 있는 만 14세 이상의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1인 개발사나 인디게임 개발사 재직자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자격 요건을 완화해, 보다 많은 인재들에
E스포츠·게임
'22년 만의 설욕' 양키스, 라이벌 보스턴에 단기전 시리즈 승리...슐리틀러 12탈삼진
뉴욕 양키스가 라이벌 보스턴 레드삭스를 제압하고 MLB 디비전시리즈(5전 3승제)에 올랐다.3일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와일드카드 시리즈(3전 2승제) 3차전에서 양키스는 보스턴을 4-0으로 완파하며 2승 1패 시리즈 승리를 거뒀다. 양키스가 보스턴을 상대로 포스트시즌 단기전에서 이긴 것은 2003년 리그 챔피언십(4승 3패) 이후 22년 만이다.두 팀은 2004년 리그 챔피언십에서 양키스가 3승을 먼저 잡았으나 보스턴이 4연승 대역전을 이뤘고, 2018년 디비전시리즈(1승 3패)와 2021년 와일드카드 단판까지 모두 보스턴이 승리했다. 올해 정규시즌 맞대결에서도 8승 3패로 앞섰던 보스턴은 1차전 승리 후 2연패로 시즌을 마감했다.양키스는
해외야구
'외국인 투수 사상 첫' 폰세 4관왕...17승·ERA 1.89·252K, MVP 경쟁
한화 폰세(31)가 1일 인천 SSG전에서 6이닝 10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팀은 김서현의 9회 난조로 5-6 끝내기 패배를 당했지만, 폰세는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1회 박성한에게 선제 솔로포를 맞았지만 흔들림 없이 페이스를 유지한 폰세는 4회 최정을 삼진으로 잡아내며 시즌 246번째 삼진을 솎아냈다. 앤더슨(245개)을 제치고 탈삼진왕에 등극했다. 올 시즌 29경기(180.2이닝)에서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252탈삼진, 승률 0.944를 기록한 폰세는 4개 부문 모두 리그 1위로 4관왕을 확정했다. 외국인 투수로는 사상 첫 기록이다. 4관왕 투수는 1996년 구대성(승리·구원·ERA·탈삼진), 2011년 윤석민(승리·ERA·탈삼진
국내야구
앨버트로스+버디 9개...챗필드, PGA 2부 투어서 59타 폭발
데이비스 챗필드(미국)가 PGA 2부 투어에서 올해 세 번째 60대 미만 타수를 작성했다.3일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와소 패트리엇 골프클럽(파71, 7120야드)에서 열린 콘페리투어 컴플라이언스 솔루션 챔피언십(상금 1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챗필드는 앨버트로스 1개와 버디 9개로 12언더파 59타를 기록했다.공동 2위와 2타 차 단독 선두에 오른 챗필드는 콘페리투어 사상 16번째 60대 미만 타수 기록자가 됐다. 올해는 세 번째 사례다.15번 홀(파5)에서 268야드를 남긴 두 번째 샷으로 앨버트로스를 잡았다.2부 투어 우승은 없지만 올해 준우승 2회로 포인트 9위에 올라 2026시즌 정규투어 승격에 도전 중이다.
골프
루카 지단, 알제리 대표팀 소집...프랑스 아닌 아버지 고국 선택
프랑스 축구 전설 지네딘 지단(53)의 아들이 알제리 국가대표팀에 처음 소집됐다.3일 블라디미르 페트코비치 알제리 감독은 소말리아, 우간다와의 2026 월드컵 아프리카 예선을 앞두고 26명 명단을 발표하며 골키퍼 루카 지단을 포함했다.27세 루카 지단은 프랑스 U-20 등 연령별 대표팀 경험이 있지만 성인 대표팀 발탁은 이번이 처음이다.지난달 FIFA는 루카 지단의 소속 국가협회를 프랑스에서 알제리로 변경하는 것을 승인했다. 아버지가 알제리 이민자 2세대 출신이라 알제리 대표 자격이 있었다.지네딘 지단의 네 아들 중 둘째인 루카는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 출신으로 현재 스페인 2부 리그 그라나다에서 뛴다.2017-2018시즌 레알에서 프로
해외축구
디트로이트·컵스, 디비전시리즈 진출...8년 만에 컵스 '가을 야구'
디트로이트와 시카고 컵스가 3일 MLB 디비전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 디트로이트는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와일드카드 시리즈 3차전에서 클리블랜드를 6-3으로 꺾었다. 2승 1패로 시리즈를 마친 디트로이트는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시애틀과 맞붙는다. 지난해 휴스턴을 제압하고 디비전시리즈에 올랐던 디트로이트는 당시 클리블랜드에 2승 3패로 탈락한 아픔을 이번 와일드카드에서 설욕했다. 6회초 2사 후 딩글러의 홈런으로 앞서간 디트로이트는 7회 1사 만루에서 3연속 안타로 6-1까지 격차를 벌렸다.내셔널리그에서는 컵스가 샌디에이고를 3-1로 제압하며 2승 1패로 디비전시리즈 티켓을 손에 넣었다. NL 디비전시리즈 대
해외야구
LG 우승 열쇠는 '마운드'...10승 투수 4명 배출, 미래도 밝다
LG가 1일 정규시즌 정상에 오른 원동력은 안정된 투수진이었다. 평균자책점 3.79로 리그 3위(리그 평균 4.30)를 기록한 LG는 특히 선발진이 빛났다. 선발진 평균자책점 3.52는 한화(3.51)에 이어 2위다. 올 시즌 LG는 4명의 10승 투수를 배출했다. 치리노스가 팀 최다 13승을 거뒀고, 임찬규가 2023년(14승) 이후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며 11승을 올렸다. 손주영과 신인 송승기도 각각 11승을 달성했다. 10승 투수 4명 배출은 1994년 통합우승 이후 31년 만이다. 당시 이상훈(18승), 김태원(16승), 정삼흠(15승), 신인 인현배(10승)가 주역이었다. 시즌 중반 합류한 톨허스트도 핵심이었다. 에르난데스 대체 선수로 투입된 그는 8경기에서 6승 2패
국내야구
조규성 선발 67분·이한범 교체...미트윌란, 노팅엄 3-2 제압 '유로파리그 2연승'
미트윌란(덴마크)이 3일 오전 영국 노팅엄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026 유로파리그 2차전에서 노팅엄을 3-2로 꺾었다. 조규성이 선발, 이한범이 교체로 나서 승리에 힘을 보탰다.지난달 25일 슈투름 그라츠(2-0) 승리에 이은 2연승으로 미트윌란은 36개 팀 중 2위로 도약했다. 최근 공식전 5연승 행진도 이어갔다. 노팅엄은 1무 1패(25위)로 포스테코글루 감독 부임 후 6경기 2무 4패 부진을 기록했다.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사전 기자회견에서 "셀틱 시절 조규성 영입을 시도했으나 거절당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조규성은 3-4-3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67분을 뛰었고, 후반 22분 팀이 2-1로 앞선 상황에서 안드레아센과 교체됐다
해외축구
당근알바, AI 활용해 구인, 구직자 접근성 및 편의성 높여
당근의 구인·구직 서비스 ‘당근알바’가 AI를 활용해 구인구직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한층 안전한 채용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당근 관계자는 "글쓰기에 서툴거나 채용 경험이 부족한 이용자도, 이제 당근알바를 통해 어려움 없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빠르게 이어질 수 있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구직자에게는 AI가 글쓰기 부담을 덜어준다"라며 "기업형 공고에 지원할 경우 AI가 공고를 분석해 자기소개에 필요한 질문을 제시하고, 구직자가 이에 답하면 그 내용을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자기소개가 완성된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환경에 익숙하지 않거나 글쓰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용자도 손쉽게 지원할 수 있으며, 기업형 공고가
라이프
삼성 '첫 와일드카드' 상대 기다림...NC 유리, KT '업셋 경험' 부담스러워
30일 KIA전(5-0)에서 이긴 삼성은 4위를 확정하며 첫 와일드카드 무대를 밟는다. 상대는 3일 최종전에서 가려진다.8연승을 달리던 NC가 1일 LG를 꺾으며 5위 고지를 지켰고, KT도 KIA를 잡아 6위에 머물렀다. 3일 두 팀의 경기 결과에 따라 삼성의 와일드카드 상대가 결정된다. 1~4위는 LG, 한화, SSG, 삼성 순으로 이미 확정됐다.삼성 입장에서 상대 전적은 명확하다. NC에 9승 7패로 우세하지만, KT엔 5승 11패로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다. 홈 전적은 더 극명하다. NC 상대 홈 6승을 거뒀지만, KT엔 홈 2승(라팍 1승)에 그쳤다.와일드카드 선발 후보 후라도도 상대에 따라 성적 차이가 크다. NC 상대 4경기에서 3승, 평균자책점 2.10을 기록했지
국내야구
하나은행, 15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수탁은행' 영예
하나은행이 국내 수탁 업계의 확고한 선두주자로서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미국의 권위 있는 금융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는 하나은행을 '2025 대한민국 최우수 수탁 은행'으로 선정했다. 이로써 하나은행은 2011년부터 15년 연속 수상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통산 17회째 최우수상 수상이라는 성과는 하나은행이 쌓아온 30년 이상의 전문성과 혁신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지난달 30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2025 글로벌파이낸스 금융거래 시상식'에서 하나은행은 서비스 품질, 수수료 경쟁력, 시장의 다양한 니즈 충족 능력, 고객 만족도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올해 3월 완
라이프
'비겨도 간다' NC vs '이겨야 산다' KT, 가을야구 티켓 주인은? 마지막 5위 쟁탈전
NC와 KT의 5위 다툼이 3일 정규시즌 마지막 144경기에서 최종 판가름 난다.1일 NC는 LG를 7-3으로 제압했고, KT도 KIA를 꺾으며 양팀 모두 포스트시즌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NC는 30일 창원 KT전(9-4)에 이어 1일까지 8경기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5위 고지를 지키고 있다.현재 NC가 압도적으로 유리한 구도다. 3일 경기에서 이기거나 비기면 5위가 확정된다. 심지어 양팀이 함께 져도 승률 변동이 없어 NC가 상위를 차지한다.반면 KT는 반드시 이겨야 한다. NC가 비기고 KT가 이기면 승률이 0.514 대 0.511로 역전되고, NC가 지고 KT가 이기면 0.514 대 0.507로 KT가 5위를 가져간다.NC는 창원에서 3위 확정 SSG를 맞는다. 선발 마운드엔 에이
국내야구
쿠팡·쿠팡이츠, 전국상인연합회와 상생협약 체결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가 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돕기 위해 전국상인연합회와 손잡았다.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는 전국상인연합회와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변화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전통시장 상인들이 경쟁력을 강화하고 온라인 판로 확대를 통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날 협약식은 수원 전국상인연합회 사무소에서 열렸으며, 디지털 역량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쿠팡과 CES는 배달앱, 물류, 마케팅 인프라를 활용해 시장 상인들이
라이프
베이비몬스터, 미니 2집 ‘WE GO UP’ 모션 포스터 공개…소장 욕구 UP
베이비몬스터가 미니 2집 ‘WE GO UP’ 피지컬 앨범의 전체 라인업을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SNS에 '[WE GO UP] PHYSICAL ALBUM MOTION'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보의 피지컬 앨범 전체 비주얼과 구성품을 한눈에 담아낸 모션 콘텐츠다.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가 흐르는 가운데, 포토북 WE·GO·UP 3종부터 멤버별 초상이 담긴 패턴 6종, 포스트카드, 미니빔 키링까지 총 11종의 앨범이 차례로 펼쳐지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베이비몬스터의 새로운 음악 세계가 깃든 각 버전의 구성품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독창적인 디자인과 세심한 컬렉션 구성이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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