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의하는 청주 KB 박지수.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0817575304486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8일 재정위원회를 열어 박지수에게 50만원, 김 감독에게 100만원의 반칙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박지수는 지난달 28일 부천 하나은행전 4쿼터 종료 1분 19초경 진안과의 볼 경합 판정에 지속적으로 항의하며 벤치까지 이탈해 재정위에 회부됐다. 김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심판 콜 기준을 모르겠다. 소통이 안 된다"며 판정을 공개 비판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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