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2m14 최하위, 복귀 후에도 부진' 우상혁 아쉬운 하일브론...아시안게임 전망 먹구름
복귀 이후에도 좀처럼 기록이 살아나지 않았다. 한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용인시청)이 두 번째 경기에서도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지 못했다.우상혁은 30일(한국시간) 독일 하일브론 시청 앞 특설 경기장에서 열린 하일브론 국제 높이뛰기 대회 남자부에서 2m14로 출전 12명 중 최하위에 머물렀다. 2m10을 1차 시기에 넘었으나 2m14를 3차 시기에 겨우 통과했고, 2m18에서 세 차례 도전을 모두 실패했다.아쉬움이 이어졌다. 그는 지난 22일 실레시아 다이아몬드리그에서도 기록 없이 대회를 마쳤고, 이번에도 개인 최고(2m36)와 시즌 최고(2m30)에 크게 못 미쳤다. 다음 달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전망에도 먹구름이 꼈다.배경도
일반
을(乙) 된 고우석, 지금이라도 LG 복귀해야...MLB 평가 끝, 잔류는 시간 낭비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선택했던 고우석의 시간이 또다시 갈림길에 섰다.미네소타 트윈스는 29일(한국시간) 로스터 정리를 단행하며 고우석을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하는 양도지명(DFA) 조처를 내렸다. 지난 7월 꿈에 그리던 빅리그 무대를 밟았지만, 기쁨은 오래가지 못했다. 단 4경기 등판 후 마이너리그로 내려갔고, 결국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구단의 전력 구상에서 제외되는 상황까지 맞았다.올해로 미국 진출 3년 차. 고우석에게 이번 DFA는 갑작스러운 충격이라기보다 그동안 이어진 냉정한 평가의 결과에 가깝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하며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고우석은 이후 마이너리그 생활과 팀 이동을 반복했다. 올 시즌
국내야구
'연장 10회 박정우 끝내기' KIA, SSG 2-1로 꺾고 3연승...투수전 매듭
팽팽한 투수전을 끝내기로 매듭지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연장 승부 끝에 SSG 랜더스를 격파했다.KIA는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SSG와의 홈경기에서 연장 10회말 박정우의 끝내기 안타를 앞세워 2-1로 이겼다.투수전이 팽팽했다. 양 팀 선발 아빌라와 네일이 5회까지 무실점으로 맞섰다. 네일은 6이닝 9탈삼진 1실점 호투에도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고 불펜이 4이닝 무실점으로 발판을 놨다.승부는 뒤로 흘렀다. SSG가 6회 박성한의 적시타로 앞섰으나 KIA는 8회 김호령과 박재현의 연속 2루타로 1-1 동점을 만들었다. 9회까지 균형이 이어진 끝에 연장에 돌입했고 KIA는 10회 SSG의 만루 작전 속에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90] 왜 ‘특공무술’이라고 말할까
1980년대초 군복무를 특전사에서 한 적이 있었다. 이때 처음 접한 무술이 태권도와 함께 '특공무술'이었다. 특공무술은 당시 특수부대의 격투술, 맨손 제압술, 무기술를 주 대상으로 삼았다. 특공무술은 한자로 '特攻武術'이라고 쓰며 ‘특공(特攻)’과 ‘무술(武術)’이 결합된 말이다. ‘특공’은 글자 그대로 풀이하면 ‘특별한 공격’, 또는 ‘특수한 공격’을 뜻한다. 여기서 ‘특(特)’은 특별함을, ‘공(攻)’은 공격함을 의미한다. 따라서 언어적으로만 보면 ‘특공무술’은 ‘특수한 공격을 위한 무술’ 정도로 해석할 수 있다. 특공이라는 표현에는 군사적·조직적 의미가 강하게 배어 있다. 즉, 일반적인 전투와 구별되는 특정 임무를
일반
롯데가 최지만을 패싱한다고? KT가 채갈 수 있어...즉전감이라면 1R서 잡아야
프로야구 2027년 신인 드래프트 최대 변수로 메이저리그 통산 67홈런을 기록한 최지만의 이름이 떠오르고 있다. 베테랑 타자의 드래프트 참가가 현실화되면서 각 구단의 계산도 복잡해졌다. 즉시 전력감이 필요한 팀은 매력적인 카드로 평가하지만, 만 35세라는 나이와 부상 이력은 분명한 리스크다. 하지만 최지만의 가치는 단순히 '신인 한 명'과 비교할 대상이 아니다. 몇 년간 육성이 필요한 고졸 유망주와 달리,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에서 검증받은 좌타 거포는 당장 1군 타선에 투입할 수 있는 자원이다. 특히 장타력 부족에 시달리는 팀이라면 고민할 이유가 적다.가장 관심을 받는 팀은 롯데 자이언츠다. 롯데는 꾸준히 중심타선의 무
국내야구
대표팀서 밀렸던 그가 돌아왔다...NC 김형준의 반등
상처받은 자존심을 방망이로 세웠다. NC 김형준이 2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타수 2안타 1홈런 2득점 4타점 1볼넷으로 맹활약했다.의미가 남달랐다. 시즌 초반 부진으로 아시안게임 대표팀에서 탈락하며 구겨졌던 체면을 다시 세운 경기였기 때문이다.활약이 값졌다. 2회 삼진 뒤, 4회 적시 2루타로 타점을 올렸다. 앞선 주자의 도루 실패로 분위기가 가라앉을 뻔한 상황이라 더 값진 타점이었다. 이후 출루를 이어가던 그는 9회 무사 1·2루에서 스리런 홈런을 날려 상대에게 카운터펀치를 꽂았다.전망도 흥미롭다. 시즌 초반 부진으로 대표팀 안방을 김건희(키움)와 조형우
국내야구
'아시안게임 앞두고 타격감 절정' 김주원 2안타 1홈런 3타점...국가대표 유격수 진가 입증
대표팀 소집을 앞두고 진가를 보여줬다. NC 김주원이 2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4타수 2안타 1홈런 2득점 3타점 1볼넷으로 맹타를 휘둘렀다.시점이 중요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주전 유격수가 유력한 그가, 소집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타격감을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활약도 알찼다. 1회 플라이로 물러났던 그는 3회 솔로홈런으로 선취점에 기여했고, 3-0으로 앞선 4회 1사 1·2루에서 적시 2타점 2루타를 날려 멀티히트와 3타점을 완성했다. 6회에는 볼넷으로 출루해 추가 득점의 발판을 놓았다.전망도 밝다. 지난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국내야구
'킥오프 2분 도움에 득점까지' 엄지성 1골 1도움...스완지 3-0 완승 견인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최상의 컨디션을 증명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와일드카드로 합류하는 엄지성(스완지 시티)이 새 시즌 첫 골 포함 2개의 공격포인트로 완승을 이끌었다.엄지성은 29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더비의 프라이드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3라운드 더비 카운티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1골 1도움으로 스완지의 3-0 완승에 힘을 보탰다.출발이 빨랐다. 올 시즌 공식전 4경기 만에 처음 선발로 나선 그는 킥오프 2분 만에 상대 왼쪽을 파고든 컷백 패스로 오포쿠의 선제골을 도왔다. 전반 44분에는 골키퍼가 쳐낸 공을 재차 차넣어 직접 득점까지 올렸다.기세도 이어졌다. 85분
해외축구
'믿음인가, 방치인가? 후반기 WHIP 3.00, ERA 18.56인 투수가 아직도 1군에 있다니'...김경문 감독, 정우주를 어찌할 건가
정말 큰일이다. 정우주(한화) 부진의 끝이 안 보인다. 정우주는 콜업 후 6경기에 등판, 4경기에서 대량 실점했다. 평균자책점(ERA)이 무려 18.56이다. 특히 WHIP는 3.00을 기록했다. 불펜 투수의 WHIP가 3.00이라면 매 이닝 평균 3명의 주자를 출루시키고 있다는 뜻이다. 마운드에 올리면 대참사가 벌어지는 최악의 상태를 의미한다. 야구에서 WHIP는 보통 1.10에서 1.25 사이면 안정적이고 1.40을 넘어가면 불안하다고 평가받는데, 3.00은 재앙 수준의 지표다. 1이닝을 소화하는 동안 안타와 볼넷을 합쳐 최소 3명 이상이 나간다는 의미로, 당장 2군행이나 방출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만큼 치명적인 상태다.그런데도 김경문 감독은 정우주를 계
국내야구
'첫 패배 안긴 김포에 설욕' 수원, 4-1 완승…강성진 멀티골로 선두 수성
시즌 첫 패배의 빚을 완승으로 갚았다.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이 김포FC에 설욕하고 선두를 지켰다.수원은 29일 경기도 김포솔터축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김포를 4-1로 꺾었다. 최근 7경기 무패로 승점 47을 쌓은 수원은 선두를 이어갔다. 김포는 앞서 7라운드에서 수원에 시즌 첫 패배를 안겼던 팀으로, 이날 안방에서 완패를 당하며 6경기 만에 졌다.수원이 일찌감치 앞서갔다. 전반 6분 강성진이 개인기로 수비를 헤집고 왼발슛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페널티킥 실축의 아쉬움은 있었으나, 후반 7분 브루노 실바의 추가골로 2-0으로 달아났다.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김포가
국내축구
'5위에서 1위로' 피겨 최하빈, 주니어 그랑프리 2차 우승...쿼드러플 러츠 두 방
압도적 기술력이 대역전을 완성했다.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차세대 에이스 최하빈(한광고)이 쿼드러플(4회전) 러츠를 두 차례나 성공하며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역전이 극적이었다. 최하빈은 29일(한국시간) 라트비아 리가에서 열린 프리스케이팅에서 총점 170.20점을 받아, 쇼트 76.21점을 합친 246.41점으로 우승했다. 쇼트에서 점프 실수로 5위에 머물렀으나 프리에서 압도적 연기로 뒤집었다. 프리 점수와 최종 총점 모두 개인 최고점을 크게 경신했고, 2위 이재근, 3위 이안 바일러를 큰 격차로 따돌렸다.연기가 완벽했다. 그는 초반 쿼드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을 깔
일반
'5연승 질주' 삼성, KT 4-2로 잡고 1위 등극...페덱 6이닝 무실점
선두 결정전에서 웃으며 정상에 올랐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kt wiz를 잡고 1위로 도약했다.삼성은 2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KT와의 홈경기에서 4-2로 이겼다. 5연승을 질주한 삼성은 68승 3무 44패로 2위에서 1위로 올라섰고, KT는 66승 3무 43패로 2위로 내려앉았다.투타가 맞물렸다. 선발 페덱이 6이닝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4승(2패)을 챙겼고, 구자욱이 2안타 2타점으로 타선을 이끌었다.삼성은 1회 구자욱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올린 뒤 2회 김영웅의 적시타로 달아났다. 페덱이 무실점으로 리드를 지키는 사이, 삼성은 4회 김영웅과 강민호의 연속 2루타, 5회 구자욱의 적시타로 4
국내야구
'3김 홈런포로 5점' NC, 한화 11-4로 완파...4회 빅이닝이 갈랐다
홈런포가 상대를 초토화했다. NC 다이노스가 2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1-4로 완승했다.홈런이 승부를 갈랐다. 김주원과 김휘집, 김형준이 나란히 홈런을 터뜨려 이 세 방으로만 5점을 뽑았고, 4회초 5득점 빅이닝이 승부처였다. 선발 라일리가 승리투수가 됐다.NC는 3회 김주원의 솔로포로 앞선 뒤, 4회 김형준과 박시원의 적시타, 김주원의 2타점 2루타 등으로 6-0까지 달아났다. 한화가 5회 박정현의 투런포로 2-6까지 쫓았으나 NC는 6회 이우성의 적시타로 다시 벌렸다.승부에 쐐기도 박았다. NC는 7회 김휘집의 솔로포에 이어 9회 김형준의 스리런포로 11-2까지 달아났
국내야구
'타선 폭발·카라스코 호투' LG, 롯데 8-3 강우콜드 완파...롯데는 4연패
터진 방망이가 강우콜드 완승을 완성했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4연패로 몰아넣었다.LG는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와의 원정경기에서 8-3 강우콜드승을 거뒀다. LG는 64승 1무 51패, 4연패에 빠진 롯데는 50승 2무 61패로 7위에 머물렀다.타선을 이끈 건 송찬의와 오스틴이었다. 송찬의가 3안타 2타점, 오스틴이 2안타 2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선발 카라스코는 6이닝 3실점(2자책)으로 시즌 3승(1패)을 달성했다.LG는 2회 박해민의 밀어내기와 오스틴의 2타점 2루타로 3-0으로 앞섰다. 롯데가 손성빈과 레이예스의 적시타로 3-2까지 쫓았으나, LG는 5회 송찬의의 2타점 2루타와 문보경의 적
국내야구
앞서고도 비겼다...부천의 뼈아픈 한 장면, 골키퍼 실수가 부른 동점
앞서가고도 한순간의 실수에 승점을 놓쳤다. 프로축구 K리그1 부천FC가 뼈아픈 실수로 동점 골을 내주며 FC안양과 비겼다.부천은 2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안양과 1-1로 비겼다. 직전 서울에 덜미를 잡혔던 부천은 분위기 반전을 노렸으나 승점 1 추가에 그쳐 31점이 됐다. 안양은 승점 34로 6위로 올라섰다.부천이 먼저 앞서갔다. 후반 8분 중원에서 공을 빼앗은 김종우가 바사니와 연계한 뒤 전방으로 침투해 다시 패스를 받아 침착하게 선제골을 넣었다.그러나 실수가 발목을 잡았다. 후반 25분 아일톤이 찬 날카로운 중거리 슛을 부천 김현엽 골키퍼가 손으로 잡다가 놓쳐 뒤로 흘렸고, 공이
국내축구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많이 본 뉴스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 한양대 꺾고 6강리그 '퍼펙트 1위'… 성균관대 막차 4강행
배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특별 기고] 다시 출발선에 서는 한국 마라톤
일반
"누가 미야지 고집했나?" 삼성 팬들, 사토시 호투에 삼성 코치진 '성토'..."미야지 미련 때문에 불펜 운용 꼬였다" 비판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겨울 해외 골프 예약 서둘러야"...해골투어, 지역별 추천 코스 공개
골프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